FIP 서울총회 1차 사전등록 한달 연장…6월30일까지
- 강신국
- 2017-05-29 10:39: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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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사전등록하면 등록비 저렴...국내 참가자 45만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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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P서울총회 조직위측은 29일 1차 사전등록 마감시일은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며 개국약사, 약대교수, 병원약사, 약대생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1차 사전등록비는 45만 5000원으로 2차 사전등록 대비 6만 5000원 저렴하게 등록 가능하다. 약대생 1차 사전등록비는 26만원, 동반자는 16만 2500원이다.
2017년 FIP 서울총회에는 135개국 1만 4000여명(외국인 4000명, 내국인 1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내빈은 대통령, FIP 회장, 보건복지부 장관, 서울시장, WHO 인사 등이다.
서울 총회 주제는 'Medicines and Beyond! The Soul of Pharmac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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