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214곳 약국 유리창 간판 청소 진행
- 김지은
- 2017-05-26 17: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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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개선 사업 일환…일부 회원 약국 에어콘 청소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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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2016년도 HOME SOS(종합건물관리 및 청소용역 회사)와 약국 유리창 및 간판청소 시범사업(33개 약국)을 실시한 후 회원들의 긍정적인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의 비용은 전액 구약사회에서 부담하고, 지난 3월 10일터 이달 8일까지 부 지역 내 신상신고한 약국 239곳 중 214곳을 진행했다. 해당 약국은 청소 확인 체크리스트에 체크하고 상호인으로 확인하는 방법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번에 청소를 하지 않은 약국 25곳과 시범사업 시 청소를 하지 않은 약국 4곳등은 별도 확인을 통해 약사가운을 지급할 예정이라고도 했다.
이외에도 구약사회는 회원들의 요청으로 약국 에어컨 청소 단체 할인가를 적용, 개별 부담하도록 해 관내 50여곳의 에어컨 청소를 진행중에 있다.
정한성 총무이사는 "되도록 회원들과 환자들에게 실례가 되지 않도록 업체에 당부하고 사전 시간약속을 철저히 하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며 "큰 무리 없이 이른 시간내에 목적을 달성한 것 같아 회무를 집행하는 입장에서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 이사는 "회원들이 필요로 하고 좋아할 수 있는 이벤트를 계획하겠다"고도 했다.
박승현 회장도 "송파는 지역 재개발과 신도시 입주 등으로 약사유입이 활발한 곳으로, 외연확장과 더불어 내실을 다지고자 임직원들이 한뜻으로 노력하는 곳"이라며 "가운 제작, 명찰 제작, 유리창 및 간판청소, 에어컨 점검 및 청소 등 개별 약국에서 필요하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을 고민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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