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청소년 약바르게 알기 사업 본격화
- 강신국
- 2017-05-22 10:27: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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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강사 60명 배출...보건교사 미배치 학교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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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도약사회에 따르면 전북 지역은 초중고 보건교사 미배치가 많은 특성에 맞춘 사업계획으로 식약처 공모사업에 처음으로 선정돼 정부 예산 3800만원을 지원받는다.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사업은 지역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에 강사양성교육을 이수한 약사들이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하는 수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도약사회는 이미 지난달 9일 약사강사양성교육 통해 60명의 약사전문강사를 배출했고 17일 남원 금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보건교사 미배치학교를 대상으로 110회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내용은 약물안전과 의약품의 올바른사용, 약물 오남용 예방 등이다.
한편 도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단은 5년 전부터 지역 유치원, 초중고와 사회단체 및 어르신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 및 약물오남용 교육을 연 100회 이상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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