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약, 회원 연수교육·체육대회 갖고 화합 도모
- 김지은
- 2017-05-17 10: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술 강의·체육 프로그램으로 친목 도모하는 시간 가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도영 회장은 개최사에서 "국민의 힘으로 국민이 새로운 사회를 만든 지금의 시대처럼 약사도 새로운 정신으로 새롭게 태어날 시간"이라며 연수교육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교육장 로비에 제약사, 도매업체, 프로그램업체 등의 전시부스와 체험부스를 설치해 회원 약사들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심용환 강사가 '역사 특강 반복의 이유'를 주제로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의 이해와 역사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 51275;다.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자녀를 동반한 회원을 위한 아이 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해하고, 이어진 체육대회에선 참여한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회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체육대회 중 진행된 축구대회에선 해성약품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승환 청주시장과 안치석 청주시의사회장, 이기준 청주시한의사회장, 오제세, 변재일 국회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