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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건강천사' 강화도 양도면 지역서 의료봉사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지난 9일 공단 직영 일산병원 의료진과 함께 강화도 양도면을 찾아 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실은 건강천사'는 그간 안과와 이비인후과 진료차량을 이용해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추진했는데, 이번에는 최신 진료장비를 갖춘 치과 및 재활의학과 진료차량을 추가해 종합병원급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종대 이사장은 "공단 의료봉사단은 이번에 새로 마련한 치과와 재활의학과 진료차량과 더불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앞으로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2012-03-11 16:58:2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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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돌·단젠정 등 약국 판매 일반약 DUR 추가약국의 대표적 다빈도 일반약인 동국제약 잇몸 치료제 인사돌정과 방광염·기관지천식 등에 널리 투약되고 있는 CJ제일제당 단젠정이 나란히 일반약 DUR 목록에 추가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DUR 점검에 따른 3월 약국 판매 전용 일반약 DUR 품목 현황을 최근 공개했다. 3월 적용 일반약은 총 5888품목으로, 지난달 5766품목보다 122개가 늘었다. 이 중 경구제는 지난달 5469품목보다 120개 증가한 5589품목이며 외용제는 지난달 297품목에서 2개 늘어난 299품목이다. 목록을 살펴보면 약국 일반약 중 인기 제품인 동국제약 잇몸 치료제 인사돌정이 이달부터 일반약 DUR망에 새롭게 들었다. 특히 이번에는 방광염과 부비동염, 기관지천식에 널리 쓰이는 세라티오펩티다제 성분 제품이 다수 포함됐다. 품목은 CJ제일제당의 단젠정과 보령제약 쎄라다제정, 일양약품 필라제정, JW중외신약 스티다제정, 국제약품공업 펩티라제정과 명문제약 푸라젠정, 신풍제약 세라자임정 등이다. 이 밖에 한올바이오파마의 소염진통제 크린펜정도 이달부터 목록에 추가됐다. 반면 녹십자의 갱년기 질환 치료제 훼미그린정은 일반약 DUR망에서 빠졌다.2012-03-10 06:44:50김정주 -
공단, 3년 연속'홈페이지 웹 접근성 우수기관' 선정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1년도 공공기관 대표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 실태조사'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공단은 총 97.3점을 받아 높은 웹 접근성을 인정받았다. 공단에 따르면 행안부는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국가표준)'을 적용하고 9월부터 12월까지 중앙부처,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공단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편익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성을 더욱 높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03-09 10:21:2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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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약가협상서 제약사 재정 위험분담 방안 강구건강보험공단이 제약사와 의약품 가격 협상을 벌일 때 재정영향 변수에 대한 책임을 공동으로 분담하는 제도를 구상한다. 공단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위험분담계약 도입방안' 연구용역을 공고하고 세부 연구 사항을 알렸다. 공단은 항암제와 희귀약 등 고가 신약으로 약품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고 이 중 일부는 재정영향의 불확실성을 유발, 약가협상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고 도임 방안 검토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약가협상에는 리펀드제도나 사용량연동협상 등 위험분담 방법이 일부 적용되고 있지만 의약품 접근성 향상과 약품비 지출 억제 등 다양한 협상기법 도입의 측면에서 추가적인 기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공단은 외국 계약 실태를 고찰하고 평가를 통해 국내 도입 가능성과 추가적 실행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연구에는 외국 제도와 선행 사례 등을 분석하고 계약절차, 당사자, 계약서 내용 등 구체적 방안이 담겨질 예정이다. 특히 위험분담계약 운영으로 인한 의약품 접근성, 등재기간 등에 대한 장단기 영향을 분석해 국내 적용 가능한 모델을 만든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소요예산은 4000만원이며 연구기간은 계약체결 이후 5개월이다.2012-03-09 09:09:1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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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병원협회, 병원 환산지수 공동연구 '첫 발'내년도 병원급 의료기관 수가협상에 참고자료로 쓰일 환산지수 모형 공동연구가 첫 발을 뗐다. 건강보험공단과 병원협회는 8일 공단에서 보험 실무자 첫 간담회를 갖고 공동연구 추진에 대한 각자 의견을 교환했다. 환산지수 모형 공동연구는 지난해 병협이 공단과의 수가협상에 실패 후 건정심에서 부대합의했던 세 가지 사항 중 하나로, 당시 병협은 공동연구와 신포괄수가제 도입 협조, 병원 경영 투명화 노력에 합의하는 조건으로 1.7%의 수가를 챙겼었다. 공단 관계자는 " 환산지수 연구는 건정심 당시 병협이 합의했던 사항이었던만큼 병협이 이에 대해 이견을 낼 순 없는 상황"이라며 "수가 개선을 위해 협력하는 차원에서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병협은 이미 공단과 환산지수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약사회와 비교해 시기적으로 시작이 늦은 만큼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따라서 공단과 병협은 매월 1~2회 가량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환산지수 연구 진행에 속도를 높이기로 합의했다. 다만 공단은 지난해 병협이 공단과 수가협상에서 유일하게 실패했던 전례를 감안해 연구기간에 여유를 두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수가협상 전 상호 교감을 형성하고 직역 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과정으로 봐야한다"며 "굳이 시한을 못박고 추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 측은 다음 간담회에서 각각 적합한 인물을 연구자로 추천하기로 합의하고 이견이 발생하면 공동연구 방안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단독 또는 공동연구에 대한 결정은 못내렸다"며 "이 부분은 다음 간담회에서 각각 추천안을 내놓고 최종 합의할 것"이라고 부연했다.2012-03-09 06:59:30김정주 -
외래약제비 12조6천억…환자 1명당 약국 12번 방문2010년 우리나라 급여 환자 가운데 약국을 다녀간 환자는 4263만7000명으로, 이들은 1명당 평균 12회꼴로 약국을 드나들며 29만6000원 수준의 급여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외 외래 약제비 비중별로는 본태성고혈압이 전체 14.3%로 가장 컸지만 자가치료가 가능한 감기 등의 질환에도 9000억원의 비용이 소요돼, 셀프 메디케이션의 중요성을 시사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심사평가연구소(소장 최병호)는 최근 심사평가 데이터를 활용해 2010년 건강보험 원외 외래 약제비 지출과 환자 부담규모를 분석,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8일 밝혔다. 분석 결과 2010년 약국에서 지출된 원외 외래 약제비는 12조6000억원이었고, 이 가운데 환자부담금은 27% 비중인 3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에서 의약품 비용은 9조7000억원이었다. 전체 약제비 가운데 76.5%를 차지하는 비중이다. 나머지 23.5%는 약국 행위료로, 해마다 소폭 감소하는 추세다. 처방전을 받아 약국을 이용한 급여 환자는 총 4263만7000명으로, 2010년 한 해 평균 1명당 12회꼴로 약국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평균 29만6000원꼴로 외래 약제비 관련 급여 혜택을 받았으며 스스로 부담한 금액은 8만원 수준이었다. 1인당 연간 원외 외래 약제비를 살펴보면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1억4000만원대의 고가의 급여 혜택을 받은 환자도 있었다. 그러나 환자 절반은 9만7000원대 이하, 3분의 2는 31만원 이하 수준으로 나타났다. 환자 부담금은 최소 0원에서 최대 2800만원까지 분포했고 전체 환자 중 절반은 2만7000원 이하를, 3분의 2는 8만3000원 이하를 감당했다. 원외 외래 약제비 비중이 가장 큰 질병군은 단연 본태성고혈압으로, 전체 약제비 중 14.3%를 차지했다. 당뇨병은 7.7%, 급성 기관지염 및 급성 세기관지염은 4.7% 수준이었다. 약국 조제 건의 주상병 코드를 기준으로 298질병 분류에서 상위 50개 질병군에 대한 비중 분포를 살펴본 결과 상위 50개 질병군의 약제비는 전체 원외 외래 약제비의 83.6%에 달하는 10조2700억원 규모였다. 그러나 감기와 다래끼, 소화불량, 두드러기와 같은 자가치료가 가능한 질환으로 소요된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 여기에 쓰인 원외 외래 약제비는 약 9000억원으로, 전체 7.2%를 차지했다. 특히 감기로 인한 약제비는 7800억원으로, 전체의 6.3% 비중이었다. 한편 원외 외래 약제비는 약국에서 청구해 심사가 완료된 요양급여비용으로, 약국수가인 약국관리료와 조제기본료, 복약지도료, 조제료, 의약품 관리료와 의약품 비용으로 구성돼 있다. 환자 전액본인부담 의약품(100/100 약제)과 비급여 약, 비처방 일반약에 대한 비용은 포함돼 있지 않다.2012-03-08 12:00:45김정주 -
"EDI 방식 경쟁력 없다"…심평원 청구포탈 권장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진료비청구포털 무료 서비스가 개시된 지 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KT EDI는 월 3만원 가량의 사용료를 비롯해 청구 전송의 안정성 등 진료비청구포털과 비교해 경쟁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약정원은 7일 약국 청구 패러다임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KT EDI 사용 약국을 대상으로 이 같이 진료비청구포털 사용 전환을 당부했다. 진료비청구포털은 심평원이 지난해 상반기 자체개발, 6월 말 서비스를 개시했지만 약정원은 청구 전송에 관한 약국가 민감성과 보수성을 고려, 안정성이 검증될 때까지 사용권장을 유보해 왔다. 때문에 진료비청구포털은 사용 확장성과 안정성, 오류율 감소, 무료 등의 이점에도 불구하고 사용률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이춘식 의원은 진료비청구포털 서비스가 전체 28% 수준이라며 홍보 미흡을 지적한 바 있다. 현재 약정원 자체조사 결과 약국가 진료비청구포털 사용률은 대략 45% 수준이다. 김대업 원장은 "진료비청구포털이 나온 지 8개월이 지난 현재, 여러 면에서 KT EDI와 비교우위에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사용권장 배경을 설명했다. PM2000 약국 점유율이 60%에 달하고, 일부 의료기관 청구 S/W 업체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약정원의 조치는 심평원 프로그램 확산에 상당부분 탄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KT가 올해까지는 사업을 계속 이어가고, 청구 S/W 업체들에게 유지보수비용 명목으로 연간 수억원 대의 수수료를 지급해왔다는 점을 감안할 때 PM2000의 행보가 다른 업체들에 얼만큼 영향을 줄 지는 지켜봐야할 대목이다.2012-03-08 06:44:48김정주 -
"리베이트 예외인정, 쌍벌제 실효성 저하"[보건복지 현안 10대 현안-8대 추진 과제] 제약사의 의료기관 기부행위, 학술대회 지원 등을 리베이트 예외로 인정해 쌍벌제의 실효성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포괄적 예외조항을 명확히 해 리베이트가 양성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해서는 진료량 증가를 유발하는 행위별수가제를 전면 수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은 최근 발간한 '보건복지 현안분석과 정책과제' 연구보고서에서 이 같은 내용의 보건복지분야 현안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7일 보고서에 따르면 10대 과제 중 보건의료분야 이슈로는 영리의료법인 도입 신중검토, 의약품 리베이트 근절방안 실효성 제고, 건강보험 재정안정화 등 3개 항목이 포함됐다. 보사연은 영리의료법인 도입에 대해서는 신중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제주도와 경제특구내 영리법인 의료기관을 시범운영하고 성과를 평가한 뒤 도입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의료채권 발행이나 병원경영지원회사, 병원 M&A, 출자법인 허용 등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동시에 민간영역에서 회피하는 필수의료서비스에 대한 공공보건의료체계를 확충하고, 비영리법인 의료기관의 공공보건의료 기능 확대 유도장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의약품 리베이트 근절방안 실효성 제고방안도 시급한 현안과제로 꼽았다. 제약사 병원 기부금, 학술대회 지원, 임상시험 지원, 제품설명회, 기부행위 등이 리베이트 예외로 인정돼 실효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포괄적 예외조항을 명확히 규정해 리베이트가 양성화되는 것을 방지할 필요가 있다고 보사연은 제안했다. 또 리베이트 배경이 되는 보건의료 시스템의 가격구조를 재정립하고 쌍벌제 시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할 사전대책 수립도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도 10대 과제 중 하나로 지목했다. 지출억제가 시급하므로 가입자의 불필요한 이용을 억제하고 공급자에게 재정위험 책임을 공유시킬 수 있는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보사연은 주장했다. 특히 가격통제에도 불구하고 진료량 증가를 유발시키는 행위별수가제에 대한 전면적인 수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대안으로는 포괄수가제나 총량계약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보사연은 8개 보건복지부문 정책 추진방향과 과제 1~2순위로 건강보험 재정 강화와 의료기관별 역할 및 기능정립을 꼽았다. 건강보험 재정강화 방안으로는 진료비 지불제도를 총액계약제 등 예측가능한 지불제도로 개편하고, 외래 상급병원 쏠림현상을 억제하기 위해 종별 기본진료료 및 가산율 차등 정책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 의료기관 기능 정립방안으로는 의원급의 경우 주치의제를 도입해 문지기 역할을 강화하고 병원은 경증 및 중증도 입원, 상급종합병원은 신의료기술 연구개발 등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건강관리서비스제도와 유헬스 도입도 정책추진 과제에 포함시켰다.2012-03-07 12:15:45최은택 -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초대원장에 추호경 변호사복지부는 한국 의료분쟁조정중재원(조정중재원) 초대 원장에 추호경(65) 변호사를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추 내정자는 서울대 철학과 출신으로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보건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0년 2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인의 길에 들어섰다. 서울지검 고등검찰관, 법무부 법무심의관, 서울지검 형사1부장검사, 대전지검 천안지청장을 역임했다. 추 내정자는 특히 의료분쟁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 대한의료법학회, 대한보건협회, 복지부 건강보험분쟁조정위원회 등에 참여하면서 의료.보건분야 전문 법조인으로도 활약했다. 임기는 3년이다. 복지부는 "의료법 전문가로서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학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조정중재원을 의료분쟁 해결 전문기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정중재원은 의료사고 무료상담, 과실유무 조사, 손해배상액 산정 등 의료분쟁 조정중재 업무를 수행하는 복지부 산하기관이다. 다음달 8일 개원한다.2012-03-07 10:11:01최은택 -
공단, 건강보험 일산병원 김광문 원장 재임명김광문 건강보험 일산병원장이 최근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일산병원 제 5대 병원장으로 임명, 오늘(6일)부터 3년 간 일산병원을 운영하게 됐다.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는 김광문 병원장은 지난 3년 간 ▲신포괄수가 지불제도 시범사업, 간병인서비스제도 시범사업 등 정부정책사업 수행 ▲건강증진센터 확대운영을 통한 국가검진 활성화 ▲연구소 설립 운영을 통한 정책연구자료 산출 등을 통해 제도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치매예방센터 등 다양한 전문센터 설립 및 운영 ▲통합의료정보시스템(EMR)구축 ▲직원역량강화 및 첨단장비 도입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 및 해외선진의료기관과 협력 MOU 체결 등도 진행했다. 김 원장은 "앞으로도 각종 정부시범사업을 추진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2012-03-06 13:31:5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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