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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2015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 특별대상 수상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국회의원(천안갑)이 '2015 대한민국 모범국회의원 특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언론기자협회와 30개 언론사 및 시민사회단체가 종합평가했다. 20일 의원실에 따르면 양승조 의원은 충남지역 유일 3선 중진으로 본회의 법안 표결에 참석한 수치를 나타내는 법안투표율이 99.53%에 달할 정도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낙후된 원도심 활성화, 저출산 사회를 대비하는 보육 강화, 수도권 규제를 통한 국토 균형 발전, 독립기념관 역할 강화 등 애국보훈 강화, 기초연금 확대 등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 강화, 의약품과 식품의 안전성 확보 등 총선 공약과 보건복지위 현안 부분에서 최선을 다한 호평을 받았다고 의원실은 설명했다. 양 의원은 이번 수상과 관련 "지역 주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성실과 헌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잊지 않고 끝없이 노력한 게 이번에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올 해 여러 번 우수의원 상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우수의원 상은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 의원은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선정 우수국회의원, 헌정대상, 대한민국 의정혁신 대상, 대한민국 우수국회의원 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푸드투데이 19대 국정감사 우수의원,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에 이어 2015년 의정활동 8관왕의 영예를 안았다.2015-12-20 16:23: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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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전 의원, 광진갑에 예비후보 등록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전혜숙(60, 영남약대) 현 새정치민주연합 사회복지특별위원장이 내년 총선 출마를 공식화하고 본격적으로 '표밭갈이'에 나섰다. 전 위원장은 18일 서울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에 '광진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를 지낸 김한길 의원이 현역 국회의원이다. 따라서 전 위원장이 본게임에 나서기 위해서는 공천권 획득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한다. 전 위원장은 경북 칠곡출생으로 영남대 약대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임상약학대학원에서 약학석사를 취득했다. 제29~30대 경북약사회장을 지냈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초대상임감사, 민주당 저출산고령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 원내부대표, 연금제도개선특별위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광진구갑 공동선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상훈은 2000년 대통령표창(마약퇴치유공), 2002 국민훈장 석류장, 2005 민주평통자문회의의장(대표령) 표창 등이 있다. 앞서 18대 국회에서 전 의원과 함께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던 원희목 전 새누리당 의원과 전현희 전 민주당 의원은 서울 강남을에 나란히 예비후보 등록해 눈길을 끌었다.2015-12-19 06:14:52최은택 -
원희목, 4.13총선 새누리당 강남을 출마원희목 전 사회보장정보원장(61)이 내년 4.13 총선 서울 강남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원 전 원장은 최근 새누리당 서울강남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원 전 원장은 서울대 약대를 나와 대한약사회장을 역임했고 18대 국회위원, 사회보장정보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강남구을 새누리당 예비후보만 원 전 원장을 포함해 4명이다. 한편 치과의사 겸 변호사인 전현희 전 의원도 원 전 원장과 같은 강남을에 새정치민주연합을 당적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만약 원희목-전현희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아 출마하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2015-12-17 12:26:48강신국 -
"의료분쟁조정 자동개시 개정안, 언제까지 미룰건가"의료사고가 나서 의료분쟁조정절차를 신청하더라도 의사 또는 의료기관에서 이를 거부하면 조정절차가 이뤄지지 않는 현재의 불공평한 법을 고쳐 자동개시될 수 있도록 강제화 하는 개정안이 국회에서 잠자고 있다. 이에 환자단체연합회는 피해 가족들과 함께 오늘(16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속한 개정안 심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의료분쟁조정법상 의사 또는 의료기관에서 조정을 거부하면 개시조차 이뤄지지 않는 독소조항을 개정하기 위해 지난해 3월 28일 새정치민주연합 오제세 의원과 지난달 3일 새누리당 김정록 의원이 각각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를 내용으로 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그러나 아직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한 번도 심의가 되지 않았다. 19대 국회가 내년 4월 13일 폐회되면 이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은 자동 폐기되는 것이다. 이에 환단연은 가수 고 신해철 씨 유족인 윤원희 씨와 팬클럽 회원들, 음악인 남궁연 씨 등과 함께 개정안 조속 도입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지난달 23일 김정록 의원실과 함께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지난해 9세 전예강 어린이가 대학병원 응급실 도착 7시간만에 숨지는 사고를 비롯해 많은 의료사고로 환자들이 희생 당하지만 정작 정보 비대칭과 법의 맹점으로 조정 한 번 제대로 못해보고 피해를 입는 환자와 유가족이 속속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환단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고 신해철 씨 유족과 고 전예강 양 유족이 환자단체들과 함께 거리로, 국회로 나와 의료사고 피해자와 유족들이 의료분쟁조정제도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 도입을 외치고 있다"며 "국회는 법안심사소위를 최대한 빨리 열어 자동개시제를 신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2015-12-16 11:42:44김정주 -
'의료기기 부작용 신고' 쉽고 간편해진다앞으로 의료기기 부작용 신고가 간편해진다.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가 의료기기 부작용 신고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부작용 등 안전성 정보 관리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부작용 검토·평가할 수 있는 근거 마련, 소비자용 이상사례 신고 서식 도입 등이다. 기존에는 의료기기를 사용하다 이상 사례를 발견하면 품목, 분류번호, 등급, 인과관계 등 소비자가 알기 어려운 세부 항목까지 모두 표기해야 했다. 의료기기 취급자 및 의료인, 소비자가 모두 같은 양식의 신고서를 사용했기 때문. 그러나 개정안은 의료기기 취급자 및 의료인과 일반 소비자의 이상사례 신고서 문서 양식을 달리 구분하여 이런 불편함을 없앴다. 이에 따라 부작용을 겪은 소비자는 본인 정보와 부작용 진행 과정, 특이사항 등 관련 내용만 1페이지 분량으로 표기하면 된다. 작성한 신고서는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식약처장 또는 의료기기 취급자에게 신고하면 된다. 아울러 개정안은 신고를 통해 확인된 부작용 및 안전성 정보를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가 수집·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담았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의료기기 이상 사례 신고가 활성화되고 이를 수집·분석하여 소비자에게 필요한 의료기기 사용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12-16 11:08:57이정환 -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의사 6명·약사 3명 출사표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의·약사들의 여의도 입성을 향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중앙선관위원에 따르면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5일 기준 접수를 마친 의사는 6명, 약사는 3명이다. 예비후보 등록이 본격화되면 수십 명의 의·약사들이 나설 것으로 보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약사 출신 예비후보를 보면 추순주 부산 서구약사회장,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 신현환 인천시약 대외협력이사 등이다. 모두 약사회무를 보고 있는 게 특징이다. 먼저 추순주 회장(61)은 부산 서구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노린다. 덕성여대 약대를 나온 추 회장은 영광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구 여성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새누리당 양명모 대구시약사회장(56)은 대구 북구갑 출마를 선언했다. 영남대 약대를 나와 건강백세약국을 운영하고 있고 대구시청유치포럼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기반을 쌓아왔다. 신현환 이사(51)는 새정치민주연합 인천 남구을 예비후보가 됐다. 신 이사는 덕성여대를 나와 인천시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 접수를 마친 의사는 6명이다. 먼저 인천 계양구을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윤형선 씨(56)는 고려대 의대를 나와 인천시의사회장을 역임했다. 속편한 내과 원장이다. 울산 울주군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김문찬 예비후보(55)는 한양대 의대를 나와 울산대병원 대외협력홍보실장으로 활동 중이다. 경기 의정부시갑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석범 의정부시약사회장(51), 강원 원주시갑 출마를 선언한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 신동일 부위원장(46)도 경희대 의대를 나온 의사 출신이다. 충남 천안시을 박중현 예비후보(47)는 새누리당을 당적으로 하고 있다. 삼성비뇨기과-피부과 원장이다. 전 부산의사회장을 역임한 정근(55) 그린닥터스 이사장은 부산진구갑 새누리당 공천을 노리고 있다. 총선 출마가 유력한 원희목, 전혜숙 씨는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한편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선관위가 공고한 수량(선거구 안의 세대수의 10% 이내)의 범위 내에서 1종의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 또한, 예비후보자는 후원회를 설립할 수 있으며, 1억 5000만원 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2015-12-16 06:14:57강신국 -
"의료광고 유효기간 3년으로"…의료법 개정 추진의료광고에 유효기간을 설정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이 기간이 만료된 뒤에도 같은 광고를 계속하려면 재심의를 받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 남인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개정안을 15일 대표발의했다. 남 의원에 따르면 현행 법은 의료기관 등이 신문, 정기간행물, 현수막, 교통시설·교통수단 등에 의료광고를 하려는 경우 미리 광고의 내용과 방법 등에 관해 보건복지부장관의 심의를 받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심의 유효기간에 대한 별다른 제한이 없어서 의학적으로 맞지 않은 잘못된 의료정보가 광고에 포함돼 있거나, 강화된 심의 기준에 맞지 않는 선정적인 내용을 포함한 광고가 환자 또는 소비자에게 계속 노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남 의원은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광고 심의 유효기간을 3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만료 후 계속 의료 광고를 하려는 경우 다시 복지부장관의 심의를 받도록 의무화하는 입법안을 이날 발의했다. 남 의원은 "의료 환경과 사회적 변화에 따른 기준이 적절히 반영된 의료광고가 허용되도록 하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2015-12-16 06:14:51최은택 -
"희귀질환 신약개발 국가 지원근거 명문화"…입법추진정부가 희귀난치성질환 치료 신약 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한 입법이 추진된다. 새누리당 함진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15일 개정안을 보면, '국가가 희귀난치성질환 신약 연구 개발을 지원할 수 있다'는 규정이 명문화된다. 이 개정안이 통과되면 제약산업육성지원법에 근거해 조성된 기금 등을 통해 희귀질환치료 신약개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희귀질환관리법에도 복지부가 희귀질환의 예방과 진단, 치료기술 발전과 치료의약품 개발을 위해 필요한 연구와 개발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다. 함 의원은 "세계보건기구는 인구 100만명당 약 650명에서 1000명 사이의 질병을 희귀질환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희귀질환의 종류는 7000여 종이 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 국내 희귀질환 환자수는 13만명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이중 134종 2만6000명만 등록돼 희귀난치성질환 의료비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희귀질환은 치료기술의 부재, 지속적인 치료기간으로 인해 환자와 가족이 사회적·경제적으로 심각한 고통을 받고 있지만, 국가와 제약사의 희귀난치성질환 등에 대한 신약개발 투자는 부족한 실정"이라고 했다. 그는 "이번 개정안은 희귀질환의 예방과 진료를 위해 희귀질환 신약 연구에 대한 지원의무를 명확히 규정하고 국가의 신약개발 투자의지를 분명히 하려는 취지"라고 입법제안 이유를 밝혔다.2015-12-15 12:14: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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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의원, 3년연속 새정치 선정 '국감 우수의원'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성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주덕진)이 새정치민주연합 선정 201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이번까지 3년 연속 수상이며, 최근 NGO 국감 우수의원까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 야당 간사위원이다. 14일 당에 따르면 김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메르스 사태 진상 파악과 감염병 대책 마련에 앞장섰고, 정부가 추진 중인 맞춤형 보육정책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등 보편복지 확대를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또 적십자 혈액관리 부실실태를 지적하고, 혈액 폐기 시 바코드 부착 의무화를 통해 무단 폐기되는 혈액문제에 대한 대안을 내놓기도 했다. 아울러 부당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시급히 개편해 고소득층의 무임승차를 방지하고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회의 국정감사권은 정부 정책과 예산집행의 문제점을 바로 잡고, 오직 국민을 위해 정부가 일하도록 국민이 준 권한이다. 국민의 목소리와 국회의 지적을 수용하지 않고 정책을 강행하는 정부의 태도는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복지를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 누릴 수 있는 나라, 모두가 공평한 기회를 갖는 나라를 만들고, 억울한 눈물을 흘리는 국민이 없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2015-12-14 16:46: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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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약국 일반의약품 판매가격 표시 간소화 추진표시면적이 좁은 일반의약품의 경우 진열대 등에 판매가격을 표시할 수 있도록 간소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의약품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고시 개정안을 14일 행정예고하고, 내달 3일까지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판매되는 일반약은 스티커 등을 통해 판매가격을 개별상품에 부착해야 한다. 다만, 예외적으로 제품 표시면적이 협소한 경우 소비자가 알기 쉽게 꼬리표 등을 이용한 방법으로 가격을 별도 표시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또 개별상품의 종류 및 내부 진열상태 등에 따라 다량 소비되는 의약품의 경우 판매장소 내 전면에 제품명, 규격 및 판매가격을 기재한 종합가격표를 게첨하는 것도 가능하다. 냉장고에 보관되는 드링크제 등이 주로 종합가격표에 기재된다. 개정안은 이중 종합가격표 게첨 특례조항을 삭제하고, 개별상품에 가격을 부착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사유를 신설했다. 구체적으로는 ▲개별상품으로 구성된 종합제품(단, 분리해 판매하지 않는 경우에 한 한다) ▲제품의 표시면적이 협소해 판매가격을 표시하는 게 곤란한 상품 ▲개개점포의 업태나 내부 진열상태 등에 따라 개별상품에 판매가격을 표시하는 게 곤란한 상품 등이 해당된다. 편의점과 같이 진열상품 바로 밑 진열대에 가격을 표시하면 되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판매가표기가 손쉬워지게 되는 셈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약국 등이 제기한 규제개선 건의를 수용해 고시에 반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의약외품은 지난해 같은 내용으로 고시가 개정돼 이미 시행되고 있다"며 "의약외품과 동일하게 가격을 표시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5-12-14 14:55:4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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