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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건기식 특강 62명 수강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9일 저녁 9시30분 회관에서 건기식 강좌를 열고 강사들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회원 약사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강좌는 갱년기질환의 하나인 질염에 대한 건기식 응용과 옵티마 장현숙 약학박사의 35년 약국 노하우와 실전에서 응용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됐다. 하충열 회장은 "이번 강좌가 약국경영의 전문화·특화를 통한 약국경영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본 강의는 오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갱년기, 아토피, 당뇨, 탈모, 관절염, 위궤양, 치주질환, 간경화, 안구건조증, 변비, 고혈압에 대한 주제로 매주 월요일 저녁 9시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11주간 도봉·강북구약 회관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수강에 대한 문의는 도봉·강북구약사회 사무국(02-992-6771)으로 하면 된다.2009-03-10 18:51:1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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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카운터 특별단속에 역매품 매출 감소잇단 약사감시에 약국 전문 카운터 활동이 잠잠해지자 '통약' 매출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9일 약국가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환자 상담을 통해 일반약을 판매하던 전문카운터들이 활동을 중단하자 역매품 매출도 덩달아 침체기에 들어갔다. 전문카운터들은 환자 상담을 통해 수 십만원 어치의 일반약과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해 왔던 터라 이들의 활동이 잠잠해지자 카운터 고용약국의 수입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기현상은 약국 역매품 주력업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A제약 업체 관계자는 "카운터가 3명 이상인 거래처 모 약국의 경우 이른바 카운터가 약사로 전면 교체됐다"며 "하지만 역매품 주문은 크게 줄었다"고 귀띔했다. B약국체인 업체 관계자도 "카운터 척결에 동참하는 약국들이 많이 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카운터 문제인지 아니면 불황여파인지는 파악해 봐야 하지만 PB제품 주문량은 소폭 변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호르몬제, 태반제제, 관절염 관련 건강기능식품 등이 매출 하락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약국가는 일부 대형약국들이 카운터를 버리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약국 매출에 일조한다는 데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 영등포구약사회의 한 임원은 "약국이 카운터를 고용하고 그 고리를 끊지 못하면서 상담형 근무약사를 키우는 것도 실패를 했다"며 "이는 선배약사들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인천 부평구약사회 임원도 "최근 일부 카운터 고용 약국들이 카운터를 내보내고 한시적으로 근무약사를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해당약국의 일반약 매출 감소는 당연하다. 약사감시가 끝나면 카운터가 다시 복귀하는 악순환이 우려된다"고 말했다.2009-03-10 12:20:14강신국 -
광진구약, '약국경영·판매기법' 강좌 개설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이 오는 21일, 28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구약사회관에서 총 2회에 걸쳐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를 개설한다. 10일 광진구약은 "한약·건강기능식품위원회에서 약국경영 활성화 및 효과적인 환자응대법 등을 주제로 서울시약사회 최면용 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1일 강의에서는 '약국경영 및 판매기법'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며 28일에는 '약국에서 건기식의 효과적인 응용'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강좌의 수강료는 2만원(교재비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약 사무국(02-2201-6217~8)으로 문의하면 된다.2009-03-10 09:57:3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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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밸리데이션 현장실사 돌입…4월부터오는 4월부터 제약업체들을 대상으로 밸리데이션 집중 실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실사를 통해 밸리데이션 미실시 및 결과보고서 미작성 등 미비사항 적발시 강력한 행정처분이 뒷따를 전망이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내달부터 올해 말까지 제약사 120곳을 대상으로 밸리데이션 현장 실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7월부터 전문의약품에 대해 밸리데이션 의무화가 적용됐지만 결과보고서 등 자료는 식약청에 제출하지 않고 자체 보관토록 했다. 이에 밸리데이션 진행 상황을 현장 방문을 통해 집중 점검을 펼침으로써 제도 조기정착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지난해 밸리데이션 의무화 제도 도입 이후 사실상 첫 번째 점검이 이뤄지는 셈이다. 점검은 2인 1조로 편성된 점검조가 업체마다 제형별로 1개 품목을 선정,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 업체는 현장방문 최소 7~10일 전에 통보할 예정이다. 완제의약품 제조업체가 수입병행 업체인 경우 수입의약품 밸리데이션 지도점검을 병행 실시하고 수입의약품만 취급하는 완제의약품 수입업체는 제출한 서류로 지도·점검을 대체하게 된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미비사항 확인시 현장지도 및 시정 후 결과보고토록 조치할 계획이지만 프로토콜 미작성 및 밸리데이션 결과보고서 미작성 등과 같은 중대사항이 미비된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의거 해당품목 제조업무정지 3개월 처분이 내려진다. 특히 고의적인 밸리데이션 미실시 후 제품 출시와 같은 악질적인 혐의에 대해서는 제조업무정지에 그치지 않고 판매정지 및 회수까지도 가능하다는 게 식약청 측의 설명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밸리데이션 제도가 시행된지 1년 가까이 경과함에 따라 업체들의 진행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점검을 진행하며 미비점이 발견될 경우 행정처분에 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2009-03-10 06:57:39천승현 -
"건강기능식품 GMP 컨설팅 지원합니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소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에 대한 컨설팅 지원사업을 수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 적용 활성화를 촉진하고 건기식 제조업체의 위생수준 향상 및 GMP적용의 기술적 어려움 등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식약청은 컨설팅비용 지원 예산 1억원을 확보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을 건기식 GMP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선정했다. 또한 중.소규모 14개 업소를 올해 GMP 컨설팅 대상으로 최종 선정, 업소당 700만원을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매년 대상 업소를 확대, 모든 건기식 제조업소에 대한 GMP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2009-03-09 14:39:4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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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감기환자도 없다"…약국 '기진맥진'[3월 첫째주 약국가 동향] 밤낮으로 심해지는 일교차에도 불구하고 감기환자가 없어 지난달 심화됐던 약국가 경기 회생 기미는 여전히 점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약국가에 따르면 밤낮의 큰 일교차에도 감기로 인한 내방고객은 전달과 마찬가지로 미미해 매출 회생의 조짐은 보이고 있지 않다. 서울 서초구 D약국 P약사는 "2월과 비교해 낮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심해졌지만 전혀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경기도 부천 M약국 O약사도 "처방·일반약 할 것 없이 달라진 것이 없다"면서 "그나마 더 악화되지 않고 유지는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약국가 예상과는 달리 박카스와 까스활명수 등 다빈도 일반약 인상의 줄이은 인상에 대한 가격저항은 심각하지 않았으며 황사마스크나 비타민제, 건기식 등의 매출도 여전히 기대 이하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반약 가격 인상 제품들은 다빈도 품목이고 값이 오른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가격문의는 대체적으로 증가했다. 강북구 G약국 K약사는 "생각보다 가격저항이 적었지만 구매 시 문의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문제는 약사들의 심리적 위축. 특히 동네약국을 운영하는 개국약사들은 그간의 매출 고전과 경영 압박으로 3월 약국가 경기에 대해 낙관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P약사는 "3월에 회생되리란 생각보다 오히려 악화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면서 "매출이 곤두박질 치는 2월 이후 상승해야 예비비 마련과 의약품 주문 등 계획이 원활해지는 데 예년과 달리 전혀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이 올 봄 일교차가 평년보다 심할 것으로 내다보는 가운데 3월 간절기 약국 매출 패턴과 이에 따른 회생이 어떻게 전개될 지는 당분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2009-03-06 12:29:3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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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팜, 홈페이지 새단장 고객서비스 강화약국체인 메디팜(대표이사 조성환)이 대 고객 서비스를 강화차원에서 홈페이지(www.medipharm.co.kr)를 새롭게 단장한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메디팜은 체인회원을 위한 정보를 한데 모은 ‘체인회원공간’을 마련,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방고객들이 약국에 대한 정보를 메디팜 홈페이지를 통해 얻을 수 있도록 ‘약국정보’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특히 Q&A 게시판인 ‘약사님께 질문있어요!’를 개설해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약과 약국에 대한 궁금증을 회원 약사 및 본부에서 답변을 하는 형식을 갖췄다. 개편을 통해 메디팜은 학술강의 및 의료전문방송 '메디TV' 방영을 통해 ‘양병론’에 대한 내용을 강화해 사이버 상에서 양병론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개설하는 한편 건강특강 ‘조원기의 양병론이야기’를 다시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메디팜은 올해 5월로 예정돼 있는 체인전용 온라인 쇼핑몰 ‘메디팜샵’의 개편이 마무리되면 고객 및 약사가 원하는 모든 정보를 메디팜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메디팜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 맞춰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 간 체인회원을 위한 ‘메디팜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2009-03-06 11:03:36김정주 -
건기식, 소량주문생산 이점 인터넷사 성장경기불황과 환율 상승으로 상거래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건기식 자동견적 시스템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최초 건기식 온라인 자동견적 시스템 'OEMmall'(대표 오미란)은 사이트 오픈 시기인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회원사를 50개사로 늘렸다고 밝혔다. OEMmall은 이에 대해 경쟁력 있는 가격과 소량 주문생산의 이점이 성장 요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OEMmall은 오메가3 연어유(호주산)와 오메가3 하프물범유(캐나다산)를 비롯한 OEM 실적과 진행사항을 실시간으로 사이트에 공개하고 있다. 이어 오는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한 프로모션을 내주부터 진행한다는 방침이다.2009-03-05 09:40:2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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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지역구분' DUR 시범사업 변수로처방점검의 주체를 구역별로 의사와 약사로 구분해 DUR 2단계 시범사업의 시행하자는 경기도 경기도의사회 및 고양시의사회의 청원이 시범사업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최근 고양시의는 국회, 복지부에 시범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고양시 내에서 약국 중심의 처방점검 지역과 의료기관의 직접 처방 점검 지역을 구분해 DUR 2단계를 시행할 것을 청원한 바 있다. 4일 복지부에 따르면 고양시 내에서 처방점검 주체를 지역별로 의사와 약사로 구분해 DUR 2단계 시범사업을 시행하자는 고양시의의 청원에 대해 현실적 실현 가능성을 타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DUR 2단계 시범사업이 약국 중심으로 설계된 원인도 의료계가 DUR 시행 자체에 반대했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고양시의가 DUR 참여의사를 밝힌 이상 의료기관 간의 직접 처방점검도 불가능한 사안은 아니라는 것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처방점검 주체를 구분하자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사안은 아니다"며 "DUR 2단계가 의료계의 시행 불참 움직임으로 인해 약국 중심으로 설계된 만큼 새로운 의견에 대해 실현 여부을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의사협회나 병원협회 등에서는 여전히 DUR 시행에 부정적인 입장을 거두지 않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의료기관 중심 DUR 2단계의 현실적 가능성을 분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록 고양시의가 DUR 2단계에 참여의사를 밝혔다고 하더라도 상급 단체인 의협이 DUR 시행을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의사회만의 의견을 수용해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복지부는 DUR 2단계가 구역을 구분해 시행되더라도 고양시 전 약국에서 DUR 2단계 점검 프로그램을 탑재해야 하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처방점검 추제가 나눠지더라도 약국에서는 이와 무관하게 DUR 2단계 프로그램을 탑재해야 한다"며 "의료기관 처방점검 후에도 2차로 약국에서 처방을 점검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고양시의는 약국과 의료기관을 구분해 DUR 2단계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것은 DUR 2단계 시행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국민 불편과 문제점을 보다 명확히 파악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더욱이 고양시의는 헌법소원 등으로 DUR 시행에 반대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는 의협 역시 DUR 자체가 아닌 시행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양측이 입장이 엇박자를 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고양시의 심욱섭 회장은 "고양시의나 의협 모두 DUR 시행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자는 것이 기본적인 입장"이라며 "약사 중심의 DUR은 금기약 점검이나 처방변경 등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심 회장은 "약사가 DUR 2단계의 주체가 돼서는 안된다는 말은 아니다”면서도 "의사 중심의 DUR 2단계는 병의원 PC에서 바로 처방을 수정할 수 있어 환자들의 불편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처럼 의사와 약사의 구역을 구분해 DUR 2단계를 시행하는 방안이 새롭게 제시되면서DUR 2단계 시범사업을 둘러싼 정부와 의약계 간의 논의는 당초보다 더욱 길어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약사회는 DUR 2단계 시범사업과 관련한 고양시의의 청원에 대해 오는 6일까지 입장을 정리해 복지부에 전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2009-03-04 12:28:0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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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KIMES'서 의료 솔루션 전시키로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2009(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에 동종업계 최대규모로 참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5월 SK그룹에 정식 편입 후 처음으로 KIMES 참가하는 유비케어는 태평양홀에 부스를 마련, 병의원용 EMR ‘의사랑’을 비롯한 의료 IT, 의료기기, 의료유통 등 헬스케어 솔루션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유비케어 부스는 크게 두 섹션으로 ▲병·의원용 EMR(전자차트) '의사랑'과 부가 서비스(의사랑 Media·의사랑 Lab) ▲중·소형 병원용 EMR '큰의사랑' ▲의료전문 전자상거래 쇼핑몰 '미소몰닷컴' ▲병·의원용 건기식 숍인숍 ▲토털 의료영상 관리 솔루션(CR·DR·PACS) 및 이비인후과 의료장비 'ENT UNIT' ▲의약품 자동조제 시스템 '유팜 오토팩'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고객 상담관을 두 배로 확장, 신규고객관과 멤버쉽관을 따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유비케어는 KIMES 2009 행사기간 동안 '의사랑' 가입고객에게 고급 레이저 복합기를 증정하는 등 특전을 마련할 계획이다.2009-03-04 11:25:4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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