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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약 "약치일 잊지 말고 잘못 되풀이 말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실천하는약사회(이하 실천약)는 오늘(22일)이 안전상비약을 편의점으로 내준 전향적협의가 있었던 날이라며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실천약은 설명을 통해 "역사를 잊은 약사에게 미래는 없다"며 잘못된 사건으로 배우지 못하고, 변화를 도모하지 않는다면 잘못을 되풀이할 뿐이라고 밝혔다. 실천약은 "약에 대한 주권의 일부를 안전상비약으로 편의점에 빼앗기는 것을 허용한 전향적협의가 있었던 날이다"라며 "하루 전인 21일 경진일에는 국회 보건복지소위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여당의 집요한 공격을 물리치고 법안상정을 막는 경진대첩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음날인 22일에 전향적협의로 약의 주권을 일부 빼앗기는 치욕스러운 날을 맞이했다는 것. 실천약은 "약사들로선 을사늑약과 다름없는 치욕적인 일이었다. 이렇게 편의점으로 약을 빼앗겼던 것이 얼마 후 한약사의 비한약제제 판매시 불기소 판결의 중요한 근거로 쓰이는 것으로 다시 한번 약의 주권을 침범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강봉윤 전 약사회 정책위원장이 상비약 품목추가 시도를 막기 위해 자해를 시도했던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실천약은 "강봉윤 열사로 칭해도 될만한 큰 일을 했던 것이지만 약사사회의 평가는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았다"면서 "(안전상비약 협의)주도자 중 한 명을 대한약사회장이 되도록 허용하기도 했다. 친일파가 척결되지 않고 우리 사회의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겪고 있는 사회문제를, 약사사회도 비슷한 방식으로 겪어야만 했던 것이 과연 약사들의 책임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냐"고 했다. 끝으로 실천약은 "역사를 잊어버린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어버린 약사에게도 미래는 없다"면서 "역사의 잘못된 사건에서 배우지 못하고, 변화를 도모하지 못한다면 같은 잘못을 되풀이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2021-11-22 15:28:03정흥준 -
[서울] 권영희, '약사-한약사 교차고용 자제' 캠페인 제안[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22일 3단계에 걸친 약사, 한약사 간 교차고용 자제 캠페인을 실시하자고 제안했다. 권 후보는 지난 19일 서영석 의원이 면허범위 내 일반약 판매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에 발맞춰 먼저 대한약사회와 시도지부, 분회에서 일제히 약사-한약사 교차고용 자제 캠페인을 실시하자고 제안했다. 권 후보는 “선거로 인해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지만 법안 발의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선거에 상관없이 대한약사회를 중심으로 시도지부, 분회가 함께 대대적인 캠페인을 실시하는 액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 후보는 또 “현재 의료법에서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의사와 한의사 간 교차고용이 금지돼 있다”면서 “복지부에서 직업선택의 자유 침해 소지를 이유로 불가하다고 판단한 것은 정확한 해석이 아니다. 국회 차원의 입법을 병행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서정숙 의원은 올해 2월 약사공론 신년 인터뷰에서 약사, 한약사 간 갈등을 언급하면서 면허 교차고용 금지 법안을 고려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국민을 대상으로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 포스터와 POP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자”고 제안했다.2021-11-22 14:33:32김지은 -
[경기] 박영달, 방문약료 사업 투트랙으로 추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박영달 후보(기호 2번)가 투트랙의 방문약료 사업 구상을 공개했다. 박 후보는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다제약물관리사업'을 방문약료사업을 수가화시키고,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시스템에 약사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미국, 영국, 호주, 일본 그 외 유럽국가의 경우 국가적 정책을 기반으로 약사의 행위에 대한 적정한 수가를 책정해 노인인구 증가, 약물사용 증가에 따른 문제점과 재정적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약사를 건강관리증진사업에 최우선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경기도약사회의 방문약료사업은 의료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한 2015년 경기도약사회의 방문약료사업을 시작했다"며 "이 사업 결과로 다음 해에 제정된 경기도 의약품 안전사용환경조성 조례를 통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현재 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하고 있는 다제약물관리사업도 여러 지자체별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보상체계에 대한 수가가 포괄적인 비용만을 산정해 지급하고 있어 그 법적 근거가 미비하다"며 "모든 약국의 참여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구조인 만큼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즉 지역약국의 경우 조제와 복약상담, 매약에 바쁜 약국은 인센티브가 없는 사업에 집중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사용약물 감소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를 포함한 수가의 세분화된 보상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박 후보는 또한 "2025년 지역사회의 통합돌봄 시스템 아래 환자중심의 약물관리체계를 확립해 약사참여를 증대시키고 이를 통해 적정수가 개발을 도모하겠다"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의 특징에 맞는 서비스와 보상체계를 마련하고, 그 대상자를 의료수급자, 독거노인 위주에서 보건의료 사각지대인 요양원, 요양병원 등으로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도약사회는 1800여명에 이르는 회원을 대상으로 사회약료 전문약사를 양성하기 위해 사회약료 전문가 과정을 운영했다"며 "앞으로 경기사회서비스원과 협업을 강화시켜 지역사회 케어 매니저로서 약사의 역활을 확립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21-11-22 14:32:24강신국 -
[서울] 한동주 "지부 차원 반품 정산시스템 개발할 것"[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2번)는 22일 개국가의 골칫거리 중 하나인 불용재고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현 가능한 반품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비협조 제약사 명단을 취합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과거 대한약사회 차원의 일괄 수거·반품 사업은 수거에서 정산까지 6개월 이상의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 효율성과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한 후보 측은 서울 지역의 경우 의약품 도매상이 200여개 이상인데다 약국 거래 도매상도 제각각이라 일괄 수거에서 벗어난 제약사와 반품·정산 협의를 통해 단시일 내 정산까지 완료하는 반품시스템의 구축을 제시했다. 또한 한 후보는 반품 비협조 제약사에 대한 강력한 대응책도 마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 후보는 “반품 정산에 협조하는 제약사들은 반품·정산으로 인한 손실을 입는 반면, 비협조사들은 상대적으로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며 “비협조사에 대해 약가인하와 연동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제약사의 참여를 견인해 내겠다. 서울 지역 특성에 적합한 반품시스템을 임기 내 반드시 정착시키겠다”고 약속했다.2021-11-22 13:33:38김지은 -
[대약] 김대업 "한약사 관련 법 개정에 전 회원 힘 모으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기호 2번)는 22일 약사-한약사의 면허범위 내 역할과 업무를 명확히 하도록 한 약사법 일부 개정안 발의가 반드시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선거와 진영에 관계없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전국 약사회 선거 후보자와 회원들에게 제안했다. 김 후보는 "이번 발의안은 과거 약국-한약국 구분 약사법 일부 개정안이 복지부와 국회 전문위원실의 이견으로 법안심사소위에 상정조차 못되고 폐기됐던 전례를 고려해 대한약사회 한약TF팀을 중심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와의 협의를 거쳐 오랫동안 신중히 준비해 발의가 된 것"이라며 " 공공심야약국 중앙정부 지원 예산과 함께 이번 약사법 일부 개정안 발의를 위해 후보 등록도 미룬 채 끝까지 챙겨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이번 약사법 개정안 발의 소식에 최광훈 후보를 비롯해 권영희,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등 환영의 의사 표시를 한 것에 감사를 표한 뒤 "이런 뜻들이 변함없이 실천돼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해, 국민건강에 위해가 되지 않도록 실현되기를 희망한다"며 "다시한번 약사사회의 힘을 결집해달라"고 제안했다. 아울러 "발의가 되기까지 노력해 준 한약TF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최종석 경상남도약사회장, 좌석훈 대한약사회 부회장 등 팀장과 한약 TF 위원들에게도 감사하다"며 "통과까지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이 문제를 같이 해결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그동안 대한약사회가 한약사 문제 해결에 관심이 없다. 대한약사회 주요 임원의 자식 중 한약사가 있어 한약사 문제에 미온적이다. 현 대한약사회 집행부는 한약사를 무조건 포용하는 통합약사가 목표라는 등 사실과 전혀 다른 풍문으로 회무수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약사법 개정안 발의를 기점으로 이러한 의혹과 거짓소문을 모두 털어버리고, 진정한 한약사문제 해결에 모두 함께 하자. 그 선봉에 김대업이 나서겠다"고 밝혔다.2021-11-22 13:24:19강신국 -
약준모 "한약학과 폐과는 통합약사 전제"...김대업 후보 비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이 한약학과 폐과는 통합약사의 전제조건이라며, 폐과를 언급한 김대업 후보에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22일 약준모는 비판 성명을 통해 대회원 사죄와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약준모는 "약사회장 선거에 있어 가장 큰 화두는 한약사 문제다.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의 정책 대결도 관심을 집중하게 한다"면서 "후보 토론회에서 김대업 후보의 한약학과 폐과 주장에 대해 심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약준모는 "한약사는 한방의약분업을 위해 태어난 직군이다. 한방의약분업이 실시되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들이다. 또한 약사법을 개정하고 한약사의 불법행위에 대해 처벌하도록 강력하게 주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복지부의 미온적인 태도에 대해서도 규탄해야 한다. 약사가 한약사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한약사들의 문제를 왜 우리가 걱정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하지만 대한약사회장 후보자가 한약학과 폐과를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회원들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한약학과 폐과는 교육부의 승인이 필요하고, 이를 각 대학들이 찬성할지도 의문이라는 지적이다. 또 한약학과 졸업생들을 어떻게 처리할 건지도 숙제라는 것. 이에 약준모는 "이 주장의 밑바탕에는 통합이 깔려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했다. 약준모는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내용에 따르면 약사가 앞으로 시장규모에 비해 크게 과잉 공급될 예정이며, 2025년 1294명, 2035년 3876명 과다 공급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대 정원을 감축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약학과 폐과 주장은 약대 정원의 증대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미래 지향적 정책이 될 수 없다는 주장이다. 약준모는 "김 후보는 회원들이 싫어하는 통합약사를 대약 차원에서 추진하지 않겠다던 말을 잊었냐"면서 "자신의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한약학과 폐과를 입에 올리는 것은 회원들에 대한 배신이다. 발언을 취소하고 회원들에게 사과하길 바란다"고 했다. 또 약준모는 "김 후보는 한약제제 구분은 식약처에서 하면 된다고 발언했다. 지난 3년 간 약사회를 이끌면서 한약제제 구분에 대한 한 번도 주장한 적이 없다. 알면서도 안했다는 것은 회장으로써 자격이 없다고 판단된다"고 비판했다. 약준모는 "3년 동안 한약사 문제 해결에 소극적으로 후퇴하고 있으며, 감추었던 속내를 드러내고, 보여주기식 요식행위만 하는 김 후보는 회원에게 통합약사 전제인 한약학과 폐과 발언을 정중히 사죄하고 후보를 사퇴하라. 오늘은 약사사회가 치욕을 당한 ‘약치일’이다. 역사는 반드시 기억한다"고 주장했다.2021-11-22 13:21:58정흥준 -
용산구약, 여수서 전지워크숍 갖고 단합도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전남 여수에서 상임이사 전지워크숍을 갖고 단합을 도모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1일 전지워크숍을 열고 지난 3년간 회무에 정진해 온 회장단과 상임위원장단, 이사들을 격려했다. 정창훈 회장은 "전지워크숍을 개최하면서 그동안 애회심을 갖고 회무에 적극 임해주신 회장단을 비롯한 상임위원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하반기 감사와 최종이사회, 정기총회 일정과 장소 등을 확정했다.2021-11-22 12:14:10강혜경 -
[부산] 대약 후보 초청 토론회 취소..."일정 합의 안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에서 오는 25일 예정이었던 대한약사회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후보 간 일정 합의를 하지 못해 취소됐다. 22일 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창욱)는 "후보자 간 일정 합의가 불일치함에 따라 선관위 전원 만장일치로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와 각 후보 캠프에 결정사항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최창욱 위원장은 "회원들의 알권리는 물론 회원들이 선거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토론회를 반드시 개최해야한다는 입장이었으나, 후보자와의 일정이 합의되지 않아 결국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26일 8시 부산시약사회장 후보자 정책토론회는 계획대로 개최된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2021-11-22 11:54:35정흥준 -
부산시약 "한약사 면허범위 내 일반약 판매 입법 환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가 약사와 한약사 면허범위 내 일반약 판매에 대한 약사법 개정안 발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22일 시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약사법 개정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면서 "이번 여러 국회의원들의 약사법 개정안의 내용은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에 대해 처벌하는 조항을 명시화하는 것으로 한약사의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조항을 신설하는 첫 발이라고 할 수 있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일반약을 사용하게 됐다는 점에서 법안을 공동발의 한 국회의원들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비록 대통령 선거 즈음에 열리는 본회의에 법안 통과의 힘을 모으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법안 발의가 좀 더 일찍 됐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시약사회가 법안 통과에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행동하겠다"며 힘을 실었다. 법안 소위와 본회의 등을 통과되길 바라면서 시약사회 소속 회원들과 함께 법안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이다. 시약사회는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히 하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 다시 한번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들과 국민 보건을 위해 힘쓰는 약사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2021-11-22 11:32:02정흥준 -
[경기] 한동원 "박영달 후보 과거 한약사 고용 의혹"[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동원 경기도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22일 "약국방문 선거운동 중 모 회원으로부터 박영달 후보가 과거 한약사를 근무약사로 고용해, 일반약 판매를 시킨 사실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한약사의 한약제제가 아닌 일반약 판매는 약사법 위반이자 약사직능 침탈행위로서 전체 약사의 분노의 대상"이라며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를 근절시키겠다고 외치는 박영달 후보가, 과거 한약사에게 일반약 판매를 하도록 시켰다는 의혹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박영달 후보는, 후보자 검증 차원에서 경기도 8000회원에게 사실관계를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약사의 직능 수호가 사명인 약사회 수장이 한약사를 고용해 약사직능을 침탈하는 행위를 시킨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회원들에 대한 배신이다. 이번 의혹에 대해 박 후보는 솔직하게 모든 것을 다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2021-11-22 11:28: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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