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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사이버연수원 설립..."365일 교육 가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전국 16개 시·도지부 중 최초로 독자적인 사이버연수원을 설립해 약사회원 대상으로 365일 교육이 가능해졌다. 코로나19로 2020년 약사연수교육이 전국적으로 비대면 온라인교육이 진행됐으나 모바일버전지원이나 교육기간 등 여러 가지 개선책이 요구돼왔다. 이에 시약사회는 독자적인 사이버연수원 개설에 나섰다. 시약사회 사이버연수원은 ㈜온담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플랫폼을 제공받고 그 플랫폼을 통해 약사연수교육은 물론 전문약사제도 시험 준비 강의, 약국경영활성화 강의, 일반약 및 건식 강의 등 약사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사이버연수원이 될 독자적 온라인플랫폼을 올해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열리는 2021 팜엑스포 및 온라인 연수교육에서 첫 선을 보인다. 부산시약사회가 주도하고 경북, 대전, 전북, 충남, 충북약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온라인 연수교육이 더욱 의미있는 것은, 각 지부의 비용부담은 줄이면서 고퀄리티 강의컨텐츠를 회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또 E부스나 배너 등 광고 참여 업체들의 부담을 덜어 줄 패키지 광고 상품들이 다양하게 제공된다는 점이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지부 최초로 유튜브채널을 개설해 회원들을 위한 학술강의, 인문학강의, 약사회무보고, 그리고 시민들을 위한 건강컨텐츠를 꾸준히 제공해오고 있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부산지부 자체의 교육플랫폼 역시 비단 코로나시국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전문약사제도 시험 준비에 필요한 강의컨텐츠나, 새내기 약사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그 밖에도 회원들의 니즈에 따라 맞춤형 교육시스템을 담아낼 수 있는 사이버 연수원으로서의 역할을 해 회원들의 자기계발과 직능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플랫폼 구축과 온라인 연수교육 준비를 총괄한 이향란 미디어컨텐츠위원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준비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면서 “부산이 주도해 온라인 연수교육을 시도하는 것은 처음이지만 작년에 설문조사를 통해 회원들이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이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특히 모바일로 연수교육 시청을 가능하게 한 부분, 시청중단지점부터 다시 시청이 가능하도록 한 부분, 공감을 형성하고 적극적인 교육참여를 이끌 수 있는 강의컨텐츠 및 이벤트들도 촘촘하게 다져가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부산지부를 비롯한 6개 지부의 회원 수는 1만 2000여명으로 이는 서울, 경기를 제외한 약사회원의 65%에 해당하는 만큼 제약업계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이에 시약사회는 6개 지부 공동 플랫폼을 통해 부스 참여 업체들이 최소비용으로 최대의 홍보효과를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다. 기존에 배너광고, E-부스 전시관, 세미나강의 등 3가지 형태로 진행됐던 광고 형태에 모바일순환배너광고, 임상강의영상 하단배너광고, 각 지부별 홈페이지 배너광고를 더해 패키지화했다. 또 총람집광고(충남), 유튜브채널 브랜디드광고(부산)도 포함시켰다. 그 참여수에 따라 광고료가 최대 60%까지 할인되는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해 제약업계를 비롯한 광고 참여 업체들이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홍보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변 회장은 “약사회를 비롯해 약업계 모두 코로나로 힘든 현재, 위기를 기회삼아 더욱 상생하는 길을 찾기 위해 고심했다”면서 “교육에 참여하는 약사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약업계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홍보의 장을 만들 것”이라 전했다. 이밖에 부산시약사회는 회원들이 온라인 연수교육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자체 안내 영상을 제작해 교육방법, 이벤트 참여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2021-04-27 15:15:05정흥준 -
강동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위원회 사업 등 점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위원회 사업 등을 점검했다. 강동구약사회는 24일 약사회관에서 2021년도 초도이사회를 이사 45명 중 37명(참석 24명, 위임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광희 회장은 "코로나로 1년 넘게 이사회를 대면으로 진행하지 못했는데 오늘은 방역지침 등을 준수해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주요회무보고와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위원회 사업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해 상황에 맞춰 진행키로 했으며 회관 재건축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2021-04-27 14:36:22강혜경 -
마통 행정처분 완화될 듯…약사회-식약처 개선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마약류 취급 보고와 관련된 약국 행정처분이 시행규칙 개정으로 완화될 전망이다. 대한약사회는 21일 식약처와 만나 관련 논의를 진행했고, 약국 현장의 의견과 실태를 근거로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전문단체 소통협의체 서면회의'를 통해 처벌 기준에 대한 개선 요구를 지속적으로 해왔었다. 당시 식약처는 "약사회에 구체적인 사례 요청을 했고, 내부적으로도 내용을 검토중에 있다. 필요하다면 앞으로 약사회와 계속 소통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약사회는 최근 회원들을 대상으로 행정처분 사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가장 많은 사례는 ‘보고기한 초과’였다. 현재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시행규칙에선 보고기한 내 보고하지 않을 경우 1차에서부터 업무정지 3일을 받게 된다. 단 하루만 보고가 늦어져도 업무정지를 받게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약국에선 과도한 처분이라는 목소리가 많았다. 약사회는 식약처에 개선 의견을 전달했고, 처에서도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상황이다. 만약 보고기한에 대한 행정처분 완화가 이뤄진다면 상당수의 처분 사례들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처분 감면·감경 기준 등에 관한 시행규칙 개선에 대해서도 소통이 이뤄졌다. 식약처에서는 약사회 의견 등을 반영해 곧 시행규칙 개정에 대한 입법예고를 진행할 전망이다. 아울러 약사회에서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의 벌칙 규정을 손봐, 비의도적 정보 누락이나 착오로 보고 위반이 생길 경우 약국이 형사처벌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한다. 이 점에 대해선 식약처 측에서도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된 상황이다. 다만 모법 개정 사항이기 때문에 향후 입법 발의가 이뤄져야 한다. 또한 약사회는 단순 착오 등에 대한 시정명령제 도입에 대해서도 추진을 할 예정이다. 이 역시 시행규칙이 아닌 모법을 개정해야 하는 사안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 보고기한 초과가 가장 많았는데, 이 부분에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형사처벌의 근거가 되는 벌칙 규정과 시정명령제의 경우 모법을 손봐야 하기 때문에 시행규칙과는 별도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2021-04-27 10:50:54정흥준 -
대전시약, 초도이사회 열고 팜페어·연수교육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제2회 팜페어, 연수교육 등을 논의했다. 대전시약은 지난 22일 회관에서 2021년 제1차 초도이사회를 전체 이사 47명 중 38명(참석 31명, 위임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차용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올해 사업 등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할 것 같아 방역지침을 준수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동학대예방사업,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운영위원, 칼럼게재 등 시약사회가 대외적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제2회 대전약사 팜페어 및 연수교육 개최 ▲2021년 처방전 폐기사업 추진 건 ▲제4차 다제약물관리사업 추진 건 ▲약국 약제비 내역·영수증 발급안내 포스터 제작 배포건 ▲약국 비대면 체온계 지급사업 지원 건에 대한 내용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기타 토의사항으로는 ▲소년·소녀가장돕기 자선 다과회 모금 방안 ▲약국 비닐봉투료 사용 방안 ▲전자처방전 DUR 탑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 송라미 근무약사이사, 이경기 약국부회장, 허성영 보험부회장 ◆대전광역시장 표창: 조용권 총무부회장, 김성구 홍보이사, 송명섭 정보통신부회장, 정경래 병원·근무부회장, 박순배 윤리·공직부회장 ◆제27회 대전광역시약사대상: 주향미 온라인회원소통단장 ◆대전광역시약사회장 감사패: 대전광역시청 식의약안전과 한기태 주무관, 대전지오영 김진섭 전무, 유한양행 이대원 팀장 ◆우수사업 추진팀 표창: 희망진료센터봉사팀 ◆대전광역시약사회장 표창: 조국현(산들약국), 김호진(한솔약국), 김경수(인제당약국), 김무헌(상록약국), 곽은희(은약국)2021-04-27 10:02:48강혜경 -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건강사랑전달식' 통해 사랑 나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권영희)가 '건강사랑전달식'을 통해 사랑을 나눴다. 숙명약대 개국동문회는 지난 21일과 26일 각각 성모보호작업장과 동문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면역 증강제인 '바이오 베타칸 츄어블'를 전달했다. 성모보호작업장은 만 18~30세 지적, 자폐성 장애인들이 직업적응훈련과 직무기능향상훈련을 통해 경제·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로, 기탁된 영양제는 팜스임상영양약학회의 후원을 받아 전달됐다. 먼저 성모보호작업장을 찾은 권영희 회장은 "사회에 빛이 되는 일을 해주시는 원장님이 계시니 중증장애를 극복하고 기업가로 성장하게 되는 것 같다"며 "영양제를 후원해 준 김홍진 회장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용원 성모보호작업장 원장은 "장애인 직업재활을 운영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지원해 주시고 관심을 표현해 주시는 데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동문회는 동대문구에 위치한 동문장애인복지관에도 의약품을 전달했다. 이성복 원장은 "장애인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백세살기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달 특수 재활 운동, 언어, 음악, 미술치료교육 등을 지역주민들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며 "동문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권영희 회장과 문제란·서미영·안연향 부회장, 노진희·이진우 이사·지용선 이사 등이 함께했다.2021-04-27 09:05:39강혜경 -
은평구약,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사업 진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사업을 진행했다. 은평구약은 22일과 23일 2021년도 신상신고를 완료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에 대한 수거 사업을 벌였다. 이번 사업에는 102개 약국이 참여했으며 박카스 박스 기준 850여 상자가 수거됐다.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해 제지의 원료로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2021-04-26 19:50:07강혜경 -
심현진 약사, '한 권으로 종결하는 약국 브랜딩' 발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브랜딩연구소를 운영하는 심현진 약사가 약국 브랜딩 노하우를 담은 도서 ‘한 권으로 종결하는 약국 브랜딩’을 발간했다. 이번 신간 도서는 크게 4개의 장으로 ▲고객의마음을처방하라 ▲판을 뒤엎는 구세주, 브랜딩 ▲호스트워커약사 4가지 비밀무기 ▲심현진 약사의 성장일기 등이 담겼다. 1장에서는 약사가 약국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시뮬레이션이 수록됐다. 이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 상담시나리오를 제시한다. 브랜딩을 주제로 한 2장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어, 약국 브랜딩에 대한 팁이 들어갔다. 3장에선 글쓰기와 말하기, 디자인, 마케팅 등의 무기를 갖출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수록됐다. 마지막 4장은 부록으로 경쟁의 세계에 뛰어든 약사들의 불안 이유와 진단을 통해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심현진 약사는 머리말을 통해 "미래의 나 역시도 해당 상황이 발생한다면 응당 그렇게 행동할 나만의 매뉴얼을 마련했다. 해당 방법들을 찾아내면서 나는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나의 매뉴얼이 많은 사람에게 유익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 땅의 불안한 많은 이들과 또 사랑하는 약사들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하는 지침서 역할을 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2021-04-26 17:29:45정흥준 -
"백신접종 상담 이렇게"...안내 포스터 부착하는 약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백신 접종 전에 해열제를 미리 먹으면 열이 없다는 데 하나 주세요. 다른 해열제 말고 타이레놀로 주세요." 잘못된 백신 접종 정보를 알고 약국을 찾아오는 환자들이 많아지면서 지역 약국들이 안내 포스터를 부착한다. 인천시약사회는 최근 회원 건의를 받아 백신 접종과 관련된 주요 문의사항들을 정리한 포스터를 제작했다. 시민들이 백신 접종과 관련돼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어, 향후 백신접종이 계속돼야 하는 상황에서 현장의 혼란을 줄여야 한다는 취지다. 백신 접종과 해열제 복용 등에 대한 기본 정보들이 담긴 포스터와 아세트아미노펜의 작용 효과, 백신 혈전 발생 이유 등에 대한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Q&A 형식으로 제작했다. 시약사회는 오늘(27일) 관내 1100여곳의 약국에 제작한 포스터 2매와 안내문 1부를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결과물이 시도지부장 단톡방에서 공유되면서 서울시약사회도 포스터 배포에 동참한다. 이에 서울시약사회도 30일 회원약국들에 포스터를 우편 발송할 계획이다. 조상일 인천시약사회장은 "시민들이 백신 접종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다. 접종 전에 해열제를 먹어도 되냐는 질문부터 타이레놀만 고집하는 환자들도 있다"면서 "최근 유상현 이사의 건의로 제작을 시작했고, 김명철 학술이사가 내용을 총괄해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약사들이 시민들에게 보다 잘 설명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약사들이 활용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터와 함께 제작된 안내문은 총 7가지 내용으로 정리됐다. ▲코로나 백신의 종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왜 혈전이 생성되고 출혈이 발생하는가 ▲모더나, 화이자 백신은 혈전 생성 위험이 없는가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투약하면 어떻게 되는가 ▲코로나 백신과 다른 백신의 보관 온도는 어떻게 되는가 ▲백신 투약 후 해열진통제를 어떤 것을 선택하는가 ▲아세트아미노펜은 어떤 작용이 있는가 등이다. 여기에서 김명철 이사는 "백신을 투약하면 선천성 면역을 유도하고, 그후 2차 면역인 적용 면역반응을 유발하는데 이 때 면역 반응 중 발열성 사이토카인인 IL-1, IL-6. TNF- α, PGE2 가 생성이 된다. 이런 발열성 사이토카인에 의해 발열, 피로, 두통을 호소한다"면서 "그래서 투약 전 미리 해열 진통제를 투약하면, 면역반응이 떨어져서 백신의 효과가 감소될 수 있기에 미리 투약하면 안된다"고 설명했다.2021-04-26 17:07:14정흥준 -
강남구약, 두통 약물치료 주제로 임상강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학술위원회(부회장 정정숙, 위원장 황유남)는 20일 강남구약사회 강의실에서 올해 첫 임상강좌를 개최했다. 첫 번째 강의는 신경과전문의 김호정 원장을 초빙해 ‘두통 및 편두통의 약물치료’를 주제로 진행했다. 편두통의 정의 및 진단방법, 약물의 기대효과와 부작용을 고려한 약물 선택이유, 새롭게 시도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약물까지 두통에 대해 전반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했다. 또 구약사회는 새로운 녹화시스템을 설치해 온라인 상황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 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도 약사회 현장강의와 온라인강의를 동시에 진행해 코로나19 시대에 대처하는 새로운 온오프 임상강좌를 시도했다. 구약사회는 앞으로 내용과 시스템을 더 보완해 총 4회에 걸친 임상강좌를 준비중이며, 참가자에게는 각 강좌 당 연수교육평점 1점을 부여하기로 했다.2021-04-26 15:04:04정흥준 -
경남도약, 김경수 도지사에 어린이영양제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상남도약사회(회장 최종석)가 도에 어린이 영양제 500명분을 전달했다. 경남도약은 26일 어린이 면역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3000만원 상당의 어린이영양제를 김경수 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영양제는 팜스영양학회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도는 경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양육시설 24개소에 나눠 전달하게 된다.2021-04-26 14:56:35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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