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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정부-여당합의 이행 위한 본격 작업 착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의료현안 논의를 위한 전문학회 의료계협의체 제9차 회의를 22일 저녁 7시 코리아나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4일 이뤄진 의-여-정 합의 이행을 위한 필수의료수가 정상화 방안을 집중 논의된다. 필수의료 문제는 의정 합의사항 중 하나로 합의문에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는 지역수가 등 지역의료지원책 개발, 필수의료 육성 및 지원, 전공의 수련환경의 실질적 개선, 건정심 구조 개선 논의, 의료전달체계의 확립 등 주요 의료현안을 의제로 하는 의정협의체를 구성한다. 보건복지부는 협의체의 논의 결과를 보건의료발전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실행한다'고 명시한 바 있다. 여당과의 정책협약 내용에도 역시, 필수의료 붕괴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을 이행하기로 약속한다는 사항이 포함돼 있다. 의협은 이날 회의에서 합리적이고 타당한 수가 책정 수준 제시 등 필수의료를 살리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의료계 중론을 모을 예정이며, 조만간 정부 여당에 선 제안할 방침이다. 회의에는 최대집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들과 대한의학회 회장, 26개 전문학회 이사장 또는 회장 등이 참석한다. 한편 의협은 24일 열리는 개원의사회 의료계협의체 6차 회의에서도 동일한 사안에 대한 의견수렴과 함께 지역수가 가산 관련 논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2020-09-22 14:08:44강신국 -
치협,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등 국회 협조 당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상훈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이 31대 집행부 핵심 추진현안인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등 치과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전방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상훈 회장은 지난 15일 오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승래 의원과 만나 치과계의 숙원인 국립 치의학연구원 설립의 기대효과 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조승래 의원은 '대전 유성구갑'을 지역구로 둔 재선 의원으로, 현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다. 이 회장은 "의과의 경우 국가에서 설립한 연구기관이 5개나 되고, 한의과에도 2개가 있는데 치과계에만 관련 연구기관이 없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회장은 치과 임플란트를 예로 들며, 치과 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육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회장은 "국내 전체 의료기기 시장에서 임플란트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고, 해외 수출로도 임플란트가 2위로 매년 20%씩 성장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심는 임플란트 1위가 바로 우리 업체의 제품"이라며 "우리나라 치의학이나 치과 산업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체계적인 지원을 해 준다면 전 세계 임플란트 시장의 절반 정도를 장악할 수도 있다. 국가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 조 의원은 "지난 20대 국회 당시 관련 법안에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며 "국정감사 이후 진행될 본격적인 논의 과정을 통해 함께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제언했다. 한편 이 회장은 지난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실(더불어민주당)과 면담을 갖고 최근 헌법재판소의 합헌 판결을 받은 지 1주년이 된 ‘1인 1개소법’과 관련 보완입법의 의미와 당위성을 강조했다. 약사 출신인 서영석 의원은 ‘경기 부천시정’을 지역구로 둔 초선의원으로, 제21대 국회 전반기에 보건복지위원회에 배정됐다.2020-09-22 13:56:10강신국 -
강릉시약, 지역경찰에 범죄피해자 구급가방 100개 지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강릉시약사회(김동민 회장)는 18일 강릉경찰서를 찾아 범죄피해자 지원용 구급가방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지난 2018년 강릉경찰서와 맺은 '토닥토닥 약손사랑 업무 협약'에 따라 범죄피해자 응급처치를 위한 구급가방 지원 행사를 3년째 하고 있다. 강릉경찰서는 응급처치 구급가방을 각 지구대와 수사처에 비치, 범죄 상처로 고통받는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다. 박은식 강릉경찰서장은 "사회& 8729;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구급함을 지원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경찰도 범죄피해자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민 시약사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나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여파로 가정 내 폭력과 아동학대 등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이들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체계적 지원을 포괄하는 현실적 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앞으로 피해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도움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강릉경찰발전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승호 강원도약사회장은 "위기에 처한 아동의 조기 발견과 실질적인 돌봄 시스템 가동을 위한 국가, 지자체,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사회 통합적 지원 정책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강릉경찰발전협의회도 범죄피해자에게 효율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에서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강릉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관계자인 박재연 경감(청문감사관), 경찰관 김미영 경위(피해자전담)도 함께 참석했다.2020-09-22 09:41:59김민건 -
경기도약, 탈북청소년에 장학금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탈북 청소년(학생)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지난 19일 이혜경 도약사회 통일약료위원장이 대표로 있는 (사)새삶 주최 BUK(BrainUniKorea)21 새학기 축하 격려 모임에 참석해 학비지원 명목으로 300만원을 전달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학생들이 오늘 이 자리에 오기까지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이겨냈고 특히 학업을 선택해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 각오와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며 "뚜렷한 목표와 도전의식으로 건강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통일 한국의 주체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새삶 이혜경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탈북 청소년을 위해 경기도약사회가 보여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디"며 "학생들이 밝고 활기찬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리잡기까지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명의 탈북학생이 참석해 새학기를 축하하고 주최측에서 제공한 특강 및 독서토론회를 진행했다.2020-09-22 09:34:52강신국 -
"근무 한약사가 조제·매약하는 약국 제보하세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이번엔 약사가 개설한 약국에서 한약사를 고용해 자행되는 처방조제, 면허범위 외 일반약 판매 행위 색출에 나선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2일 한약사를 고용해 면허범위 외 업무를 방치하는 문제약국에 대한 제보를 시도약사회에 요청했다. 문제약국에 대한 약국명, 주소, 개설자명, 위반내용 등을 정리해 약사회로 25일까지 보내면 된다. 약사회는 시·도지부 제보와 현장조사를 통해 불법행위가 입증된 경우, 증거자료를 근거로 행정처분 의뢰, 형사 고발, 부당청구 요양급여 환수 요청과 약사윤리위원회 회부를 통한 자체 징계를 병행해 향후 동일한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미 약사회는 한약사 개설 약국의 불법행위에 대한 현장조사를 완료하고 512곳에 대한 조사 결과 분석에 착수했다. 면허범위 외 일반약 판매, 명찰 미착용, 약사고용 전문약 조제, 향정약 취급 등 상당수 불법 사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는 이중 재조사가 필요한 한약사 개설 약국에 대한 추가 조사도 진행하고 있다. 약사회는 "한약사의 면허범위 외 일탈 행위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며 "날로 확산되고 있는 한약사의 불법행위들이 국민 인식을 왜곡시킬 우려가 커지고 있다. 즉각적으로 실행 가능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2020-09-21 22:53:30강신국 -
무자격자 고용약국 2곳 검찰 송치...7곳 권익위 신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내 무자격자 조제를 없애기 위한 약사사회의 내부 자정활동에 또다시 드라이브가 걸렸다. 최근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은 보건의료클린팀을 재가동했다. 클린팀은 회원약사들의 제보를 받아 무자격자 조제 의심약국들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영상 촬영 등을 통해 증거자료를 확보하는 방식인데다 코로나까지 겹쳐 클린팀 활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최근 의심약국 2곳을 신고해 검찰 송치되기도 했다. 21일 약준모 관계자에 따르면, 클린팀에서는 지난 7월 무자격자 의심약국 2곳을 권익위 신고했고 해당 사안은 검찰 송치까지 진행됐다. 또한 9월에도 15곳의 약국을 현장 조사한 결과, 의심약국 7곳의 증거자료를 확보해 권익위에 신고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무자격자 일반약 판매 의심약국 5곳, 명찰 미착용 및 무자격자 의심약국 1곳, 개봉판매 약국 1곳 등이다. 약준모는 과거에도 무자격자 조제약국에 대한 점검 및 신고 활동을 해온 바 있다. 당시 약사사회 내부적인 자정 활동을 두고 반발과 잡음도 발생했었다. 약준모 관계자는 "회원들이 의심 약국을 제보하면 클린팀에서 전국에 있는 약국을 다니며 확인하고 있다. 증거가 될만한 내용을 영상 촬영해 신고조치를 한다"면서 "7월에 권익위에 신고를 넣은 2개 약국은 검찰 송치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9월에 현장을 점검한 15곳 중에선 7곳을 권익위에 신고한다. 나머지 8곳은 의심은 가지만 방문 당시에 문제점을 확안하지 못 한 곳들"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약사사회 내부에서 이같은 활동에 대해 반발의 목소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없어져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활동을 이어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약준모 클린팀은 회원약사들로부터 의심약국들에 대한 신고를 접수받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2020-09-21 18:28:01정흥준 -
은평구약 회원 약사·가족들, 랜선 마라톤 대회 참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마라톤동호회(회장 이경우)는 2020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최초로 비대면 랜선 온라인대회로 전환해 개최된 여성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랜선스포츠 마라톤대회는 일정기간 내 어디서든 개인이 운동한 인증샷을 대회 홈페이지에 올려 참가 인증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실내 운동과 대규모 모임이 제한되는 시기에 소규모 모임을 통해 동호회 회원 약사들에게 건강관리와 활력을 증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 은평구약사회 회원 약사와 가족 80명이 등록했다. 이에 따라 구약사회는 지난 19일 오후 4시 월드컵공원 노을공원에서 은평구마라톤동호회 정기 훈련을 진행하고 인증샷을 찍어 여성마라톤 홈페이에 등록했다고 밝혔다.2020-09-21 16:26:55김지은 -
은평구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모임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약학위원회(부회장 정병욱, 위원장 김현아)는 지난 18일(오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모임을 갖고 교육 시연과 자료제작 관련 건의사항에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박귀례 약사는 최근 제작한 강연 시연했으며, 정병욱 부회장은 코로나19 관련 바이러스 질환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환경 파괴 관련 바이러스 창궐과 생태계 문제점, 유해약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이날 참석한 강사들에게 최신 교육 자료를 담은 USB와 '드럭 어딕션' 도서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우경아 회장과 정병욱 부회장, 김현아 약학위원장(강사단장), 박귀례, 최명숙, 윤승천, 안혜숙 강사가 참석했다.2020-09-21 16:00:19김지은 -
도봉·강북구약, 맞춤형 약사가운 전회원에 제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최근 전회원을 대상으로 맞춤 약사가운을 제작해 배포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침체된 약국경영에 지친 회원들을 응원하고자 전회원 맞춤가운을 기획했다. 또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됐던 지난 7월 전회원 약국을 일일이 방문해 사이즈를 측정했다. 이번에 제작된 약사가운은 자켓 또는 하프기장 중 선택해 구약사회 로고 및 약사명을 고급자수로 인쇄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사계절용 최고급 신소재로 가운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어수정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최일선에 있는 약국에서 헌신하고 있는 회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활력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어 회장은 "아울러 구약사회에서 준비해 제작한 종합가격표, 무상드링크제공 및 본인부담금 할인금지 포스터와 마약류저장시설 점검부 등을 활용해 철저한 약국관리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어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직접 가운을 전달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자 했지만,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 격상으로 인해 부득이 택배배송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맞춤약사가운 사업에 크게 만족하며, 맞춤가운을 입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약사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환자를 맞이하게 될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해왔다"고 말했다.2020-09-21 10:43:24정흥준 -
경기도약 "약국-한약국 분리에 한약사회 동참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한약사 업무 범위를 넘어선 일반약 판매 행위를 중단하고, 약사법 개정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21일 성명을 내어 "한약사 면허제도 도입의 근본 취지가 한약조제 전문가 양성인 것처럼, 한약분업 실현과 약국-한약국 분리를 통한 6년제 학제의 약사와 4년제 학제의 한약사 면허체계에 대한 직업 추구의 공정성과 형평성, 국민의 약국 선택권 보장을 위한 약사법 개정에 적극 나서달라"며 한약사회를 압박했다. 도약사회는 "교육과정과 국가자격시험이 엄연히 다른 6년 약사면허와 4년제 한약사 면허에 동일한 약국 개설권을 주는 것은 사회적 형평성, 공정성의 명백한 위반"이라며 "1993년 정부가 주도한 한의약 질서체계가 전면 붕괴된 현 시점이 약국과 한약국 완전 분리의 약사법 개정을 통해 국민의 약국선택권을 보장하고 면허에 기반을 둔 공정하고 합리적인 한의약 질서체계를 새롭게 만들어 과거 정부의 한의약 정책오류를 시정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그러나 일부 한약사 단체가 자신의 집단이익만을 내세운 채, 올바른 국민 건강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약국, 한약국 분리를 위한 약사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다"며 "1993년 한약분쟁의 쟁점은 현대약학과 약사에 의해 발전된 한약제제가 아닌 한약의 조제권에 대한 쟁의인 만큼 한약제제는 약사, 한약사 면허의 공통영역이고 한약조제만이 각각의 면허범위에 속한 것이라는 역사적 사실과 근원을 직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1993년 한약 분쟁을 종식하기 위해 복지부가 추진했던 한약사제도와 한약사의 약국 개설권 허용을 담은 약사법 개정안에 대해 약사회는 개정반대 청원서를 통해 한약사 제도는 물론 국민의 약국 선택권 방해와 약업질서 혼란을 야기할 약국, 한약국 미구분 개정안에 대해 절대 반대의사를 천명한 바 있다"며 "이를 무시하고 정부가 약사법 개정을 강행한 결과 현재의 파산 일보 직전의 모순덩어리 한의약 질서체계가 형성된 것"이라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27년간 복지부의 무책임과 한약사들의 무기력한 대응으로 지금까지 한약분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편법적인 생존 방편으로 약사의 일반약까지 취급하는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며 "한약분업을 전제로 탄생한 한약학과와 한약사면허는 한의약 분업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한약사회 단체의 주장처럼 한약사 제도 자체가 소멸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020-09-21 09:25: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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