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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감사단 "코로나에도 사업 활성화 노력 수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23일 구약사회관에서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단은 "바쁜 와중에 참석해 줘서 감사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여파로 대면 회의나 연수교육 등 많은 사업에 제약이 걸려 있는 와중에도 현 집행부에선 인보사업과 회원을 위한 복지 사업(가운 제작배포 및 약국방역 용품 배포), 처방전 폐기사업,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약대실무실습 등 많은 노력에 수고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류병권 회장은 "현 집행부가 코로나-19 사태임에도 맡은바 위원회 사업을 충실히 해준 것이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모든 실적은 위원회의 노력에서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감사를 마치고 제3차 상임이사 및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첫 번째 안건으로는 2020년 연수교육 이수 지침으로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에서 각 영역별 4개 분야 총 16강 이수, 약사공론 KPA교육강좌(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현재 총13강), 서울시약사회 사이버강의 등을 이수하면 인정하기로 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여약사위원회 사업인 자선다과회를 올해엔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마지막 안건으로 근무약사 인력 풀제에 대해 논의했다. 반기 감사는 백약국 김성지 감사와 소망약국 정혜원 감사가 맡았다.2020-07-28 19:11:35정흥준 -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 172억원 규모 투자 유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이 172억원대 투자를 유치했다. 똑닥 운영사인 비브로스(대표 송용범)는 28일 기존 주주인 유비케어 등 외에 신규 투자사인 DS자산운용, 삼성벤처투자, LG유플러스, KT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72억원 규모 D시리즈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비브로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환자 건강 관리를 돕고 병원 업무 효율을 높이는 '서비스 벨류 체인(Service Value Chain)'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비브로스는 "환자가 병원을 방문하는 과정 중 진료를 제외한 ▲병원 검색 ▲진료 예약접수 ▲진료비 결제 ▲실손보험 청구 등 과정을 모두 똑닥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올 하반기 중 병원 검색 서비스 강화와 함께 앱 내 진료비 결제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브로스는 "기존 EMR과 제약 분야 뿐만 아니라 신규 투자사 관계사이자 보험 시장 1위인 삼성화재, 대형 통신사인 LG유플러스, KT 등과 협력이 가능해 똑닥 서비스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똑닥은 EMR 기업과 독점 계약을 통해 모바일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사전 문진 기능, 키오스크 등 다양한 언택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브로스 송용범 대표는 "헬스케어 시장 특성 상 플랫폼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없다"며 "언택트 기조가 자리잡는 시기에 다양한 업계의 선도 브랜드들을 파트너로 맞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2020-07-28 13:31:34김민건 -
관리 사각지대 방치되는 수의사 인체의약품 처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수의사들이 처방하는 인체용의약품에 대한 관리기전이 없이, 방치되자 약사단체가 개선책 마련에 착수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최근 상임이사회에서 인체용 의약품 동물대상 사용 관리제도 개선 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하기로 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동물치료제 중 인체용 의약품 비중이 80% 정도로 기존 동물용 의약품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그러나 수의사의 인체의약품 사용에 대한 법률 조항은 '약국 개설자에게 진료 목적으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조항 외 구체적인 규정이 없다. 수의사 인체의약품 처방에 대한 약사의 조제, 약사법 처방자에 수의사가 누락돼 수의사 처방에 따른 인체의약품 조제의 법적 근거가 부족한 상황이다. 또한 동물에 대한 의약품 판매와 조제가 동물용 의약품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고 인체용 의약품 조항 자체가 없다는 점도 문제다. 해외 사례를 보면, 수의사의 인체의약품 조제와 처방 조건에 대한 법률과, 수의사 처방에 따른 약사의 조제를 허용하는 법률이 마련돼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게 약사회 설명이다. 미국과 영국은 특정 조건(동물의 건강이 위협받거나 치료 실패 등)에서 수의사가 인체의약품을 사용 및 처방하는 것이 가능하며, 약사는 수의사의 인체의약품 처방에 대해 조제가 가능하다. 일본은 수의사가 자신의 처방에 따라 조제하는 경우 인체용 의약품을 제공할 수 있으며 처방도 가능하다. 약사는 수의사의 인체의약품 처방에 대해 조제 가능하다. 연구는 의약품정책연구소가 주관하며. 이재현 교수가 법률전문가 자문에 참여한다. 국내외 동물의약품 관리체계 조사를 근거로 법률 개선안까지 마련하겠다는 복안이다. 김대업 회장은 "일부 동물병원에서 1700원짜리 2ml 안약을 약국에서 사다가, 1ml로 소분한 뒤 3만원을 받고 있는게 현실"이라며 "바로 잡을 것은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진 동물약품이사도 "이번 연구는 동물에게 사용되는 인체용 의약품 관리 체계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2020-07-28 11:00:12강신국 -
구로구약 감사단 "대면·비대면 조화로운 회무 긍정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24일 구약사회관에서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노수진 회장은 “계획을 세웠다 감염병의 지속된 확산으로 뒤집고, 계획을 또 세웠다 뒤집길 반복했던 시간들이었다”며 “코로나 정국이 내년까지 지속될 수 있단 판단을 하면서부터 대면행사가 어려워도 회원이 온라인을 통해 약사회로 결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해 왔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앞으로도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광재 감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회무를 알차게 꾸려왔다”고 평가하면서 “대면과 비대면을 접목해 서면으로 대체할 줄 알았던 초도이사회를 개최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 감사는 “공적마스크로 인해 약국가가 힘들었지만 약국과 약사에 대한 인식도 좋아졌다.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계속 애써주길 바란다”고 했다. 구약사회와 감사단은 이날 공적마스크 면세 여부와 오늘만 소모임, 정기 연수교육, 자선다과회, 다제약물 관리사업 진행 상황 등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이광재, 박영선 감사를 비롯해 노수진 회장과 최흥진, 심연 부회장, 정동만 총무가 참석했다.2020-07-28 10:50:55김지은 -
충북약사회, 코로나 극복 성금 2천만원 도청에 기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가 27일 도청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6월 말부터 전 회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모금활동을 했으며 모금액 2020만원을 도청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기탁돼 도내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곳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에는 충북약사회 신태수 회장, 임명숙 여약사회장, 최도영 부회장, 장동석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도청에서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윤병윤 보건복지국식의안전과장이 자리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서도 김경배 회장이 참석했다.2020-07-28 09:43:48정흥준 -
인천 남동구약, 관내 경찰서들과 만나 협력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노영균)는 지난 7일 남동경찰서 김도형 서장과의 만남에 이어 지난 24일에는 각 과장들을 관내 식당으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과 건강 관리에 관한 담소와 함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간담회에는 김사연 의장을 비롯해 노영균 회장, 문금란 부회장, 장지선 이사가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21일 논현경찰서 강헌수 서장과 간부진을 관내 식당으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고 밝혔다.2020-07-28 09:26:05김지은 -
정부 고용보험 확대 추진…소외되는 5인 미만 약국[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다수 5인 미만 사업장인 약국이 고용보험에 소외되자 약사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최근 5인 미만 사업장 고용보험 지원체계 구축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약사회는 이같은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복지부에도 요청했고 의협, 치협, 한의협과도 정책 공유를 할 계획이다. 2019년 기준 고용보험통계표에 따르면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업장 약 236만개 중 75.2%가 5인 미만 사업장으로 순수 피보험자수는 전체의 16.5%를 차지하고 있다. 현행 고용보험에서 5인미만 사업장의 기여 대비 급여 불균형이 문제다. 고용보험 기여총액과 급여총액을 대비한 수익비로 비교할 때 전체 사업장이 89.6%인데 반해, 5인 미만 사업장은 23.1%에 불과해 불균형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약국,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등 보건의료 부문의 경우 대다수가 5인 미만 사업장으로 피보험자의 86.1%가 여성으로 구성돼 있는데 출산,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의 현실적 한계를 고용보험을 통해 고용유지 및 재취업 유인장치로 가장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게 약사회 주장이다. 약사회는 "5인 미만 사업장은 근무자들의 고용보험 지원 교육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지 못하고, 실업급여 대상이 발생하면 사업장에 불이익이 발생한다는 인식을 아직도 갖고 있다"며 "규모가 작은 사업장일수록 고용보험을 잘 이용하는 것이 고용 안정에 필수적이나 이들 사업장은 고용보험 이용방법을 안내하거나 지원하는 자체 시스템이 미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고용보험에 가입해했더라도 혜택을 제대로 알고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중대규모 사업장들은 사내 경영지원실 등을 통해 혜택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면서 "국가보건 위기 극복 및 근로자 생활안정, 구직활동 촉진을 위해 5인 미만 사업장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센터 또는 창구 설치 등 특별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최근 정부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발표를 통해 사회안전망 강화의 주요 과제로 '고용보험 가입 및 지원대상의 단계적 확대'를 선정하고 고용 충격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전 국민 고용안전망'을 구축하겠다는 방안이 나오자 이뤄졌다.2020-07-27 22:59:10강신국 -
경기도약 "건기식 소분 판매, 약사로 한정해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건강기능식품 소분, 재포장 판매 시범사업이 시작되자 약사단체의 반발이 시작됐다.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7일 성명을 내어 "국민건강을 위해할 수 있는 영양사 건기식 소분·혼합 재포장 판매를 허용하는 건기식 시범사업 전면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비전문가에 의해 건기식이 판매되면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검토되지 않아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마치 조제약처럼 보여 의약품으로 오인, 남용하게 해 국민 건강에 위해를 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수익을 위해 건기식의 효능만 부각할 경우 국민들에게 치료제로 오인하게 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다"며 "아울러 포장을 개봉해 소분, 혼합 포장할 경우 부패, 변질로부터 건기식의 품질과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도약사회는 "건기식 소분 판매 주체를 헬스케어 전문가인 약사로 한정하라"면서 "기존 복용 약물을 파악하기 위해 건기식과 일반약을 포함하는 DUR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소분, 혼합포장시 안정성 데이터를 제시하고, 표시기준을 명확히해 의약품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도약사회는 "이 사업은 건기식을 판매하는 대기업에 주는 규제특례 특혜사업"이라며 "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입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부는 이달부터 개인맞춤형 건기식 소분판매 시범사업을 규제특례의 일환으로 시작한 바 있다. 풀무원건강생활 올가올푸드 방이점(서울 송파구)에서 개인맞춤형 건기식 판매 1호점 '퍼팩'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10월부터는 약국 참여모델도 선보인다.2020-07-27 16:51:15강신국 -
건기식협회, 건식투데이 여름호 발간...말레이시아 분석[데일리팜=김민건 기자] 27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건기식 산업과 정책 동향, 회원사 소식 등을 담은 협회지 '건식투데이 2020 여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서 건기식협회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말레이시아의 건강보충제 관련 제도와 소비 동향을 다뤘다. 현지 수출입 절차와 시장 구조 등을 상세히 분석한 데이터를 활용해 실질적인 수출 가이드를 제공했다는 협회 설명이다. 식약처 최종동 식품표시광고정책TF팀장의 인터뷰도 실렸다. 최 팀장은 소비기한 도입, 표시규정 질의·응답집 마련 등 정책 개선 현황을 밝혔다. 엄애선 한양대 식품영양학 교수는 건기식 산업 인재 양성 필요성과 그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기능성식품 계약학과 운영 계획을 전했다. 회원사 소식으로는 ▲풀무원 이상윤 R&D센터 풀무원기술원장 인터뷰 ▲팜스빌의 브랜드 스토리 ▲건기식협회 부설 기관인 한국기능식품연구원 이정구 유해물질분석 팀장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건기식협회는 "여름 불청객 장 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부터 수박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 해외여행 대신 즐길 수 있는 영화 소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담았다"고 밝혔다.2020-07-27 10:23:17김민건 -
약사회 사무처 인사개편…사무국장에 강선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인사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사무처 인사개편을 27일 단행했다. 지난 6월 30일 정년 퇴임한 강선원 전 사업1국장은 사무국장에 임명돼 39대 집행부 임기까지 사무처 업무 전반에 대한 지원을 맡는다. 또한 총무·보험팀 등을 관장하는 사업1국장에는 정도진 국장, 약무·정책·학술팀을 총괄하는 사업2국은 진윤희 국장, 대외협력과 홍보팀은 최헌수 대외협력실장이 맡는다. [사무처 인사개편] ◆사무국장 ○ 강선원(촉탁직) ◆사업1국 ○ 사업1국장 : 정도진 국장 - 총무팀 : 조광방 부장(팀장), 이철우 부장, 권자영 부장, 김동건 사원, 이다은 사원 - 재무팀 : 민대식 부국장(팀장), 오영미 차장 - 보험팀 : 이서하 국장(팀장), 김성은 차장, 김성래 과장 - 지원팀 : 김세영 부국장(팀장) - 차량관리 : 김성호 부장 ◆사업2국 ○ 사업2국장 : 진윤희 국장 - 약무팀 : 조동화 부장(팀장), 김재명 과장, 임경섭 과장, 신서정 사원 - 정책·학술팀 : 정명찬 부국장(팀장), 김현승 차장, 김영희 과장, 이찬우 과장 - 민원팀 : 김마리아 부국장(팀장), 이소희 대리 ◆대외협력실 ○ 대외협력실장 : 최헌수 국장 - 팀원 : 윤삼영 부장, 김건우 차장2020-07-26 23:08: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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