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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약센터·약교협, MOU..."미래 보건산업 인재 발굴"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와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학술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업무협약으로 미래 보건의료산업 핵심 인재 발굴과 성장을 위한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협약식에는 희귀필수약센터 윤영미 원장과 약교협 한균희 이사장 등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로써 양 기관은 공동연구·학술교류, 약학대학 실무교육 과정에 대한 상호 협의·지원, 기관시설 공동활용 등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올 하반기 센터는 약대생을 대상으로 약대 실무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윤 원장은 "센터가 성장하고 도약하는 이 시기에 약교협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한균희 이사장은 "오늘날 전세계 개발되는 신약 80%가 희귀약이다. 미래 한반도 통일과 같은 사회적 변화에도 약사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업무협약으로 약대생들이 새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2019-07-29 16:36:24이정환 -
인천시약, 지역 실정 맞는 '약사 정책' 발굴·실행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가 약사정책연구단을 구성, 지역 실정에 맞춘 정책을 검토해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지부 차원에서 정책연구단을 꾸린 시약사회는 지역에 부합하는 약사정책과 이와 연계하는 보건사회 정책을 연구하고 실행하는 회무를 진행하고 있다. 5월에는 상견례를 겸한 1차 회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의제를 더욱 구체화해 세부적인 내용을 검토하는 2차 회의를 가졌다. 현재 검토하고 있는 안건은 ▲인천형 심야공공양국 운영과 함께 ▲인천형 지역돌봄사업 활성화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의약품에 대한 대처방안 등이다. 백승준 정책연구단 단장(인천지부 부지부장)은 "정책연구단에는 지부 임원은 물론 공공기관에서 근무 중인 공직회원을 비롯해 학계와 법조계, 언론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참여한다"며 "지역 실정에 맞춘 정책을 논의하고 실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정책연구단은 제시된 의제를 단기와 중장기 정책으로 구분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 과제를 선정해왔다"며 "앞으로는 연구와 검토를 거쳐 전략을 마련해 구체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 정책연구단은 설정된 의제별로 연구단에 참여하는 위원이 업무를 분담해 내용에 내실을 기하는 한편, 조만간 3차 회의를 진행해 의제에 대한 논의를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2019-07-29 15:29:55정혜진 -
구로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전체회원 행사 필요"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가 지난 26일 구로구약사회관에서 2019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이광재·박영선 감사는 상반기 회계와 회무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젊은 임원들이 열정적으로 회무를 진행하는 점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오늘만 소모임'과 같은 참신한 시도와 내용에 깊이가 있는 전문약 세미나도 알차다고 보았다. 또 일회성 소모임도 필요하지만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모임도 필요하므로, 구약사회 전체 회원들이 모여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는 한편 반회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감사에는 노수진 회장을 비롯해 최흥진·김수원·심 연·박세현 부회장, 정동만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2019-07-29 13:36:44정혜진 -
광진구약, 70세 이상 선배약사 초청해 현안 논의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는 26일 관내 음식점에서 '선배약사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는 구약사회 회원을 대표해 임원들이 구약사회에 소속된 만70세 이상 원로 약사를 만나 인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효환 회장은 "9기 집행부 출범 첫해를 맞아 구약사회에 오랜시간 헌신한 선배들의 노고를 격려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초청된 원로 약사는 이규호 초대의장, 박진희(진), 홍춘기(기호), 박준(용상), 한연덕(성동), 신동현(성진), 김수련(뉴메디컬), 김수옥(호림), 박귀원(누리온누리), 윤옥자(용마), 박광숙(선명온누리) 약사와 약물정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박정완(미래) 약사 등이다. 원로 약사들은 후배 약사들과 약사 현안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는 한편 약학 정보와 연수교육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 박광숙·박귀원 약사가 하모니카를 듀엣으로 연주했다. 간담회에는 손효환 회장, 김경훈·김태용·한은경·심혜경·이명숙 부회장, 노형곤 학술정보통신이사, 이영희 여약사이사, 차현정 윤리이사, 조영희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9-07-29 11:37:25정혜진 -
충북도약, '일제 의약품 소비 억제' 불매 동참 선언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도 일본의약품 불매운동 동참을 선언했다. 도약사회는 29일 성명을 통해 일제 불매운동 적극 동참을 밝히며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와 경제보복행위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또 다른 전범국가인 독일을 언급하며 "전쟁이 끝나고 난 후에 두 나라가 행한 바는 극명하게 달랐다"며 "독일은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했을 뿐만 아니라 피해국가와 민족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했지만, 일본은 '후안무치' 그대로"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일본의 경제보복행위를 '제2의 침략'으로 규정하고 범국민적인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한다고 선포했다. 도약사회는 ▲국민의 건강에 위협이 되지 않는 한 일본 의약품의 취급을 최대한 억제하는 불매운동에 앞장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적극 동참 ▲일본의 진심어린 사과 및 정치적 경제보복행위의 즉각 중단 촉구 등의 입장을 밝혔다. 일본의 행동에 대해 도약사회는 "일제에 철저히 유린당한 국가와 민족에게 한 마디의 사과는커녕, 침략사실 자체도 부정하고 있다"며 "우리 국가와 국민은 침략국 일본으로부터 멸시와 핍박을 받았고 그 상처는 70여년이 지난 지금도 치유되지 못하고 쓰라린 상흔으로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일본이 진심 어린 사과는 고사하고 우리 법원의 명명백백하게 당연한 '강제징용 판결'에 파렴치한 경제적 보복으로 도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2019-07-29 11:24:0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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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감사단 "집행부 민생회무 높이 평가"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지난 26일 2019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김태두·조태심 감사는 2019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및 위원회별 사업 실적, 회계사항 등 전반을 감사하고 지도했다. 감사단은 약사의 사회적 역할 증대로 대국민 약사 위상 강화에 기여한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 활동과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참여 등 사회공헌사업실시를 격려했다. 또 협력도매 추가를 통한 약국 내 불용재고의약품 상시반품활성화, 전문의약품 학술강의개설, 약화사고 대처 동영상 매뉴얼 제작 등 민생회무 사업을 추진한 점 등을 높이샀다. 감사단은 신임 집행부에게 회무에 참여해 회원을 위해 봉사하는 점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도 약사회와 회원들을 위해 더욱 수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민정 회장은 "신임 집행부와 함께 회원들과 소통, 회원을 위해 회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07-29 09:46:48정혜진 -
"도핑금지약물 찾아라"…수영선수들과 함께한 약사들"이 약 먹어도 괜찮을까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194개국 선수들이 선수촌약국에 찾아와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다. 도핑테스트에 대한 선수들의 우려 때문이다. 쑨양 등 세계적 수영선수들의 도핑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선수촌약국은 금지약물 등에 대한 처방중재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데일리팜은 대회 폐막일인 지난 28일, 선수촌 메티컬센터에 위치한 약국을 찾아갔다. 약국에는 책임약사 1명과 봉사약사 2명이 팀을 이뤄 총 3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전체 약사 인력풀은 40여명이었다. 선수촌약국 한켠에는 주로 사용하는 약물과 금지약물을 따로 분리해 보관하고, 주사제와 향정의약품 등에 대한 관리도 각별히 신경쓰고 있었다. 약사들은 특히 도핑 등 금지약물에 대한 처방중재에 집중했다. 자칫 실수할 경우 선수들은 자격정지 등의 징계를 받기 때문이다. 오후 2시경. 약국 문을 열고 들어온 외국인 선수는 감기약 처방전을 약사에게 건넸다. 약사는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된 것을 선수에게 설명하고, 선수가 대회의 모든 경기를 마쳤음을 확인하고 나서야 약을 제공했다. 정해진 업무 매뉴얼대로였다. 선수촌약국장 역할을 한 광주시약사회 신은옥 여약사회장은 "감기약 중에서도 간혹 메틸에페드린 성분이 들어가 있는 제품의 처방이 나오는데 금기약물이기 때문에 약사 중재가 필요하다"면서 "전체 130여종을 취급하고 있는데 이중 20여종이 금기약물이다. 약국 운영에 앞서 근무할 약사들에게 3차례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3명의 책임약사를 고용해, 선수촌약국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 책임약사들은 조선대 기숙사에 머무르며 대회기간 내내 약국을 지켰다. 또한 시약사회는 매뉴얼북을 통해 봉사약사들의 업무를 표준화하기도 했다. 약국을 찾는 선수들이 필요로 하는 의약품은 감기약과 안약 등이 많았다. 하루에 약 40여명이 약국을 이용했으며, 그중 7~8명은 선수였다. 지현근 책임약사는 "생각보다 감기약이 많다. 더운 나라에서 오는 선수들도 많고, 기후가 달라지는데다가 에어컨 영향이기도 하다. 또 물에서 오래 있다보니 눈병으로 약국을 찾는 선수도 많았다. 습하고 더운 날씨 탓인지 모기기피제 등을 찾는 선수들도 다수였다"고 말했다. 지 약사는 "특히 팀닥터가 없는 국가의 선수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 약국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해줘야했다. 도핑 등에 대해서도 더욱 꼼꼼한 체크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의료진과의 협업 좋은 경험...스포츠분야 약사 역할 중요" 선수촌약국에 근무하는 40여명의 약사들 중 50%는 개국약사, 나머지 50%는 근무약사와 병원약사로 구성됐다. 평소 의료진과 협업을 할 기회가 적은 지역 약국의 약사들은 대회에 참여하며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 약사는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의료진과 소통을 활발하게 해야했다. 대회기간 협업을 하며 정말 값진 경험을 한 것 같다"면서 "또 국가별로 약사와의 협업 관계가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가령 일본의 경우 처방권을 좀 더 강조한다면, 미국의 팀닥터들은 보다 협조하려는 성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 약사는 "스포츠분야는 아무래도 의사와 약사 모두 낯선 분야다. 가령 수액을 맞으면 선수의 컨디션이 좋아지는데, 수액 조치를 받는 것이 적합한지에 대한 기준 등을 검토해야 하는 것"이라며 "나로서도 선수촌 약국에 참여하며 도핑금지약물과 주사제 등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의료진뿐만 아니라 대회 조직위원회와도 손발을 맞춰야 했다. 간혹 영어를 사용하지 못 하는 선수들이 찾아오면 조직위에서 통역을 지원해주기도 했다. 지 약사는 "영어를 못 하는 경우에는 조직위에서 통역을 지원해 매끄럽게 운영이 될 수 있었다. 약사와 의료진, 조직위가 서로 협력관계가 좋아 약국 운영이 잘 이뤄질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서울 전국체전에도 약국 운영...약사 참여 확산 기대 이날 시약사회는 중간점검의 의미로 선수촌약국 경과보고를 실시했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과 서울·인천·대전·전남·경남·제주 등 전국 약사회 임원들 40여명이 참관했다. 정현철 시약사회장은 "평창올림픽 조직위에서 역할을 했던 이대 약대 이정연 교수의 도움이 컸다. 대한약사회에서도 약국 운영에 많은 도움을 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선수촌 약국에 광주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약사들이 참여를 했다. 이번 기회가 더 많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도 스포츠분야에서의 약사 역할에 대해 중요하며, 전문성이 더 많은 곳에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대업 회장은 "평창에서의 경험이 축적돼 약사들이 스포츠분야에서 역할을 활발히 하고있다. 곧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약국이 운영된다"며 "약사들의 전문성이 강화되면서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영역이 넓어지는 것이다. 약사회는 전문영역에 직능이 투입될 수 있도록, 행정부담 감소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10월 4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는 서울시약사회가 주도해 약국을 운영 할 예정이다. 이에 한동주 시약사회장은 광주를 직접 방문해 선수촌약국을 꼼꼼히 살폈다. 한 회장은 "운영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봉사에 참여해준 약사들에게서 감명을 받기도 했다"며 "광주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서 전국체전에서도 성공적으로 약국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특히 평창올림픽과 광주수영선수권대회을 모두 자문했던 이화여대 약대 이정연 교수는 지역 약사들이 참여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며, 향후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을 봤다고 호평했다. 한편, 선수촌약국은 내달 18일까지 이어지는 마스터즈대회를 위해 계속 운영된다. 이후 이용 환자와 의약품 등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작성한다는 계획이다.2019-07-29 01:11:23정흥준 -
평택시약, 디딤씨앗통장 후원...약손사랑 전해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지난 25일 평택시청 대외 협력실에서 평택시와 디딤씨앗통장 후원발굴 및 지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들이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자체에서 4만원 한도 내 같은 금액을 지원하여 만18세 이후 대학 학자금, 주거비용, 기술훈련비용 등 자립자금을 마련해주는 저소득 아동의 자산형성통장이다. 시약사회는 그동안 자선다과회를 통해 장학금이나 방정환 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과 센터에 기부를 해왔고 이번에 27여명의 개인 회원들과 시약사회 10구좌 등 1년에 1500만원을 후원을 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시청 관계자와 변영태 회장, 정호정 부회장. 현은재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9-07-28 22:54:58강신국 -
동작구약, 청운보육원에 의약품·구급함 지원동작구약사회(회장 서정옥) 여약사위원회(이명자부회장, 오경숙위원장)는 청운보육원을 찾아 의약품과 구급함 등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70명 아동을 돌보는 사회복지 시설 청운보육원을 2004년 부터 지원하고 있다. 서정옥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동들을 밝고 건강하게 성장시켜 사회 일원으로 거듭나게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에는 서 회장, 이명자 부회장, 오경숙 여약사위원장, 오재신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9-07-27 10:18:26이정환 -
도봉·강북구약, 상반기 감사 완료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상반기 자체감사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하충열·김성숙 감사는 2019년도 상반기 주요 회무, 위원회별 사업 실적 내용, 회계사항 전반을 감사하고 업무관리 세부사항을 지도했다. 감사단은 64개로 확대운영되는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 활동, 약국실무실습,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참여 등 사업추진을 격려했다. 아울러 감사단은 신임 집행부 임원들에게 각 위원회 중요성을 설명하고, 앞으로 약사회와 회원들을 위해 더욱 수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어수정 회장은 "적재적소에 배치된 신임 집행부 임원들과 함께 약사직능수호와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는 노원구약사회와 상임이사 상견례를 갖고 건강서울페스티발 행사, 도봉강북·노원구 합동 등반대회 등 공동사업추진을 논의했다.2019-07-27 10:09:4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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