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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여약사위원회 하반기 주요사업 논의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송광옥, 위원장 정윤정)는 19일 관내 음식점에서 여약사지도위원 간담회 및 제2차 여약사위원회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송광옥 여약사부회장은 "여약사 부회장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훌륭한 여약사지도위원들의 격려와 지도로 여약사위원들과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종일 회장은 상반기 주요사업을 보고하고, 앞으로 회원을 위한 차별화된 회무로 회원들의 약국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원들과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회무보고 안건으로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다과회' 개최, 하반기 인보사업 및 기타 안건 등을 논의했다.2019-07-23 09:17:42정혜진 -
은평구약, 상반기 감사서 약국환경개선사업 독려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0일 회의실에서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최영혜, 김동배 감사는 구약사회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회무 및 위원회사업 전반에 걸친 지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감사단은 동호회 지원과 약국업무자료집 제작, 약국환경개선 사업 등 회원을 배려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신입회원 증가에 따른 동호회 안내와 총회 및 연수교육시 반별 자리배치 등 회원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9-07-22 16:14:09정흥준 -
부산시약, 日 아베 정권에 경제보복 중단·사과 촉구부산시약사회가 일본 아베 정권을 겨냥, 경제 보복을 중단할 것과 일제시대 피해자들에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2일 성명을 내 한국 수출제한 조치로 경제적 피해를 입히고 있는 일본 아베정권을 규탄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일본 아베 정권에 대해 ▲대한민국에 대한 수출 제한 조치 즉각 철회 및 재발 방지 약속 ▲일본 제국주의 시대 위안부, 강제 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아베 총리의 직접 사과 ▲일본의 평화헌법을 수호와 군국주의 부활 행위 즉각 중단 등을 요구했다. 시약사회는 "일본의 아베 총리와 극우파들은 우리 민족에 대한 무자비한 착취와 탄압으로 얼룩진 제국주의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있다"며 이것이 일본에게 자충수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부산 약사들이 일본의 '짐승보다 못한 행동'에 크게 분노하고 있으며, 자발적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우후죽순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아베 총리와 극우파들에 대한 우리의 분노는 이들이 반성하지 않는 태도에 있다"며 "일본 제국주의로 인한 피해자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을 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번 한국에 대한 일본의 수출 제한은 대한민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맞서 자행된 경제보복으로 밖에 볼 수 없으며, 앞에서는 세계 평화와 자유무역을 외치면서 뒤에서는 비열한 경제 보복을 자행하는 것이 일본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또 "어처구니없는 일방적인 수출제한 조치를 거듭 규탄하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일본 아베 총리와 극우파들에 마지막 기회를 준다"며 "우리에 대한 온갖 수탈을 통해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배를 불리고 성장해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의 인내심이 한계치까지 와있음을 명심하라"고 경고했다.2019-07-22 15:46:5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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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노인 무료투약 봉사약국 운영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최근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을 맞아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봉사에는 이광희 회장을 비롯해 이선우 부회장, 노진희, 이예영, 한백효 약사가 참여해 113명 노인에 복약상담과 무료투약을 진행했다. 다음 무료투약 봉사는 8월 20일 셋째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봉사약국에 참여할 약사는 구약사회 사무국(02-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9-07-22 14:20:21이정환 -
서울시약·중랑구약, 서울의료원 처방전앱 서비스 '거부'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와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지역 문전약국들이 22일 서울의료원 주도 앱서비스 시범사업 불참을 선언했다. 병원과 특정약국 간 담합 가능성이 매우 크고 약사의 환자 대면 복약지도, 처방검토권한을 무력화해 약사·환자 권리를 축소하는 결과를 낳는다는 게 불참 이유다. 특히 시약사회·구약사회·문전약국가는 본 사업으로 진행됐을 때 시스템 유지·보수 등 수수료 문제가 불거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결과적으로 약국에 수수료가 전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나아가 앱 서비스는 약국의 다양한 환경을 반영할 수 없는 한계가 있고, 모든 병원이 앱을 독자적으로 설치하게 될 경우 약국과 환자 불편도 증가한다고 했다. 한동주 회장은 "전자처방전 앱이 허용되면 자본과 영업력을 앞세운 전문회사가 등장해 동네약국 몰락을 더 부추기는 상황이 생긴다"며 장기적으로는 환자의 의약품 접근성을 떨어뜨릴 수 있어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은 "약사 검토를 마치지 않은 처방은 완전한 처방이 아니"라며 "의약분업 원칙을 정면 부정하는 병원 주도 앱 서비스는 약사회와 약국 입장에서 절대 수용불가"라고 분명히 했다.2019-07-22 13:54:21이정환 -
성북구약, 자체감사로 상반기 회무 점검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18일 상반기 자체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하태수, 김동엽 감사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포함 회무 전반에 걸친 감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영옥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및 상임위원장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감사에는 전영옥 회장과 서미영·김수남·이수영·이성희·최명숙 부회장, 오천권 단장, 신형근·김병주·이은경·장석연·신경· 김보영 위원장이 참석했다.2019-07-22 12:35:39정흥준 -
관악구약, 상반기 감사서 게릴라 강좌 호평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 18일 회관에서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장광옥 회장은 윤건섭, 이옥준 감사에게 윷놀이대회와 게릴라 강좌, 세이프약국 사업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카톡방 개설 등의 상반기 회무활동을 보고했다. 감사들은 "게릴라 강좌는 신선했고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신설된 카톡방도 좀 더 유익하게 활성화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19-07-22 12:27:53정흥준 -
"약국 간판에 약국장 이름 기재"…국민제안 등장약국 간판에 대표 약사(약국장) 실명을 기재해 환자와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자는 국민 제안이 나왔다. 22일 국민신문고에는 '약국 간판에도 약사 이름 기재'란 제목의 국민 제안이 올랐다. 민원인은 부동산중개업소 간판에 면허번호나 대표자 이름을 기재하는 것을 예시로 약국도 약사 이름을 표시하자고 했다. 약사 명찰과 간판 이름이 동일하면 안심하고 처방약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취지다. 나아가 민원인은 일부 사례에서 처방약을 환자에 건네는 주체가 약사가 맞는지, 서류를 접수하는 일반 약국 직원은 아닌지 의심이 갈 때가 있다고도 했다. 민원인은 "약사를 믿고 약을 받지만 약사가 확실히 맞는지 헷갈릴 때가 있다"며 "약국도 부동산 처럼 간판에 면허번호나 약사 이름을 기재하면 더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처방전을 들고 약국에 갈 때 약국 간판과 약사 이름이 똑같으면 그 약국을 더 믿고 찾아갈 것"이라며 "부동산의 경우도 허가번호나 대표번호가 쓰여 있으면 보기도 좋고 신뢰감이 커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해당 제안 심사에 착수했다.2019-07-22 11:46:53이정환 -
동대문구약, 상반기 사업실적 감사 수감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은 지난 18일 동대문구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상반기 위원회별 사업실적, 재정 현황 및 회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 박형숙·강성혁 감사는 집행부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무에 미숙한 점을 적극 지도했다. 이날 감사수감에는 박형숙·강성혁 감사 외에도 회장단과 상임이사들이 참석했다.2019-07-22 09:01:44정혜진 -
성남시약, 3개구 공공심야약국 홍보방안 논의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18일 약사회관 3층 강의실에서 제2차(정기)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주요회무사항을 점검했다. 이사회에서는 ▲상반기 회무 및 회계사항 결산 ▲처방전 합동 폐기사업 ▲성남시자살예방센터 연계사업 ▲1약사1정당 가입 및 국회의원 후원 캠페인 등이 논의됐다. 특히 수정·중원·분당구 등 3개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공공심야약국 활성화를 위한 홍보방안 등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또, 원로약사 간담회인 선구자의날과 청년약사모임 행사진행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황종인, 전귀분, 권세웅 부회장, 주형수 경영활성화단장, 김광석(총무), 정성희(약국), 이원향(홍보), 정호은(여약사), 강인영(건강보험), 김미경(실무지도약사) 위원장, 옥승은(약학), 권혜진(연수교육) 위원장과 황정원 이사 등 각 지역(반)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9-07-21 22:47: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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