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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전문약은 공공재'…경남학술제서 정책홍보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지난 30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제1회 경남약사학술박람회 및 제16회 팜엑스포 홍보부스를 마련,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를 주제로 경남지역 회원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약사회는 홍보부스를 찾은 회원에게 홍보물(에코백)과 '전문의약품은 공공재'를 설명한 리플렛 홍보물을 배포했다. 아울러 홍보부스에서는 회원들의 정책제안을 접수하고, 개선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대한 안내는 물론 정책현안과 약국경영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민원에 대해 참석한 임원과의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김동근 부회장은 "많은 경남지역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줘 감사드린다"며 "전문의약품에 대한 우리 사회 인식이 정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9-07-02 09:18:53강신국 -
성동구약, '질환별 일반의약품 복약지도' 연수교육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약학담당부회장 김선유)는 지난달 29일 성동구청에서 '2019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김영희 회장은 "약국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 복약지도 위주로 강의주제를 선정했다"며 "상반기에도 약사법 위반 사례가 다수 발생했으며 사소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니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연수교육은 정경혜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가 일반의약품과 복약지도, 이준 중앙대 약학대학 겸임교수가 한약제제 병용요법, 김혜진 강사가 연령별 여성 질환 연계 복약지도, 정국현 강사가 소비자 행동과 약국경영 활성화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교육에는 김영희 회장과 임원을 비롯한 회원 140명이 참석했다.2019-07-01 19:03:31정혜진 -
동작구약, 청소녀 보호시설에 의약품 전달·안전교육동작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최근 청소녀 보호시설인 마인하우스와 평화의 샘을 방문해 의약품·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15년 동안 해당 시설을 지원해 왔다. 아울러 원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약물오남용 예방교육을 수시 실시하고 있다.2019-07-01 18:20:07이정환 -
약사회 6대 입법과제, 임시국회서 몇건이나 통과될까국회 발 불법·편법 약국개설 근절 법안의 핵심은 병원 이사장 명의의 건물에 약국 임대를 금지하는 내용으로 확인됐다. 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대구계명대병원& 8231;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분쟁의 공통점은 병원 재단 소유 건물 임대를 통한 약국개설인 만큼 이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내용이 약사법에 규정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의료기관 시설인데 분할, 변경, 개수한 경우, 5년 이내에 약국이 개설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될 전망이다. 편법 약국근절 약사법 개정안 발의는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준비 중으로 국회입법조사처를 통해 자구검토, 모법에 규정하는게 맞는지 법리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는 아울러 ▲면허신고제 도입(전혜숙 의원 발의) ▲전문약사 자격인정(남인순 의원 발의 준비) ▲약학교육 평가 인증 도입 법안(김승희 의원 발의)의 경우 타 직능은 다 도입돼 있는 만큼 법안 통과에 별다른 이견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의약품 온라인 불법판매 차단 법안(신상진 정춘숙 의원 발의)도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민생법안으로 분류할 수 있다. 다만 약사회는 약국& 8231;한약국 명칭 및 업무범위 명확화 법안(김순례 의원 발의)은 6개 중점추진 법안 중 통과 가능성이 낮은 법안으로 분류했다. 이광민 홍보이사는 "여야 대표는 물론 보건복지위원들과 접촉을 강화, 법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편법약국 근절 법안도 조만간 의원 발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이사는 "법 개정은 국회와, 다른 현안들은 약정협의체, 식약처 협의체에서 논의하고 있다"며 "이제 약사회 패싱은 없다"고 밝혔다.2019-07-01 17:26:39강신국 -
경기도약, 백제 역사유적 탐방...약사 120여명 참석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문화복지단(단장 문혜현) 주관으로 지난 30일 공주 공산성과 무령왕릉, 공부박물관 등 백제시대의 유적을 둘러보고 체험하는 '2019 문화유적 탐방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12개 분회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올해 행사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돼 있는 백제시대 역사유적 지구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박영달 회장은 "역사 기행을 통해 힐링이 될 수 있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러한 힐링이 우리 회원들의 새로운 활력을 복돋아 주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매년 회원약사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 화합과 소통강화를 목적으로 문화탐방을 진행해왔다.2019-07-01 16:02:23강신국 -
의협, 지하철 역사내 의료기관 개설 시도 '안될말'지하철 역사내 의료기관 개설에 대해 의사단체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1일 성명을 내어 "지하철 역사 내 의료기관 개설은 의료를 포퓰리즘과 돈벌이의 도구로 이용하려는 전형적인 의료영리화의 일환"이라며 "절대 허용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의협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최근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 역사에 입주할 시민편의형 의원·약국 임대차 입찰공고를 냈지만 강남구보건소의 수리 거부로 사업이 중단됐고 이에 대한 공방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의협은 "지난 2015년에도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유사한 사업을 시도했으나, 당시 지역보건소에서 지하철 역사 내 의료기관 입점 추진에 대해 수차례 반려한 바 있다"며 "이는 지하철 역사 내라는 위치적 특성, 즉 유동인구가 많은 밀폐된 공간이기 때문에 그만큼 감염위험이 높고, 특히 화재 등 재난 시에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상황 등 여러 가지 사유를 감안해 의료기관 개설 장소로는 부적합하다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현재 의료기관 개설 장소에 대해 의료법 등에서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있지만 이는 일률적인 규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라며 "의료법의 전체 취지를 곡해해 아무 곳에나 자유롭게 개설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서울교통공사는 표면적으로 국민과 환자 편의라는 명목을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상 지하철 역사 내 상가 및 점포 입점대상을 의료기관까지 확대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목적임을 부정하지 못할 것"이라며 "의료의 우선적 가치는 환자 치료와 보호에 있는데 어떠한 이유로든 이 본연의 가치가 훼손되거나 다른 용도로 이용돼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의협은 "심지어 유흥시설 등 진료에 방해요인이 되거나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업종과는 동일 건물에 의료기관 개설 허용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외국의 여러 사례를 보더라도 의료의 본질적인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의협은 "단순히 유동인구가 많다는 위치적 특성과 국민편의를 이유로 내세워 의료를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전형적인 의료 포퓰리즘에 의료 상업화를 위한 시도"라며 의료영리화를 목적으로 의료기관을 유치하려는 것은 환자 안전이나 보호보다는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소위 사무장병원을 양성하겠다는 것"이라고 언급했다.2019-07-01 13:45: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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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볼링대회 열고 회원약사 화합 다짐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9일 라이프스포츠 킹 핀 볼링장에서 제27회 회장배볼링대회'를 열고 회원약사들의 친목을 도모했다. 대회에서 이신민, 김은규 약사는 수원시약사회장상을, 최준호 약사는 영상, 이미경 약사는 롱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희용 회장은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볼링대회는 회원과 약업인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수원의 좋은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며 "29대 집행부는 올 상반기 '회원과 함께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여러 사업을 힘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약사 회무의 원동력은 회원 참여와 소통"이라며 "볼링과 같이 소모임과 동호회 활동을 통해 맺어진 회원 간의 소통과 친목은 수원시약사회의 가장 큰 힘"이라고 밝혔다. 대회에는 이애형 경기도의원, 김대원 경기도약 감사, 한일권 경기도약 부회장, 김희준 경기도약 윤리위원장, 신윤호 경기도약 약사정책개발단장, 김동철 경기도약 고충처리위원장, 조수옥 경기도약 여약사위원장, 정장섭·윤석찬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2019-07-01 13:26:10강신국 -
종로구약, 단체영화관람으로 회원 친목도모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허인영)는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박애숙) 주관으로 지난 6월 26일 단체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 80여명이 참석해 영화 '기생충'을 함께 보며 친목을 다졌다. 허인영 회장은 "문화의날 영화관람을 통해 회원들간 정서적 교류로 동료 의식과 함께 더욱 친밀해지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2019-07-01 13:13:52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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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어린이 177명 약사체험교육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약사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6월 24일과 25일에는 월드유치원생 96명을 대상으로, 26일과 27일에는 정님유치원생 8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최순숙 전 부의장(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이 맡았다. 또 약사체험 부스에는 안혜란 회장을 비롯해 정명숙 부의장, 이승미 전 단장, 박명희 위원장, 이연경·김혜자·김소연 위원장 등이 참여했다.2019-07-01 13:06:02정흥준 -
관악구약, 여약사 대표자워크숍 등 사업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 26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지난 4월 진행된 자선다과회의 평가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김화명 부회장은 7월 13일과 14일 열리는 여약사 대표자워크숍과 올약사업에 대해 설명했으며, 자선다과회 참여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부회장은 "불경기인데도 자선다과회 성금을 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또 여약사위원들이 약사회 중심으로 적극적 회무에 참여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김옥준 자문위원은 "여약사위원회의 사업은 잘 이뤄지고 있다. 다만 자선다과회에 모든 회원의 참여를 위해 카톡방에 공유를 하는 등 더 많은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2019-07-01 12:51:5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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