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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전문카운터 불법행위 반드시 시정"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전문카운터 척결에 나선다. 시약사회는 지난 28일 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전문카운터 척결, 지부회비 인상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한길 회장은 "우리가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은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전문카운터의 질서교란과 불법행위에 대해 임기가 다 하기 전에 반드시 시정을 시키고 질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결과물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한반도에 봄이 찾아오는데 대한약사회는 아직까지 냉기가 흐르고 대립하는 모습이 안타깝고 지부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금은 회를 중심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직능 수호와 미래를 위해 회세를 모아야할 시점임에도 총회 하나 개최하는데 갈등 구도를 형성하는 것을 보고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9년도 지부 연회비 인상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해 내년부터 면허사용자 갑,을에 대해 2만원, 면허사용자 병에 대해 1만원을 각각 인상하기로 했다. 기타안건 및 건의사항으로 최근 대한약사회 사태와 관련해 사태 해결과 회무 정상화를 위한 건의문을 작성해 제출하기로 했다.2018-04-30 23:35:08강신국 -
수원시약 "편법약국 개설 저지 위해 노력"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2018년도 상반기 개설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하고 현안에 대해 소개했다. 한일권 회장은 "의약분업의 근간을 해치는 편법을 동원한 약국 개설문제에서 만큼은 복지부가 기존에 일선 보건소 직원에게만 떠넘기던 무책임하고 의례적인 답변이 아닌, 복지부 직원의 책임 있는 현장 방문과 시도에 약국개설심의위원회를 두게 해 편법약국의 개설허가가 한 번 더 차단될 수 있도록, 복지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 회장은 "전국 최대 지부의 위상에 맞게 경기도약사회 내에도 변호사 3~4명으로 이뤄진 강력한 법무팀이 보강돼 회원들이 당하는 억울한 약무 행정이나 악성 민원인과의 법적 싸움에서 일정부문 확실한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대한약사회 파행을 보며 많은 회원들이 실망과 안타까움을 갖고 있을 것"이라며 "하루빨리 정상화가 돼 불합리한 약사법 개정과 다른 직능에 결코 밀리지 않은 힘 있는 대한약사회로 거듭 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연수교육 오전강의는 아주대병원 류미타스내과 김현아 교수의 '자가면역질환과 류마티스', 노은래 약사의 '건선의 자연치유', 여의도성모병원 장동진 교수의 '대사증후군의 치료'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성희롱예방교육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 유명식 센터장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제도', 대한약사회 조광방 팀장의 '약국관리프로그램 연계보고', 수원시자살예방센터 오승연 팀장의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교육'과 인문학강의로 사람과 디지털연구소 구본권 소장의 'AI시대 전문직의 미래' 등이 소개됐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제도와 약국관리프로그램 연계보고 강의에서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보고제도의 문제에 대한 열띤 질의와 약국의 보고제도참여가 꼭 필요한가라는 의견도 계진돼 회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날 복약지도 안내판과 비닐봉투 판매 때 필요한 저금통을 배포했다.2018-04-30 18:04:39강신국 -
마포구약, 회원 약사 한마음 걷기대회 갖고 화합도모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9일 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제11회 전 회원 한마음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회원 약사 50여명은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출발해 난지천공원을 한 바퀴 돌며 화합을 도모했다. & 8203;이날 행사에는 성북구약사회 전영옥 회장, 약학정보원 양덕숙 원장, 마포구 박홍섭 구청장, 마포구보건소 오상철 소장, 이주영 의약과장, 임경옥 약무팀장, 고유딧 계장, 이윤영, 곽동희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2018-04-30 17:57:02김지은 -
김해시약, 가야 문화축제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경남 김해시약사회(회장 최종석)는 오늘(30일) 개막한 제42회 가야 문화축제에서 관할 보건소와 함께 시민 3000여명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종석 회장은 현재 경남마약퇴치운동 본부 부지부장과 청소년 의약품 오 남용 예방 강사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의약품 안전사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 건강 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8-04-30 17:51:42김지은 -
추무진 회장 퇴임 "의협, 국민 존경·여론 힘 얻어야""의료계 주장과 요구를 관철하려면 국민 마음과 여론의 힘을 얻는 노력을 해야 한다. 차기 집행부에도 힘을 모아야 한다. 그 길만이 현재 의료계가 겪고 있는 난관을 극복할 방법이다." 오늘(30일)로 임기를 마치는 제39대 추무진 의협회장이 퇴임사를 통해 이같이 제언했다. 의협이 전문가 단체로서 적극적인 국민 소통과 참여로 여론을 의료계 편으로 만드는 데 노력해야 한다는 게 추 회장의 마지막 당부다. 추 회장은 "39대 회장 역할은 끝나지만 의사회원의 한 사람으로 되돌아가며 회원과 함께 분노하고 울고 웃었던 시간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운을 뗐다. 추 회장은 지난 3년 간 회장으로서 의사 자긍심과 권익 제고를 위해 힘쓴 결과 보건의료 규제기요틴, 원격의료 등 의료영리화 서비스기본발전법을 막아냈다고 자평했다. 추 회장은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젊은 의사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기 위해 의협회관 신축과 오송 사무소 개설에 힘썼다"며 "전공의특별법 제정은 젊은 의사 수련환경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의료인 행정처분 시효 도입, 노인정액제 개선, 차등수가제 폐지 등을 이끌어 내고 보험급여수가 3년 연속 3%를 이룩했다"며 "이는 향후 수가 정상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회장은 메르스 사태, 살충제 달걀, 생리대, 미세먼지, 혼밥, 안아키 등 사회문제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의 골밀도 검사 시연 문제점 등 이슈에 전문가단체로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다고도 했다. 오는 5월 1일 정식 출범하는 제40대 최대집 회장 집행부에 힘을 실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추 회장은 "새 집행부를 중심으로 전 의료계가 화합·소통해 지금보다 나은 여건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며 "그래야 의료계가 직면한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8-04-30 15:45:23이정환 -
"15분 심층진료, 환자·의사 만족도↑, 검사량·진료비↓"상급종합병원의 15분 심층진료가 환자·의사 만족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진단검사량이나 진료비는 줄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란 첫 근거가 나왔다. 심층진료 환자군은 진료 만족도, 의사 점척도, 진료시간 충분도, 환자권리보장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일반진료 대조군 대비 더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진단검사량과 진료비 등은 심층진료군이 대조군 보다 전체적으로 더 낮았다. 심층진료가 건보재정 누수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30일 서울대병원은 13명의 교수를 대상으로 심층진료 시범사업 연구용역 1차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병원은 심층진료가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총진료비는 줄이는 결과를 냈다고 요약했다. 또 심층진료가 상급종합병원의 중증희귀질환자 진료 집중도를 높여 경증환자의 1차의료기관 회송률도 증가시켰다고 분석했다. 이번 평가는 내과계, 외과계, 소아과계로 나눠 심층진료군과 대조군을 비교했다. 환자만족도 진료내용, 진료비, 회송률 등이 평가기준이다. 평가기간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 31일까지로 심층진찰 환자 373명 중 응답자 274명의 성별·나이를 매칭해 같은 의사 진료를 받은 대조군 140명을 직접 비교했다. 신규환자와 초진환자가 주요 평가 대상이다. 구체적으로 심층군의 의사 점척도는 3.71로 대조군 3.28보다 높았다. 진료시간 충분도 역시 심층군이 3.69, 대조군 2.84로 높았다. 치료과정 만족도도 심층군이 3.55, 대조군이 3.06으로 집계됐다. 환자권리보장의 경우 심층군 3.64, 대조군 3.13의 수치를 보였다. 진료시간 만족도 평가에서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심층군이 92%, 대조군이 71%로 21%p 격차가 났다. 외래진료 만족도 역시 심층군이 10점 만점에 9.04점, 대조군이 7.65점으로 우월했다. 심층진료는 진단검사량과 처방약제량도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중증질환자와 내과계에 심층진료 적용 시 검사량을 더 크게 줄였다. 소아과계는 약간 높은 경향을 보였다. 영상의학 검사량과 약제 처방량은 심층진료군이 약간 더 높았다. 병원은 심층진료 시 소아과 진단검사량이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고 영상의학검사와 처방약제량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초기면담이 충분히 이뤄져 재진 검사·처방이 줄고 초진 검사·투약이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다만 병원은 이같은 가정을 확인하려면 심층진료 환자의 추적관찰로 생애 총 진료비와 사회적 비용을 추적·연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심층진료는 진료비도 축소시켰다. 특히 내과계와 중증질환군 진료비를 두드러지게 줄였다. 회송률은 심층군이 44.4%, 대조군이 29.1%로 집계됐다. 특히 진료회송서·소견서를 발급해 회송하는 적극적 회송은 심층군 19.5%, 대조군 4.2%로 심층군이 유의하게 높았다. 참여의사 만족도 조사 결과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의사와 환자 간 신뢰감 9.18점, 직업전문성실현 8.91점, 의료 질 8.82점, 환자 질병이해도 8.82점, 의사결정과정 공유 8.73점, 보상수준 4.45점이었다. 서울대병원은 "심층진료가 환자와 의사 만족도를 제고하고 검사량과 진료비 감소·증가 등 변동이 있었다"며 "의료 질 측면에서 적정진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병원은 "이번 연구는 연구대상이 서울대병원으로 제한됐고 일부 진료과만 포함돼 한계가 있다"며 "엄밀한 정책평가를 위해 추후 대상기관과 진료과를 확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사업을 주관하는 권용진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은 "심층진료 사업으로 서울대병원은 환자중심 적정진료 실현과 환자·의사 만족도를 모두 높이는 대안 마련에 어느정도 성공했다"며 "심층진료는 상급종병이 중증·희귀질환자 대상 진료에 집중하고 경증환자를 지역사회로 회송시켜 의료체계 정상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권 단장은 "의료전달체계를 선진화하려면 상급종병에서 경증 판명된 환자가 동네의원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이번 평가를 진행했다"며 "의원 진료를 거쳐 종병으로 환자를 보내는 식의 진입규제 보다는 종병 진료를 마치고 경증 환자를 의원으로 돌려보내는 게 효율적"이라고 덧붙였다.2018-04-30 14:25:21이정환 -
양천구약, 영월서 회원·가족 등산모임 진행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등산동호회는 지난 29일 강원도 영월에서 구회원 및 가족동반 등산 모임을 개최해 회원, 가족들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회원 및 가족들은 영월의 장릉, 청령포 등 단종유적지 탐방 외에도 동강 어라연계곡, 고씨굴 등을 둘러봤다. 특히 장릉에서 진행되는 단종문화제행사의 단종국장행렬 및 신령굿판 등을 관람했다. 양천구약의 한 회원은 "약국에 종일 있다 이렇게 날씨 좋은 봄날 영월의 아름다운 풍경과 의미있는 문화체험 등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새로운 활력과 기운을 북돋우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2018-04-30 14:21:49정혜진 -
부산여약사회, 이주민에 복약상담·무료투약 봉사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희정)는 29일 부산 전포동 'SOMI' 이주민 무료진료소에서 의료 취약 계층 외국인노동자 및 다문화 가정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주민과함께(이사장 조병준) 무료이동진료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활동에는 부산시여약사회를 비롯해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지역병원 의사, 통번역활동가, 의료도우미 등이 함께 한다.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은 "부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뿐만 아니라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도 의료적 접근성이 떨어져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며 "이 단체는 캄보디아, 베트남, 네팔 등 해외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부산시여약사회는 2016년부터 참여해 매주 여약사들이 활발히 봉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원봉사활동에는 박희정 회장을 비롯한 부산시여약사회와 부산약대여동문회 소속 허경희, 서미정, 박희선, 류환선 약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주민 무료진료활동은 일반진료와 치과진료로 매주 일요일 진행되고 있으며, 1년에 두 차례 정기 건강검진도 실시하고 있다.2018-04-30 14:15:04정혜진 -
성동구약, 7주간의 '약국경영활성화' 학술강좌 마무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약학담당 부회장 김선유)는 지난 3월 20일부터 시작된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학술강좌'가 오는 5월 1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5월 1일 열리는 학술강좌는 최치원 약사(본회소속회원), 신진하 약사가 강사로 나선다. 최 약사와 신 약사는 ▲최신 10종 이상의 영양소 적용과 근거 ▲장에 작용하는 천연 방어물질의 적용범위 및 근거 ▲실제 영양소 적용 약국 임상의 타입별 해설 등의 교육 내용으로 실시된다. 김영희 회장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7주간 학술강좌로, 회원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알찬 강의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2018-04-30 11:56:5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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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약대 부산동문회 "가족같은 동문 되겠다"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동문회(회장 배성진)가 28일 노블리아 뷔페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열어 가족같은 동문회를 약속했다. 배성진 회장은 "지난해 몇 년 만에 실시한 가을 야유회가 회원단합에 큰 도움이 됐다"며 "오는 5월 동문회에서 원로선배님을 위한 2박3일 여행을 준비 중이다. 효도 관광 이상으로 편안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 동문 유입이 갈수록 줄고 동문회가 고령화되는 현실을 감안해 모든 세대가 어우러질 수 있는, '가족'같은 동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이 자리에 이르기까지 중앙약대 출신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이 있었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회무에 임해 받은 사랑과 후원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종오 중앙약대 총동문회장은 "동문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1년에 9000만 원 이상 전달하고 있다"며 체육대회 등 동문회 단합을 위한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황완균 중앙약대학장은 "재부동문회의 후배와 모교를 향한 아낌없는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중앙대 개교 100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 등의 행사를 계획 중이다. 동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총회는 신입회원 소개와 2017년도 결산 2030만9927원을 승인하고, 올해 모교 장학금, 모교 행사 참여, 동문모임 활성화, 타동문회와 유대강화 등의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예산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또한 동문회 미래를 이끌 젊은 기수들의 동문회 참여를 위해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날 홍종오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황완균 중앙약대학장,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각 재부약대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공로패=노재하(21회) ▲중앙약대 학장 공로패=황인영(16회) ▲부산동문회장 공로패=송정숙(30회) ▲부산동문회장 감사패=전병관(삼원약품)2018-04-30 10:39:3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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