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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0회 사랑 나눔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열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자선다과회는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이복순, 이사 윤명숙) 주관으로 매년 봄에 열리며 이날 조성된 성금은 취약계층 의약품 전달, 장학사업, 생활필수품 후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된다. 김희식 회장은 "바로 엊그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초대의 말씀을 작성하고 회관의 내부 장식을 염려하면서 준비하기 시작한 우리 행사가 벌써 10년이 됐다"며 "한결같은 책임감과 따뜻한 동료의식을 보여준 여약사위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기초단체장과 출마후보자, 안산시의 지역단체 인사들 등 외빈과 안산시의회의원,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등 약업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2018-04-24 10:13:52강신국 -
경북도약, 6월 3일 약사연수교육 진행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지난 21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권태옥 회장은 "대한약사회 총회가 원만하게 진행돼 정상적인 회무가 추진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며 "오늘 이사회에 좋은 의견들이 회원 권익에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하고 귀중한 시간 참석해주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주요 회무 경과 보고 후 안건으로 6월 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약사연수교육(8시간)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보건단체 해외 의료봉사 참가와 관련 7명 지원자에 대해 약사회 예산 중 이웃돕기와 예비비에서 지원하기로 하고 전지 임원 워크숍은 1박 2일 진행하고 세부사항은 회장단에 위임하기로 협의했다. 지난해 잉여금의 분회 지원 건은 올해 계획된 사업을 성실히 집행한 후 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토록 했다. 기타 토의 사항으로 청소년약바르게 알기 교육 사업과 관련 북부 지역 강사 발굴을 해당 분회장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 밖에도 최근 병의원에서 시행되는 포장단위 처방, 비타민 등 일반약 복합제 처방은 담합 소지가 있는 만큼 제지해 줄 것과 임산부에 지급하는 국민행복카드 사용처를 약국도 포함시켜 달라는 내용 등이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는 권태옥 회장을 비롯한 이사 44명 중 36명이, 한형국 총회의장, 허성일 총회부의장, 최종생 자문위원, 윤정호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8-04-24 10:13:52김지은 -
마포구약, 관내 107개 약국 처방전 폐기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9일, 20일 이틀에 걸쳐 관내 약국의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폐기에 앞서 신청 약국을 방문해 보존기한 경과 처방전 폐기에 관한 계약서를 작성한 후 수거를 실시했다. 약사회는 처방전 폐기 신청 약국은 총 107곳으로 1030개 박스 분량 처방전이 수거됐고,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해 제지 원료로 사용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04-24 09:30:27김지은 -
마약류시스템 약국 가입률 60%…약사회 "어렵지 않다"대한약사회가 5.18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을 앞두고 약국에서 나오는 불만의 소리가 커지자 제도 안착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약사들은 팜IT3000를 통한 연계 프로그램 테스트를 해 본 결과 한 달도 안 남은 시간동안 프로그램을 익히고 시행하는데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이에 약사회는 23일 마약류통합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약국에서 금만 신경쓰면 어려운 게 없다고 설명했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약국 가입률은 23일 현재 60%를 넘어섰다. 약사회는 약국관리 SW를 청구할 수 있을 정도면 사용 가능하게 연계보고 시스템을 구성했다며 새로운 제도에 대한 불안감은 있지만 시도지부를 통해 배포할 동영상 자료를 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테스트 기간이 줄었다는 지적은 맞다며 약국개설등록증을 업로드하는 게 없어지는 등 시스템이 변경돼 늦어진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5월 1일부터 보유 재고 등록이 가능하다. 약국에 보유 중인 마약류 의약품을 미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팜IT3000 사용약국은 연계보고 테스트가 가능하지만 유팜은 5월 1일부터 가능하다.2018-04-24 06:23:40강신국 -
마포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활성화 방안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9일 마포구보건소와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진행했다. 안혜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에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포구보건소 임경옥 팀장도 세이프사업에 참여 약국에 감사 인사와 더불어 이번 사업을 진행하는 동안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감담회에는 참여 약국 중 7곳이 참석했고, 세이프약국 운영 방법과 신규 참여 약국들에 대한 사이버 교육 안내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번 자리에는 안혜란 회장과 세이프 참여 약국 이연경(대교약국), 오영돈(성산연세약국), 이재형(태평양약국), 박정미(비타민약국), 김신애(2층약국), 남인혜(인혜약국) 약사, 마포구보건소 의약과 임경옥 팀장, 고유딧 계장, 이윤영, 곽동희 주무관이 참석했다.2018-04-23 18:31:40김지은 -
동대문구약, 마약류통합시스템 등 연수교육 진행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안은진)는 지난 20일 경희대학교 약학대에서 2018년도 상반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습윤드레싱 집중조명 (양정은 차장) ▲스토리가 있는 오페라 음악 (노희섭 단장)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설명 (김민성 정보통신위원장) ▲아미노산의 약리기전과 약국에서의 활용 (정병욱 약학박사)등으로 구성,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이날 교육에는 회원 240여명이 참석했다.2018-04-23 17:22:14정혜진 -
김경우 동작구약사회장, 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 공천서울 동작구약사회 김경우(48) 회장이 서울시의원에 출마한다. 김 회장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고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 약사회장으로서 약사직능을 발휘했던 경험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보건복지 중심 정책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이다. 23일 김 회장은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더 많은 시민들에게 더 넓은 복지정책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의원에 도전하게 됐다"고 동기를 밝혔다. 김 회장은 지난해 1월 동작구약사회장에 당선됐다. 해외약대를 졸업한 첫 서울지역 분회장이다. 김 회장은 6월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당선되더라도 동작구약사회장 임기는 정상적으로 마치겠다고 했다. 과거 동작구약사회에서 발생했던 선거무효소송 등이 재현되지 않도록 혼란을 최소화 하겠다는 입장이다. 시의원 출마를 언제부터 염두했느냐는 질문에 김 회장은 "지난해부터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러브콜이 왔고 고심 끝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고 답했다. 김 회장은 "약사회장을 맡아 약사직능을 중심으로 한 사회봉사 업무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었다"며 "다만 상대적으로 범위가 좁은 지역주민들에게만 사회적 혜택을 줄 수 없는 아쉬움을 느꼈고 동작구 전체가 웃을 수 있는 정책을 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에서부터 보라매병원 약제부와 동작구약사회가 협력중인 원외처방전 팜 아카데미 등 회무로 시민들의 재입원률을 낮추고 의약품 복약안전률을 높이는 일을 해왔다"며 "이같은 정책을 더 확대해보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 올해까지인 동작구약사회장 임기는 완료할 것"이라고 했다.2018-04-23 16:11:11이정환 -
부천시약, 19년째 이어오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지난 21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관내 초등학생 대상 '제19회 부천시약사회 그림 그리기 대회'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998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19년째 이번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약사회는 "날씨를 고려해 당초 5월 개최 예정이었는데 이번 대회부터 4월로 앞당기고 참가자들 의견에 따라 그림그리는 시간을 30분 연장했다"며 "이번 대회를 창안하고 영면에 들기 전까지 대회에 무한한 애정을 보여 준 고 김일태 약사를 기억하기 위해 대상을 '김일태 약사상'으로 변경, 시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주제는 ▲미세먼지없는 동네를 만들려면 ▲가족나들이 ▲내가 만들어 보고 싶은 약은? 등 총 3가지 였으며, 참가 학생과 가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약사회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 도화지와 기념품, 음료 등을 제공하고 포토존과 이동 포토존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약사 가운을 입은 모습을 촬영해 즉석에서 출력, 사진을 제공했다. 약사회는 부천시 약업인 협의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다고 감사함을 표시했으며 대회에는 설훈, 김상희 국회의원, 김이항 경기마약퇴치운동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대회 출품작은 부천예총 위촉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26일 오후 3시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2018-04-23 16:10:57김지은 -
구로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약손사랑 실천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권혁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수원, 이사 박우선)는 지난 13일 구약사회관에서 '사랑나눔 자선다과회'를 진행했다. 이번 자선다과회를 위해 구약사회는 지난해 상반기 관내 약국들에 '나눌수록 채워지는 행복 모금함'을 배포했다. 이번 행사장 입구에는 약국에서 수건한 모금함 탑이 진열돼 의미를 더 했다. 김수원 부회장은 "많은 분의 사랑과 정성으로 마련된 모금액은 자선다과회 수익금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며 "사랑나눔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여약사위원, 약학이사, 사무국장이 직접 만든 음료와 요리, 후식을 참석한 지역사회 보건의료 인사들과 회원 약사들에 나눠줬다.2018-04-23 15:55:35김지은 -
조찬휘 "총회의장 지위 당분간 인정"…총회개최 급물살조찬휘 회장이 문재빈 총회의장의 지위에 대해 법원 판단이 나오기 전까지 문제 삼지 않기로 해 총회 개최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3일 총회의장단과 협의해 2018년도 제64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조속히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날짜보다 회원의 화합과 회무 정상화가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총회의장단 의견을 존중한다는 의미이다. 약사회는 ‘총회의장 지위 부존재 확인 소송’에 대한 1심 판결이 내려지기 전까지 총회의장 지위에 대해 문제삼지 않고 대의원총회가 원활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한 합의서를 작성할 예정이며, 합의 내용이 성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찬휘 회장은 지난 21일 대의원에게 발송한 대의원총회 개최 유보 안내문자를 통해 불신과 오해, 갈등이 깊어지는 것을 우려하며, 회원의 화합을 위해 대의원의 이해와 협력을 요청한 바 있다. 아울러 조 회장은 약사사회의 분열과 오해를 초래하는 내홍을 중단하고 모든 회원이 회무 정상화를 위해 합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8-04-23 15:19: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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