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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연수교육비 수사 속도…전직 임원 참고인 조사연수교육비 횡령과 회관 재건축 가계약 사건에 대한 검찰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서울북부지검은 최근 회계 담당 전 대한약사회 임원들은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다. 검찰은 연수교육비 2850만원이 직원 해외연수교육비가 어떻게 보관되고 사용됐는지는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미 약사회 관련 회계직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 등 경찰의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연수교육비 횡령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검찰은 연수교육비 2850만원이 비자금 명목으로 사용됐는지 여부도 면밀히 들여다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인 조사를 받은 전 대약 임원인 A씨는 검찰에 제출한 사실확인서를 통해 "미지금 여름휴가비 차액 2850만원이 어떻게 보관되고 사용됐는지 당시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A씨는 "다만 해당금액이 직원 해외 연수교육 목적으로 조성되고 보관된 것이라는 주장과 관련해 본인이 대약 임원으로 근무했던 기간에는 직원들의 해외연수교육비로 계획됐거나 이를 위한 회의가 열리거나 논의된 바도 없었다"고 언급했다. A씨는 "여름휴가비 차액 2850만원을 직원 해외연수교육 기금으로 한다는 내용을 논의한 바 없었다"면서 "관련 임직원들에게 어떤 안내나 공지가 된 적도 없었다"고 밝혔다. A씨는 "대한약사회 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40여년간 해외 연수교육을 진행한 전례도 없었다"며 "이에 해외 연수교육을 목적으로 별도 기금을 조성하는 것이 관례라거나 관련 임직원에 해당 내용이 공지됐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A씨는 "사실확인서를 제출하는 이유는 약사회 B국장과 회계담당 직원이 경찰 조사과정에서 여름휴가 상여금을 직원들에게 전액 다 지급했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떼어서 해외연수교육 목적으로 B국장에게 맡겼다는 거짓 진술을 했다는 언론보도를 보고 인사권이 담보로 잡혀있는 직원의 곤궁한 처지를 해소해 줘야겠다는 생각과 최소한의 사실관계는 확인돼야 부정한 일이 재발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A씨의 사실확인서가 향후 검찰 조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성북경찰서는 지난해 12월 19일 업무상 배임 혐의(회관 재건축 가계약)로 고소당한 조찬휘 회장과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은 불기소 의견으로, 업무상 횡령(연수교육비)으로 고소된 조 회장과 A전 약사회 사무국장은 '기소 의견(일부 불기소)'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2018-02-09 06:14:56강신국 -
임기 2개월 남은 추무진 회장 탄핵 놓고 '갑론을박'임기가 2개월 남은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불신임 임시총회를 이틀 앞두고 의료계가 탄핵 필요성에 대해 갑론을박 중이다. 특히 추 회장이 남은 임기동안 집행부가 일 할 수 있게 탄핵 발의안을 거둬달라는 대의원 서신문을 전송하면서 불신임 임총 정당성이 재차 도마에 올랐다. 8일 의료계와 대의원은 추 회장 서신문과 탄핵을 놓고 "탄핵투표는 당연하다"는 시각과 "탄핵투표 근거가 미약하다"는 시선이 엇갈렸다. 의협 회장 불신임 임총은 오는 10일 오후 5시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다. 추 회장은 대의원들로부터 재차 탄핵 여부를 심판받게 됐다. 의료전달체계 개편은 동네의원 살리기를 위함이고, 빈도 높은 탄핵안 상정은 협회 위상에 부정적이란 내용의 추 회장 서신에도 아직까지 대의원회는 탄핵임총을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다수 대의원들은 추 회장 서신문에 회의적인 모습을 보였다. A 대의원은 "문재인 케어 대응과 의료전달체계 개편 등으로 이미 추 회장은 진실성을 잃었다. 서신문에도 혼란을 유발했다고 쓰여있다"며 "다수 대의원들은 필요할 때만 서신 등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정작 의사들의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것 같다"고 귀띔했다. B 대의원도 "의료전달체계가 깨졌다고 추 회장 탄핵투표가 중단돼선 안 된다. 일단 따져 물을 부분은 물어야 한다"며 "정관에 따른 임총 개최이고, 이번 탄핵투표는 부결된 지난번 투표와는 다를 수 있다. 왜 잇따라 탄핵안이 상정됐는지 추 회장은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와 반대로 추 회장 탄핵임총 명분이 미약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또 추무진 집행부 임기가 2개월여 남았고, 차기 의협 회장 선거가 3월로 예정된 상황에서 탄핵임총을 여는 것은 다분히 정치적으로 볼 수 밖에 없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C 대의원은 "임총 불신임 사유가 적절한지 모르겠다. 의료전달체계 개편안 과정에서 추 회장이 일부 실수가 있었더라도 이를 회장 탄핵으로 연계하는 것은 무리수"라며 "추 회장이 합리적인 회무를 이어왔다는 시각도 있다. 문케어 대응 관련 불신임 임총과 이번 탄핵 임총은 결이 다르다"고 피력했다. D 대의원도 "2개월 임기를 남기고 탄핵임총은 누가봐도 비상식적이다. 3월에는 회장 선거가 시작된다. 지금이 바로 선거시즌"이라며 "특히 탄핵안 상정에 힘을 모은 주체가 전의총으로 안다. 전의총 최대집 대표는 차기 의협회장 선거 출사표를 냈다. 회장 탄핵과 차기 회장선거가 맞물려 정치적이란 비판을 피할 수 없다"고 했다. 아울러 지난 7일 시행된 경기도의사회 회장선거에서 의협 비대위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이동욱 후보가 당선된 것도 이번 탄핵임총 결과에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다. 경기도의사회장 선거에는 현재 경기의사회장을 맡고 있는 현병기 회장을 제치고 이 후보가 승리했는데 이를 두고 의료계 일각은 "의협 집행부와 비대위 간 선거전에서 비대위가 이겼다"는 평가를 내놨다. 실제 이 당선인은 선거활동 당시 경기의사회 선거를 '친추무진(현병기 후보)과 반추무진(이동욱 후보)의 대결'로 규정한 바 있다. 결과적으로 반추무진을 표방한 이 후보가 60%가 넘는 득표율로 압승하면서 현 추 회장 회무를 불만족스러워 하는 의사들의 민심이 확인됐다는 분위기다. 이같은 경기의사 민심이 오는 10일 추 회장 불신임투표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도 흘러나온다.2018-02-09 06:14:54이정환 -
광주시약, 회원 여가 위해 약사회관서 시네마데이 진행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7일 약사회관 1층 동인실에서 첫 시네마 데이를 개최하고 나문희, 이제훈 주연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관람에 앞서 정현철 회장은 "회원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문화 복지를 위해 매달 한번씩 영화를 상영 할 계획"이라며 "오늘만큼은 모든 걸 내려놓고 즐겁게 영화 감상하시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윤애숙 문화복지이사도 "회원들의 공간인 동인실을 더 잘 활용하기 위해 시네마 데이를 기획하게 됐다"며 "즐겁게 영화 감상하시고 일회성 행사가 되지 않도록 영화 추천도 해 주면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광주광역시여약사회(회장 윤정미)는 치킨과 음료 등을 준비해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에 전달했다.2018-02-08 21:45:08김지은 -
종로구약, 설 맞이 소년·소녀가장 사랑나눔잔치 진행서울 종로구약사회 소년·소녀가장 재단이사회(이사장 정영기)는 7일 더뷔페에서 지역 내 소년 소녀가장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32년째 종로구에 거주하는 소년 소녀가장들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설날에는 가족들을 함께 초청해 식사 대접과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또 이날 종로구약사회 정하원 회장은 관내 고등학교에 다니는 우수 학생 4명에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김정란 부회장, 종로구보건소장과 분회 임원, 회원 약사 50여명이 참석했다.2018-02-08 15:32:45김지은 -
탄핵투표 앞둔 추무진, 대의원들에 편지…"도와달라""또 다시 회장 불신임안이 상정됐다. 부덕의 소치로 송구스럽다. 하지만 회원 손으로 직접 뽑은 회장 불신임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집행부가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간곡히 요청한다." 오는 10일 대한의사협회장 불신임 투표가 포함된 임시총회를 앞두고 추무진 회장이 7일 전체 대의원에게 서신문을 발송했다. 회장 탄핵 투표는 신중해야 하고, 추무진 회장과 집행부가 2개월여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일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내용이다. 의료전달체계 개편 권고문 추진과 관련해서도 의협 회장으로서 전력했다는 입장도 담겼다. 회장 탄핵 임총 불씨가 된 의료전달체계 개편이 대한병원협회의 거절로 깨진 상황에서 불신임 투표를 시행해야 할 이유나 의미가 있느냐는 의료계 일각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상황이라 주목된다. 서신문을 살펴보면 추 회장이 대의원들이 발의한 회장 탄핵 임시총회를 거둬 줄 것을 호소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추 회장은 "의료전달체계 개선은 십수년 동안 대의원총회 수임사항에 오른 사항으로 왜곡된 의료체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권고문 작성과 의견수렴 과정 중 일부 오해로 혼란을 야기했지만 의료기관 기능재정립은 지난 2년 반 동안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추 회장은 "지금이라도 대형병원 쏠림과 지역편중 현상을 해소해 의원급 의료기관 살리기가 필요하다"며 "당장 수술실이나 입원실을 강제로 없앤다는 일부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이어 "회원 손으로 뽑은 회장 불신임은 신중해야 한다. 이는 나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의사협회 위상과 미래에 대한 문제다. 집행부 독단을 견제하는 수단이 있고 정기감사로 회무를 투명히 운영중"이라며 "대의원들의 염원에 부응하지 못한 점은 질책을 받겠다. 다만 대의원들이 어려운 시기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2018-02-08 12:14:54이정환 -
의협 현지조사대응센터, 2017년 473건 민원 처리대한의사협회가 현지조사와 방문확인으로 인한 의사 피해 방지·권리구제를 위해 운영중인 '현지조사대응센터'가 지난 해 473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현장방문 지원 20회를 수행한것으로 집계됐다. 의협은 최근 발간한 '2017년 현지조사대응센터 연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473건의 민원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민원 처리 현황 중 조사기관별 민원은 복지부가 233건(49.3%)으로 가장 많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83건(38.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3건(4.9%), 기타 34건(7.2%) 순이었다. 민원 발생 시점 기준 조사 진행 사항은 '조사 이후'의 민원 발생 비율이 47.1%(233건)으로 가장 높았다. '조사 전' 30.2%(143건), '조사 중' 20.7%(98건), '기타' 1.9%(9건) 등이다. 현지조사대응센터는 현장 방문 지원도 총 20회 실시했다. 그 중 10건은 현지조사 및 방문확인 중에 이뤄졌다. 조사 후와 조사 전은 각각 9건과 1건이었다. 현장지원 중 가장 많은 사례는 비급여 진료 후 요양급여비를 이중청구 한 것인데 총 6건이었다. 현지조사대응센터는 "민원 상당수가 급여기준 등의 제도 변경 사항에 대한 정보 부족과 진료 기록 누락 등으로 발생한다"며 "정보 공유 기반 확대와 꼼꼼한 진료 기록 기재가 필요하다"고 했다. 의협 추무진 회장은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가 의료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지조사대응센터 인력과 시설을 더 확대해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익강 현지조사대응센터장은 "현지조사 개선협의체와 연계하고 대국회 활동 등을 강화해 현지조사, 방문확인 독소 조항 개정과 고의성 없는 행위 행정처분 완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했다.2018-02-08 10:33:26이정환 -
경기도의사회장에 이동욱 후보 당선…득표율 60.4%제34대 경기도의사회장에 이동욱 후보가 당선됐다. 오는 4월 1일부터 3년의 회장 임기가 부여된다. 이 당선인은 현 경기도의사회 현병기 회장과 맞붙은 이번 선거에서 총 투표자수 2264명 중 1368표(60.2%)를 획득, 압도적 표차로 승리했다. 7일 경기도의사회 선관위는 경기 용인시 경기도의사회관에서 개표를 진행하고 1368표를 획득한 이 후보가 894표를 얻은 현 후보를 꺾고 회장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온라인 투표에서 1337표(60.5%), 우편 투표에서 31표를 얻어 온라인과 우편 투표 모두 현 후보를 앞섰다. 전체 유권자는 5886명으로, 온라인 투표 유권자(5815명, 98.7%)가 우편 투표 유권자(71명, 1.3%)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전체 투표율은 38.4%(2264표)였다. 온라인 투표율은 37.9%(2208표), 우편 투표율은 78.8%(56표)를 기록했다. 무효표는 우편투표에서 2표가 나왔다. 이 당선인은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산부인과 전문의다. 대한평의사회 대표, 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경기도지회장, 의협 비대위 총괄사무총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2018-02-08 09:25:19이정환 -
약사회, 원로들과 여약사대회 성공 개최 다짐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6일 여약사지도위원 간담을 갖고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에서 조덕원 부회장은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한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 등 올해 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 사업을 보고하고, 여약사 지도위원들의 자문을 받았다. 참석한 여약사 지도위원은 2017년도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에 대한 보고를 받고, 한해 동안 약손 봉사활동을 통해 약권수호 기반 마련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격려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5월 26일과 27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전국여약사대회의 주제와 프로그램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이번 임기 마지막 대회인 만큼 내실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조찬휘 회장은 새해 인사를 겸해 자리를 함께 하고, 참석한 여약사 지도위원의 건강을 당부했다.2018-02-08 06:14:00강신국 -
금천구약, 전 회원약사의 반회화 추진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최근 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전 회원의 반회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전 회원의 반회화' 방안으로 공연 관람, 고궁 탐방, 레프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활용해 회원들이 부담없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각 위원회가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이달말 약사회 회의실에서 총반회를 개최하며 1시간의 연수교육을 부여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위원회별 새로운 사업계획(안)을 확정해 보고하기로 하고 3월 중 초도이사회와 척사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명희 회장은 "임기 마지막 해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무한도전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2018-02-07 23:55:54강신국 -
전국 여약사회장협, 올해 중점 사업 논의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희정) 제62회 정기총회를 맞이해 전국 16개 시도지부 여약사회장협의회(회장 김정란·부회장 박희정·간사 안화영) 워크숍이 지난 3~4일 양일간 부산에서 열렸다. 협의회는 첫 일정으로 지적장애인 재활 시설인 '천마재활원'에 방문해 지적장애인 사회참여와 재활을 위한 시설을 둘러보고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했다. 이어 부산시여약사회 정기총회 및 여약사대회에 참석한 후 코모도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각 시도지부 중점 사업을 공유하고 협의회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논의했다. 다음 날인 4일에는 임시수도기념관 및 석당박물관을 관람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내며 각 지부 여약사회장들의 화합과 단합을 돈독히 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김정란 협의회장, 박희정 협의회부회장, 각 시도지부여약사회장 안화영(경기)& 8231;오숙영(경남)& 8231;이영희(경북)& 8231;윤정미(광주)& 8231;주향미(대전)& 8231;이현희(울산)& 8231;이정민(인천)& 8231;김성순(전남)& 8231;소현숙(전북)& 8231;임명숙(충북)& 8231;김광신(충남) 등 13명이 참석했다.2018-02-07 17:23:5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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