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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2017년도 하반기 자체 감사 수감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23일 오후 9시 인천시약사회관에서 하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최병원 회장은 “작년 한해 대한약사회 내부적으로도 편의점약 품목 확대 문제로 논란이 많았지만 잘 해결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회무 3년차를 맞아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회무를 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오늘 감사를 통해 지적, 지도사항, 건의사항 모두 올해 회무에 반영하겠다”면서 작년 한 해 수고해주신 회장단 이하 집행부와 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성인 감사는 이 자리에서 2017년 한 해 수고 많았다는 격려의 말과 함께 “지적사항은 따로 없고 올 한해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송영만 감사는 “전반적으로 회무를 잘해왔지만 일부 사업에 담당 상임이사가 빠진 채 진행되는 회무가 있다”며 “앞으로는 상임이사들이 일정 조율을 통해서라도 담당 상임이사가 참석해 회무를 직접 챙길 것”을 당부했다. 유상현 감사는 “장기간 약사회로 신상신고하지 않은 비회원들을 약사회로 끌어들이려는 고민을 해야 한다”면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유 감사는 인천시약사회관이 위치한 주안3구역 재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데 대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약사회관에 부과되는 재산세를 근거로 건물과 토지의 합당한 보상가를 산출해 제시하는 한편 회관 이전 문제에 잘 대비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문형철, 전영빈, 김말숙, 이정민 부지부장, 이좌훈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주임, 최민희 사원이 참석했다.2018-01-24 18:18:3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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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정신의학회, "정부의 자살예방대책 지지"대한 신경정신의학회(이사장 권준수)가 정부가 추진 중인 자살예방대책 마련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학회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대통령과 청와대가 앞장서서 자살예방대책 마련을 추진하는 것은 정부수립 이래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이를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는 뜻을 전했다. 불행히도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자살사망률 1위를 13년째 유지하고 있고, 2016년 한해 1만 3092명이 자살한 만큼, 고위험군 조기발견하고 전방위적인 사회안전망을 마련하는 한편 적절한 치료가 제공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이번 정부의 대책은 지역별 맞춤형으로 과학적 대책을 수립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으며,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연계하는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 확대 실시 및 40대 이상에 대한 국민건강검진 시 우울증 검진을 확대하고 의료기관에서 자살고위험군 선별을 지원하는 대책 등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어 성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다만 10~30대의 사망원인 1위로 꼽히는 자살 예방 차원의 정신과 치료에 대한 보험가입이 여전히 제한된 점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입장이다. 학회는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의 사후관리 서비스기관이 50곳으로 확대되지만 여전히 시범사업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일본과 같이 수가화 하고 병원의 보편적 사업으로 확대하는 한편 사례관리자들의 고용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것. 학회에 따르면 정신건강의학과 입원환자의 경우 퇴원 후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치료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의 자살률은 일반인의 100배에 이른다. 이에 대한 병원기반 적극적 사례관리 등 대처가 부족한 부분이 시급히 논의돼야 하며, 자살 위험을 가장 크게 높이는 요인 중 하나인 알코올중독 문제에 대한 대책도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끝으로 "향후 자살예방을 위해 정부의 강력한 대책추진을 위해서는 대통령 직속 자살예방위원회의 설치, 등 자살예방법의 개정과 정책 실현을 위한 예산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며, "생명을 살리는 정부의 행동계획을 적극 지지하며 전문가단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2018-01-24 17:47:46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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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이대목동병원 사태, 정부도 책임"" 이대목동병원 사태는 의료관련 감염 발생을 방지하는 여러 체계가 적절히 작동하지 않아 발생한 종합적인 문제다. 정부에게도 올바른 제도를 마련해야 할 책임이 있다" 신생아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대목동병원 사태에 대해 연관학회들이 의견을 모았다. 의료 관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여러 가지 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데 따른 사태로, 올바른 제도정착이 선행돼야 한다는 골자다. 대한감염학회와 대한화학요법학회, 대한소아감염학회,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는 24일 성명서를 통해 "소중한 어린 생명들의 명복을 빌며, 말할 수 없는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유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표한다"고 전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지난달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숨진 신생아 4 명의 사인을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에 의한 패혈증으로 진단하고, 감염경로를 스모프리피드라는 수액제제의 준비 또는 투여 과정에서 오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만큼 전문가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는 입장이다. 다만 "감염관리는 어느 한 사람이나 하나의 과정, 한가지 요인이 아닌, 의료 행위의 전반적인 과정과 관련 분야에서 제도적, 행정적 지원이 조화롭게 이춰져야 한다"며, "병원의 모든 구성원 뿐 아니라 감염관리를 위한 올바른 제도를 마련해야 하는 정부의 책임도 있다"고 못박았다. 이번 사건 역시 의료 관련 감염 발생을 방지하는 여러 체계가 적절히 작동하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논리다. 이들 학회는 "주사제의 다회 사용에서 생길 수 있는 오류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주사제 일회 사용, 주사제 준비 및 투여 과정의 무균적 술기, 손위생과 환경 관리, 이를 위한 충분한 인력과 장비 확보, 격리실 확충, 중환자실의 과밀화 해소 등 여러 단계에 서 의료 관련 감염을 예방하는 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생긴 사례"라고 주장했다. 또한 "감염관리를 위한 체계는 있으나 실제 이를 시행하기 위한 제반 비용의 문제점도 여기에 기여한다"며, "의료 관련 감염에 특히 취약한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그동안 내재되어 있던 우리나라의 의료관련감염 관리시스템의 취약한 부분이 드러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여러 감염전문 학회가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의료 관련 감염 발생 취약점과 병원감염 관리를 위한 시스템 보완을 지적했고, 일부 사항이 개선됐음에도 의료진과 국민이 느끼기에는 미진하다는 것. 이들 학회는 이번 사건도 메르스 사태 이후 개선되지 않은 의료 관련 감염 관리의 취약점을 보여주는 연속선상에 있다고 봤다. 특히 "면역기능이 미숙한 소아나 신생아가 병원 내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관리할 필요성이 시급하다"며, "의료 관련 감염을 줄일 수 있는 선진적인 시스템이 정착할 수 있도록 정부와 각 의료기관 차원의 과감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고, 감염 및 감염관리 전문인력 양성과 의료인의 의료관련감염 및 예방에 대한 교육도 한층 강화돼야 한다.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발전과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2018-01-24 17:11:15안경진 -
"서울 회원만 4명…조찬휘 회장에 고소취하 요구하자"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의 임원 고소사건에 대해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고소 취하를 공식 요구하기로 했다. 23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2017 서울시약사회 최종이사회에서 최근 벌어진 조찬휘 회장과 양덕숙 원장의 약사 고소 건과 관련, 시약사회 차원의 입장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사회에서 동대문구약사회 추연재 회장은 건의 사항 중 하나로 최근 벌어진 약사회 임원들의 고소 건과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추 회장은 "이번 고소 건에서 서울시약사회 회원이 4명이나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당했다"면서 "회원들이 이런 상황인데 시약사회 이사회 차원에서 고소 취하에 대한 결의를 하고 관련 입장을 성명서 등으로 전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추 회장의 건의에 대해 김종환 회장은 약사사회의 대화합 차원에서 조 회장과 양덕숙 원장 측에 고소 취하를 요구하는 의견을 내자는데 동의하는 한편, 거수를 통해 참석한 이사들의 입장을 물었다. 거수 결과 과반수 이상이 찬성을 해 시약사회 차원에서 조 회장과 양 원장 측에 시약사회 회원 4명에 대한 고소를 취하해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해 말 조찬휘 회장과 양덕숙 원장은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서울지역 임원 중 일부를 고발한 바 있다. 지난달 열린 대한약사회 이사회에서 일부 이사진이 조찬휘 회장 측에 고소를 취하할 것을 요구했지만, 조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고소를 취하 할 생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2018-01-24 12:14:55김지은 -
16개 시도지부 총회 언제 열리나…2월 24일 집중오는 2월 3일 강원도약사회를 필두로 전국 16개 시도지부 정기총회가 시작된다. 24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16개 시도지부가 정기총회 일정을 잠정 확정하고 새해 예산안과 사업계획 심의에 나선다. 먼저 강원도약사회는 2월 3일 정기총회를 열고 8일에는 울산시약사회, 10일에는 전라북도약사회, 경상남도약사회가 총회를 개최한다. 22일에는 대전시약사회가 정기총회를, 24일에는 부산, 대구, 인천, 광주, 경기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제주도 등 총 10개 시도지부가 총회를 개최한다. 이어 27일에는 서울시약사회가 정기총회를 연다.2018-01-24 12:00:56김지은 -
경기도약, 지부결산 감사…위원회별 실적 등 점검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3일 약사회관에서 2017년 지부 결산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에는 함삼균, 김희준, 강희윤 감사와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참석했다. 감사단은 2017년도 도약사회가 추진한 주요 사업에 대해 살펴보고, 위원회별 사업실적과 회무 및 회계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특히 감사단은경기도약사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공공심야약국,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방문약료 사업 등 약무사업과 회원 고충처리를 위한 상시 반품지원 사업, 불량의약품 TF, 고충처리 콜센터 운영 등에 대해 확인했다. 감사단은 "도약사회는 지난해 많은 성과를 거뒀으며, 대내외적으로도 흠잡을 데 없는 모범적인 회무를 운영해왔다"며 "회무 3년차를 맞이하는 올해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 2017년은 시기적으로 어려운 한 해였지만 집행부 임원들이 모두 힘을 모아 어려운 사업들을 잘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감사님들의 지도를 거울삼아 더욱 성숙된 회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2018-01-24 11:41:02강신국 -
약사회 "첩약·한약제제 완전분업 추진해야"대한약사회는 한약(첩약)과 한약제제에 대해 완전분업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약사회는 지난 18일 열린 1차 상임이사회에서 한약(첩약)과 한약제제 관련 장시간 토론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참석 임원들의 의견을 모아 공식 입장을 정리했다. 이에 약사회는 한약(첩약)과 한약제제를 대상으로 하는 완전분업을 지지하며, 약국 한약제제(복합제제)에 대한 보험급여를 공식 입장으로 채택했다. 조찬휘 회장은 "한약(첩약)과 한약제제를 대상으로 동시에 전면적인 완전분업이 돼야 한다"며 "약국의료보험과 같은 정부의 약국에 대한 한약제제 보험급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차원에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임이사회에는 외국의 한약제제 제약산업 동향 및 국내 한약제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연구에 관한 안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2018-01-24 11:31:42강신국 -
화성시약, 총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등 확정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지난 20일 호텔 푸르미르 사파이어홀에서 54차 정기총회를 열고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심의하고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2017년도 전국약사대회가 취소됨에 따라 전국약사대회기금 회원 환불상황에 대해 보고했다. 총회에서는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2년째 지원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아프리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한 여약사 회원들의 직접 뜬 모자를 전시했다. 총회에는 변영태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김성회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조광명 도의원, 박윤영 도의원, 화성시 이홍근 부의장, 화성시보건소 김장수 소장 등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총회 수상자] ○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 김정호(다사랑약국), 배종구(태평양약국) ○ 화성시장 표창 = 임용수(훼미리약국) ○ 화성시약사회장 표창 = 심명찬(길약국), 한영(동탄약국) ○ 화성시약사회장 감사패 = 임평기(화성시보건소), 김홍석(백제약품) ○ 선구자장 = 조봉준(보령약국), 서태옥(토매당단골약국), 박동안(초원약국), 김종열(신연세약국), 이창길(동오온누리약국), 이성배(동아약국), 박현숙(양감약국), 박명애(정남약국), 송창수(대성약국) ○ 화성시약사회지 문예공로상 = 신한식(다올약국), 최지원(원리반월당약국), 최정원(동탄센터약국), 김진실(한림대동탄성심병원)2018-01-24 11:12:56강신국 -
의료전달체계 개편안 불발에도 '추무진-비대위 내홍' 심화의료전달체계 개편안 권고문 채택 불발로 협의체가 해산됐지만 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집행부와 비상대책위원회 간 시각차는 여전한 모습이다. 추 회장은 동네의원 살리기를 명분으로 의료전달체계 개편을 포기하지 않고 있고 비대위는 원점 재검토 입장을 고수중이다. 의료전달체계협의체는 권고문을 채택하지 않았지만 오는 30일까지 의료계 합의가 이뤄질 경우 채택을 재추진 할 수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놓은 상태다. 24일 의협과 비대위는 의료전달체계 권고문 관련 추진하자는 내용과 결사반대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의협은 의료전달체계 개편은 왜곡된 의료체계를 세우기 위한 유일한 해법이라고 피력했다. 대승적 차원에서 개편 추진에 의료계가 동참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추 회장은 앞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의료계가 전달체계 개편에 합의한다면 차기 의협회장 선거에 나가지 않겠다는 뜻까지 밝힌 바 있다. 추 회장은 "지금은 개편 권고문으로 국내 의료 고질적 문제를 개선해 동네의원 기능과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의료계 의견이 반영된 개편안 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행 의지를 밝혔다. 비대위는 즉각 반박했다. 이미 의료전달체계 개선 권고문이 합의에 이르지 못해 불발됐는데도 끝까지 추진한다는 의지를 밝힌 것은 의사 회원들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라는 지적이다. 실제 의협 비대위,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21개 진료과 중 18개 진료과는 의료전달체계 개편에 반대했다. 비대위는 추 회장이 개편안 졸속 추진 입장을 고수한다면 탄핵(불신임)안 재발의가 불가피하다고 했다. 비대위는 "추 회장은 의료전달체계 개편안 졸속 강행에 반대한다. 즉각 중단하라. 강행은 대의원총회 결의사항 위반으로 불신임 사유"라며 "오는 28일 전국의사 대표자 회의에서 추 회장의 의료전달체계 중단요구 결의안 채택을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2018-01-24 11:06:56이정환 -
전주시약, 64차 총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의결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20일 전주 풍남관광호텔에서 제64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주요 사업현황 보고와 전차회의록 접수 및 추가경정 예산안 및 세입세출 결산, 상조회비 및 특별회계 결산, 2018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을 심의했고 2차 이사회에서 결의한 개국 및 근무회원 회비 인상안도 확정했다. 2부 기념식에서는 김승수 전주시장, 국민의당 정동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백경한 회장은 지난해 11월 전주시와 '전주푸드 활성화' 협약에 힘을 보태기위해 전주푸드직매장 상품권을 구매해 총회에 참석한 모든 회원 및 내빈에게 나눠주 전주시 농산물 및 가공품 애용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약사회를 빛낸 회원들에 대한 시상에서는 서옥수 약사(호성백제약국)와 이명철 약사(송천우리약국)가 모범적인 약국운영으로 전주시장 표창패를 받았다. [총회 수상자] ◆제35 회 약사대상 : 하혜경 (알뜰한약국), 엄정신 (대학약국) ◆도약사회장 표창패 : 황지원 (리더스약국), 배상하 (정문약국) ◆시약사회장 공로패 : 김영석 (전주약국), 양태환 (다솔약국) ◆시약사회장 표창패 : 정귀진 (대학종로약국), 이난희 (은약국) ◆시약사회장 감사패 : 윤지현 (전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팀), 오규홍(백제약품 영업본부 차장), 이현민(태전약품판매 영업부 팀장), 박석환 (동아제약 전주지점장) ◆전주시장 표창패 : 서옥수 (호성백제약국), 이명철 (송천우리약국)2018-01-24 09:21: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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