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약, 2017년도 보충 연수교육 210명 이수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학술위원회(부회장 조보선, 위원장 정정숙)는 지난 12일 오전 9시부터 삼성동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2017년 약사 보충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올해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보충 교육이었으며, 강남구를 비롯해 타 분회 회원 등 & 8203;210여명이 참여했다. 약사윤리를 시작으로 '약국에서의 경증 안질환케어', '독일약국의 현황과 우리약국 방향', '약국한약', '약국경영', '복약지도', '감기예방과 치료' 순으로 강의가 진행됐다.2017-11-16 09:47:11김지은 -
영등포구약, 지부 회무-회계 지도감사 받아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14일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를 받았다. 서울시약 정명진 감사, 하충열 부회장, 본회 감사 및 임원들이 모두 참석해 회무 및 재정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 정명진 감사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영등포구약사회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고 돕고싶은 마음이 가득하다며 1년동안 성실히 회무에 임해 분회를 잘 이끌어 준 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구약사회는 지도감사를 받고 상임이사회를 열어 분회 지도감사 수감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017년도 사회공헌사업(후원금 전달) 일정, 최종이사회 개최, 제8차 게릴라 강의 안내 및 약사회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는 오는 24일 약사회관에서 개최되는 류형준 약사의 '천기누설 건강법' 게릴라 강의를 개최하기로 했다.2017-11-16 09:35:10강신국 -
성남시약, 수능 수험생 자녀둔 약국 14곳 합격 기원“수능, 합격을 기원 합니다”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018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지난 14일 수험생 자녀를 둔 회원약국 14곳을 방문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수험생을 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은 모두 똑같을 것"이라며 "회원 모두의 정성을 담아 합격기원 선물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또 "그동안 수능시험을 위해 열심히 공부해 온 회원 자녀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밝혔다.2017-11-16 09:29:25강신국 -
"호주 주정부, 공공심야약국에 1억원 지원한다는데"편의점 안전상비약 반대 1만개 촛불민원을 준비중인 약사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이 호주, 영국 등 선진국이 운영중인 공공심야약국 실태를 공개했다. 안전상비약 확대 대신 공공심야약국을 지원해 환자와 소비자들의 의약품 사각지대를 축소할 수 있다는 논리다. 또 약준모는 호주는 약국 1곳 당 1억여원을 지원하고 영국은 야간이나 공휴일 운영 약국 약사에 한정해 처방 전문의약품 제공을 허용하는 정책이 이어지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아직 재정·정책지원이 소극적이라고 주장했다. 15일 약준모는 "내일(16일) 자정 0시부터 1만촛불민원투쟁 페이지를 오픈한다. 편의점약 반대, 공공심야약국 지원 민원을 복지부에 직접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나 영국 등이 공공심야약국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데 비해 우리나라는 편의점 상비약 범위 확대에만 몰두해 경증응급질환이라는 이유로 타이레놀, 판콜, 베아제를 비전문가인 편의점 직원이 팔 수 있게 제도화하고 있다는 게 약준모 견해다. 약준모는 호주와 영국이 시행중인 사례를 토대로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저지와 함께 공공심야약국 지원 필요성을 피력했다. 약준모에 따르면 호주는 2016년부터 심야에 안전한 약물 투약을 위한 '빅토리아주 24시간 공공심야약국 계획(Victorian Supercare Pharmacies Initiative)'을 도입했다. 해당 제도는 20개 공공심야약국을 선정, 호주달러로 290만달러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약국 한 곳 당 한달 지원받는 금액 은 1억여원에 달한다. 약준모는 이 제도가 심야간호서비스와 약사 백신투약서비스, 방범계획까지 꼼꼼히 마련해 놨다고 했다. 영국은 야간과 공휴일 이용가능한 약국을 국가적으로 지원중이다. 'OOH(Out of hours servive) 약국'이라 불리는 이 제도는 정규 근무시간 외 'OOH'에 해당하는 야간, 공휴일에 약사가 환자에게 처방의약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럴 경우 별도 비용(prescription charge)이 붙게 된다. 반대로 이 기간에 약국이 문을 닫을 시 의사도 처방약을 조제해 판매 가능하다. 의약분업을 예외적으로 탄력있게 운영중인 셈이다. 약준모는 선진국 사례와 달리 복지부는 편의점 상비약 확대와 함께 전국 32개 약국이 자발적으로 운영중인 공공심야약국 지원은 외면중이라고 했다. 약준모 임진형 회장은 "우리나라는 심야에 약국을 열어도 병원이 문닫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데 복지부는 편의점에 응급약도 아닌 것들을 자꾸 풀어줘 대기업을 지원중"이라며 "정작 필요한 건 전국에 공공심야약국을 지원해 환자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투약받는 시스템"이라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천식흡입기와 인슐린, 혈압 당뇨약 등을 투약받을 수 있도록 심야의원과의 연계도 중요하다. 약사로서 겔포스, 인공누액, 항히스타민제의 상비약 포함은 막아야 한다"며 "정부는 선진국의 공공심야약국 지원제도를 분석해 국내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2017-11-16 06:14:53이정환 -
56년 약국운영 정연심 약사, 유재라봉사상 영예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56년간 동네 약국을 운영하면서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온 정연심 약사(82, 서울대)가 유재라봉사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약사회(회장 김성순)는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겸한 제20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 여약사회는 봉사상 추천 사유를 통해 "정연심 약사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동네 약국을 운영하는 한편 오지마을 투약봉사, 불우청소년, 나병환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여약사로서 귀감이 돼 왔다:며 "매년 6.25 참전국인 필리핀을 방문해 빈민층 노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 코피노 아동 장학금 지원 사업에 혼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한국쉐링 대표이사로서 10년간 사업신장을 이루며 여약사의 위상을 높인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정연심 약사는 "유재라봉사상 앞에서 진정 숙연한 마음을 갖게 된다. 자랑스럽고 감격스러운 26년의 발자취를 떠올리며 스스로를 위안하는 기회를 가진다"며 "주어진 상금을 또 다른 여약사의 밑거름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를 대신해 조욱제 부사장은 "유재라봉사상은 故유일한 박사의 영애로서 2대에 걸친 재산의 사회환원을 통해 나눔과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故유재라 여사를 기리기 위해 1998년 재정돼 올해로 20회를 맞았고 해를 거듭할수록 참된 봉사실천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 역대 수상자들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유재라봉사상은 숭고한 자기희생의 봉사정신으로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분을 찾아 시상하는 뜻깊은 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축사했다. 이어 김성순 회장은 "한국여약사회는 사랑, 봉사, 헌신을 기본정신으로 전문 여약사로서 국내외 불우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며 "여약사회가 봉사단체로서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약사회 총회 및 유재라봉사상 시상식에는 김상희 국회의원, 조덕원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유한양행 조욱제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유재라봉사상 = 정연심 약사 △감사패 = 이상희(녹색삶지식원 이사장, 11대 과학기술부 장관), 남종현(그래미 회장), 조동환(약사공론 총괄국장), 최정수(신한생명 실장) △공로패 = 이문옥, 최희순, 이강희, 함송원, 위성숙, 김선행, 김정애, 한영옥, 서숙희2017-11-15 18:46:48강신국 -
영남대 약대 동문회 골프회, '현청배' 대회 진행영남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 골프회인 '영약회' 가 재경 영남대 총동문회 윤상현 회장, 권순대 사무총장과 '제5회 현청배 골프대회'를 진행했다. '현청배'는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제1회 졸업생인 조영제 씨의 에이지 슈터를 기념해 창립했다. 조영제 씨는 78세되던 2009년 4월 나이보다 적은 75타를 기록, 부인 배정임 여사와 함께 에이지 슈터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모임을 만들었다. 현재 대한골프협회에 등록된 에이지 슈터부부는 모두 세 쌍인데, 조영제 씨 부부가 1호이며, 현청배는 2013년 11월 12일 '제1회 현창배'를 열어 축하했다. 이번 제5회 현청배는 정양훈 약사(강남구 양월약국)가 우승을, 남명순 동문이 준우승을, 박정관 약사(위드팜 회장)이 메탈을 차지했다.2017-11-15 15:26:05정혜진 -
'일반약 세일' 전단지 배포 분회장, 임원직 전격 사퇴유명 일반의약품 세일 전단지를 고객에 배포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남지역 A분회장이 해당 사건에 대한 책임으로 약사회 임원직에서 사퇴하기로 결정했다.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최기영)는 14일 약사윤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근 약국 고객들에 일반약 할인 판매 전단지를 배포해 물의를 일으킨 A분회장에 대해 사퇴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A분회장은 회원 약사들에 누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하고, 도약사회 부회장 직과 분회장직을 모두 사퇴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이후 의약품 유통 질서 확립에 솔선수범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A분회장은 임팩타민, 비맥스, 엑세라민, 메가트루 등 다빈도 일반약 중 일부의 할인 가격을 기재한 판매 전단지를 약국에 비치, 소비자에 배포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해당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인 '약사미래를준비하는모임' 등에 기재되면서 파장이 일었고, 약준모 소속 수백여명의 약사들이 강한 비판을 제기하며 사실 확인을 요청했었다. 사실이 알려지고 급기야 이 분회장은 약준모 한 회원을 통해 "난매 품목 리스트에 적혀있던 일반약 가격을 모두 원 판매가로 되돌리고 지역 약사회에서 난매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 과거 잘못을 인정한다"고 밝히며 사과한 바 있다. 한편 도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특정 약국, 의약품 도매업체에 일반약 가격을 차등 공급해 의약품 유통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는 7개 제약회사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하고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약사회 측은 "다시는 이번과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회원들이 약사법 등 제반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윤리경영을 할 수 있도록 도약사회, 분회 별 약국자율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신뢰받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2017-11-15 13:37:32김지은 -
창원경상대 약국개설 소송전 임박...이달말 소장 제출경남 창원시약사회가 남천프라자 1층에 개설된 약국의 개설허가를 취소해달라는 요지의 행정소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정법 상 행정기관의 결정에 따른 항소는 3개월 내 소장을 제출해야 하는 만큼, 8월 30일 결정된 경남도 행정심판 결정에 대해 11월 30일 내에는 항소심을 제기해야 한다. 약사회는 반박 논리를 꼼꼼히 준비하기 위해 대형 로펌과 손 잡고 주어진 시간을 전부 활용해 소장을 검토하고 11월 마지막 주에 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다. 항소심이 진행될 지 여부는 역시 창원시약사회가 원고로 적합한 지 여부다. 항소심은 창원시약사회와 기존 문전약국 두 곳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들 주체가 원고 적격이 인정되는지 따라서 법적 공방이 진행될 지, 아니면 약사법을 논하기 전 기각될 지가 판가름되기 때문이다. 약사회 측은 현재 원고 적격이 인정될 가능성을 50% 정도로 보고 있다. 관계된 법조계 인사들 역시 30~50%의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소송에 참여하는 문전약국 관계자들은 원고적격과 소송 승패는 이 사안이 얼마나 이슈가 되는지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주변 약국 관계자는 "소송으로 풀어나가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사회적 관심"이라며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됐지만, 약사사회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남천프라자 약국들이 원내약국이나 다름 없다는 쪽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2017-11-15 12:18:29정혜진 -
의사 "한방난임사업 중단하라" Vs 한의사 "확대 시급"한의약 난임치료사업을 놓고 의사와 한의사가 상반된 주장을 펴고 있다. 의료계는 객관적 검증을 거치지 않은 한방난임사업에 국가예산 투입을 중단하라고 외친 반면 한의계는 양방보다 인공수정 임신율이 높은데도 국가차원 제도화가 미흡하다고 주장했다. 15일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위와 대한한의사협회는 이같은 내용의 입장을 각각 발표했다. 의협 한특위는 "일부 지자체와 지역 한의사회가 연계해 국민 세금이 투입된 한방난임사업을 진행중이고 국회도 내년도 예산안 심의과정에 관련 예산을 배정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특위는 "한방난임치료는 아직 안전성, 유효성이 전혀 검증된 바 없고 지자체 사업 결과 보고서의 연구과정과 연구결과 오류를 놓고 의료계, 산부인과 단체들이 수차례 지적했다"며 "태아와 산모에게 한방치료를 적용하는 것은 위험하며 세금을 투입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안유 입증때까지 예산투입을 유보하라"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부산, 경기, 충남, 안양 등 지자체를 넘어 정부가 한방난임치료를 빨리 제도화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지자체 조사결과 양방 인공수정 임신율 13.5%보다 10% 이상 높은 24.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지자체의 활발한 한의 난임치료사업과 달리 국가 차원 사업은 전무하다. 특히 한의약은 난임치료에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며 "국민 대다수도 난임치료를 선호하고 신뢰한다. 복지부가 2012년 발표한 정책연구에서 응답자 96.8%가 정부지원이 필요하며 참여의사가 있다고 밝혔다"고 강조했다. 한의협은 "국가적 차원의 한의약 난임치료사업이 단 한 건도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은 국민 의료선택권 제한"이라며 "저출산 문제 해결과 난임부부 의료선택권 보장을 위해 한의약 치료 정책과 제도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2017-11-15 12:15:47이정환 -
충남대병원, 전문약사 4명 추가 배출충남대병원(원장 송민호)이 환자의 질적치료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전문분야 약사 4명을 추가 배출했다. 충남대병원은 2015년 영양약료 성예원 약사를 전문약사 1호로 배출한 바 있다. 이후 2016년도엔 종양약료 박현정 전문약사, 장기이식약료 최순옥 전문약사를 배출했고 올해엔 추가로 4명의 약사가 전문약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구체적으로 유미선 약사와 최순옥 약사는 노인약료, 김은영 약사와 신나영 약사는 종양약료 전문약사 자격증을 발급받았다. 특히 최순옥 약사는 장기이식약료와 노인약료 2개 분야 전문약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병원에는 대전성모병원 2명의 전문약사를 포함해 총 8명(9개 자격)의 전문약사가 활동하게 됐다. 한편 한국병원약사회는 환자안전과 약물치료 극대화를 위해 약물요법에 관해 전문적인 자질과 능력을 갖춘 약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 6월부터 전문약사제도 운영 규정을 마련해 운영중이다. 2010년 제1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실시하여 올해 8회에 이르고 있다.2017-11-15 11:11:08이정환
오늘의 TOP 10
- 1경기도약 "학술대회 만족도 90%...AI 체험존 큰 호응"
- 2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3치협 고문단 "치협 임원진 직무정지가처분 즉각 취하하라"
- 4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5[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6정우신약 최대주주 오른 2세 정우채 실장 영향력 확대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10'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