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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삼육약대 프리셉터 실무실습 간담회 논의서울 노원구약사회가 프리셉터 약사와 교수, 약대생이 한자리에 모여 실무실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간담회는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열렸으며 노원구약사회는 학업에 우수한 성적을 보인 서정아 학생을 2017년도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성숙 삼육약대학장은 "높은 교육 수준으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매년 약학대학생의 실무실습을 책임지도 지도해주는 프리셉터 약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영인 분회장도 "늘 열과 성을 다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프리셉터, 학생,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프리셉터 과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학생들은 이날 모든 노원분회 소속 프리셉터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전달식도 진행했다.2017-11-15 10:30:21이정환 -
서울시약선거 후보매수 논란 당사자 5명 내주 청문2012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후보자 매수 논란에 연루된 5명에 대한 청문회가 다음 주 열린다. 대한약사회 약사윤리위원회(위원장 신성숙)는 14일 제3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회원 징계 요청 제소 건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이번에 제소된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문재빈 총회의장, 최두주 대한약사회 정책실장과 추가로 제소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서국진 윤리위원 등 5명이 제출한 서면질의 답변서를 검토했다. 당초 지난달 말까지 답변서를 제출해 달라는 요청에 일부 대상자들이 답변을 제출하지 않았지만, 추가로 답변서 제출을 요청하는 윤리위원회 공문이 발송된 이후 대상자 5명 전원이 지난 7일까지 관련 답변서를 윤리위원회에 제출했다. 위원회는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 및 당사자들에게 충분한 소명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내주 청문회를 개최하고 추후 절차를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청문회에는 신성숙 윤리위원장을 비롯해 윤리위원들이 참석하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결국 윤리위는 3000만원이 오고간 정황에 대한 사실 확인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최두주 대약 정책기획실장에 대해 피선거권 박탈 등 중징계가 내려지면 소송 등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여 내년 12월 선거까지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다.2017-11-15 06:14:56강신국 -
의협 "무의식 환자 처방전 간호사 대리발급법 반대"의료계가 무의식 환자의 장기간 처방전 발급 권한을 보호자 외 예외적으로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로 넓히는 법안에 '신중검토' 입장을 밝혔다. 대리처방전 발급 범위가 넓어지면 대면진료라는 의료 본질 가치가 훼손될 우려가 상당하다는 게 의료계 논리다. 14일 대한의사협회는 "국회 발의된 의료법 일부개정안 관련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협회 입장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무의식 환자나 거동불편 환자에 대해 같은 질환 동일한 처방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 환자 대신 간호사나 간호조무사에게 처방전을 발급할 수 있는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현행법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가 처방전을 작성하려면 환자를 직접 진찰하고 처방전 역시 환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게 원칙이다. 다만 환자가 의식이 없고 주치의가 의학적으로 위험성이 없다고 판단하는 상황에 한정해 직계존속비, 비속, 배우자 등 가족에게만 처방전 대리교부가 가능하다. 김 의원은 환자 가족 외 요양원 등 거주중인 간호사 등이 환자 편의를 위해 처방전을 대리발급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해당 법안을 발의했다. 하지만 의료계는 법안을 신중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처방전 대리 발급대상 법적 예외범위가 넓어지는 것은 보수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 2000년 '아파요닷컴'이 2일에 걸쳐 약 13만명 환자를 진료하고 7만8000명 환자에 처방전을 발급하는 사건이 재발될 우려가 크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법 취지는 이해하지만 오남용 우려가 있어 매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제한적인 보호자 외 간호사에게 대리처방전 발급권한을 허용하면 대면진료라는 의료 가치가 훼손될 우려가 상당하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환자 건강권에 있어서도 약물 오남용이나 불법 의약품 유통, 개인정보 누출 등 발생 여지가 상당하다"개정안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신중접근을 요청한다. 요양시설 와병자 처방전 문제는 대면진료 후 처방전 교부 방식을 개선하면 해결가능하다"고 했다.2017-11-15 06:14:53이정환 -
대약 윤리위 "서울시약 윤리위 심의는 월권 행위"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2012년 34대 서울지부장 선거를 둘러싼 후보매수 건에 대해 서울시약 윤리위원회가 월권행위를 하고 있다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냈다. 약사회 윤리위원회(위원장 신성숙)는 15일 입장문에서 "서울지부 윤리위원회가 진행하고 있는 모든 행위는 어떤 목적이 있다"며 "상급기관이 진행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법적, 논리적 정당한 사유 없는 월권적인 업무방해에 해당된다"고 지적했다. 윤리위는 "이 사안은 제소자가 상급기관에 제소를 했고 대약 윤리위 차원에서 상당한 수준의 심의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약이 두 번씩이나 공문을 보내 지부로 이관시켜 달라는 요청과 동일 안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하는 것은 제소자의 의견과 입장, 그리고 절차를 무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리위는 "서울시약 윤리위원은 이 사건 당사자인 서울지부장이 임명한 약사들로만 구성돼 있는 반면 대약 윤리위원회는 약사법 제11조 제5항 및 제6항에 따라 구성·운영 등에 관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에 법률& 8231;보건& 8231;언론& 8231;소비자 권익 등에 관해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사회 각층 외부인사를 포함시켜 회원 징계를 심의토록 하는 등 의결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담보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리위는 "서울시약 윤리위원회의 두 번에 걸친 본 건 회부요청 및 자체 심의에 많은 의구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며 "사건의 중심에 있는 특정 임원을 보호하려 한다는 의혹을 스스로 만드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윤리위는 아울러 "사건 당사자 중에는 대한약사회 총회의장과 대한약사회 임원이 관계돼 있는 만큼 이 같은 상급기관의 직책과 직위를 가진 인물을 서울시약 윤리위원회가 심의를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언급했다. 윤리위는 "서울시약으로 사건을 이관할 수 없다고 두 번에 걸쳐 회신했음에도 대약의 답변을 무시하고 서울시약 윤리위원회가 단독으로 사건 당사자들에게 질의서를 보내고 본 건이 당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심의할 문제라고 자체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윤리위는 "대한약사회엔 정관과 규정이 있고 모든 회원은 준수할 의무가 있다"며 "특히 윤리위원회는 더더욱 그 정관과 규정을 지킬 의무가 있는 조직이다. 상급회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단과 결론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2017-11-15 06:14: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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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약, 회원약사 가족 등반대회 열고 가을산행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12일 화양구곡 도명산에서 가족 동반 등산대회를 열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대회에는 약사 회원과 가족 70여 명이 참석해 단풍이 물든 가을 산행을 즐겼다. 연제덕 회장은 "매년 분회에서 실시하는 등산대회를 통해 회원들과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시약사회가 회원들의 결속을 통해 나날이 발전하는 약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 회장은 기념품을 후원한 신덕팜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지역 특산품을 전달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골프, 등산, 스크린, 탁구, 공신회 등 각종 동호회 활성화에 힘쓰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약사들의 회무 참여를 이끌고 있다.2017-11-14 16:06:24강신국 -
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변명여지 없어"학교법인 일송학원 윤대원 이사장이 성심병원 간호사 장기자랑 논란에 14일 사과문을 배포했다. 지난 30년간 일송가족 단합대회를 개최하며 좋은 행사 취지에도 불구하고 장기자랑에서 심한 노출 등 문제를 일으킨데 대한 책임자로서 부족함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다시는 사회적 물의가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이사장은 "국민여러분과 관계기관에 넓은 아량으로 이해와 관용을 베풀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이번 사회적 물의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재발을 원천방지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11-14 15:28:44이정환 -
서울시약 윤리위 "선거 후보 매수사건 심의불가"서울시약 윤리위원회가 지난 2012년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선거에서 불거진 입후보자 사퇴관련 매수 제소 건은 당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심의할 문제라고 못박았다. 시약사회 윤리위원회는 아울러 사건을 조속히 처리해 선거로 인한 법적 불안정 상태를 신속히 해소하고자 선거행위의 공소시효를 짧게 정한 것과 같이 이 사건은 이미 5년이 지나 심의할 수 있는 기간이 경과했다고 의견을 모았다. 윤리위원회(부회장 박형숙·위원장 유정선)는 13일 제6차 회의를 열고 2012년 서울지부장 선거와 관련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서국진 윤리위원에 대한 서울 J약사의 제소 건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 윤리위원회는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선거관리규정은 ‘입후보하고자 하는 자에 대한 매수 등 행위’에 대해 직접적으로 금지하지 않기 때문에 후보자 및 선거인 매수 등 금지행위보다 상대적으로 경미한 사전선거운동으로 다루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윤리위원회는 약사회의 오래된 관행인 약대동문회의 선거개입과 이에 따른 금품 수수가 이뤄지는 행태는 공정한 선거를 저해하므로 구시대적인 관행은 청산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유정선 윤리위원장은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이번 제소건의 심의는 무의미하다”며 “올바른 약사회 선거문화 정립과 정착을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차원에서 선거 관련 제 규정의 조속한 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2017-11-14 11:57:11강신국 -
전공의들 "노동력 착취하는 의무 펠로우 강요말라"전공의들이 일부 수련병원과 의과교수들을 향해 의무 펠로우(전임의)를 강요하는 행태를 멈추라고 비판했다. 인턴, 레지던트를 마치고 전문의 자격증 취득 이후 세부·분과 전문의 인증을 위해 펠로우 수련을 받는 것은 개인의 자유인데도 '의무 펠로우' 과정을 강요하며 협박하는 것은 폭력이라는 주장이다. 14일 대한전공의협의회 안치현 회장은 의무 펠로우 제도에 대한 정기총회 의결 내용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의무 펠로우 제도는 전공의들의 선택권을 빼앗는 관행으로 잡았다는 게 대전협 시각이다. 법에 명시된 기한 내 전문의로 양성될 권리와 의무가 있는데도 다수 수련병원들이 의무 펠로우를 강요중이라는 것이다. 대전협이 정형외과가 있는 20개 병원을 조사한 결과 대체로 의료진이 부족한 병원들이 의무 펠로우를 시행중이었다. 표면적으로는 전공의법에 따른 인력부족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 지도교수 자격증을 늘려 전공의 TO를 확보하고 논문 허드렛일과 당직 근무 등 원내 부족한 의료진을 대체하려는 꼼수가 담겼다는 게 대전협 지적이다. 대전협은 "펠로우 근무환경에 대해서는 어떤 규정도 마련되지 않은 틈을 노려 병원들은 펠로우를 저임금으로 노동력을 쓸 수 있는 비정규직 직원 취급한다"며 "전공의 교육에 대한 고민 없이 의무 펠로우 제도를 전공의들에게 강요하는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2017-11-14 11:47:01이정환 -
20원에 얼굴 붉히는 환자…약국, 공짜 비닐봉투 전쟁1회용 비닐봉투 유상공급으로 환자들과 얼굴을 붉히는 일이 잦아지자 약사단체가 저금통, 포스터, 와블러 등을 제작해 배포하기 시작했다. 먼저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회용 비닐봉투 무상공급과 관련한 홍보안내물을 제작해 14일부터 배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지난 9월 시도지부의에 '약국 내 1회용 봉투 제공에 대한 회원약국 안내 요청' 공문이 나간 이후, 회원들의 홍보물 제작에 건의가 이어지자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안내 홍보물을 제작했다. 홍보안내물은 10cmx14cm 크기의 와블러 형태로, 약국의 공간효율성 등을 감안해 약국 내에서 효과적으로 홍보하며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약사회는 홍보안내물은 용마로지스 배송망을 통해 회원약국에 우선 배포하며, 신규 개설약국 등을 위해 추가수량을 지부와 분회 사무국에 추가로 배포할 예정이다. 김미숙 보건환경위원장은 "약국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환자들과 마찰이 많은 비닐봉투 무상제공금지 안내홍보물 제작에 대한 회원들의 건의에 동감한다"며 "홍보안내물을 계산대 등 눈에 띄기 쉬운 곳에 사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약사회도 1회용 비닐봉투에 대한 약국들의 민원이 이어지자 포스터, 저금통 등을 제작해 배포한 곳도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억제에 발맞춰 자연보호 캠페인 포스터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했다. 포스터에는 '환경을 보호하고 자연을 훼손하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자제하기 위해 비닐봉투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는 내용을 담았다.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약국 1회용품 비닐봉투 무상 제공에 대한 대비책으로 봉투 값 자율 저금통을 제작해 회원들에게 배포했다. 자율 저금통은 비닐봉투 1장당 50원씩 모을 수 있게 했고 종이 형태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됐다. 구약사회는 약국이 비닐봉투로 야기되는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금통에 모인 금액은 불우이웃돕기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은평구약사회도 회원 약국들의 봉투값 시비 관련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토끼 모양의 약국에 비닐봉투 사용자제 안내함을 만들어 전체 회원 약국들에 배포한 바 있다.2017-11-14 06:14:57강신국 -
김필건 탄핵 여파…내달 20일부터 한의협회장 선거전임 김필건 회장 탄핵으로 직무대행 체제중인 대한한의사협회가 차기 회장과 집행부 보궐선거 일정을 확정했다. 내달 20일부터 우편투표, 28일부터 인터넷투표가 시작되며 내년 2일 종료된다. 결국 제43대 한의협 회장은 개표일인 내년 3일 확정될 전망이다. 13일 한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43대 회장·수석부회장 보궐선거' 관련 회의를 열고 투표일정을 공표했다. 구체적으로 오는 22일 보궐선거 공고를 시작으로 선거인명부 열람과 확정 작업을 거친다. 후보자 드옥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다. 당선될 회장과 수석부회장 임기는 3년이다. 한의협 선관위는 43대 회장 투표가 공정하게 진행되고 현 홍주의 서울시한의사회장 직무대행 체제가 차기 회장단으로 수월하게 인수인계되도록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선관위는 전임 김 회장 윤리위원회 제소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김 전 회장이 탄핵투표 시기 정관을 무시한 채 독단적으로 진행한 문자 발송비용과 대회원 안내문 제작비용 등은 청구할 계획이다.2017-11-14 06:14: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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