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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권영희 "최광훈 후보는 복지부·의협 대변자인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2번, 65, 숙명여대)가 최광훈 후보(기호 1번, 70, 중앙대)의 대체조제 관련 공약 발표를 비판하고 나섰다. 최 후보는 지난 18일 디지털 시스템을 경유한 대체조제 간소화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해당 공약에 대해 권 후보는 “문제의 본질은 외면한 채 대체조제 간소화라는 허울 뿐인 약속으로 회원을 호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권 후보는 “회원이 가장 절실히 원하는 대체조제 절차 간소화 핵심은 사후통보 폐지”라며 “사후통보 폐지 다음으로 원하는 것이 약사의 사후 직접 통보방식을 심평원을 통한 사후 간접 통보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영석, 민병덕, 이수진 국회의원의 대체조제 관련 약사법 개정안 모두 심평원을 경유하는 사후 간접 통보방식 대체조제 절차 변경 안이었다”면서 “최 후보는 이런 내용을 진정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그는 “최 후보가 주장하는 디지털시스템을 경유한 대체조제 간소화는 결국 약사의 사후 직접 통보방식일 뿐”이라고 지적하며 “복지부가 사후 간접 통보방식에 대해 찬성에서 반대 입장으로 돌변하자마자 사후 직접 통보방식을 주장하는 것은 복지부 눈치를 보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최 후보는 사후 간접 통보방식을 반대하는 복지부, 의협 주장에 맞서 회원권익을 대변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묻고 싶다”면서 “복지부, 국회가 반대해도 국민보건과 약권수호를 위한 일에 타협은 있을 수 없다. 회원은 최광훈 집행부의 느리고 답답한 회무에 지쳤다. 이제는 바꿔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2024-11-19 16:11:28김지은 -
[대약] 최광훈 “통합돌봄 속 약사 역할 확대해 나갈 것”[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1번, 70, 중앙대)는 19일 서울 도봉강북 지역 약국 방문 선거운동을 지속하는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통한 약사직능 확대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이번 도봉, 강북 지역 약국 방문에서 통합돌봄과 관련한 공약을 발표한 이유는 이 지역이 전국 최초로 의·약사 협업 다제약물관리모델이 시행된 곳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 후보는 "도봉강북구는 의·약사 협업모델을 통해 다제약물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지역으로, 약사 전문성이 국민건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증명한 지역이기도 하다"며 “해당 사업을 통해 약사, 의사가 협력해 환자의 복용 약물을 조율하며 만성질환 관리, 약물 중복 방지 등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그는 “이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약사, 의사가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해 가겠다”면서 “그 비전은 약사회장 임기 중 법제화를 이뤄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통해 실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통합돌봄법을 기반으로 약사직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공약도 발표했다. 관련 공약은 ▲다제약물관리사업 전국 확대, 방문약료 활성화 ▲방문약료 및 다제약물관리 서비스 수가화 ▲요양시설 방문얄교 강화 ▲의·약사 협업체계 확산 도모 등이다. 최 후보는 “약사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며 신뢰받는 보건의료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2024-11-19 16:04:08김지은 -
[대약] 박영달 "편의점약 불법판매 절대 눈감지 않을 것"[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박영달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3번, 64, 중앙대)는 18일 서울 도봉, 강북구 약국가를 방문해 회원 약사들의 고충을 새겨듣는 한편, 안전상비약 불법 판매를 근절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의약품은 건강 상태에 맞게 구입해야 함에도 편의점 친화적인 생활 행태가 확산되면서 다른 상품을 구입하러 들렀다 안전상비약이 눈에 띄어 구입해오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판매업소들에서는 관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약사법에 따르면 안전상비약 판매자의 경우 24시간 연중무휴 점포 운영이 등록기준이고, 1회 판매 수량이 1개 포장단위로 제한돼 있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점검에 따르면 24시간 연중무휴 운영을 준수하지 않고 상비약을 판매한 사례가 1000여개소 중 8.7%에 달했고, 미래소비자행동이 안전상비약 판매업소 1050곳을 조사한 결과 94.3%가 판매 규정을 1건 이상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식약처와 의약품안전관리원을 통해 연간 200~400건의 안전상비의약품 부작용이 보고됐으며, 2022년 약준모에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도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을 복용한 국민의 82.1%가 부작용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박 후보는 “국민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 문제는 절대 눈감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특히 판매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취급업소와 편의점의 불법적 판매 행태에 대해 적극적인 고발 조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2024-11-19 11:43:42김지은 -
[경기] 한일권 "대약-지부 협력해야 현안 해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일권 후보(기호 1번, 56, 중앙대)가 대한약사회의 역할이 있고 지부의 역할은 전혀 다르다며 중앙회와 지부의 반목에 대해 또 목소리를 높였다. 한 후보는 19일 "대약과 똑같이 목소리를 높여야만 지부의 위상이 사는 것이 아니라 상호 협력해 전쟁에 이김으로써 회원들이 원하는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지부의 역할"이라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한약사 문제를 풀기 위한 대관 업무를 예로 들어보면 이기고자 하는 적은 단순히 한약사가 아니다. 국민의 민심과 정치권 설득이라는 보이지 않는 적을 넘지 않고서는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며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대약의 소수 정책팀만으로는 힘들다. 각 지부의 유능한 정책 관련 인재 발탁과 법조계, 언론 관계자 등을 망라한 전문가 집단이 포함된 전략팀이 꾸려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 후보는 "전략팀에서 치열한 내부 논의 과정을 거쳐 나오는 것이 전략이 될 것"이라며 "한가지 목표를 표적으로 삼아 지부, 분회가 민심 획득과 정치권 설득이라는 각개전투를 벌여야 한다. 그렇게 모아진 힘이 있어야 문제가 해결된다"고 강조했다.2024-11-19 11:29:01강신국 -
"6100표 잡아라"…최-권-박, 병원약사대회 화력 집중[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병원약사 6100여 표를 잡기 위한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들의 총 공세가 시작됐다. 3명의 후보는 이번주 들어 수도권을 넘어 지방 병원 약제부를 방문하는데 더해 이번 주말 진행되는 병원약사대회에서의 총력전을 앞두고 있다. 최광훈(기호 1번, 70, 중앙대), 권영희(기호 2번, 65, 숙명여대), 박영달(기호 3번, 64, 중앙대) 후보와 각 선거캠프는 오는 23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2024 병원약사대회를 병원약사 표심 잡기의 승부처로 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000여명의 병원약사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뿐만 아니라 서울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후보들도 참석해 선거운동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한약사회가 발표한 2023년도 회원 통계에 따르면 의료기관(종합병원, 병의원, 보건소)에 종사하는 회원 약사는 6188명이다. 올해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선거가 진행되는 만큼 기존 우편투표에 비해 병원약사의 투표율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개국 약사에 비해 병원약사는 투표율이나 지지 성향을 가늠하기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특히 지난해 선거에서 투표지 발송이 근무지에서 거주지로 바뀐데다 올해 선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이전 병원 약제부장의 입김이나 동문 등을 활용한 조직 선거는 상대적으로 힘들어진 상황이다. 각 후보들이 병원약사 관련 공약을 집중적으로 제시하는가 하면, 이번 병원약사대회에 더 공을 들이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올해 선거에서 대한약사회장 후보들이 발표한 병원약사 관련 정책공약을 보면 병원 내 약사 인력 기준 개선, 수가 신설, 마약류 보고 개선 등으로 압축된다. 먼저 최광훈 후보는 병원 약사를 위한 공약으로 ▲병원 내 약사 인력 기준 개선 ▲전문약사 제도 혁신화 ▲팀의료 활성화를 통한 병원 약사 임상 역할 확대 ▲요양병원 약사 인력 기준 개선 등을 제시했다. 권영희 후보는 ▲병원 약사 법정 인력기준 개선을 통한 충분한 인력 충원 및 원내약국 무자격자 조제 근절 ▲원내약국 시설기준 마련을 통한 근무환경 개선 ▲마약류 보고 및 모니터링 절차 개선과 처벌 완화 등을 공약했다. 박영달 후보는 병원약사 관련 공약으로 ▲조제료의 행위당 수가 신설 보전 ▲병원약사 인력기준 개선& 8211;필요 인력 산정기준에 처방일수 반영 ▲마약 전담 관리 약사 신설 ▲중앙보훈병원 4등급 이하 상이군인 환자의 약국 원외 조제 등을 발표했다. 선거가 후반으로 접어들면 ‘숨은 금싸라기’ 표를 잡기 위한 3명의 후보들의 병원약사들을 향한 러브콜은 더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2024-11-19 10:35:00김지은 -
노원구약, 삼육대 약대 재학생 2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윤은선)는 지난 14일 삼육대학교 약대 졸업 예배식에 참석해 약대생 2명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학업과 약국 실무실습 성적이 우수한 학생으로 6학년 박진아, 6학년 한건희 학생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각 100만원씩 전달됐다. 장학금 전달식은 2019학번 약대 졸업기념 예배식 중간에 진행했다. 구약사회 특별회비인 자선기금에서 200만원 지원했다. 류병권 회장은 장학금을 전달하며 “졸업 후 사회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2024-11-19 10:24:40정흥준 -
강원 원주시약, 회원 약사·가족들과 연탄 배달 봉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약사회(회장 문상덕)는 지난 17일 회원 약사, 약업인, 그 가족들과 함께 지역 내 연탄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밥상공동체 연탄 은행을 통해 연탄 2500장을 후원하고, 본격적인 겨울 강추위가 시작되기 전 50여명 참가들이 모여 원주시 봉산동 일대 난방 취약 가정 5곳에 1000장을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문상덕 회장은 “매년 함께 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원주시 약업인 가족들의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함께해 주신 분들 마음이 전달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024-11-19 10:20:56김지은 -
[경남] 최종석 "면대약국·한약사 일반약 판매 막아낼 것"[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종석 경남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1번, 53, 전남대)는 18일 과도한 시군 교차 약사감시를 자율 정화 활동으로 이끈 성과를 바탕으로 당선되면 지역에서 자율 정화를 더 정착시켜 회원 약사들이 불필요한 걱정 없이 약국과 병원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또 회원 약사들에 피해가 되는 의료기관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비정상적 원내 면대약국을 척결하는데도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대한약사회 비대위원장으로서 한약사 전문약 취급 처벌의 성과를 이끌어 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를 반드시 막아내겠다는 포부도 표명했다.2024-11-19 10:15:07김지은 -
[대약] 최광훈 "천신만고 공공심야약국, 정착 시킬 것"[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1번, 70, 중앙대)는 18일 대전, 서울 지역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약사들의 노고와 희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대한약사회장 임기 중에도 지속적으로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현장의 약사들을 격려하고 운영상의 어려움과 개선 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고 전했다. 최 후보는 “지난 2022년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억한다. 그 날 새벽 진심으로 간절했던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예산이 통과됐을 때 너무 기& 4360;& 4448;& 4539;다”며 “당초 기재부가 복지부 책정 예산을 전액 부정하며 0원에서 예결위 논의가 시작됐지만 결국 기적처럼 27억원의 예산을 따냈기 때문”이라고 회상했다. 그는 “정부 주도 공공심야약국이 법제화가 된 것 자체도 쾌거지만 불가능했던 예산 지원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은 말 그대로 극적 결과였다”면서 “어렵게 법제화되고 예산이 마련된 공공심야약국은 화상투약기, 편의점약 확대를 저지하는 것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약사직능을 지키고 확대하는 첨병이 될 것이”이라고 말했다. 최 후보는 “공공심야약국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약사직능을 왜곡하는 화상투약기나 국민의 의약품 안전을 위협하는 편의점약 확대 등의 이슈가 명분을 잃게 될 것”이라며 “국민은 질 높은 약료서비스를 생생하게 체감하며 약사 역할을 더 중요하게 인식할 것”이라고 했다. 최 휘보는 회장에 당선되면 약사 참여를 확대해 제도를 완전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보상금액 상향과 더불어 운영체계 개선, 광고·홍보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이를 통해 국민보건 증진과 약사직능 발전의 선순환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2024-11-19 10:06:51김지은 -
[대약] 권영희, 닥터나우 독점 방지법 철회 성명 맹비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기호 2번, 65, 숙명여대)는 18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의 닥터나우 방지법 철회 관련 성명에 대해 국민 건강권과 약료의 본질을 간과한채 특정 플랫폼 이익만 옹호하는 주장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이날 권 후보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를 방문하며 회원 약사 대상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권 후보는 “이번 ‘닥터나우 독점 방지법’은 국민 건강권과 보건의료 체계 안전성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코스포의 주장은 비대면진료 플랫폼이 가진 구조적 문제를 외면하고 환자의 안전과 약국의 공적 역할을 무시하는 일방적인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개정안이 발의되기까지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실과 총선 정책 협약을 통해 약국이 직면한 현실적 어려움과 비대면진료 플랫폼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긴밀히 소통해왔다”면서 “이번 약사법 개정안 발의는 약사와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낸 중요한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이번 법안이 국민건강권과 약국의 공정한 경쟁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 법안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이번 약사법 개정안은 비대면진료 플랫폼의 독점을 바로잡고 보건의료 공공성을 바로잡는 첫걸음”이라며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약국 역할을 보호하고, 비대면진료 플랫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독점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라고 말했다. 권 후보는 “약국은 국민 건강권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며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닥터나우 독점 방지법 필요성을 국민에 알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2024-11-19 09:57:4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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