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약, 제5대 회장에 박규동 약사 선출금천구약사회 제5대 회장으로 전 서울시약 의약분업위원장을 역임한 박규동 약사(녹원약국)가 선출됐다. 금천구약사회는 16일 오후 제12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박 약사를 신임회장으로, 신임 감사에는 한상윤, 임득련 약사를 각각 선출했다. 신임 박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약국경영활성화 ▲문전약국과 동네약국의 상생방안 ▲약사회와 제약사와의 관계 활성화를 위한 약우회 결성 ▲분업위반 약국에 대한 삼진아웃제 등 7대 정책을 표방했다. 박 회장은 “시골 촌뜨기(?)가 금천구에 발을 내디딘지 20여년이 지났고, 오늘 이 자리에 선 것은 다 여러 회원들의 덕분”이라며 “앞으로 7대 공약이 빠른 시일내에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총회의장으로는 제4대 회장을 역임한 이호선 약사가 선출됐으며, 총회부의장 선출의 건은 신임 총회의장에게 위임했다. 또, 금천구약사회 부회장 및 이사, 올해 사업계획안 심의의 건, 2007년도 세입.세출 심의에 관한 건 등은 신임 집행부에 위임했다. 이와 함께 의료급여비의 조속한 지급, 카드 수수료 현실화 등을 시약 및 대약에 건의사항으로 선정했다. 다음은 표창자 명단. 곽유균 약사(건강한약국), 고창범 약사(늘사랑약국) 이향란 약사(소망약국) 최현국(조선무약), 이규원(대웅제약) 이호선 약사(전임회장, 세종약국)2007-01-17 00:29:17홍대업 -
동대문구약사회장에 김형근 씨 재추대서울 동대문구약사회 28대 회장에 김형근 현 회장이 선출됐다. 연임이다. 동대문구약사회는 16일 저녁 7시부터 동대문구청 2층 강당에서 재51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형근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추대했다. 총회의장에는 박호현 약사가 유임됐고 감사에는 김경오, 심민자 약사가 선출됐다. 김경오 씨는 연임이고 심민자 씨는 새롭게 감사단에 합류했다. 신임 김형근 회장은 "또 다시 선임해 준 회원약사들에게 감사하다"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을 위한 마지막 봉사의 기회로 생각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회무에 전념하겠다"면서 "2기 집행부를 통해 담합, 카운터 척결 등 민생회무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양우근 이사는 "김형근 회장이 단독 입후보 한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타 후보들이 나설 여지가 없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박호현 총회의장은 "정관에 의거 사무국이 후보자 등록공고를 한 것으로 안다"며 "공고 내용이 회원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점에 대해선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회원 감소 등을 감안 2007년도 분회비를 기존 24만원에서 30만7,000원으로 6만7,000원 인상키로 하는 분회비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구약사회는 인상된 분회비를 반영한 1억4,372만2,922원을 2007년도 예산안으로 확정했다. 또한 총회에 참석한 약사들은 카드수수료 조제료 잠식 개선책 마련 등을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제안했다. 한편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을 비롯해 박상룡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김희선 국회의원, 홍사립 구청장 등이 참석해 구약사회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임정인(한마음약국) *동대문구약사회장 감사장 김경래(동아제약)·오형택(한미약품)·박길수(부광약품) *동대문구약사회장 표창 권청진(금신당약국)·최순자(불광당약국)·김명자(서천당약국)·오군자(원지당약국)·박은원(조은약국)·허령(행복약국)·지제훈(이문메디칼약국)·최기열(래미안약국)·김옥순(아파트약국)·박수경(올팜약국) *동대문구 약우대상 유희춘(이문프라자약국)·노금희(새경희약국)2007-01-16 23:59:50강신국 -
구로구약사회장에 강응구 현 회장 추대구로구약사회 강응구 현 회장이 10대 회장으로 재추대됐다. 서울 구로구약사회는 16일 저녁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강응구 회장을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선출했다. 강 회장은 "능력있고 유능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회무를 다양화하겠다"며 "일반약, 건강식품, 화장품의 임상교육을 강화하고 복약지도를 쉽게 할 수 있는 체계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차기 약사회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또한 "재고약과 약사감시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회무 연속성을 갖도록 할 계획"이라며 "회원들의 시간을 소중히 할 수 있도록 약국업무 간소화를 위한 표준 체크리스트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신임 총회의장 및 부의장으로 문윤옥 현 총회의장과 정문기 현 부의장을 유임시키고 신임감사도 곽성죽·송경희 현 감사가 그대로 맡도록 했다. 이외에 부회장과 상임이사단, 지부총회 파견대의원 등의 선출은 신임 회장단에 위임키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는 작년보다 640만원 증액된 8,825만원을 2007년도 예산안으로 의결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노유진(온누리한라약국)·최성욱(유한약국) 구로구약사회장 표창패 -공영익(소화약국)·박정란(메디칼약국)·송은영(메디팜약손약국) 구로구약사회장 감사패 -강병직(대웅제약)·양영렬(광동제약)2007-01-16 23:51:45정현용 -
용산구약사회장에 백원규 씨...3선 성공용산구약 백원규(64, 조대약대) 현 회장이 차기 구약사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이에 따라 백 회장은 지난 2001년 처음 용산구 회장에 오른 이후 3선 가도를 달리게 됐다. 용산구약사회는 16일 용산소방서 강당에서 제49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총회는 재적회원 246명 중 131명이 참석해 성원됐으며, 백 회장이 차기 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해 무투표 당선됐다. 구약사회는 또 박명신, 이금자 감사를 유임시키고, 총회의장에 신영식 현 의장을, 박광옥, 안복자 부의장을 재선출했다. 6명으로 구성된 서울시지부 파견대의원은 집행부에서 선출을 위임했다. 백 회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앞으로 3년간 더 힘을 실어주면 마지막으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안건 상정된 2007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시켰다. 또 안효숙(원효종로약국), 정인교(명진당약국) 약사가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을, 최용진(보승약국), 조명복(효창프라자약국)이 용산구약사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용산소방서 황영식, 이건곤, 서소희 씨도 용산구약사회장 표창패를 수상했다.2007-01-16 23:31:47최은택 -
장질환 유발 로타바이러스 웹사이트 등장유아 장질환을 유발하는 로타바이러스와 관련해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로타바이러스 웹사이트가 등장했다. 한국MSD는 16일 의료전문인을 위한 로타바이러스 웹사이트(www.rotavirus.co.kr)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웹사이트에는 로타바이러스의 전파 경로, 이환율 및 사망률, 감염 증상 및 치료 뿐만 아니라, 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 관련 역학 자료, 다빈도 로타바이러스 혈청형, 로타바이러스 감염 치료를 위한 의료 비용 등에 대한 설명이 포함됐다. 로타바이러스는 전세계적으로 영아와 소아에 있어 설사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이며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5세 미만의 소아 중 약 200만명이 로타바이러스로 인해 입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MSD 올레 나코네 상무는 "의료전문인들이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개설했다"며 "앞으로 로타바이러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하거나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 전문인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07-01-16 18:12:35정현용
-
"수텐, 인터페론 알파보다 항암효과 우수"화이자의 신장암 치료제 수텐(성분명 말산 수니티닙)이 기존 화학요법인 인터페론 알파(IFN-α)에 비해 종양억제 및 생존기간 연장 효과가 우수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화이자는 16일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 로버트 모처 박사 주도로 진행된 수텐 3상 임상결과가 NEJM(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 최근호에 발표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수텐이 1차 치료제로서 기존의 사이토카인 기반 화학요법인 인터페론 알파에 비해 효과적이라는 것을 증명한 첫 번째 연구로 주목된다. 연구는 신세포암 환자 중 이전에 치료경험이 없는 18세 이상 환자 750명을 대상으로 절반은 6주 주기로 수텐을 나머지 절반은 인터페론 알파를 처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결과 무진행생존기간(PFS) 중앙값이 수텐 투여군은 11개월, 인터페론 알파 투여군은 5개월로 2배 이상의 격차가 나타났다. 또 인터페론 알파 투여군은 6%에서 종양이 줄어든 반면 수텐투여군은 31%로 5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이외에 수텐 투여군은 인터페론 알파 투여군에 비해 건강과 과련된 삶의 질이 유의하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텐치료에서 나타난 고혈압, 구토, 설사 등의 이상반응은 용량조절이나 투여 중단 등의 방법으로 개선됐다. 모처 박사는 "종양 증식과 혈관신생을 동시에 억제하는 수텐은 진행성 신세포암 1차 치료의 새로운 치료 기준"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한편 인터페론 알파 등 사이토카인 기반 화학요법은 지난 20여년 동안 신세포암 치료제로 사용돼 왔지만 내성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2007-01-16 18:03:58정현용
-
서울도협 "사회사업 확충·직능 교육 강화"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16일 2006년도 최종이사회를 갖고, 사회복지 지원사업 확대와 회원사 직원교육 강화 등에 역점을 둔 신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한상회 회장은 "도매업계의 신뢰 회복을 통한 대외 신임도를 높이는 작업이 그 어느때보다도 필요하다"면서 "지난 해 미미했던 사회지원사업을 강화하고 회원사 직원대상 교육의 활성화를 통해 질적으로 발전한 도매업체의 모습을 선뵈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서울도협은 올 한해 동안 ▲지부 회원사간 유대 강화를 위한 체육대회 개최 ▲재정자립도 개선을 위한 수익사업 전개 ▲입찰질서 확립 ▲제약사와 유기적 모임 상설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도협은 이를 위해 교육비 및 구호사업비 등의 증가분을 감안해 작년보다 3,000여만원 증가한 2억6,866만원을 올해 예산으로 책정했다. 또 "유통과 서비스분야를 전문화하고 발전시켜야 보건산업이 함께 발전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유통일원화를 수호하기 위한 중앙회의 대책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도협 황치엽 회장은 "현 상황은 대정부 대응과 일부 제약업체 소송 등으로 도매업계의 결단이 필요한 때"라며 "회원사의 힘을 모으면 어려운 현 상황 타계할 수 있다"고 서울도협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서울도협은 지난해 ▲회원사 수첩 제작 ▲4개분회 개설 및 조직 강화 ▲사무국 개편 ▲의약품 취급증 발급 ▲회원사 매월 셋째주 토요일 휴무정책 시행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2007-01-16 17:47:40이현주 -
일산병원, '세포디짐' 등 신약 16품목 입찰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세포디짐'(Cefodizime 1g) 등 병원에 새로 입성하는 신약 16품목을 오는 25일 입찰한다. 이날 입찰은 품목별 단가 및 그룹별 단가총액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병원 구매관리팀(031-900-0416)으로 문의하면 된다.2007-01-16 17:16:02이현주
-
경기 선관위 "박기배 당선무효 재조사 없다"경기도약사회 선관위가 박기배 당선자 당선무효 이의신청에 대해 재조사 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경기 선관위는 16일 대한약사회 선관위에 보낸 공문을 통해 경기도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의거 박기배 당선자 당선무효 이의신청에 대해 재의결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경기 선관위는 청문회시 (증거)자료를 강력히 요구했으나 이광, 박기배, 이진희 후보 등 모두가 증거가 있는 것으로 말했지만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기 선관위는 각 약국을 방문, 투표한 봉투를 회수한 것과 투표한 봉투 1매가 (선관위에)도착하지 않은 것도 인정하지만 증거가 충분치 않아 당선무효를 결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경기 선관위는 (결정 당시)훼손했다는 투표 봉투(겉봉투, 속봉투, 투표용지)가 없었고 이광 회원이 증언한 내용과 박기배 당선자가 증언한 내용 중 진실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를 찾을 수가 없어 증거불충분으로 사안을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 선관위는 고양시약사회 회원의 투표 봉투(겉봉투, 속봉투, 투표용지)는 훼손된 것이 전혀 없었고 당선자와 차점자의 표차가 너무 큰 것도 (이의신청을 기각한)이유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 선관위는 선거관리 규정과 선관위의 감독에도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즉 부정선거에 대한 유권해석이 애매모호하고 선거 규제사항 및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미흡하다는 것이다. 경기 선관위는 "위반사항에 대한 판단 및 처벌에 한계가 있었다"며 "약사회 선거관리규정과 공직자선거법 규정의 차이점이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결국 경기 선관위가 박기배 당선자 당선무효 이의신청에 대해 종결을 선언함에 따라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도 박 당선자 부정선거 논란에 직접적으로 개입할 수 없게 됐다. 대한약사회 선관위는 경기 선관위의 요청이나 위임장 등이 있어야만 재조사에 나설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중앙선관위가 이번 사태에 대해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2007-01-16 17:00:02강신국
-
"파스 비급여, 건강보험 동일기준 원칙훼손"의료급여환자에 대한 파스 비급여 방침에 대해 건강보험과 동일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기존원칙을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을지의대 유원섭 교수(예방의학교실)는 16일 오후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된 ‘의료급여제도와 의료급여관리사에 대한 진단 및 개선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정부가 발표한 일부 정책개선 방안 가운데 일부는 극단적인 사례에 근거해 전체 수급권자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의료급여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선 유 교수는 “파스를 비급여화하려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안은 비급여 항목에 대해 건강보험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기존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라며 “건강보험 비급여 산정 기준의 어디에서도 극단적인 남용을 근거로 비급여 항목으로 선정할 수 있다는 근거를 찾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본인부담제를 시행할 경우 처방된 파스를 구입할 때 수급권자가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게 되는데도 파스를 비급여 항목으로 규정하려는 개정안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유 교수는 또 1종 본인일부부담제와 건강생활지원유지비, 선택병의원제도의 경우에도 수급권자 중 일부가 제도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고, 수급권자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고 꼬집었다. 특히 그는 “이처럼 제도 시행으로 수급권자의 권리를 침해할 수 있는 제도를 국회의 법률 개정없이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만으로 시행하려는 것이나 제도의 실효성이 의심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범사업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도 문제”라고 주장했다. 유 교수는 이와 함께 재정안정화 방안으로 공급자의 진료행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진료비 지불보상방법 개선, 주치의제도 또는 환자 진료정보 공유 등을 제안했다.2007-01-16 16:15:05홍대업
오늘의 TOP 10
- 1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기술료수익 50억
- 2한미약품, 1Q 영업이익률 14%…로수젯 성장·북경한미 호조
- 3한미약품, 1Q 영업익 536억...R&D 비용 652억
- 4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카나브패밀리 견고한 성장
- 5식약처,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 '테페자주' 허가
- 6옵티마, K-약국뷰티 4호 브랜드 론칭…이너뷰티 확장
- 7지역의사제, 선발·지원·의무복무 세부 기준 확정
- 8심평원, 원주혁신도시 8개 기관과 기후위기 공동 대응
- 9의료혁신위 '지역·필수의료 소생' 공론화 의제 확정
- 10에스티젠바이오, ‘비티젠’ 사명 변경…글로벌 CMO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