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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칸·크레스토 1천억 기원 '황금돼지 고사'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5일 순환기 사업부 연례회의를 갖고 아타칸과 크레스토 등 대표품목 매출 1,000억원 돌파를 다짐했다. 고혈압치료제 아타칸과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토는 아스트라제네카 순환기 사업부 주력제품으로, 회사는 심혈관 분야 최강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로 '황금돼지 고사'를 지냈다. 아타칸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ARB계열약으로 혈압강하 효과 외에 심장보호 효과가 부각되고 있고 크레스토는 강력한 콜레스테롤 억제 효과로 지난해 1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아타칸과 크레스토를 회사의 전략 품목으로 키워 심혈관 분야 1위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07-01-08 12:20:18정현용 -
한국얀센 노태호 상무, 전무 승진 발령한국얀센이 8일자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얀센은 메디컬 담당 노태호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CNS사업부 정신과 담당 이사대우에 국중직 부장을 승진 임명했다. 노태호 전무는 기존 허가와 등록, 약가, 의약품 안전 등에 대한 업무를 그대로 맡게 되며 신임 국중직 이사 대우는 CNS사업부 정신과의 마케팅과 영업을 지휘하게 된다.2007-01-08 11:17:1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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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구약사회 차기회장에 이병준 씨 내정서울 중랑구약사회 차기회장에 이병준 현 부회장이 내정됐다.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6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추대 및 2006년도 회무·회계 결산 등을 승인했다. 차기 회장에 낙점된 이병준 씨(경희대)는 중화3동에서 태릉프라자약국을 운영하고 있고 서울시약사회 약국위원장과 구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정덕기 회장은 "구약사회의 강력한 결집을 토대로 약에 대한 전문인으로써의 권리를 수호하고 의무를 다하는 2007년이 되길 바란다"며 "새 집행부도 구약사회 회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0일 저녁 6시 뉴월드뷔페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2007-01-08 10:58:37강신국 -
건대병원 오광준 교수, 21세기 지성인 선정건국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오광준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가 선정한 ‘Great Mind of the 21st Century’ 2006년도 판에 소개됐다. 이는 지난 2003-2004년 미국 스탠퍼드 대학병원 정형외과학 교실에서 임상연구원을 맡은 이후 지속적인 학술 교류 및 2004년 두 차례, 2005년 한 차례 등 국제학술대회에서의 수상경력을 인정받았다. 오 교수는 2006년 1월 세계적인 정형외과학 학술지인 Clinical Orthopaedics and Related Research (CORR)에 제1 저자로서 논문을 게재한 바 있으며, Acta Orthopaedica, Journal of Biomedical Materials Research, Journal of Arthroplasty 등에 연속적으로 논문을 게재하는 등 연구 성과를 보이고 있다.2007-01-08 10:48:1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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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 지능·외모·성격 선택해 아기 낳는다"미국의 한 생명공학 회사가 원하는 아기를 주문·생산할 수 있는 맞춤형 배아 판매를 세계 최초로 시작했다. 미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판은 미국의 ‘에이브러햄 생명센터’란 회사가 정자와 난자 제공자들의 학력·외모·성격 등 자세한 신상정보를 참고하고, 태어날 아기의 가상 컴퓨터 사진까지 미리 확인한 뒤 배아를 골라 임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애리조나주의 한 백인 여대생으로부터 기증받은 난자와 남성 변호사가 정자은행에 기증한 정자로 22개의 배아를 만들었다. 이외에도 항공사 여승무원의 난자와 뉴욕주 의사 남성의 정자로 만든 배아도 판매를 앞두고 있다. 회사는 미리 입수한 난자·정자 제공자의 신상정보에 기초해 태아날 아기의 모습과 성인이 된 모습을 컴퓨터 사진으로 제공한다. 이 업체는 난자 제공자의 경우 대졸 학력의 20대로, 정자 제공자는 박사·변호사 등 고학력자로 제한하고 있다. 배아의 가격은 2,500달러 수준으로, 임신 시술을 포함하면 약 1만달러 미만의 비용이 필요하다. 이미 150명 이상의 부부들이 배아 시술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단지 아기를 갖고 싶은 사람들을 돕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인간의 상품화’라는 대전제의 논란은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미국 켄터기주 루이스빌대의 마크 로드스타인 교수는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아기를 상품처럼 취급하고 있다"며, "마치 규격을 제시한 뒤 원하는 컴퓨터를 주문하는 것과 똑같다"고 비판했다.2007-01-08 10:40:5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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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모프렉스정 등 약사법위반 61품목 처분의약품을 봉함하지 않고 유통한 타모프렉스정을 비롯해 중금속이 함유된 한약재 등 60여 품목이 약사법 위반혐의로 행정처분 조치됐다. 서울식약청은 8일 지난해 12월 행정처분 내역을 공개하고 명지약품의 수입의약품인 타모프렉스정 10mg에 대해 '의약품 미봉함' 부적합 내용으로 당해품목 수입업무정지 1월의 처분을 내렸다. 특히 원록약품공업의 애엽 등 의약품 중 한약재 37품목의 경우 중금속 부적합, 정밀검사 부적합, 2005년도 생산실적 미보고, 품질검사 미실시 등으로 인해 반송 또는 폐기, 과태료 부과 등 처분됐다. 이와 함께 의료기기, 화장품, 의약외품 등 총 61품목이 약사법 위반으로 인해 행정처분을 받았다.2007-01-08 10:39:5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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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지곡면 화천리, 의약분업 지역 편입서산시 지고면 화천리가 의약분업 적용 지역에 편입됐다. 8일 서산시보건소(소장 이종만)는 지곡면 화천리에 약국이 개설됨에 따라 이 지역을 의약분업 예외 지역에서 분업지역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산에서 의약 분업 예외 지역은 팔봉, 인지, 성연, 음암, 대산 기은리 등 5곳으로 줄게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병의원과 약국이 차례로 개업함에 따라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2007-01-08 10:38: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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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방암학술대회 조직위원회 발족올 10월 개최 예정인 2007세계유방암학술대회(Global Breast Cancer Conference 2007)의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5일 오후 7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됐다. 병원 관계자는 "30여개국, 800여명의 유방암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New Horizon & Hope for Cure' 라는 주제로 최신정보공유 및 네트워킹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며 "수잔코만재단, 대한암협회, 미국암협회 등이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자 조직된 2007세계유방암학술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에는 김화중, 최국진 공동명예대회장을 포함, 100여명의 조직위원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1일~13일까지 서울워커힐호텔에서 한국유방암학회, 대한종양간호학회, 대한유방건강재단, 존스홉킨스대학 주최로 개최된다.2007-01-08 10:27:00이현주 -
나노물질 독성기반연구 기획보고서 발간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8일 올해 가동되는 '나노물질 독성기반연구사업'의 진행을 위해 '나노물질 독성기반연구사업 기획보고서'를 발간하고 9일 주관책임자인 서울대 정진호 교수 초청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나노물질 독성기반연구사업은 나노기술 종합발전계획에 따른 '나노기술 독성 검사평가 기준'의 주관부처로 선정된 식약청의 실행과제 성격의 사업으로 식약청의 허가 및 규제 대상이 될 제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데 공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나노기술개발촉진법에 의해 국가적 지원을 받고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으로도 선정된 나노기술 개발의 청사진에 이제는 안전성 평가라는 규제요소를 나노물질 독성기반연구사업이 풀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노물질 독성기반 연구사업 기획보고서는 연구 사업배경, 사업목표, 세부추진내용, 사업의 추진체계, 사업의 평가계획, 소요자원의 규모 및 인력 확보방안, 기대효과 및 활용방안 등 총8장 114쪽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사업은 2006년 3월 창립한 나노바이오평가연구회를 중심으로 산학연관 협의체를 구성, 산업현장의 나노기술과 안전성 평가 부분의 기술격차를 해소하고 균형적 발전을 이룩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2007-01-08 10:06:4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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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김동근, 광진-차달성 차기회장 낙점경선이 점쳐졌던 서울 중구약사회와 광진구약사회장 선거가 극적인 후보단일화로 경선이 무산됐다. 먼저 중구약사회는 최근 최종이사회를 열고 김동근 현 부회장을 이은동 회장 후임 회장에 낙점했다. 광진구약사회도 차달성 부회장을 단일 후보로 제5대 회장에 추대키로 의견을 모았다. 김동근 씨는 경희대 약대를 나와 중구약사회서 총무담당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차달성 씨는 광진구약사회서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중앙대 약대 출신이다.2007-01-08 10:04: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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