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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조찬휘 후보 1위...득표율 56.3%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조찬휘 후보가 56.3%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기 시작했다. 서울시약 선관위는 12일 오후 9시 현재 기호 1번 조찬휘 후보가 675명의 지지를 얻어 투표율 56.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은동 후보는 511표를 획득, 42.6%의 지지율로 조 후보를 추격하고 있다. 현재 개표율은 21.9%로 아직 4개의 미개봉 투표함이 더 남아있다.2006-12-12 21:09: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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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등 6개 시도약사회 당선자 확정부산시약과 경남도약, 인천시약 등 6개 시도약사회의 차기 약사회장이 확정됐다. 부산시약에서는 옥태석 후보, 경남도약은 이병윤 후보, 인천시약에서는 김사연 후보가 각각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강원도약에서는 김준수 후보가, 광주시약은 김일룡 후보가, 울산은 김용관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다음은 각 후보의 득표수와 득표율, 총투표율이다. 부산시약, 기호 1번 옥태석 후보 당선...득표율 52% 부산시 약사회 차기회장에 기호 1번 옥태석 후보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개표결과 옥 후보가 유효투표 1,649표 가운데 857표를 득표,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기호 4번 강문옥 후보는 357표, 기호 2번 강우규 후보는 257표, 기호 3번 추순주 후보는 151표를 각각 얻었다. 이날 부산시약사회 선거에는 2,072명 중 1,649명이 투표에 참여해 79.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옥태석 당선자는 "부족한 저를 선출 해줘서 감사드리고 끝까지 선전한 다른 후보들에게도 감사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이제는 약사회무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며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모든 약사회의 단결을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도약, 이병윤 후보 54.4% 득표로 당선 경상남도약사회 신임 회장에 기호 2번 이병윤 후보가 당선됐다. 이 후보는 총 투표수 900표 중 54.4%인 490표를 얻어 403표(44.8%)에 그친 기호 1번 김종수 후보를 눌렀다. 경남약사회의 총 유권자 수는 총 1,188명이며 이중 75.7%인 90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병윤 당선자는 "회원들의 애환을 몸으로 느꼈기 때문에 당선의 기쁨보다는 어떻게 하면 3년간 회를 잘 이끌어 갈지 어깨가 무겁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 "상대인 김종수 후보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선거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들을 혜량해 주고 모두가 한 마음이 되자"고 당부했다. 울산시약, 김용관 후보 재선 성공 울산시약사회 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김용관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김 후보는 총 투표수 303표 중 55.3%인 163표를 획득, 132표(44.7%)를 얻은 김철수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무효표는 8표. 울산약사회 이번 선거에는 총 유권자 342명 중 303명이 참가, 88.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김용관 당선자는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상대인 김철수 후보가 네거티브 없이 훌륭한 모습을 보여줘 존경스럽다"며 "선거운동 당시의 열정으로 회원에게 가까이 가는 회무를 펼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또 "여약사나 병원약사 등을 포용하는 폭넓은 회무를 추구하는 동시에 김철수 후보가 밝힌 정책공약 중 훌륭한 부분도 수용해 회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약, 김사연 후보 '1표차'로 극적 당선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던 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사연 후보가 최상대 후보를 1표차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 12일 인천시약사회에 따르면 전체 유효투표 수 739표 중 김사연 후보가 249표(33.7%)를 얻어, 248표(33.6%)를 얻은 최상대 후보를 1표차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고석일 후보는 233표(31.5%)를 얻었다. 9표(1.2%)는 무효처리. 선거관리위원회는 김사연 후보와 최상대 후보의 표차가 1표 밖에 안돼, 재검표를 진행한 뒤에서야 김 후보를 당선자로 최종 확정했다. 김사연 당선자는 "인천회원들이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면서 "앞으로 회원들을 위해 더 한층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번 선거과정에서 마음의 상처가 컸던 것도 사실"이라면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선거풍토는 사라져야 한다"고 말해, 선거운동 과정에서 겪었던 고충을 간접 시사하기도 했다. 김일룡 후보, 광주시약 차기회장에 당선 광주시약사회 차기회장에 기호1번 김일룡 후보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광주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 후보가 총 유효투표 633표 가운데 343표를 득표,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한편, 이날 광주시약사회 선거에는 838명 중 633명이 투표에 참여해, 75.5%의 투표율을 보였다. 김일룡 당선자는 "선거과정이 힘들었어도 회원들을 찾아다니면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약사회 화합을 회무의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원도약, 김준수 후보 당선...총555표 중 300표 득표 강원도약사회 차기회장에 기호1번 김준수 후보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7시경부터 개표가 시작된 강원도약사회장 선거에서 김 후보가 총 유효투표 555표 가운데 300표를 득표,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김준수 당선자는 "일단 함께 선거운동에 뛰어준 참모들과 지지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공약으로 내걸었던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기호 2번으로 나섰던 윤병길 후보는 250표를 얻어 석패했으며, 5표는 무효처리됐다. 한편 이날 강원도약사회 선거에는 688명 중 555명이 투표에 참여해, 80.7%의 투표율을 보였다.2006-12-12 20:31:05특별취재팀 -
인천시약 김사연 후보 1표차로 당선 확정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던 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사연 후보가 최상대 후보를 1표차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 12일 인천시약사회에 따르면 전체 유효투표 수 733표 중 김사연 후보가 249표(33.7%)를 얻어, 248표(33.6%)를 얻은 최상대 후보를 1표차로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고석일 후보는 233표(31.5%)를 얻었다. 9표(1.2%)는 무효처리. 선거관리위원회는 김사연 후보와 최상대 후보의 표차가 1표 밖에 안돼, 재검표를 진행한 뒤에서야 김 후보를 당선자로 최종 확정했다. 김사연 당선자는 "인천회원들이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 들이겠다"면서 "앞으로 회원들을 위해 더 한층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번 선거과정에서 마음의 상처가 컸던 것도 사실"이라면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선거풍토는 사라져야 한다"고 말해, 선거운동 과정에서 겪었던 고충을 간접 시사하기도 했다.2006-12-12 20:27:41최은택 -
김일룡 후보, 광주시약 차기회장에 당선광주시약사회 차기회장에 기호1번 김일룡 후보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광주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김 후보가 총 유효투표 633표 가운데 343표를 득표,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한편, 이날 광주시약사회 선거에는 838명 중 633명이 투표에 참여해, 75.5%의 투표율을 보였다. 김일룡 당선자는 "선거과정이 힘들었어도 회원들을 찾아다니면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약사회 화합을 회무의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06-12-12 20:22:30한승우 -
경기 부정선거 의혹...고양시 별도 검표경기 고양시 투표용지 별도 확인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불거졌던 박기배 후보측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해 개표 시작부터 신경전이 불붙고 있다. 특히 개표 시작을 알렸지만 총 3,076표 중 고양시약사회에서 투표한 용지들만 따로 수집해 참관인들이 검표중이다. 이에 참관인들은 개표 봉합라인이 뜯어진 후 다시 스카치테이프를 붙인 흔적이 있는 표 등을 확인하기 위해 일일이 개표중이다. 이같은 조치에 따라 경기도약사회의 경우 개표가 아직 시작도 되지 못해 늦어지고 있다. 이후 8시 30분경 참관인 조사결과 이상 없음으로 판명돼 개표가 시작됐지만, 해당 지역 우편투표분에 대해서는 겉봉투 보존신청을 통해 향후 문제의 소지가 발생할 여지가 높아졌다. 이번 논란은 투표마감 일주일 전 우편투표 과정에서 고양시약사회가 반장을 동원해 투표용지를 회수한데 대해 다른 두 후보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불거진 바 있다. 모 후보측 참관인은 "개표가 일단 시작됐지만 선거과정에서의 잡음이 있었기 때문에 향후에도 문제가 우려된다"고 했다. 19:00 개표시작 초박빙의 승부가 예상되고 있는 경기도약사회장 선거가 오후 7시부터 첫 개표함 개봉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경기도약사회 선관위는 오후 6시40분 수원 중앙우체국 사서함으로부터 총 유권자 4,340명 중 3,076명이 투표한 용지를 인수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약사회 총 투표율은 70.8%를 기록, 지난 직선 1기 선거당시 82%에 비해 약 10%가량 떨어진 양상을 보였다. 박기배, 이진희, 김경옥 후보 등 총 3명 후보의 참관인들은 투표 준비를 마무리하고 7시부터 본격적인 개표에 돌입했다. 이날 경기도약사회관에는 각 후보진영 참관인을 비롯해 개표자들이 참여했고, 후보자 중에서는 기호2번 이진희 후보만 도착했다. 개표함은 총 3통으로 각 함 당 1천여표 씩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져 오후 9시경에는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한편 고양시 약사회 부정투표 의혹과 관련 이 지역 투표용지는 별도로 재분류해 개표하고 있다.2006-12-12 20:08:43정시욱 -
부산시, 개표율 37.7%...옥태석 후보 1위부산시 약사회 개표결과 초반 옥태석 후보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 약사회 선관위는 12일 오후 7시 50분 현재 634표(무효 10표, 무효 제외 투표율 37.7%)를 개표해 기호1번 옥 후보가 331표(53%)를 얻었다고 밝혔다. 기호 4번 강문옥 후보가 140표(22.4%)를 얻어 옥 후보의 뒤를 추격하고 있다. 또 기호 2번 강우규 후보가 104표(16.7%), 기호 3번 추순주 후보가 49표를 얻어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하고 있다.2006-12-12 19:58:2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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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차기회장에 김준수 후보 당선강원도약사회 차기회장에 기호1번 김준수 후보가 당선됐다. 12일 오후 7시경부터 개표가 시작된 강원도약사회장 선거에서 김 후보가 총 유효투표 555표 가운데 300표를 득표,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일단 함께 선거운동에 뛰어준 참모들과 지지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공약으로 내걸었던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기호 2번으로 나섰던 윤병길 후보는 250표를 얻어 석패했으며, 5표는 무효처리됐다. 한편 이날 강원도약사회 선거에는 688명 중 555명이 투표에 참여해, 80.7%의 투표율을 보였다.2006-12-12 19:54:21이현주 -
한국콜마, AI 예방백신 독점 라이센스 계약한국콜마(대표 윤동한)가 미국 백신 개발전문 바이오벤처기업인 VAXIN(대표 Kent Van Kampen)사와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예방백신 독점판매 라이센스 계약과 지분투자 계약을 13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도입되는 백신은 '비강 분무형 유행성 인플루엔자 예방백신'과 'AI 예방백신' 등 2품목으로 현재 미국에서 각각 임상 2상을 준비 중에 있으며 세포배양법으로는 세계 최초로 개발되는 백신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VAXIN사 개발 백신은 계란을 숙주로 이용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세포배양방식이기 때문에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냉장유통이 아닌 실온유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주사제 방식이 아닌 비강 분무형(코 스프레이) 타입이어서 환자 순응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콜마는 국내 독점판권 계약과 VAXIN사 증자에 참여, 약 7.5%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따. 투자금은 총 200만 달러다. 윤동한 대표이사는 "조류 인플루엔자를 완치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백신을 통한 예방이 최선의 치료법"이라며 "급변하는 국내외 제약시장 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국민 보건향상을 위해 VAXIN사로부터 제품 도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VAXIN사 Kampen 회장은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직접적인 해결책은 우리가 개발중인 백신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앞서 있다"며 "한국에서도 빠른 시간 내 발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재 준비중인 임상 2상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VAXIN사는 1997년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미국 정부출연 연구비와 의회 승인 기금을 지원받아 바이오테러 방지를 위한 비강 분무형 백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유행성 인플루엔자 예방백신과 AI 예방백신 이외에도 탄저병 예방백신과 알츠하이머 예방 백신 등도 개발 중에 있다.2006-12-12 19:24:4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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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조선족 어린이 합창단 창단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중국 조선족 어린이들로 구성된 합창단을 설립, 우리동요 보급에 나섰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10일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시에서 '유나이티드어린이방송합창단' 창단식을 가졌다. 강덕영 유나이티드제약 사장과 중국내 예술계 전문가를 비롯 총 1,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창단식에는 합창단 임명장 수여 및 창단 기념공연이 펼쳐졌다. 유나이티드합창단은 문화예술행사나 사회봉사활동 공연을 통해 우리 동요를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널리 보급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지휘는 중국합창지휘자협회 엄광열 지휘자가 맡았으며 중국내 조선족 초등학생 남녀 48명으로 구성됐다. 창단식에서는 한국 동요인 고향의 봄, 산마루에서, 새싹들이다, 산새들의 발자국과 중국 동요인 선생님 들창가 지날 때마다, 말리꽃 등 총 8곡의 연주가 펼쳐졌다. 특히 안중근 의사와 함께 이토히로부미 저격에 일조한 유동하 의사의 외손녀 박영실 학생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후손 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강덕영 사장은 창단식에서 "합창단을 통해 올바른 한국 동요를 보급하고 조선족 어린이들이 세계적인 음악가가 배출될 수 있는 글로벌 인재의 요람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06-12-12 19:13:23박찬하 -
대약회장선거 투표율 78%...울산 88% 최고직선 2기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총 유권자 2만4,631명 중 1만8,524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송된 500여표를 제외한 총투표율은 77.6%. 12일 대한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서울 서초우체국에서 잠정 집계된 유효투표수는 1만8,524표로 집계됐다. 지난 선거에 비해 약 1.0% 하락한 수치다. 현재 개표 준비가 한창인 대한약사회관에는 서초우체국에서 투표함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투표함이 도착되는 대로 본격적인 개표에 들어갈 예정이다. 각 지부별 투표율도 속속 집계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는 총 유권자 7,284명 중 5,471명이 참여 75.1%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경기도약사회는 유권자 4,340명중 3,076명이 참여해 70.8%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부산은 총 유권자 2,072명 중 1,649명이 투표에 참여 79.7%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고 대구도 1,412명의 유권자 중 1,202명이 투표에 참여 85.1%의 투표율로 80%대를 넘어섰다. 울산은 유권자 342명 중 303명이 투표에 참여 경선지부 중 가장 높은 88.5%의 경이적인 투표율을 나타냈다. 각 지부별 투표율 현황을 보면 ▲인천 78.0%(유권자 939명 중 733명) ▲광주 75.5%(유권자 838명 중 633명) ▲강원 80.6%(유권자 688명 중 555명) ▲경남 75.7%(유권자 1,088명 중 900명) 등이다. 한편 각 지역별로는 7시경부터 개표에 돌입했으며, 대한약사회는 8시경부터 개표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2006-12-12 19:12: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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