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조찬휘 후보 1위...득표율 56.3%
- 강신국
- 2006-12-12 21:09: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표율 21.9%...이은동 후보 42.6%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조찬휘 후보가 56.3%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기 시작했다.
서울시약 선관위는 12일 오후 9시 현재 기호 1번 조찬휘 후보가 675명의 지지를 얻어 투표율 56.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은동 후보는 511표를 획득, 42.6%의 지지율로 조 후보를 추격하고 있다.
현재 개표율은 21.9%로 아직 4개의 미개봉 투표함이 더 남아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