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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 '동충하초' 간개선 효과 규명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센터는 ‘눈꽃 동충하초’의 간기능 개선효과와 관련, 임상시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성별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으로 평소 간기능상의 염려가 있거나 검사결과 간수치가 정상보다 높았던 경험이 있는 일반인이다. 단 이번 연구에서 간염보균자나 간염환자는 참가대상에서 제외됐다. 참가대상으로 선정되면 병원을 2회 방문해 간단한 신체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간염검사 등을 받게 되며 연구과정을 완료하는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례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눈꽃 동충하초 연구는 산업자원부 산하 농촌진흥청의 국책과제로 건기식품인 눈꽃 동충하초의 간기능 개선효과를 규명하기 위한 임상시험이다. 병원 관계자는 “동충하초의 인체시험시 효능이 있는지 확인하고 검증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무분별한 홍보 및 판매를 법률로 규제해 피해사례를 막고자 하는 것”이라고 임상시험 배경을 설명했다. 문의: 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센터(02-3410-6853/6855)2006-09-21 15:21:5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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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씹어먹는 딸기맛 간질치료제 발매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는 간질치료제 라믹탈(성분명 라모트리진)의 새 제형인 ‘라믹탈 츄어블정’을 국내에 발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라믹탈 츄어블정은 소아환자 등 기존의 일반 정제로는 정확한 권장 용량 투여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2mg과 5mg의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이 제품은 씹어서 복용하거나 소량의 물에 정제를 녹여서 복용할 수 있는 등 복용법이 편리하고 딸기맛 향이 가미됐다. GSK의 라믹탈 마케팅팀 신유석 과장은 “일반적으로 성인에 비해 초회 투여용량이 훨씬 적은 2~12세의 유아나 소아 간질환자의 경우 고용량으로 된 제형을 쪼개거나 갈아서 투여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이런 불편함을 없애고 소아 환자에게 권장용량을 보다 정확하게 투여할 수 있도록 라믹탈 츄어블정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라믹탈은 소아 및 성인의 국소발작과 전신긴장성 간대성 발작 치료, 양극성 장애 1형인 성인환자의 우울증 재발 예방에 적응증이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 98년 발매됐다.2006-09-21 13:56:39정현용 -
베링거 본사, 이사회 '물갈이' 임박베링거인겔하임은 새 주주이사회 회장으로 이사회 멤버인 크리스찬 베링거(Christian Boehringer, 41)를 임명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회장직을 맡았던 헤리베르트 요한(Heribert Johann) 박사는 올해를 끝으로 이사회에서 은퇴하게 된다. 오는 2009년에는 경영이사회의 임원진도 교체되는데 경영이사회의 재정책임자(CFO)로 후베르투스 폰 바움바흐(Hubertus von Baumbach, 38)가 유력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차기 주주이사회 회장으로 지목된 크리스찬 베링거는 무역학 및 경영학을 전공했고 3년간 헨켈사 국제부에서 근무한 뒤 베링거인겔하임 본사로 발령됐다. 그는 본사에서 글로벌 CRM 프로젝트 관리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지의 지역 담당자 역할을 수행했다. 경영이사회 CFO로 임명될 예정인 후베르투스 폰 바움바흐는 은행업과 법률을 전공했으며 캐나다 베링거인겔하임 재정 애널리스트로 입사했다. 그는 지난 2001년부터 베링거인겔하임 본사의 관리부에서 업무를 수행한 뒤 올해부터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의 경영진으로 재정분야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 경영이사회 회장인 알레산드로 방키 박사(Dr. Alessandro Banchi)는 “베링거인겔하임의 성공은 주주이사회와 경영이사회 간의 믿음을 기반으로 이룩됐다”며 “이번 인사에 대한 주주들의 결정은 베링거인겔하임의 확고한 결속력에 대한 확인”이라고 말했다.2006-09-21 13:30:2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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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일반약 약국 외 판매금지 완화"보건복지부가 사회 서비스 확충차원에서 안전성이 확보된 일반약을 분류, 약국 외 유통을 추진한다. 복지부가 20일 관계부처 합동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고대회'에서 공개한 '사회서비스 확충 전략 보고자료'를 보면 의약품 관련 규제개혁 방안으로 의약품 약국 외 판매금지 완화와 법인의 약국 설립금지 제도 개선이 포함됐다. 복지부는 안전성이 확보된 일반의약품 일부를 의약외품으로 재분류해 약국 외 판매를 허용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복지부는 약국법인 문제도 사회서비스 확충전략에 포함시켰다. 즉 약사·한약사로 구성된 법인의 약국 개설을 허용하겠다는 게 주요 골자다. 복지부는 2007년 의료법 개정을 근간으로 한 의료서비스 관련 규제개혁 방안도 내놨다. 의료인 및 의료기관간 경쟁 제한요인을 발굴해 개혁을 하겠다는 것이다. 내용은 ▲복수 의료기관 설립 허용 ▲의료법인 수익사업 허용 ▲의료인의 비전속 진료 허용 ▲의료광고 법위제한 개선 ▲환자유인 알선규제 완화 등이다. 복지부는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서비스 확충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장형성 촉진에 초점을 맞춰 보건복지분야 사회 서비스 확충 전략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와 민간이 함께 내년부터 매년 20만 개의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내용을 담은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계획은 우리나라 미래 장기재정전략계획인 '비전 2030'을 구체화한 첫 번째 정책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20일 각 부처별 '사회서비스 좋은 일자리 창출전략 보고회'에 참석해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복지정책"이라며 "성장과 국민의 후생복지에 대한 국가전략 패러다임을 지금 바꾸지 않으면 일류국가로 성장할 수 없다"고 강조한 것으로 확인됐다.2006-09-21 12:32:52강신국 -
춘천K병원·J약국 356곳 담합소지 우선 실사파스 과다 처방·조제에 대한 복지부의 10월 현지조사 방침과 관련 분당C병원과 분당D약국, 춘천시 소재 K병원과 J약국, D약국 등이 실사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21일 복지부가 발표한 연간 파스 5,000매 이상 처방·조제받은 22명이 이용한 의료기관(344곳) 및 약국(340곳) 명단에 올라가 있기 때문. 분당C병원과 병원 문전에 있는 분당D약국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의료급여환자인 L모(남·51)씨에게 2005년 5월 이후 1일 33매에서 132매를 꾸준히 처방·조제해 줬으며, L씨는 연간 총 9,158매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 춘천시에 소재한 K병원과 J약국, D약국 등은 K모(남·57)에게 총 15회에 걸쳐 8,422매를 처방·조제해줬으며, K씨는 1일 최대 1,200매를 처방·조제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역시 춘천시에 소재한 K병원과 J약국은 급여환자 A모(여·74)씨에게 파스를 한달 사이에 700매씩 두 번이나 처방·조제해줘 역시 현지실사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산 중구에 거주하는 '최다사용자' J모씨(남·69)는 1년간 1만3,699매를 처방받아, 1일 평균 37.5매를 사용했다. J씨는 하루에 6개 의료기관을 순회하며 405매를 처방받고 그 다음날에도 5개 의료기관에서 231매를 처방받는 행태를 보였다. L씨가 이용한 병원과 약국 가운데 부산 S내과의원과 M1약국에서는 하루에 210매를 처방·조제해줘 역시 실사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서울 용산구의 K의료원과 C약국, D의원과 DJ약국 등은 S모(남·71)씨에게 1일 159매의 파스를 처방·조제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 병원과 약국 등은 ‘처방전 몰아주기’ 등의 담합소지가 짙은 것으로 알려져 복지부의 실사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의료급여환자가 일반약으로 분류된 일부 파스를 직접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데도 의료기관을 경유, 약국에서 조제하는 등 행태를 보이는 것도 병원과 약국의 개입소지가 있다고 판단, 실사를 벌일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5,000매 이상 파스를 처방·조제받은 의원과 약국 모두를 현지조사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진료내역 ?G 조제내역 등을 면밀히 분석한 뒤 최종 명단을 선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오늘 발표된 자료에 언급된 의료기관 166곳과 약국 190곳 등은 실사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2006-09-21 12:29:5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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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제약, 플라빅스 제네릭 판촉 '덜미'사노피-아벤티스가 연매출 800억원 규모인 플라빅스정 75mg(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 제네릭 발매와 관련, 참제약에 대한 특허침해 청구소송을 대전지방법원에 최근 제기했다. 참제약은 지난 3월 22일 플라빅스 제네릭인 '세레나데정'에 대한 최종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이후 6월 1일자로 정당 1,408원의 보험약가도 인정받았다. 사노피측은 참제약이 세레나데정 보험약가를 획득했고 병의원과 의약품 도매상에 홍보자료를 배포했다는 점 등을 들어 제품시판이 임박했다고 해석했다. 따라서 사노피는 ▲세레나데정의 생산, 사용, 양도, 대여 등 금지 ▲세레나데정 완제품 및 반제품, 생산설비 일체 폐기 등과 이에대한 가집행을 요구하는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사노피측은 "보험약가를 받았고 판촉활동을 이미 벌였다는 점에서 특허침해 행위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소송은 참제약측의 침해행위를 예방하는 권리를 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제약 개발부 관계자는 이와관련 "제품발매 계획이 명확히 서 있는 것도 아닌데 사노피가 일방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며 "대응방향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노피측은 참제약 외에도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허가를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구두경고 등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져 제품발매 준비여하에 따라 추가 소송이 제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특허심판원은 국내업체들이 제기한 플라빅스 특허무효 청구에 대해 6월 29일과 8월 29일 두차례에 걸쳐 무효결정을 내린 바 있으며 사노측은 이에 불복, 특허법원에 항소했다.2006-09-21 12:25:22박찬하 -
한방제약공학과 신설...약대 유사학과 논란2004년 제약공학과 신설 논란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방분야 특성화를 표방하고 있는 지방의 한 대학이 '한방제약공학과'를 신설, 학생모집에 나섰기 때문이다. 대구한의대는 한의학과 관련된 특화학과로 한방제약공학과를 신설, 200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제약공정, 한약제제학, 한방제약관련 기초과정으로 모집인원은 50명이다. 문제는 이 학과의 교과목이 기존 약학과나 한약학과와 유사하다는 점. 대구한의대가 공개한 교과목을 보면, 약용식물학, 한약학개론, 약품분석학 및 실험, 약품제조화학, 제제공학, 생화학, 기기분석학, 독성학 등 기존 약대 교과목과 많이 겹친다. 대학측은 "국내 한방관련 제약회사의 전문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반영, 한방신약의 생산과 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과 영역논란을 빚었던 한약자원학과, 제약공학과에 이어 또 다시 유사학과가 신설되자 약계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유사학과 신설은 약학직능 영역 침범과 보건의료 인력배출에 혼란을 줄 소지가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기존 한약학과쪽도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 한약학과 교수는 "자원공학과 신설로 인한 논란이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한방이라는 명칭만 붙여 신설학과를 만드는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며 "좀더 지켜본 후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4년 약학과와 유사한 제약공학과가 신설되자 약대생들이 수업거부를 하는 등 반발해 논란을 빚었다. 현재 제약공학과는 인제대, 건양대, 우석대, 선문대, 신라대 등 5개 대학에 개설되어 있다. 중부대, 순천대는 한약자원학과를 두고 있다.2006-09-21 12:23:5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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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위상, 약물치료 오류 줄이기에서 찾자"‘ 메디케이션 에러’는 약물치료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오류를 통칭하는 말이다. 의사가 처방단계에서 품명이나 복용량 등을 잘못 기재하거나 약사들이 조제과정에서 일으킨 간단한 실수에서부터 약화사고를 일으킬 수 있을 정도의 심각한 오류까지가 다 해당된다. 외국이나 병원약국의 경우 일정부분 ‘메디케이션 에러’에 대한 개념과 발생유형, 대처방법 등을 갖고 있는 데 반해 국내 약국에서는 개념정리는 물론 용어 조차 생소한 실정이다. 약사의 부주의나 조그만 실수로 야기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대비책이나 예방노력이 거의 없는 셈. 이 같은 약국가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약사단체가 약사들이 일상적인 업무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메디케이션 에러’ 유형을 파악하고, 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키로 해 주목된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천문호·이하 건약)는 “분업의 역사가 긴 외국이나 병원약국과는 달리 개국가에서는 메디케이션 에러가 확실한 개념으로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예방과 대응방법이 미비하다”면서 “현실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에러유형을 파악,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건약은 이를 위해 개국약사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설문조사를 23일까지 진행 중이다. 온라인에서는 주로 ‘약준모’ 회원들이 설문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건약 회원과 각 시도 분회를 통해 설문이 작성되고 있다. 건약은 내달 22일 대한약사회에서 열릴 ‘2006 건약 학술제’에서 설문결과와 함께 ‘메디케이션 축소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설문내용은 총론, 복약지도, 처방전 감사, 조제 오류, 위생 등 5개 분야 총 20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분야별 설문항목을 보면, ‘총론’에서는 ‘메디케이션 에러’에 대한 인지여부와 에러를 축소할 수 있는 방안을 질의했고, ‘복약지도’에서는 처방약물에 대한 설명과 다른 약물복용 여부를 환자에게 질문하는 지 여부 등이 포함됐다. 또 ‘처방전 감사’에서는 조제전 처방전 검토여부, 잘못된 처방전에 대한 대처방식, 정확하지 않은 수기처방전에 대한 대처방식 등을 질의했다. 또 ‘조제오류’에서는 시럽병이나 투약기 등의 표시용량 눈금이 확실한 지 여부 등을 물었고, ‘위생’에서는 조제시 위생장갑 착용여부, ‘메디케이션 에러’ 경험 등이 항목에 포함됐다. 건약학술제준비팀 강아라 약사는 이와 관련 “일선 약국에서 ‘메디케이션 에러’와 관련한 매뉴얼을 만들어 약사들이 에러 줄이기에 나선다면 약사직능의 위상이 높아짐은 물론, 약과 약사들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6-09-21 12:04:4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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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류병환 사장 영입...'투톱' 가동서울제약은 21일 SK케미칼에서 전략기획과 연구개발 경험을 쌓은 류병환 사장을 공동대표이사로 영입했다. 신임 류병환 사장은 1957년생으로 1979년 서울약대 제약학과를 졸업한 후 제일약품을 거쳐 1988년 SK케미칼에 입사, 18여년 동안 R&D 분야와 마케팅, 전략기획 등 업무를 거쳤다. 또 국산신약 1호와 천연물신약 1호 등 개발과 주력품목 발굴 및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고 93년에는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한 바 있다. 서울제약측은 "회사 제품력과 마케팅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토대를 마련하고 효율적인 회사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류 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제약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황우성-류병환 공동 대표체제를 승인했다. 따라서 황우성 사장은 회사 장기비전 설정과 신규사업 개발, 기업문화육성,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등을 담당하고 류병환 사장은 회사 전 부문의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2006-09-21 11:07:14박찬하 -
의약품지원본부, 24일 서울숲서 무료진료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가 북녘어린이 돕기 홍보 및 무료진료활동을 오는 24일 오후 2시 뚝섬 서울숲 분수대 앞에서 갖는다. 이번 무료진료 행사에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등이 함께 참가한다. 또 유한킴벌리가 협찬한 마스크(아동용·성인용) 8,000여 장을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한편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는 내달 22일과 오는 11월 5일에도 서울숲에서 같은 행사를 갖는다.2006-09-21 11:02: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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