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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로, 프리미엄 아가리쿠스 제품 출시일본 산도리그룹 한국지사 (주)센세이로(대표 주우철)는 유효성분을 강화한 아가리쿠스 제품인 '프리미엄 로얄·골드·과립' 등 3종의 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센세이로 '프리미엄' 시리즈는 특유의 항종양 억제효과로 유명한 'ABMK-22'성분이 기존제품에 비해 15~30%까지 더 함유돼 높은 비율의 유효성분 농도를 요구하는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특히 프리미엄 과립의 경우 유효성분이 강화됐지만 22만엔(한화 약 18만원)인 일본 판매가보다 17% 저렴한 15만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회사 주우철 대표는 "한동안 아가리쿠스 버섯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잘못 알려져 수입업체는 물론 국내 제조농가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한국 내 소비자들에게 품질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얼마만큼 중요한지를 알게 되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일본 후생성 최종발표 이후 시장이 정상화돼 프리미엄급 제품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센세이로의 아가리쿠스 제품은 미국의 의약품 및 건강식품 처방집인 PDR(Phisicians Desk Reference)에 5년째 등재된 제품으로 한국에서는 대체요법을 원하는 환자에게 주로 판매되고 있다.2006-07-18 10:48:04강신국 -
진흥원, 미래·고객·혁신지향 조직으로 개편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과 고객요구에 부응하는 성과중심의 혁신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대대적으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정부 혁신정책에 부응 진흥원 미래발전 기반을 강화하고, 고객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경영혁신단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전략기획, 경영혁신, 경영평가에 이르는 전주기적 혁신체계를 구축했으며, 특히 신설된 ‘경영평가팀’은 고객서비스 수준 개선 등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BT, 의료클러스터 등 기술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R&D사업의 전문성 강화 및 성과극대화를 위해 연구사업지원본부를 기존 3팀에서 2단 7팀으로 확대·개편했다. R&D전략개발단을 신설해 보건의료기술R&D사업의 총괄조정기능을 강화하고, 특히 ‘국가연구개발사업 등의 성과평가 및 성과관리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성과평가홍보팀’을 신설하여 보건의료기술R&D사업의 성과분석 및 홍보기능도 강화했다. 신설된 R&D사업단은 기존 기능별 팀을 기술분야별(바이오, 의과학, 의약& 8228;한방, 의료기기& 8228;정보) 팀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기술분야에 대한 전문적 기획& 8228;평가& 8228;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최근 대내외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한& 8228;미 FTA, 선진국의 바이오산업 육성경쟁 등 보건산업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의약산업단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산업에 대한 정책기획,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벤처& 8228;기술사업화 지원, 특허& 8228;인허가 지원, 통상협력 등 보건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보건산업의 방향을 앞서서 제시하고, 정책과 산업발전에 기초가 되는 산업실태 관련 통계구축 및 산업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분석단을 신설했다. 이를 통해 산업발전전략, 산업동향과 이슈 분석, 산업통계, 정보제공 등의 기능을 원스톱(One-stop) 체계로 구축했다. 새로운 고객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해외의료사업팀, 특허지원팀, 인허가지원팀 등을 신설했다. 해외의료사업팀은 의료기관해외진출, 해외환자유치 등을, 특허지원팀, 인허가지원팀은 보건산업체가 특허 및 인허가를 효과적으로 획득하도록 지도& 8228;자문, 정보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진흥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기획관리본부와 보건의료기술R&D사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연구사업지원본부 등 2본부 조직은 경영혁신단, 산업분석단, 의료산업단, 의약산업단, 식품산업단 등 기획관리본부 5단 22팀, R&D전략개발단, R&D사업단 연구사업지원본부 2단 7팀으로 개편됐다. 한편 조직개편에 따른 혁신적 발탁인사와 적재적소 인력배치를 위해 단장과 팀장은 직급 제한 없이 최하위 직급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위공모제를 시행해 능력위주의 보직인사를 시행했다. 또 팀 중심의 성과관리와 팀제 활성화를 위해 팀장과 팀원의 상호 희망을 매칭해 팀을 구성하고, 팀별 성과를 주기적으로 평가해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차등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연구사업지원본부장과 R&D전략개발단장은 개방형 직위공모제를 도입해, 우수한 외부 전문인력을 적극 발탁해 조직역량을 제고시켜 나갈 예정이다. 다음은 인사발령 사항 < 단장 전보 > - 경영혁신단장 수석연구원 안 인 환(전. 기획조정실장) - 산업분석단장 전 문 위 원 서 창 진(전. 산업지원단) - 의료산업단장 전 문 위 원 이 신 호(전. 보건의료산업단장) - 의약산업단장 전 문 위 원 염 용 권(전. 연구사업관리본부장) - 식품산업단장 수석연구원 김 성 조(전. HACCP& 8228;GMP팀장) - R&D사업단장 수석연구원 김 영 찬(전. 화장품산업팀장) < 팀장 전보 > □ 기획관리본부 - 경영혁신단 전략기획팀장 책임연구원 김 기 성(전. 산업총괄팀장) 경영평가팀장 연구원 한 동 우(전. 산업교육팀장) 혁신인사팀장 책임연구원 이 종 환(전. 혁신인사팀장) - 산업분석단 정보서비스팀장 전 문 위 원 공 재 근(전. 정보지원팀장) 산업교육팀장 책임연구원 이 철 수(전. 식약산업단) - 의료산업단 의료산업경영팀장 수석연구원 이 윤 태(전. 의료산업경영팀장) 의료서비스팀장 수석연구원 유 선 주(전. 의료서비스팀장) 해외의료사업팀장 수석연구원 명 희 봉(전. 연구평가관리팀장) 고령보건산업팀장 전 문 위 원 장 현 숙(전. 고령보건산업팀장) - 의약산업단 의약& 8228;화장품산업팀장 책임연구원 박실비아(전. 식약산업단) 의료기기산업팀장 책임연구원 강 태 건(전. 의료기기산업팀장) 벤처& 8228;기술사업화팀장 수석연구원 유 화 춘(전. 기술이전팀장) 특허지원팀장 책임기술원 박 병 일(전. 연구사업관리본부) 인허가지원팀장 책임연구원 최 건 섭(전. 벤처지원팀장) 통상협력팀장 책임연구원 장 경 원(전. 산업지원단장 직무대리, 수출통상팀장) - 식품산업단 식품산업팀장 수석연구원 이 중 근(전. 식품산업팀장) HACCP& 8228;GMP팀장 책임연구원 심 우 창(전. 식약산업단) 보건영양팀장 수석연구원 김 초 일(전. 보건영양팀장) 식품기준규격조사분석TF팀장 책임연구원 최 성 희(전. 품질평가팀장) - 운영지원팀 운영지원팀장 선임관리원 손 명 철전. 관리팀장) □ 연구사업지원본부 - R&D전략개발단 R&D총괄조정팀장 연구원 이 철 행(전. 기술조사기획팀장) 성과평가홍보팀장 선임관리원 권 영 호(전. 연구관리지원팀장) - R&D사업단 바이오팀장 책임연구원 이 상 원(전BT전략팀장) 의과학팀장 연구원 남 선 우(전 연구사업관리본부) 의약& 8228;한방팀장 연구원 김 민 화(전 연구사업관리본부) 의료기기& 8228;정보팀장 연구원 김 동 석(전 연구사업관리본부) 연구지원팀장 책임관리원 양 형 근(전. 기획조정팀장) 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단 공공의료확충팀장 수석연구원 문 정 주(전. 공공의료확충팀장) 지역보건사업팀장 책임연구원 김 철 웅(전. 지역보건사업팀장)2006-07-18 10:35: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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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도매업계, 태풍·폭우에도 '이상무'지난 4일간의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제약업계에는 뚜렷한 장마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경기, 강원지역에 호우가 집중된 가운데 제약사의 침수피해는 아직 한 건도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아직 제약사의 피해 보고는 접수된 사항이 없다”며 “제약 공장은 대부분 충청 이남지역에 집중돼있기 때문에 특별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제약사와 도매업체 등 160여개 의약품 관련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된 무역협회도 자체 집계 결과 현재까지는 특별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잠정 결론내렸다. 무역협회 무역진흥팀 집중호우피해 비상대책반 관계자는 “현재 회원사에 대한 피해상황을 집계하고 있지만 아직 제약사나 의약품 관련 업체의 피해는 보고 받은 바 없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까지는 피해가 없지만 비구름대가 점차 제약공장이 밀집한 충청 이남 지역으로 남하하고 있어 제조 및 물류시설에 침수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2006-07-18 10:26:2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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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기초과학연, 상호협력 협약체결부산지방식약청은 18일 연구장비와 시설의 공동 활용, 연구를 통한 국가과학 기술발전을 위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부산센터, 하이테크부품소재연구 지원센터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는 연구활동을 위한 인력과 정보의 상호교류 및 활용, 각 기관에 설치되어 있는 각종 연구장비나 시설의 공동활용, 각 기관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인정되는 각종 사업의 추진과 지원활동 등을 교환했다. 김진수 청장은 "MOU(양해각서) 체결로 부산식약청의 다양한 분석경험과 분석 노하우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두 기관의 시설을 활용, 식의약품 분석 결과에 대한 보다 높은 정확성과 정밀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식품, 의약품 등에 대한 위해요소를 적극 발굴해 차단함으로써 국민 보건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06-07-18 10:16:3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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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계룡산자연박물관과 업무협정 체결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18일 연구원 소회의실에서 계룡산자연사박물관(관장 조한희)과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업무 협정을 계기로 양 기관은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기 원장은 "자연사박물관이 보여주는 자연과 생태계의 역사는 생명공학의 귀중한 연구재료"라며 "이번 협정 체결을 계기로 생명공학의 발전뿐만 아니라 국내 과학문화 발전이 더욱 가속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한희 관장도 "이번 협정을 통해 계룡산자연사 박물관의 풍부한 과학 교육자원과 생명공학연구원의 귀중하고 유익한 학문적 자료가 접목돼 과학의 대중화에 한층 더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2006-07-18 10:08: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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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문화재단, 20명에게 장학금 3,500만원유유문화재단(이사장 유승지)는 18일 서울 신당동 소재 유유빌딩 내 재단 사무실에서 2006년 장학금 수혜식을 갖고 20명에게 총 3,500만원을 지급했다. 한편 1973년 유유 고 유특한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유유문화재단은 현재까지 975명에게 총 5억6,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2006-07-18 09:58:4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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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에프과립'·'엑사드캅셀' 행정처분한풍제약의 '굿모닝에프과립'과 한국프라임제약의 '엑사드캅셀'에 대해 행정처분이 사전 통지됐다. 광주식약청은 최근 한풍제약의 굿모닝에프과립(제조번호 06098)에 붕해시험 부적합 판정을 한국프라임제약의 엑사드캅셀(제조번호 0504)에 용출시험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전량 회수를 명령했다. 광주식약청은 당초 한국프라임제약의 '엑사드정75mg'에 행정처분을 내렸지만 제품명 기재 착오가 발생, '엑사드캅셀'로 정정해 행정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한풍제약의 경우 붕해시험이 필요없는 품목에 대한 변경을 하지 않아 앞으로 진행될 청문을 통해 해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광주식약청은 부적합 제조번호 제품의 판매, 사용 등을 중지할 것과 업체 회수및 반품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일선약국에 당부했다.2006-07-18 09:23: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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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 마무리서울시약사회가 주관한 약국경영활성화 학술강좌가 80명의 수료약사를 배출하며 마무리됐다. 한약위원회(단장 조병금·위원장 김정수) 주최로 열린 학술강좌는 지난 4월 2일부터 시작해 16일 오흥설 강사의 ‘NPP와 한약제제 약국응용 실제’를 마지막으로 18주간의 강의가 끝난 것. 이기종 수석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4개월간 빠짐없이 참석해 학구열을 보내준 회원들의 열성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서울시약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노원구약사회 소속 승삼순 약사 등 총 80명의 약사가 수료증을 받았다.2006-07-18 09:08:40강신국 -
강남구약, 상반기 회무 지도감사 '이상무'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최근 상반기 지도감사를 통해 회무회계와 위원회 사업 보고 등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의 진행사항등을 중점 점검했다. 이날 감사에서는 특히 약국경영활성화와 향후 약국경영의 방향성 제시를 위한 설문조사에 점검이 집중됐으며, 남은 6개월동안 회무에 모든 역량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지적사항은 바로 시정토록 지도했다. 윤천영, 이호우 감사는 이와 함께 회무를 관장하는 집행부의 노고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회장단과 상임이사들이 배석한 자리에서 윤천영, 이호우 감사는 미리제출된 감사 자료를 검토한 후 질의응답의 방식으로 감사를 실시했다.2006-07-18 08:54:38정시욱 -
세계최대 바이오텍 '암젠', 어디로 가나세계 최대의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로 무한한 성장잠재력으로 각광받았던 암젠(Amgen)의 최근 주가동향은 별로 신통치 않다. 미국에서 바이오텍 부문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고 하지만 암젠의 주가는 올해 16% 가량 하락, “넘버투”인 지넨테크(Genentech)의 주가하락폭에 비해 약 2배 더 크기 때문. 암젠의 앞날이 수년전 생각했던 것처럼 장미빛 일색일까. ▶ 신약 파이프라인 경쟁력 평가 제각각 암젠이 향후 기대를 걸만한 대표적인 시험약은 항암제 데노수맵(denosumab)이다. 암젠은 현재 다섯가지 적응증에 대한 데노수맵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중 세가지는 시장성이 높은 골암 부문이고 이중 세가지는 3상 임상단계에 진입해있다. 데노수맵 다음으로 기대하는 신약은 대장암 치료제인 패니투무맵(panitumumab). 이르면 내년에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암젠의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증권가의 전망은 제각각이다. 어떤 증권분석가는 데노수맵을 수십억불 짜리 블록버스터로 평가하는 반면 또 다른 증권분석가는 데노수맵은 경구용 경쟁약과는 달리 주사제이기 때문에 연간매출액이 수억불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하기도 한다. 패니투무맵에 대한 전망치는 이보다 더 낮다. 이렇게 증권분석가마다 암젠의 핵심신약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자 암젠의 주가가 맥을 못추고 있는 것이다. ▶ 암젠, 대형제약사처럼 합병 필요할 수 소규모 신생회사로 발빠르게 변화할 수 있었던 창립 초기와 달리 점점 덩치를 불려 세계최대의 바이오텍으로 자리잡은 현 상황에서는 이제 암젠이 다른 대형 제약사처럼 행동해야할 때라는 지적이 조심스럽게 나온다. 결국 궁극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에 열기를 띄는 참신한 바이오텍이기 보다는 소규모 회사의 인수를 통해 속도를 붙여야한다는 것. 일부 증권분석가는 데노수맵과 패니투무맵만으로는 추진력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암젠이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서 수익성이 높은 치료제 부문인 항암제를 개발하는 회사들을 인수해야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암젠의 합병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관측되고 있는 사항이 없으나 암젠이 작년 애브제닉스(Abgenix)를, 재작년 툴래릭(Tularik)을 인수한 사실에 비추면 암젠이 합병을 꺼리는 회사는 아니라고 보여져 합병가능성도 점치게 한다. 암젠이 현재 주력하는 데노수맵과 패니투무맵은 모두 애브제닉스를 인수하면서 손에 넣게 된 신약들이다. 결국 이 두 약물에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있는 암젠이 앞으로 뭔가 다른 면모를 보여주지 않는 한 암젠의 앞날에 드리운 불투명성은 쉽게 가시지 않을 전망이다.2006-07-18 07:26:4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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