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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원료취급 158개 업소대상 교육실시대구식약청은 오는 19일 1층 대강당에서 관내 마약류원료물질취급자 158개 업소를 대상으로 마약류원료물질 취급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마약류 불법제조에 사용될수 있는 에페드린 등 23개 원료물질의 수출입, 유통에 대한 규제를 하고 있지만 마약류원료 취급자 중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많아 별도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청 마약관리팀 사무관이 담당하며 대구지역 원료물질 취급업소는 오전 9시 30분, 경북지역 원료물질 취급업소는 오후 1시 30분까지 입실하면 된다.2006-05-18 09:21:1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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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20일 바이오 마케팅 심포지엄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20일 오전 11시 30분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206호에서 한국마케팅과학회(회장 이규현)가 주최하는 KAMS 2006 춘계 국제학술논문 발표회 제4분과 'Bio 마케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요 발표내용은 ▲의약산업 글로벌 경쟁력 조기확보를 위한 한국형 기술마케팅 전략(조헌제 신약조합 실장) ▲항암제 신약 캄토벨(신재수 종근당 수석연구원) ▲기술마케팅 아웃소싱 전략(정혜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실장 ▲바이오 마케팅과 특허전략(안소영 변리사)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 상용화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방안(노영성 강릉대 교수) ▲바이오 기술의 산업화 촉진을 위한 혁신확산전략(이규현 한남대 교수) 등이다.2006-05-18 09:19:5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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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첩부제 개발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소개식약청 의약품평가부는 피부적용 첩부제 개발과 허가 심사에 대한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23일 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심사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허가시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심사의 일관성을 제고하기 위해 관련 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심사 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공청회에서는 피부적용 첩부제의 안전성·유효성 및 기준및시험방법 제출자료 작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공청회 참가를 원하시는 사람은 오는 22일(월)까지 팩스(02-380-1354) 또는 이메일l(yksong99@kfda.go.kr)로 참가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문의 : 마약신경계의약품팀 (02-380-1717~8)2006-05-18 09:14:4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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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김선한 교수 복강경 절제술 시연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외과 김선한 교수가 1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위장관수술회의'에서 복강경 직장암 절제술을 시연한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미국, 프랑스, 영국 등 복강경 수술 전문 의료진이 참가하며 세계 각처에서 진행되는 수술장면을 회의장에 생중계하는 비디오회의(Videoconference)가 개최된다. 수술 시연은 한국시간으로 18일 오후 3시경 동국대 일산병원 복강경전용수술실에서 김선한 교수 집도로 복강경 직장암 절제술을 하게 되며 수술 모습은 회의 첫날인 18일 아침 8시경부터(현지시간) 진행되는 '임상사례에 대한 강의와 토론'에 생중계될 예정이다.2006-05-18 09:13:5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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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일산병원 19일 간질환 건강강좌 개최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은 19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간 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지방간이라고 하는데, 진단과 치료는?(고문수 교수) ▲만성B형, C형 간염의 최신 치료법(최원범 교수) ▲간이식은 어떻게 진행되나요?(김연대 교수) 등 3개 주제로 발표된다. 이와함께 무료 간기능검사도 실시된다. 병원 홈페이지(www.duih.org)나 문의전화(1577-7000, 031-961-7730)로 확인할 수 있다.2006-05-18 09:09:4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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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안유심사 첨부자료 해설서 배포식약청은 18일 얼굴 주름을 개선하기 위한 성형용 조직수복용재료의 의료기기 심사 증가세에 따라 해당 제품의 심사를 위한 첨부자료 준비에 도움이 되는 '조직수복용재료의 안전성유효성 심사위한 첨부자료'의 해설서를 배포했다. 특히 얼굴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 피부층에 주입되는 조직수복용재료가 특정 환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형용 제품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의 확보가 보다 철저히 이루어져야 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이에 해설서는 안전성유효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첨부자료의 세부사항에 관한 구체적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또 조직수복용재료의 첨부자료에 대한 정보와 이해부족으로 자료의 준비에 어려움을 겪어온 관련 업계에서는 허가준비를 위한 예측적 행정이 가능하도록 구비자료의 내용이 제시된 해설서 배포를 계기로 관련 업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약청은 해설서 내용을 의료기기본부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한편, 관련 단체와 업계에도 배포할 방침이다.2006-05-18 09:09:0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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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혈관영상 이용 과학사진전 연다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장세경)이 혈관영상을 이용한 과학사진전을 18일 병원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혈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차원에서 열렸으며 25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02-6299-2631.2006-05-18 09:04:1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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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 '베링거인겔하임 월드컵' 참가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오는 26일부터 세계 각지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개최되는 ‘베링거인겔하임 월드컵’에 참여한다. 이번 월드컵에 참가하는 팀은 총 8개팀으로 본사, R&D센터팀을 비롯해 영국,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프랑스, 한국 등 각국 지사팀으로 구성됐다. 경기는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포함된 B그룹에는 본사팀, 스페인, 프랑스 등이 참여한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오는 27일 열리며 우승팀에게는 ‘베링거인겔하임 월드컵’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 사장은 “이번 대회는 47개 국가에 진출해 있는 베링거인겔하임 직원들을 하나로 묶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06 독일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우수한 실력의 선수들로 똘똘 뭉친 한국베링거인겔하임팀이 멋진 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2006-05-18 08:53:05정현용 -
의약품 '실험동물 기술정보' 제공 서비스식약청 국립독성연구원은 18일 동물실험 결과에 대한 국제적 신뢰성 확보 차원에서 실험동물 분야 전문기술과 경험을 민간기관에 전파하기로 했다. 이에 실험동물 분야에 대해 쉽고 편리한 실험동물 전문기술과 정보 제공서비스인 'ESC(Easy-step Consulting)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SC서비스는 연구자에게 실험동물 관리뿐 아니라 동물실험에 필요한 전문적인 기술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 식의약품에 대한 동물실험 결과의 국제적 신뢰성를 통해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바이오산업과 신약개발 분야 연구가 급속히 발달하면서 동물실험 결과에 대한 국제적 신뢰성이 요구되고 있어, 국내에서도 AAALAC International(국제실험동물인증협회)과 GLP(우수실험실운영기준) 인증을 받는 실험동물연구기관이 증가하고 있다. 또 연구자들은 실험동물관리프로그램 운영전문가 부족, 국제인증 추진에 대한 정보부족, 전문동물시설 관리업체 부재 등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손실과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전문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실정이다.2006-05-18 08:47:1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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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계, '종병직거래 금지' 행정소송 추진유통일원화 폐기를 목적으로 한 행정소송이 제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제약업계는 그동안 100병상 이상 의료기관과 제약사간 직거래를 금지한 유통일원화 제도를 폐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 왔다. 또 올 4월초에는 유통일원화를 위반한 50여개 제약사에 한달간 품목 직거래 정지처분이 내려진 것을 계기로 행정소송을 제기함으로써 유통일원화 제도의 위법성을 입증한다는 계획을 세웠었다. 그러나 행정처분이 경미한데다 행정당국을 대상으로 한 소송이라는 점에서 일선 제약사들은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급기야 제약협회가 나서 이사장단사나 자문위원단사를 중심으로 소송을 제기하라고 중재했지만 이 역시 제약사들의 호응이 적극적이지 않아 유통일원화 폐기 전략 자체가 '딜레마'에 빠졌었다. 업체간 의견조율이 난항에 부딪힌 틈을 타 유통일원화의 당사자인 도매협회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제약업계의 움직임을 압박했다. 또 지방소재 도매업체들도 연이어 성명을 발표하며 도매협회의 유통일원화 유지전략에 힘을 실어 제약사들의 소송 움직임이 사실상 좌절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올 정도였다. 그러나 지난 12일 열린 제약협회 이사회가 유통일원화 폐지를 위해 어떤 형태로든 소송을 제기한다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법적공방 가능성을 되살렸다. 이사회에 참석한 모 업체 CEO는 "소송을 한다는 원칙이 그날 정해졌다"며 "도매업계라는 상대단체가 있기 때문에 국회나 복지부를 통해 제도를 개선하기는 어렵다는 결론이 나와 결국 소송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게다가 16일에는 유통일원화 폐기와 관련한 실무성격의 회의가 열린 것으로 알려져 소송제기에 필요한 준비작업이 이미 시작됐음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결정에는 업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창업주급 회장들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소송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그러나 소송 전면에 나설 제약사를 조율하는 작업이 남아있는데다 사활이 걸린 도매업체들의 반격 역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돼 유통일원화 폐지와 관련한 향후 움직임이 긴박하게 돌아갈 것으로 전망된다.2006-05-18 06:59:13박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