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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지원, 약사 되고 싶어서>성적>부모님졸업을 앞둔 약학대학 4학년 학생들이 약대 입학 당시에 가졌던 동기 1순위는 ‘약사가 되기 위해서’였고, ‘수능 점수에 맞춰서’, ‘부모님 권유’ 순이라는 흥미로운 조사결과가 나왔다. 최근 성균관대학교 정규혁 학장은 약대6년제 학제개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약대생 재학생 가치분석을 하기 위해 4학년 학생 49명에게 입학동기와 진로에 대한 설문을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47명 중 16명은 ‘약사가 되기 위해서’라고 답변했다. ‘수능점수에 맞췄다’는 학생은 10명이었고, ‘부모님의 권유’를 택한 학생은 9명이었다. ‘신약개발이 하고 싶어서’라는 답변에도 5명의 학생이, 나머지 7명은 ‘기타’란에 소견을 적었다. 입학동기에 따른 진로선택은 ‘약국·병원 취업’이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대학원에 진학하겠다는 학생은 14명이었고, 산업체 8명, 기타 10명이었다. 정규혁 학장은 “입학시 자신의 진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입학한 학생들의 경우에는, 이들이 추구하는 진로가 대학생활을 거치면서도 대체로 유지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정 학장은 “약대 입학당시 학생들의 성적이 매우 우수함에도 불구, 학자나 연구원, 공직 등 진취적 직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동기는 10%에 불과하다는 점이 다소 아쉽다”며 "이는 대부분이 약사라는 자격을 선호해서 지원한 것으로 사료된다"고 덧붙였다.2007-12-19 12:19:40한승우 -
약사들 "대선만 있나? 지역 재보선도 있다"온 국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대통령선거. 대선 투표가 실시되는 19일엔 지방자치단체 재보궐선거도 동시에 치러진다. 특히 약사 2명과 한의사, 치과의사 등 의약계 인사 총 4명이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고 그동안 치열한 선거전을 벌였다. 우선 부산 중구청장에는 김은숙 약사(62·부산약대)가 한나라당 명패를 달고 재도전하고 있으며, 경북 영천시장에는 김준호 약사(69·영남약대)가 무소속으로 출마한 상태다. 김 약사의 경우 지난해 5.31 지방선거에서 이인준 전 구청장에게 1000여표 차이로 석패했지만, 이번에는 결과가 다를 것으로 지역 약국가는 전망하고 있다. 부산이 한나라당 텃밭이라는 점과 5.31 지방선거에서 인지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부산 중구지역 약국가는 “이번에는 당선이 거의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말할 정도다. 경북 영천시장에 출마한 김 약사는 영천시의회의장과 경상북도의원 등을 역임하는 등 나름대로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선거과정에서 출마도 다른 후보들에 비해 늦었을 뿐 아니라 선거사무실 개소식도 늦어 자연 선거운동도 12월 들어서 진행되는 등 다소 불리한 점을 가지고 있다. 지역언론에서 총 6명의 후보 가운데 ‘3강’에도 포함되지 못한 것도 이같은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역약국가는 “김 약사가 다소 불리한 점은 있지만, 막판 뒤집기를 노리고 있다”면서 “지역 약사들도 묵시적으로 김 약사를 지원하는 등 당선을 염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 강서구청장 선거에는 한의사인 김영권(46·경희대) 강서구한의사회장이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5파전을 벌이고 있다. 치과의사 출신인 양혜령(45·전남대)씨는 (사)대한여자치과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통합민주신당 공천을 받아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광역의원에 도전했다. 한편 이번 재보궐선거는 ▲기초단체장 13곳 ▲광역의원 12곳 ▲기초의원 25곳 등 총 50곳에서 치러지며, 대통령선거와 함께 실시돼 예년의 투표율 30%를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2007-12-19 12:13:53홍대업 -
베시케어 출시···요실금약 시장 3파전 예고'디트루시톨'·'Bup-4' 양강구도, 3파전으로 개편 일본계 제약사인 아스텔라스제약의 과민성방광증치료제 ‘ 베시케어정’(성분명 숙신산 솔리페나신)이 이달 본격 출시됐다. 아스텔라스는 제품출시 2주만에 고대병원 등 14개 종합병원에 제품을 랜딩시키면서, 내년 시장공략의 발판을 놓았다. ‘베시케어정’은 한국에서는 새 약가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약가협상을 통과해 급여등재된 의약품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아스텔라스는 그러나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을 현격히 개선시킨 ‘베시케어정’의 치료제로서의 강점에 주목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는 제품출시 후 2주만에 14개 종합병원에 약사위원회를 통과한 점만 봐도 알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것. 아스텔라스는 여세를 모아 내년 하반기까지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전체에 ‘베시케어정’을 랜딩시킨다는 목표다. 개원가 또한 ‘베시케어정’의 주요 타깃 중 하나다. 현재는 키닥터가 비뇨기과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직접 강의하는 ‘디투디’ 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 내년 3월부터는 내과와 산부인과를 포함해 과민성방광증에 관심이 있는 모든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전국 투어 심포지엄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재 마켓을 리드하고 있는 화이자의 ‘디트루시톨’과 제일약품의 ‘Bup-4’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요실금치료제로 알려진 과민성방광증(OAB) 치료제는 연 300억대 시장규모로 ‘디트루시톨’이 50%, ‘Bup-4’가 30% 대를 점유하면서 마켓을 리드하고 있다. 아스텔라스는 내년 중 양강구도에 파열구를 내 3파전으로 시장을 재편하면서, 동시에 시장규모를 키우는 데도 역점을 둔다는 전략이다. 마케팅팀 김기범(약사) 과장은 “과민성방광염 치료제 시장은 제네릭과 신약이 수년내 잇따라 출시되면서 가열양상이 심해지고, 전체 시장규모도 가파르게 팽창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이 시장의 최강자로 베시케어정이 자리매김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2007-12-19 12:13:3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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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노인 부적정처방 적정성 평가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만성질환 관련 약제 및 노인 부적정 처방 등에 대한 급여 적정성 평가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심평원이 올해 초 2015년까지의 급여 적정성평가 계획을 밝힌 중·장기 추진 방안의 일환으로 평가를 위한 지표 개발 및 현황 분석 등을 거친 후 본격적인 평가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19일 심평원에 따르면 급여 적정성 평가 확대 차원에서 만성질환 관련 약제처방, 노인 부적정 처방 관리, 환자안전 관련 평가 등을 내년도 추진 사업계획에 포함하고 연구용역 및 자체 연구 등을 통해 평가지표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련 약제처방 적정성 평가의 경우 평가에 대한 명분은 충분한 상황이지만 다양한 약처방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평가 지표 및 대상을 명료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만성질환 약제처방의 경우 아직 평가지표가 명료하지 않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내년부터 평가 지표를 확립하기 위한 연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만성질환 약제처방이 질환 중심이라면 노인 부적정 처방은 보다 처방경향 등에 집중한 것으로 현재 평가지표 마련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DUR 관련 연구 완료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심평원은 노인 부적정 처방에 대해 개별적인 처방에 집중하기 보다는 의료계의 처방 경향을 전반적으로 분석, 부적정한 처방이 지속될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고 자율적 개선을 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개별적 처방이 적정하더라도 전체 경향으로 볼 때 부적절할 가능성이 발생할 수 있다"며 "노인 부적정 처방 평가는 안전성 문제를 뒤늦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도 있는 처방의 경향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2007-12-19 12:12:54박동준 -
"투약일수 2140일 의료쇼핑 이렇게 해결했다"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인 M씨(72)는 동일 상병으로 11개 병의원을 이용했다. 이른바 의료쇼핑을 한 것. M씨의 급여 이용실태를 보면 2006년 한해에만 급여일수 2390일, 투약일수 2140일을 기록했다. 이중 근골격이완제, 소화기계약물 등 15종의 약물에 대한 중복투약만 195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 중랑구 의료급여관리사 송명경 씨는 M씨 의료쇼핑에 대한 밀착 관리에 들어갔다. 송 씨는 M씨의 단골병원을 지정하고 지속적인 전화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의료급여 일수 및 기관부담금을 줄이는데 성공했다. 즉 사례관리 이후 의료급여 사용일수는 2376일에서 545일로 77.1%에 감소했고 의료기관 내원일수도 374일에서 30일로 92%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 진료비도 774만원에서 295만원으로 61% 감소됐다. 병의원 이곳저곳 전전하며 의료쇼핑을 하던 M씨는 현재 강남 S병원 등 총 3곳의 의료기관만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의려급여 사례관리 및 수기 우수작을 선정 발표 했다. 송명경 씨의 사례관리 수기는 우수작을 받았고 이외에 서울 강북구 허은경, 충북 보은군 노순미, 경남 거창군 서명희, 광주 광산구 김순아 의료급여관리사의 수기도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복지부는 하루에도 수차례 여러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의료이용을 하도록 밀착 상담한 내용과 현장의 소리를 모아 의료급여 사례관리집을 발간했다.2007-12-19 12:00:58강신국 -
메드트로닉, 중국 '웨이가오' 지분 매입메드트로닉이 중국 산동의 ‘웨이가오 그룹 메디칼 폴리머 컴퍼니’와 조인트 벤처로 척추와 정형외과 부분에서 치료법을 공동 마케팅 하기로 계약했다. 이에 따라 웨이가오의 15% 지분을 매입할 것이라고 메드트로닉측은 밝혔다. 메드트로닉은 척추 관련 제품을, 웨이가오는 고관절, 견관절, 척추 그리고 외상 치료법 등 정형외과 제품을 중국에서 판매하게된다. 또한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계약아래, 메드트로닉은 이익의 51%를, 웨이가오는 49%의 이익을 나눠 갖는다. 메드트로닉은 웨이가오의 15% 지분을 구매할 예정이며 이는 약 17억2600만 홍콩달러(한화 약 2000억원)로 추정된다. 메드트로닉은 H 주(H-shares) 3.75%를 유지하는 한 웨이가오 이사회에 두 명의 사외이사를 지명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이번 조인트 벤처는 관련 중국 당국과 웨이가오 주주 승인 등 여러 절차 후 마무리될 예정이다. 메드트로닉 CEO인 빌 호킨스는 "중국은 메드트로닉이 세계로 성장함에 있어 전략적 요충지"라며 "웨이가오는 정형외과와 외상부분에서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있어 메드트로닉 제품군과 상호보완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에서 웨이가오의 존재감과 명성으로 시너지효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에게 이상적인 전략적 파트너"라고 말했다. 웨이가오 회장인 첸쉬에리는 "메드트로닉과 전략적 제휴는 우리 사업을 더 넓혀주고 R&D 능력을 길러줘, 제품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현지 시장에 대한 지식이 메드트로닉이 중국에서 수백만 명의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웨이가오는 중국 산동 지방을 기반으로 한 선두 의료기기 제조기업으로, 주사기, 수혈세트, 혈액 백(blood bags) 등 일회용 의료 기기서부터 정형외과 제품, 심혈관 스텐트, 혈액 정화 제품 등 다양한 의료기기를 갖추고 있다.2007-12-19 11:45:3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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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는 던져졌다…대선후보들, 투표 마쳐정동영 후보와 이명박, 이회창 후보 등 대선 후보들은 아침 일찍 자신의 거주지 인근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한 뒤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열전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을 마친 대선후보들이 오늘은 한 사람의 유권자가 돼 자신에게 주어진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새벽기도회로 투표일을 맞이한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오전 7시 45분 명지전문대에 마련된 홍은3동 제6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평화개혁세력의 대역전을 자신했다. 정 후보는 이어 광주 5.18 묘소를 참배한 뒤 기름유출 피해를 입은 태안에서 봉사활동을 벌인다. 66회 생일이자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는 오늘 투표가 더욱 새롭다. 이명박 후보는 몰려드는 취재진 때문에 예정보다 다소 늦은 오전 7시 6분쯤 종로구 계동초등학교에서 한표를 행사하고 정권 교체를 위해 투표에 적극 나서줄 것을 호소했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도 7시 35분에 거주지인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파트 경로당에서 투표를 한 뒤 현장에서 즉석 기자회견을 통해 승리를 확신한다고 말했다. 권영길 후보는 대선 후보 가운데 투표에 나서 오전 6시 투표가 시작되자 마자 지역구인 경남 창원 웅남중학교에서 투표를 한 뒤 태안 봉사활동을 위해 충청도로 향했다.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주요 후보 가운데 가장 늦은 오전 8시에 충남 논산시 연산면 백석초등학교에서 투표할 예정이다. 정동영 후보측의 끈질긴 단일화 요구를 물리친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오전 7시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아파트 내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표를 행사했다. [CBS정치부 안성용 기자 ahn89@cbs.co.kr /노컷뉴스 = 데일리팜 제휴사]2007-12-19 11:45:11데일리팜 -
약국 12%, 진료비 지급일 문자서비스 이용요양기관의 진료비 지급일을 휴대폰 문자로 알려주는 건강보험공단의 '진료비 지급일 문자서비스'를 제공받는 약국이 전체의 12%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공단의 '진료비 지급일 문자서비스 신청현황'에 따르면 지난 5월 서비스를 시행한 이후 이 달 현재까지 7493곳에 12만473건의 지급일 안내 문자가 발송된 것으로 집계됐다. 요양기관 종별로는 의원 2731곳, 약국 2533곳 등으로 가장 높은 서비스 신청율을 보였으며 병원 366곳, 치과병·의원 708곳, 한방기관 1117곳, 기타 38곳 등이 진료비 지급일을 사전에 문자로 서비스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진료비 지급일을 지급 하루 전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도 상당한 것으로 확인돼 지난 10월 286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98%에 육박한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문자 서비스를 제공받기 전에는 전화나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급일을 확인했지만 서비스 이후 문자로 급여비 지급일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것이 요양기관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이에 공단은 진료비 지급 문자서비스에 대한 요양기관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 강화 및 서비스 신청방법 다양화 등의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공단은 "이 달 요양기관에 팩스 및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 및 안내문 등을 발송해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인터넷 등을 통한 서비스 신청도 가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2007-12-19 11:20:1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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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회 박현삼 회장 연임…권익신장 다짐제약사 여신관리 담당자 모임인 제우회 박현삼 회장이 1년 연임키로 결정됐다. 제우회는 18일 강남에 위치한 일식집에서 총회를 겸한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동안의 업무보고와 신임회장 선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회원사들은 박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박 회장은 "1년동안 부족하지만 잘 따라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한 번 더 기회를 준 것은 더 분발하라는 뜻으로 알고 제우회 권익신장과 약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열악한 약업환경 하에서 회사 발전을 위해서는 법무 담당자들이 제 역활을 다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내년에는 제신회와 MPCC 등 제약계 여신모임 3개 단체의 모임을 활성하시켜 서로 업무 협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우회는 현재 43개 회원사로 구성돼있다.2007-12-19 10:58:02이현주 -
인원동원엔 연수교육이 최고?약사 64%가 연수교육이 인원 동원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는데 동조. ▶ 연수교육의 '질'과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한 교육 방식을 문제로 삼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과거 중앙직권적 통치시대에나 어울리는 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일침. ▶6년제 졸업생이 배출되기 전, 획기적인 교육 시스템이 마련돼야 할 듯 ▶질 높고, 출석율 확실하게 제어할 수 있는'인터넷 교육 컨텐츠' 개발은 어떨지.2007-12-19 10:53:2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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