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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스포츠댄스 배우러 오세요"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어수정, 위원장 김성숙)는 지난 4일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와 합동으로 제 2차 스포츠댄스 강좌를 개설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진행했던 1차 '자이브' 강좌에 이어 이번 2차 강좌에서는 '차차차'가 소개돼 관심을 받았다. 강좌는 매주 목요일 저녁 9시30분부터 1시간30분간 도봉ㆍ강북구약사회관에서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어수정 부회장은 "늦은 시간에 열정적으로 동참해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스포츠 댄스를 통한 건강증진과 동료 약사들과의 친목 도모의 장이 될 수있도록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2007-10-05 21:30:0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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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이팜 ‘아토프라젠트라’ 특판 행사씨에이팜(대표이사 박희준)이 ‘아토프라젠트라’ 판촉을 강화하고 있다. ‘아토프라젠트라’는 아토피 피부염 예방 의약부외품으로 식약청 인증을 유일하게 획득한 제품이다. ‘아토프라젠트라’는 아토피성, 건성, 민감성, 가려움성 등 아토피 피부염을 예방할 수 있는 기능성 보습 보조요법제로, 최근 연령대에 상관없이 나타나는 아토피 질환에 따른 수요가 증가하면서 업체 측은 판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식물성 천연 아미노산을 사용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했으며 고보습 성분인 PGA 함유로 고보습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 제품은 비누와 크림, 로션 형태로 구성돼 있어 세정과 보습을 함께 할 수 있어 간편한다. 씨에이팜은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본사 홈페이지에서 ‘1플러스 1’ 이벤트 등 특판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2007-10-05 21:27:40김정주 -
비타민하우스, 신제품 출시 및 할인 이벤트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비타민C 보충용 제품 ‘츄어블-씨’를 새롭게 출시했다. 비타민하우스 ‘츄어블-씨’는 비타민C 500mg과 자일리톨, 유산균 2종을 함유하고 있으며 오렌지, 딸기, 포도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한편 비타민하우스는 씹어 먹는 종합비타민 ‘멀티프로멀티비타민’의 월 2만병 판매기념 10월 한달간 60% 특가로 판매한다. 기존 2만5천원의 제품을 10월 동안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2007-10-05 20:35:15김정주 -
병협, 수가 9% 인상요구…공단 "다 못준다"건강보험공단과 대한병원협회가 1차 유형별 수가협상에서부터 확연한 인식차를 드러내며 향후 협상의 난항을 예고했다. 1차 회의에서 양측은 환산지수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병원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수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병협과 경쟁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급여재정을 모두 보상할 수는 없다는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5일 공단과 병협은 의약단체 가운데는 처음으로 협회에서 1차 유형별 수가협상을 진행, 협상에 임하는 양측의 원칙을 교환하고 10일 오후 3시로 예정된 2차 협상에서 본격적인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놓고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 공단은 병원계가 병상을 증축하고 고가 의료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하는 등 경영 활성화를 바탕으로 진료비 재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경쟁의 결과에 따라 늘어난 급여비 비중을 모두 보상하는 것이 아니라 적정한 진료에 대한 원가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공단의 주장이다. 공단 관계자는 “병원계가 자체 경쟁을 통해 늘려나간 급여비 비중을 공단이 모두 보상해야 하는 것이냐”며 “건강보험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적정한 원가에 따른 보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반면 병협은 병원계가 고가 의료장비를 도입하고 부대 수입을 늘리려하는 것은 경영의 활성화가 아닌 저수가 체제로 인한 경쟁의 산물로 규정, OECD 수준의 중간 정도인 9% 대의 수가 인상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박 위원장은 “이를 적정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OECD의 절반 정도의 수가인상이 필요하다”며 “OECD 수준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17~18%의 인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병협은 인건비 상승, 병원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각종 평가 및 급여비 가감지급 등 병원계의 특수성을 인정해 수가 협상이 진행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병협은 이번 수가협상이 치료재료 별도보상, 위험도 점수 등에 따라 환산지수가 기존 62.1원보다 낮은 수준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점도 공단이 고려해야 한다는 협상의 원칙을 전달했다. 병협 박상근 보험위원장은 “병원계가 각종 장비를 도입하고 병상을 늘리는 것은 운영이 원활해서 아니라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이다”며 “의료서비스의 질은 선진국 수준인 상황에서 수가는 그에 훨씬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박 위원장은 “적정 수가가 보상되지 않으면서 병원계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건비 등을 짜내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며 “병원은 살기위해 어쩔 수 없이 인건비를 조정하고 이것이 병원과 근로자의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병원계가 차지하는 급여비의 증가가 경쟁에 의한 악순환이라는 병협과 원활한 경영을 바탕으로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는 공단의 인식 차이가 1차 협상에서 드러나면서 향후 협상은 난항을 예고했다. 박 위원장은 “병원계의 어려움을 공단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교환하지는 않았지만 향후 협상이 아주 어렵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2007-10-05 19:27:42박동준 -
서초구약 "청명한 가을, 자연 속을 거닐자"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가 가을을 맞아 관내 약사회원들과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4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모임장소는 과천 서울대공원(산림욕장) 동식물원 정문 매표소 앞이며, 시간은 14일 오전 10시이다. 이날 참석하는 약사회원과 그 가족들에게는 배낭과 도시락, 수건,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서초구약은 5일 “청명한 가을,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안에서 서초회원과 가족이 하나가 되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2007-10-05 18:26:3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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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회장배 친선 골프대회 25일 개최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회원간 친목도모를 위해 오는 2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은화삼 C.C에서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시간은 오전 6시56분이며, 참가인원은 6팀 24명으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비는 그린피와 카트피 비용인 19만5,000원이며, 캐디피는 팀별로 현지에서 정산하게 된다. 경기방식은 신페리오 방식이며, ▲우승 및 준우승 ▲메달리스트(최저타) ▲롱기스트(장타상) ▲니어핀(근접상) ▲행운상 등의 시상이 이뤄진다. 강남구약은 참가를 희망하는 약사회원들은 사무국으로 신청 후 참가비를 입금해야 참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07-10-05 18:14:3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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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 매출 2,000억 돌파…22% 성장6월말 결산법인 전주 태전약품(회장 오수웅)이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태전약품은 2,221억원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22.6% 성장했다고 5일 공시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59억 71,00만원, 순이익은 39억 1,300만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0.5%, 11.4%감소했다. 이와함께 매출액 순이익율은 1.76%, 유동비율은 153.41%, 부채비율은 174.71%을 보였다.2007-10-05 17:52:0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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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이오, 몽골 임상의 대상 세미나 진행모바이오(대표이사 이경률)는 지난 3일부터 1박2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선진호텔에서 몽골 의료인 약 400여명을 대상으로 ‘2007 모바이오(Mobio)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모바이오 세미나는 2004년도부터 매년 한국의 전문 의료진이 몽골에 직접 방문해 현지 임상의들에게 한국의 임상병리 상황 및 연구 동향, 각종 질병의 진단 및 최신 치료법 등을 강의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몽골 내에서 세미나에 대한 관심과 위상이 높아지고 있어 1박 2일로 확대 진행해 의미가 더욱 컸다고 모아비오측은 밝혔다. 모바이오 이경률 대표는 "한국의 의료 발전을 이루기 위해 시도했던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다양한 의료 교육을 통해 교류, 양국이 함께 선진의료환경으로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하자"고 말했다. 세미나는 ▲몽골 의료정책과 방향(닥터 홍·몽골 보건부 의료정책계획 전문가) ▲C형 간염 바이러스의 진단과 치료법(이돈행·인하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베데스다 시스템(김한겸·고려대 구로병원 병리학 교수) ▲간질성 폐질환 진단과 치료법 (인광호·고려대 안암병원 호흡기센터 교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의 진단과 치료법(이돈행·인하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모바이오 데이터베이스 통계 보고 (델게르 무릉·모바이오 세포병리학 메니저) 순으로 진행됐다. 몽골 보건부 의료정책계획 전문가 닥터 홍은 "보건부를 비롯해 많은 의료 및 정부기관이 모바이오의 진단기술과 사회공헌활동에 신뢰하고 있다"며 몽골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2007-10-05 16:21:09이현주 -
진료비 과다수납 심각…올 상반기 87억원병원이 환자에게 더 받은 진료비가 올해 상반기에만 8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한해 동안 과다 수납 확인금액 25억원의 3.5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문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환자의 진료비용 확인신청금액 중 환불 확정된 금액은 2004년에 9억원, 05년 15억원, 06년 25억원, 올해 상반기에는 87억으로 환불확정 금액이 2004년에 비해 10배 가까이 늘었다. 환불확정 판정된 건수도 2004년 1건당 70만원 수준인데 비해 2007년 상반기에는 1건당 300만원 대로 급증했다. 또한 환불 확정된 진료비를 되돌려받지 못해 다시 심평원에 환불금 지급 재요청을 한 금액도 2006년 10억원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24억원으로 급증했다. 이에 대해 문희 의원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환자와 가족 등 의료소비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병원이 오히려 과다한 진료비를 납부케 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아울러 문 의원은 "심평원의 환불결정에도 환자에게 진료비를 되돌려 주지 않은 병원의 행위에 대해서는 지급을 강제할 수 있는 별도의 조치를 취해 의료소비자가 질병 이외에 다른 이유로 주름살이 더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2007-10-05 16:13:37강신국 -
심평원, 'HIRA 정책동향' 발간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최근 건강보험 주요정책 및 연구동향을 다루는 'HIRA 정책동향'을 창간했다고 5일 밝혔다. 심평원에 따르면 정책동향지는 건강보험 관련 기관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이나 연구, 관련분야의 주요정책과 연구를 소개하는 전문지로,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월 발간될 예정이다. 정책동향지의 주요내용은 ▲정책현안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싣는 '정책과 쟁점' ▲심평원 내부나 지원을 받아 외부에서 수행하는 연구을 싣는 'HIRA 연구' ▲국·내외 정책 및 연구 동향을 싣는 '이슈브리핑'과 '해외동향' ▲청구 및 심사자료를 통해 진료경향을 제시하는 '진료경향분석' 등이다. 심평원은 "HIRA 정책동향은 건강보장 분야의 지식창고로 건강보험 정책의 현안을 논의하는 정보의 중심을 지향한다"며 "건강보험 정책분야의 단체나 개인들 간 의사소통의 장과 논쟁의 단초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7-10-05 15:57:41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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