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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약사회, 한약사 문제 대책없이 수수방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67, 중앙대)은 총체적 난국에 직면한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대한약사회에 요구했다. 최 전 회장은 15일 입장문을 내어 "총체적 파국을 맞은 한약사 문제의 근본적 재검토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재구성하라"며 "한약사 문제의 근본적 해결은 면허에 기반한 직능 분리와 약국 분리에 있는 만큼 약사법 개정 발의 통과에 최선을 다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최 전 회장은 "제약사의 한약사 개설약국에 대한 불법적인 일반약 유통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1993년 촉발된 한약 분쟁 해결을 위해 도입된 한약사 제도가 전통 한의약 발전에 기여하기는 커녕 오히려 약사와의 첨예한 직역갈등을 확대 재생산하고 급기야 가격난매로 공정하고 건전한 약업질서 마저 붕괴시키는 원흉으로 등장했다"며 "작금의 한약사는 본연의 한약 업무를 내팽겨치고 약사법상 미비를 악용해 불법적인 일반약 판매 행위는 물론 천인공로할 가격할인과 소비자 유인행위로 공정하고 건전한 의약품 유통질서마저 붕괴시키는 자해행위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한약사 사태가 악화일로를 겪고 있는 상황에도 약사회와 한약사 비상대책위원회는 근본적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고 약권침탈과 유통질서 붕괴를 수수방관하고 있다"며 "한약사 문제에 대한 대한약사회의 무능과 복지부동을 더 이상 용인하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정한 약업 질서의 회복과 국민의 건강권 실현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우리와 뜻을 같이 하는 모든 단체와 함께 약사회 한약정책 대전환을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2021-09-14 23:24:09강신국 -
약사회, '약사봉사대상' 신설...부채표 가송재단 후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4일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윤도준)과 '약사 봉사대상' 시상 후원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약사회와 가송재단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약사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포상제도 운영하는 데에 뜻을 같이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약사 봉사대상'이 신설되며 가송재단은 협약 내용에 따라 5인에게 수여되는 봉사대상 시상품을 후원하게 된다. 김대업 회장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해 준 많은 분들에게 부족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을 '좋은 약으로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가송재단과 함께 열어가게 돼 정말 기쁘다"며 "재능 기부 등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하시는 약사님들께 항상 응원이 되는 상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송재단을 대표해 참석한 동화약품 유준하 대표이사는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약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약사회와 함께 이번 약사 봉사대상을 신설하게 됐다"며 "약사사회를 대표하는 대상이 되길 바라며, 언제나 약사님과 함께 동행하겠다"고 화답했다. 협약식에는 엄태순 부회장, 신경민& 8231;김예지 여약사이사가, 가송재단(동화약품)에서는 김대현& 8231;길기현 상무가 배석했다.2021-09-14 23:17:01강신국 -
약사회, 복지시설에 추석맞이 사랑 나눔 캠페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13일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 급식소와 은평의 마을을 찾아 추석맞이 약손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켐페인은 지난 3일 제30대 여약사 비둘기회(회장 김은주) 신임 임원진 방문시, 코로나19로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농촌과 복지 취약 계층을 동시에 지원하는 캠페인을 하자는 뜻이 모아져 진행됐다. 약사회는 이날 탑공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 급식소(서울 종로구 소재)를 찾아 쌀 30포(20kg)를 전달했다. 원각사 무료 급식소 관계자는 "코로나로 무료 급식을 중단한 곳이 많은 상황이라 탑골공원을 찾는 노인들을 외면할 수 없다"며 "매일 600인분의 주먹밥과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순 부회장(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과 김은주 비둘기회장은 "약업계에서 이웃돕기 활동은 항상 여약사가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비롯해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돌봄을 위해 약사가 모두 뜻을 모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어 시립 은평의마을(서울 은평구 갈현로 소재)도 방문, 쌀 50포(20kg)를 기탁했다. 은평의마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라 기존에 후원해 주던 곳도 방문을 못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에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추석선물 1만원 나눔 운동” 실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대업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식사 보조, 말벗 봉사 등의 현실이 녹록지 않아 부득이 쌀 후원을 통해 마음을 전달한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가 추석선물 1만원 나눔 운동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후원 활동에는 김대업 회장, 엄태순 부회장, 신민경·김예지 여약사이사와 여약사 비둘기회 김은주 회장, 이경숙 부회장, 안화영 총무가 참석했다.2021-09-14 23:08:57강신국 -
12월 약사회장 선거 '온라인투표' 못한다...투표율 비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오는 12월 9일 실시되는 대한약사회장 및 16개 시도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 중앙선관위 민간영역 온라인 투표시스템(K-Voting) 서비스 운영 중단으로 인해 올해 선거는 '우편투표'로만 진행되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명모 총회의장, 이하 중앙선관위)는 14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1년도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는 우편 투표로만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37조 제3항은 '온라인 투표는 정부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시스템을 이용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동 시스템 이용 불가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결정으로 우편투표만 진행할 수 있다'고 명문화돼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민간영역의 온라인 투표시스템 서비스 운영을 10월 1일부로 종료함에 따라 선거관리규정 제37조 제3항의 단서 조항을 적용해 전면 우편투표로 실시하기로 의결했다는 설명이다. 양명모 위원장은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민간 온라인투표 시장 보호 및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고려해 민간영역에 대한 온라인투표시스템 운영을 중단하게 돼 아쉽다"며 "단서 규정이 명백한 만큼 2021년도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는 우편투표로 진행하기로 의결하고 이를 공표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제는 선거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도와 투표율 재고다. 지난 2018년 선거에서 온라인 투표율은 94.3%로 신청자 9745명 중 9190명이 투표에 참여했지만, 우편 투표율은 45.8%로 2만 2040명 중 1만 98명만이 투표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온라인 투표로 인한 비용 절감도 어려워졌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 SNS 선거도 쟁점이 될 전망이다. 대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비대면 선거운동이나 홍보 등이 불가피하지만 홈페이지나 개인 블로그 정도의 SNS 선거운동만 가능케 하고 있어 '알권리를 차단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될 수 있다. 양 위원장은 "SNS 홍보와 무차별적 문자메시지 허용 등 현실에 부적합한 규정들이 있기는 하지만, 팬데믹이라고 해서 관리규정을 완화하거나 일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은 고려치 않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앙선관위는 정책토론회 확대 실시를 통한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지원하고 정책선거 환경을 조성키로 했다. 중앙선관위는 중앙선관위가 개최하는 2차례의 정책토론 이외에도 시도약사회 및 전문언론이 주관하는 정책토론회를 후원하고 ZOOM 등을 통한 온라인 방식의 정책토론회 개최도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여론조사 관리 및 공정성과 관련해서는 '공직선거법'에서 여론조사의 객관성·신뢰성 확보와 공정한 선거관리를 위해 여론조사 실시 방법을 규정하고 있는 만큼 조사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보고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양 위원장은 "여론조사를 핑계로 한 유사 선거운동을 막고 건전한 선거 풍토 마련을 위해 이같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약사회장 선거는 약사 100년을 새롭게 열어갈 유능할 일꾼을 뽑는 일인 만큼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여느 때보다 중요하다. 선관위 역시 공정한 절차에 걸쳐 대한약사회장과 전국시도약사회장이 선출될 수 있도록 선거를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9-14 17:58:23강혜경 -
"교환환자 한명도 안와"...혈압약 회수에도 약국 조용[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불순물이 검출된 사르탄류 혈압약 183개 제조번호에 대한 교환 및 회수조치가 이뤄지고 있지만, 실제 약국에서 교환을 하는 환자 사례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는 지난 9일 불순물이 초과 검출된 36개사 73개 품목, 183개 제조번호 혈압약에 대한 회수 및 교환조치를 발표했다. 14일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약국을 찾아와 교환을 요구하는 환자들은 없었다. 혹시 모를 교환 환자 방문을 우려했던 약사들은 한시름 놓은 모습이다. 지난 2018년 발사르탄 사태 당시에는 심평원이 복용환자 명단을 파악해, 처방받은 의료기관에 제공했다. 의료기관은 환자에게 개별 연락해 판매중지 대상 의약품임을 안내하고, 처방을 변경하거나 약국을 방문하도록 했다. 이번 불순물 초과 품목은 판매중지에 따른 재처방, 제조제가 아닌 일부 제조번호의 교환 조치로 이뤄진다. 또 별도의 환자 안내도 없어 사실상 모르고 복용하는 사례들이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 A약사는 "약국에 찾아와서 교환을 요청하는 환자가 한 명도 없었다. 주변 약국들이나 아는 약사들 사이에서도 교환 환자가 왔었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못했다"면서 "과거에는 의원들이 환자에게 연락을 해서 알렸지만 이번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아마 대부분의 환자들이 모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다른 인천 B약사도 "지난 발사르탄 때는 약국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없다. 지역 약국가에서도 얘기가 없는 걸 보면 다른 약국들 상황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다"고 했다. 만약 교환 조제를 할 경우 약사는 '교환내역서'를 작성하고 향후 제약사로부터 정산을 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약사회가 제공하는 별도의 서식에 환자 성명부터 교환량, 조제일수, 사입가 등을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발암물질로 이슈화가 됐던 과거 불순물 사태와는 상황이 달라지면서, 교환 조제뿐만 아니라 환자 민원도 발생하지 않았다. 충북 C약사는 "지난 발사르탄 땐 발암물질 이슈가 컸었다. 이제는 단순 불순물로 인식되는 것 같다. 약국에 찾아오는 교환 환자는 아직 없었다. 우리는 처방 빈도가 낮은 약이라서 이미 회수해가고 새로운 제조번호의 약이 들어왔다"라고 전했다.2021-09-14 17:55:22정흥준 -
서초구약, 회원약국에 추석맞이 송편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송편을 회원약국에 전달했다. 이은경 회장은 직접 약국을 방문해 코로나 장기화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회원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약사회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약업 환경을 함께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약사직능의 발전을 위해선 약의 전문가로서 전문성 강화가 가장 기본이 돼야 한다"며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변화에 맞서 서초에듀팜을 비롯한 다양한 강의를 수강해 역량을 키우자"고 강조했다. 이번 약국 방문은 이 회장을 비롯해 임연옥·강미선 부회장, 엄현숙 하미애 단장, 이지은·박지원·고영훈·신은종 위원장 등 상임이사들이 함께 했다.2021-09-14 16:33:51정흥준 -
충북도약, 청소년종합진흥원에 영양제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가 14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다. 충북약사회는 '1388 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중이며 매년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태수 회장과 임명숙 부회장이 참석했다.2021-09-14 16:25:08정흥준 -
"약사회관 4층으로 이전했어요"…약학회, 새단장 기념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학회(회장 홍진태)가 약사회관 3층에서 '4층'으로 이전했다. 약학회는 13일 대한약사회관 4층 대한약학회 사무실에서 '사무실 이전 및 새단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된 대한약사회관 종합보수공사로 인한 회관 내 사무실 위치 조정에 따라 기존 3층에서 4층으로 이동함에 따른 것이다. 홍진태 약학회장은 "이전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원활히 학회 업무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업무 능률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정규혁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이사장, 박광식 한국약학교육협의회 기획운영본부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약학회는 또 같은 날 오후에는 전임 회장인 이상섭·김영중·손의동 교수와 간담회를 열고 학회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2021-09-14 16:18:25강혜경 -
청장년층 접종에 타이레놀 독주…타세놀·써스펜도 상승[데일리팜=강혜경 기자] 18세에서 49세에 대한 청장년층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타이레놀 판매가 4월부터 5개월 연속 1위 수성을 달성했다. 8월 타이레놀정500mg 10정 판매량은 8만7238건으로 전달 6만1968건 대비 2만5270건 늘었다. 판매금액도 1억7115만원에서 2억3970만원으로 크게 늘었다.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 역시 1만5962건 판매돼 전달 1만984건 대비 4978건 더 판매됐으며 판매 순위 역시 10위에서 5위로 껑충 늘었다. 전 달에는 부광약품 타세놀정과 한미약품 써스펜8시간이알서방정 등이 순위에 오르면서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강세를 이어나갔다. 타세놀정과 써스펜8시간이알서방정이 탑100에 오른 것은 처음으로, 타세놀정은 8445건 판매돼 '16위', 써스펜8시간이알서방정은 5268건 판매돼 '56위'를 기록했다. 2위는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액으로 판매량이 1만3496건에서 1만4675건으로 소폭 늘었다. 케어인사이트가 지난달 POS가 설치된 전국 378곳의 약국을 대상으로 100위권 내 일반약 판매량과 금액 등을 조사해 데일리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특히 지난달에는 영양제와 계절품목 등의 하락세가 돋보였다. GC녹십자 비맥스메타정은 전달과 동일하게 3위를 지켰으나 판매량은 932건에서 837건으로 소폭 줄었으며, 지난달 6위였던 일동제약 아로나민 골드는 한 계단 밀려나 7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7위를 차지했던 비맥스메타비 역시 9위로 밀려났으며, 종근당 벤포벨정B는 13위에서 20위로 7계단이나 떨어졌다. 대웅제약 렛잇비정의 판매량은 388건에서 405건으로 늘어 20위에서 18위로 소폭 상승했다. 여드름·수술 흉터에 효과가 있는 동아제약 노스카나겔은 1359건에서 1375건으로 판매량이 조금 늘었으며 8위를 지켰다. 7월 강세를 보였던 벌레물림약이나 무좀약, 화상연고 등 여름철 대표 계절품목들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달 9위였던 녹십자 써버쿨액은 9위에서 37위로 물러났으며, 24위였던 한미약품 무조날에스네일라카 역시 34위로 떨어졌다. 40위였던 둥근머리 버물리액은 100위로 60계단이나 하락했으며, 한국메나리니 풀케어네일라카는 51위에서 64위로 밀려났다. 화상연고인 미보연고 역시 90위에서 98위로 판매량이 주춤했다. 한편 자세한 100위권 일반약 판매 순위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09-14 16:03:41강혜경 -
용산구약, 추석 맞아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에 쌀 기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추석을 맞아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에 쌀을 기부했다. 용산구약은 14일 용산구 소재 중증장애인 독립생활연대를 방문해 20kg쌀 10포를 전달했다. 정창훈 회장은 "추석을 맞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 "함께 넉넉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2021-09-14 15:59:29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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