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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서면총회 완료...올해 사업계획 확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는 지난 1월 29일 구약사회관에서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논의하는 제33회 정기총회 의결을 진행했다. 이날에는 코로나19 정부방역 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앞서 회원약사 654명에게 자료를 발송했고, 지난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총 429명의 서면총회 결의서를 회신받았다. 의결에 앞서 박승현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1년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코로나 감염병에 따른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약사직능의 역할에 보람도 있었다. 많은 것을 잃어버린 시기였지만 또한 새로운 것을 얻는 기회이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장은 "앞으로 약국종사자는 5월경 우선접종 대상자로 백신접종이 계획돼 있다. 연말까지 면역형성을 목표로 하는 정부 입장이다. 올해도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에 봉착할 수 있다. 구약사회도 어려운 가운데 회원들을 위해 더욱 분발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위성윤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감염병 확산방지에 상당한 역할을 한 회원들에 감사드린다. 온라인과 서면으로 진행된 연수교육과 총회가 아쉽지만, 전염병이 퇴치될 때까지 회원들의 건강을 위해 sns와 온라인을 적극 활용해 소통과 지혜를 모으겠다. 부디 평범했던 일상으로의 복귀가 조기에 이뤄지길 소망하며 회원들의 건강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구약사회 2021년도 사업 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건은 429명중 찬성 428명 기권 1명으로 7개 위원회 사업과 2억108만2815원의 예산이 승인됐다. 건의사항에 대해선 최종이사회에서 부의된 1건에 대해 429명중 찬성 426명, 반대 1명, 기권 2명으로 과반수 이상이 찬성해 승인했다. 서면결의서에 의해 건의된 52명의 27건(중복포함)에 대해 검토해, ‘공적마스크 판매에 대한 세금공제, 사이버연수교육 기간연장, 대체조제시 사후 심평원보고로 간편화, 마통 시스템에 재고조절 및 편집기능 탑재, 한약사문제 적극대처, 약사이미지 개선을 위한 공익광고‘(이상 6건)에 대해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나머지 잔여 21건은 구약사회에서 처리하도록 위임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 박승아, 정수원 약사 ◆송파구청장 감사패 : 최명수, 차미사 약사 ◆송연 공로패 : 이용성 ◆송파구약사회장 표창장 : 윤상수, 고순덕, 정광식, 정영랑, 김명중 약사 ◆송파구약사회장 감사패 : 데일리팜 정흥준, 리코 이원철, 백제약품 박창만2021-02-02 14:47:00정흥준 -
건기식협회, '식약처 마스크 배부 캠페인' 동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가 식약처가 추진하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스크 배포에 동참한다. 식약처는 '음식 섭취 전후 마스크 착용, 식사 시 대화 자제'라는 방역 수칙 메시지를 담은 홍보용 마스크 27만5000장을 제작한다. 마스크는 전국 식당과 카페, 제과점 등 매장 이용객과 자영업자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건기식 협회는 "식약처 캠페인의 주요 지원 단체로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협회도 대면 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솔선해 준수하며 코로나19 상황 진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2021-02-02 12:15:07강혜경 -
서울 선릉·잠실역 약국 개설 임박...우려 목소리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지하철 역사내 약국 개설이 국토교통부 고시 이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약사들은 경쟁과열 등의 이유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국토부 고시 이후 약 두 달 동안 총 5곳의 약국 계약이 체결됐고, 구별로 역사 내 약국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최근 장지역과 강남구청역이 문을 연 데 이어, 선릉역과 잠실역도 오픈이 임박했다. 현장을 살펴본 결과, 잠실역 약국은 2월 초순으로 오픈 일정을 안내하고 개설 준비 막바지에 들어갔으며 선릉역도 오픈 준비로 분주했다. 이외에도 을지로입구역과 구로디지털단지역, 종로3가역 등의 약국 오픈이 예정돼있다. 지하철약국은 크게 인근 대형병원의 영향을 받는 곳과 일반약 매출을 위주로 운영되는 약국으로 나뉜다. 발산역과 일원역 등에 자리잡은 지하철약국들은 이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처방전의 영향을 받는 곳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처방전을 일부 소화할 것을 기대하고 입점하는 사례들이다. 반면 장지역 등은 인근에 규모가 있는 병원이 위치해있지 않기 때문에 매약이 주된 운영 방식이 된다. 따라서 같은 지하철약국이라고 하더라도 지역 특성에 따라 운영 형태가 다르고, 규모와 임대료에서도 차이가 난다. 공통점이라면 인근 지상 약국들과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한편으론 곱지 않은 시선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실제로 일부 약사들은 지역 약사회로 지하철약국 개설을 저지해달라는 건의사항을 제출하고 있다. 최근 강남구약사회 총회에서는 ‘지하철 역사 안에 약국개설 허가가 나지 않게 좀 더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라는 회원 건의사항이 접수되기도 했다. 서울 A약사는 "아무래도 역 주변에 있던 약국에선 영향을 받을테니 좋게 보이진 않을 것이다. 다들 마땅한 자리가 없으니 지하철약국에도 관심을 갖는 거 같다. 아무래도 역세권에서의 경쟁이 더 치열해질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역 약사회 한 관계자는 "걱정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서울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지하철약국이 운영되고 있다. 보건소에 허가를 받고 운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설을 못하게 막을 수는 없다"라고 했다.2021-02-02 11:49:30정흥준 -
만족도 높은 인천 공공심야약국…5→11곳 2배 '껑충'[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공공심야약국'을 올해 대폭 확대했다. 지난해 5개구 5개 약국에서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2배로 늘려 총 6개구 11개 약국에서 운영키로 했다. 인천시는 젊은층이 많이 이용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NS에서 시는 '야심한 밤이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공공심야약국이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11개 약국 주소와 연락처 등을 공개했다. 올해는 중구와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등에서 운영된다. 중구 인일약국, 미추홀구 인영·주안정약국, 남동구 보광·365행복·이약국, 부평구 동암프라자·동광약국, 계양구 센타·고려원약국, 서구 성모약국 등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되는데, 이 가운데 2곳을 제외하고는 365일 연중무휴 약국으로 운영된다. 눈에 띄는 점은 동암프라자약국은 '평일 24시', 성모약국은 '새벽 3시'까지 운영된다는 점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올해는 공공심야약국 개소 수가 작년 대비 2배 가량 늘었다"며 "많은 약국들이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겠다는 자발적인 의지를 보였고 올해부터는 시와 구가 50%씩 인건비 등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외에도 추가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약국들이 있어 시민들이 늦은 시간에도 약국에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면서 "SNS 상에서 빠른 속도로 약국 리스트가 공유되고, 댓글이 달리며 실시간으로 반응이 집계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시민 만족도 조사를 운영해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중구 인일약국, 미추홀구 인영약국, 남동구 보광약국, 부평구 동암프라자약국, 서구 성모약국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된 바 있으며, 서울메디칼·해마루·대황약국은 요일별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됐다.2021-02-02 11:03:11강혜경 -
약국직원, 폐지박스 이용 일반약 슬쩍…인터넷서 되팔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 직원이 종합영양제를 약사 몰래 빼돌린 뒤 이를 인터넷에서 팔다가 적발됐다. 이 직원에게는 절도죄에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약사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수원지방법원은 최근 약국 직원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과 약사에게 859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사건을 보면 용인 B약국에서 일하던 A씨는 2018년 8월경 아로나민씨플러스 등을 종이상자에 몰래 담아 그 위에 폐지를 얹어 쓰레기를 버리는 수법으로 일반약을 빼돌렸다. A씨는 2019년 9월까지 약 1년간 총 105회에 걸쳐, 906만원 상당의 일반약을 절취한 혐의다. A씨의 위법행위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인터넷에 절취한 일반약을 총 99회에 걸쳐 528만원 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뒤늦게 알게 된 약국장은 재고 조사에 나섰고 A씨가 빼돌린 의약품이 1억 2194만원 어치에 달한다며 이 금액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법원은 "약사가 제출한 자료만으로 피해액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범죄사실에서 인정된 906만원에서 압수된 의약품 가액 합계 47만원을 제외한 859만원을 배상하라"고 판시했다. 법원은 "피고인은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했고, 피해회복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피해자도 이 사건으로 인하 피해액이 1억원을 넘는다는 주장을 하고 있고, 피고인도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것보다 더 많은 약품을 판매했을 것이라는 진술을 한 점에 비춰보면 피해 규모가 작지 않아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2021-02-02 11:02:05강신국 -
숙명 약대 개국동문회, 화상회의로 올해 사업일정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숙명여대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1월 30일 신년하례회 및 기금관리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ZOOM 화상회의로 진행했으며 약 1시간 반 동안 소통했다. 안건으로는 회관건립기금 총회결산서, 연간사업일정 등을 상정해 논의했다. 또 권영희 회장과 13명의 자문위원 및 상임이사들은 신년 인사를 나누고, 화상으로나마 선후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2021-02-02 10:36:58정흥준 -
솔빛피앤에프, 저분자 피쉬콜라겐 '콜디션' 출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솔빛피앤에프(대표 손원록)가 저분자 피쉬콜라겐 '콜디션(Coldition)'을 출시한다. 콜디션은 한 포당 3000mg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이 함유된 제품으로, 어류비늘(어린, 魚鱗)로부터 추출한 1000달톤 이하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이다. 또한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비타민C, 자신 무게의 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함유할 수 있는 히알루론산을 더했으며 노근추출물과 진주칼슘, 베리혼합농축액분말, 키위과즙분말, L-프롤린, L-메치오닌, L-시스틴 등을 함유하고 있다. 솔빛피앤에프 측은 "콜라겐은 체내 결합조직의 주요 단백질로 우리 몸 전체의 약 30%를 구성하는 가장 풍부한 단백질"이라며 "피부 진피층의 대부분을 콜라겐이 차지하고 있으며 피부뿐만 아니라 뼈, 연골, 치아, 힘줄 등 신체 다양한 곳에 존재하며 분자 크기가 작은 어린콜라겐은 체내 흡수율이 더욱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어 "콜디션은 한포당 5g용량의 분말 스틱형 제품으로 하루에 한포씩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21-02-02 10:28:58강혜경 -
제주도약 봉사모임, 아동복지시설에 300만원 후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주도약사회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모임 라파엘약사회(회장 성길홍)가 지난 29일 도약사회관 1층 회의실에서 천사의집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천사의집을 떠나 자립을 시작한 친구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라파엘약사회는 현재 22명(후원회원 4명 포함)의 도약사회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 모임이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외국인 노동자, 노숙자, 가정폭력피해자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2021-02-02 09:42:28정흥준 -
5월부터 시작되는 약사 백신접종…아스트라제네카 유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오늘 5월부터 일반 의료기관과 약국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접종비용은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접종률 향상과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전액 무료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에 따르면 2분기 접종 대상인 의원, 치과, 한방병의원, 약국 등의 보건의료인은 총 38만 4800명이다. 이중 의원 종사자가 20만 5000명으로 가장 많고, 치과병의원 9만 2300명, 한방병의원 5만 4800명, 약국 3만 2200명이다. 이는 1월 기준 심평원 자료에 근거한 수치다. ◆접종 대상은 = 정부가 추산한 약국 종사자는 3만 2200명인데, 약국장과 근무약사를 포함한 수치로 보인다. 즉 약국에서 일하는 전산원, 종업원 등은 빠져 있다. 현재 정부 계획대로라면 비약사 약국 근무자는 우접접종 '나군'에 포함돼 있지 않다. ◆접종 방법과 백신 종류는 = 의료기관 자체접종 또는 위탁의료기관 내원접종이다. 접종센터가 아닌 위탁 의료기관에서는 2~8℃에서 보관 가능한 바이러스벡터 백신이 접종될 예정이기 때문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얀센 백신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냉동 보관과 해동, 희석 등 전처리 과정이 필요한 mRNA 백신이 접종된다. 바로 화이자, 모더나 백신이다. ◆접종 절차는 = 대상명단 확인 요청(질병청) → 명단확인 및 접종계획 제출(대상기관) → 접종계획 검토(보건소) → 접종계획 확정(질병청) → 접종계획에 따라 의료기관 자체접종 또는 위탁의료기관 개별 방문 접종 순으로 진행된다. 접종시기별 대상자는 △2월부터 접종을 시작하는 우선접종대상자의 경우 접종기관 및 시기가 개인별로 일괄 확정되며, △3분기에 접종을 시작하는 일반대상자의 경우 접종대상자별로 접종 가능한 시기를 안내 받을 수 있고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콜센터 전화 예약을 통해 확정된다. ◆예약 후 접종 당일 발열이 발생하면 = 발열(37.5℃ 이상) 등 급성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회복 후 접종을 위해 예약 조정이 가능하다. 단, 백신 접종을 거부해 예방접종을 기한 내 예약을 하지 않을 경우 예방접종 순위는 후 순위가 되는 것이 원칙이다. ◆접종은 강제적인가? =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감소를 위해 적정 인구수 이상 접종이 필요하나, 개인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본인 동의 하에 접종할 예정이다. 정부는 예방접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합리적인 판단 하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접종 후 피해보상은 = 예방접종과 인과성이 인정되는 피해사례는 기존 ‘예방접종피해보상제도’를 준용해 국가가 보상한다. 절차는 역학조사, 피해사례 조사 후 인과성이 인정되는 경우 ‘예방접종 피해보상 전문위원회’ 심의 후 보상이 결정된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이 발생한 날로부터 5년 이내 신청 가능하고, 신청일로 부터 120일 이내 심의 후 결정된다. 보상내용은 진료비, 간병비, 장제비 및 사망& 8231;장애일시보상금 등이다.2021-02-01 22:05:20강신국 -
'사리돈 에이정' 약국 공급가 11% 인상...5일부터[데일리팜=정흥준 기자]바이엘의 진통제 '사리돈에이정' 공급가가 오는 5일 약 11% 인상된다. 1일 국내 판매를 맡고 있는 일동제약이 유통업체에 발송한 공문을 보면 구체적 인상폭과 일정이 공개됐다. 업계 내부에서 사리돈에이정은 작년 하반기부터 인상 가능성에 대해 얘기가 나왔던 제품이다. 작년 유튜브 등을 통해 다양한 광고 활동을 했던 만큼 인상설에 더욱 힘이 실렸었다. 이번 사리돈 에이정 10T 가격인상은 원가 상승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큐비아 자료에 따르면 사리돈 에이정의 매출액은 2019년 약 28억원을 기록했다. 2020년 3분기까지 매출은 약 15억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5%가 감소했다. 일동 관계자는 "판매만 맡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격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확인결과 인상이 맞다"고 설명했다.2021-02-01 19:39:2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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