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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정보센터 본격화, 공단 차별화 관건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평가정보센터(이하 센터)가 27일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27일 센터는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통해 향후 최근 임명된 정형선 센터장을 중심으로 한 센터의 연구 및 운영방향을 발표하고 보건정책에 대한 연구지원과 함께 건강보험의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의제 생산을 다짐했다. 정형선 센터장은 "최근 건강보험의 재정적 지속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면서 새로운 대응책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심평원 조사연구실이 센터로 거듭난 이유 역시 이러한 변화의 근거 확보를 보다 체계적이고 심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센터는 심평원 내부나 정부, 공급자 등이 필요로 하는 연구자료 생산과 같은 기본적인 연구 활동 뿐만 아니라 심평원 내에 산재한 보건의료 정보활용 시스템 구축 및 공유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센터는 지금까지 정책부서가 진료비 변동실태를 파악하고 정책수요를 판단하는 통계정보가 미흡했다는 판단에 따라 진료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비정기적인 정보생산에서 벗어나 진료비 변동에 따른 사전 경보체제를 구축한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아울러 독자적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보건정책 현안에 대한 관련 단체와의 의사소통을 위해 조만간 정책포럼을 운영, 2009~2010년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2011~2012년 건강보험 비전 및 추진전략까지 제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처럼 심평원 내 독립적 위상을 갖춘 센터가 다양한 비전을 밝히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함에 따라 기존 건강보험 정책연구의 한 축을 담당했던 공단연구원과의 경쟁도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공단과 심평원의 업무 중복에 대한 논란이 여전한 상황에서 센터의 위상 정립은 공단연구원과 얼마나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이느냐에 달려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또한 심평원의 경우 의료활동의 세부적인 테이터가 집중된다는 점에서 센터가 자료 접근성을 살린 연구를 얼마나 실천해 가느냐도 새로운 건보 관련 연구기관으로의 위치를 정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고대 김태일 교수는 특강을 통해 "센터는 심평원에 축적된 데이터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강점을 살린 연구일 수록 의미가 있다"며 "센터는 공단과 협력하면서도 연구의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고 제시했다. 함께 진행된 토론회에서도 보건산업진흥원 염용권 의약산업단장 등은 센터가 향후 정책연구에서 보험자 및 보험자 대리인인 공단과의 기능조정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구체적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형선 교수 역시 "공단연구원이 건강보험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센터는 미시적 접근을 통해 전체 구조를 분석하는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연구원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건보 발전이라는 궁긍적 목표를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7-06-27 15:59:4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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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사회 100배 즐기기"...특화사업 화제지역약사회가 회원 밀착회무를 위해 톡톡 튀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는 '약사회 100배 즐기기' 책자를 발간하고 약사들이 약사회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책에는 약국개설 절차에서부터 이전·폐업, 교품몰 이용, 연중사업 및 강좌안내 등을 수록하고 있다. 또한 시약사회관에 설치 또는 비치된 교육실, 정제계수기, 문서세단기, 자료실 등은 언제나 이용 가능하다고. 약사 경조사가 있을 때 약사회에 연락하면 청첩장 발송과 부음 소식도 약사회가 홍보를 대행한다. 신규 개설 약사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부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약대 동문회 연락처를 수록했다. 동료들과 어울릴 수 있는 동호회 참여방법과 각 반회조직 등도 포함돼 있어 약사들이 약사회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서영석 회장은 "시약사회 100배 즐기기 책자는 전 약국에 배포되고 새롭게 개편되는 홈페이지에도 탑재될 예정"이라며 "약국위원회에서는 신규 개설에 약국에 책자를 소개, 신입 회원들의 약사회무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7-06-27 15:44:22강신국 -
아주대의대 대학원생 4명, SCI 논문만 14편오는 8월 졸업 예정인 아주대학교의료원 세포치료센터 박사과정 연구원 4명이 제1저자로 SCI 저널에 발표한 논문이 14편에 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김성철, 최기호 박상혁, 이현정 연구원. 이들이 박사학위 과정 3년동안 SCI 저널에 발표한 논문은 김성철 연구원이 5편, 박상혁, 이현정, 최기호 연구원이 각각 3편으로 총 14편이다. 이들이 발표한 SCI 저널은 'Artificial organs' 'Tissue engineering' 'Arthroscopy' 'Trauma' 등으로, 논문 내용은 ’저강도 초음파를 이용한 줄기세포의 연골화 분화, '여러 가지 생체 적합성 재료를 이용한 조직공학적 연골재생 성공', '골절의 치료 및 인대 재건술' 등이였다. 5편의 SCI논문을 게재한 김성철 연구원은 “4명 모두 서로 목표는 달랐지만 사생활이 없다시피 세포연구에 열중했다"며 "그 결과 모두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지난 3년은 세포연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책임 교수인 민병현 세포치료센터장은 "센터 소속 연구원 4명 모두 박사과정을 끝낸 것도 반가운 소식인데 이들이 그동안 발표한 논문 14편이 SCI 저널에 발표되는 큰 성과를 거둬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SCI는 미국의 과학정보연구소가 지난 60년대부터 국가의 과학기술력을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되며 세계 5,200여종의 과학기술논문학술지다.2007-06-27 14:47:55강신국 -
을지대병원, 오페라단 초청 합창공연 선사을지대학병원(병원장 박주승)이 글로벌아트오페라단을 초청, 환자를 위한 수요 을지음아회를 27일 낮 12시 병원1층 로비에서 가졌다. 오페라단은 이날 ‘내가 여기 있사오니’, ‘주는 반석’ 등 성가음악을 비롯해 ‘내 마음의 강물’, ‘산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환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2007-06-27 14:27:03최은택 -
경남 마산시약, 마약 추방에 팔 걷어경남 마산시약사회는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26일 오후1시부터 경남대앞 월영광장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시약사회는 시민들에게 약물 오남용의 폐해와 마약의 위해성을 알렸다.또한 부정불량의약품 퇴치 및 금연에 대한 홍보도 동시에 진행했다. 행사에는 시약사회를 비롯해 약청, 마산시보건소, 마약퇴치운동본부경남지부, 마산YMCA 등에서 참가했다.2007-06-27 14:23:02강신국 -
한국릴리, ADHD 치료제 '스트라테라' 출시한국릴리(대표 홍유석)는 하루에 1번 복용으로 24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차세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제 ‘ 스트라테라’(성분명 염산아토목세틴)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트라테라’는 캡슐형태로 10mg, 18mg, 25mg, 40mg, 60mg 등 5종이 시판되며, 식사와 상관없이 1일 1회 복용하면 된다. 복용연령은 6세 이상부터 가능하고,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구입 할 수 있다.2007-06-27 14:19:40최은택 -
성남시약, '응급의료센터'와 업무협약 체결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27일 응급의료정보센터(1339)와 협약을 맺고 휴일 및 공휴일 약국 접근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응급료정보센터는 성남지역 당번약국에 대한 안내 문의가 있을 경우 환자위치를 파악해 가장 가까운 약국을 안내하게 된다. 시약사회는 약국을 찾은 환자의 응급상황을 파악, 다시 이를 응급의료센터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시약사회는 관내 각 약국의 휴일 당번현황을 주기적으로 파악해 응급의료센터에 통보하고 응급의료센터에 대한 대국민 홍보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순례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약국의 서비스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1차 보건의료시설로서의 위상을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특히 이 같은 편의시스템이 점점 확산된다면 일반약의 약국외 취급은 더 이상 거론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정례·김범석·손현우 부회장, 한동원 의료보험위원장, 이정훈 건강기능식품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07-06-27 13:50:04한승우 -
슈퍼판매 여론차단, 약국 접근제고TFT 구성지역약사회가 일반약 슈퍼판매 여론을 차단하기 위해 TFT를 구성해 주목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6일 당번약국과 심야약국, 24시간 약국 등 약국 접근성 제고를 위한 TFT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TFT에서는 각 분회별로 ▲당번약국의 안정적·지속적 운영 ▲심야약국의 파악 및 홍보 ▲24시간 약국의 개발 및 홍보 등에 주력하게 된다. 팀장은 강응구 구로구약사회장이, 위원은 김동근 중구약사회장, 김천식 서대문구약사회장, 임준석 종로구약사회장, 진희억 송파구약사회장, 최두주 강서구약사회장, 정덕기 부회장, 조성오 부회장, 유대식 정책단장, 김호정 약국위원장, 임영식 윤리위원장, 한동주 약사지도위원장이 각각 맡았다. 서울시약은 “국민편익을 위해 약국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TFT를 구성하고 약국의 대국민 접근성 강화 대책 및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고 전했다.2007-06-27 13:35:4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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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54% "약대6년제 부속약국 설치" 찬성6년제가 시행되면 각 약대가 운영하는 ' 부속약국'이 필요하다는 한 약대교수의 의견에 대해 개국약사의 54%가 찬성한다고 밝혔다. 26일 데일리팜이 개국약사 150명을 대상으로 이메일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개국약사의 54%(82명)가 부속약국을 찬성한 반면, 나머지 46%(68명)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찬성한다는 이유에 대해서는 ‘약대생들의 체계적인 약국 실무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전체 찬성의견의 69.5%(57명)가 답변했다. 또한 21.9%(18명)는 ‘약대 6년제가 전문인이라는 의미에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일반 국민에게 약국·약사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는 데에는 6%(5명)가 답변했다. 반면, 반대의 이유로는 ‘각 대학병원과의 담합이 의심된다’와 ‘부속약국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에 각각 30.8%(21명), 25%(17명)가 답변했다. 또한 ‘교수들의약국 실무 교육을 믿을 수 없다’는 의견도 22%(15명)였다. 나머지는 ‘기타’란에 답변했다. 설문에 응한 한 약사는 “부속병원 약제실 실습정도면 충분하다”며 “자기네 대학병원과 이권다툼·담합으로 처음 취지가 얼룩질 것”이라고 말했다. 20개 약대 학장 75%는 “적극 환영” 한편, 전국 20개 약학대학교 학장 대부분은 ‘부속약국’ 설치·운영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보였다. 20개 약대 학장 75%는 26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부속약국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나머지 15%는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답변하는 등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으며, 나머지 10%는 출장 등의 이유로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일부 약학대학 학장은 ‘약대 부속약국’에 대한 개국약사들의 반발을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경희대약대 정세영 학장은 "전국 약학대학이 모두 부속약국을 갖게 되더라도 20개, 많아야 1.5배를 넘기지 못할 것"이라며 "개국약사들의 전체 매출에 얼마나 영향을 주겠느냐"고 반문했다. 덕성약대 정춘식 학은 “오히려 부속병원이 없는 약대들에게는 좋은 실습의 장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답한 성균관대학교 정규혁 학장은 "부속약국 개념은 효과적인 6년제 교육을 위한 하나의 방안"이라며 "지금은 부속약국의 설치 여부보다 '약대 계열분리', '2년의 공백' 해결이 더 시급하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 이승기 학장 또한 "확대 해석을 하지 말아달라"며, "약대생들의 실무교육 강화 라는 큰 틀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밝혔다. 필요성에 공감...‘인턴십’ 도입도 고려 6년제 후 부속약국이 현실화 되려면 약사법 개정은 물론, 부속약국의 ‘위치·규모·수’에 대한 명확한 잣대가 도출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속약국 실습에 따른 교육과정, 평가방법, 교수의 현장성 강화 등이 전제돼야 한다. 부속약국 설치 외에도 미국처럼 전국의 개국약국에 ‘인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각 약대의 개국 동문회가 주체가 돼 약대생들의 인턴십을 수행할 수 있는 약국을 지정해 주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는 것. 영남대약대 장영동 학장은 "학제는 미국의 것을 차용하지만, 실무·실습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많이 달라 '부속약국'이 도입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실무교육을 편법으로 넘어가려는 학생과 '귀찮은 것을 왜 담당해야 하는가'라는 개국가의 인식이 '인턴십'을 가로막는 장벽"이라고 말했다.2007-06-27 12:21:31한승우 -
급여시스템 가동 문제없다?...서버용량 의문"내달 1일 의료급여 자격관리 시스템의 가동에는 문제가 없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27일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외래진료시 본인부담제, 건강생활유지비 지원 및 선택병의원제 도입에 따른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의료급여 자격관리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의료급여 환자 자격 관리시스템 개발에는 118억원이 투입됐고 LG CNS가 개발을 담당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실제 서비스가 시작됐을 경우 다수의 요양기간이 시스템에 동시에 접속했을 때 공단 서버가 감당을 할 수 있을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기초의료보장팀 전병왕 팀장은 "지금 1종 급여환자는 본인부담금 자체가 무료였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지만 7월부터 제도가 변경되면 다양한 경우의 수가 발생한다"면서 "이 모든 경우를 처리하려면 자격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서버 안정성 문제는 동시 접속 요양기간 500곳으로 테스트를 마쳤고 7만여 요양기간 중 동시 접속 요양기관이 500곳을 넘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게 공단측의 설명이다. 특히 처리속도도 요양기간에서 3초 이내면 가능하다는 것. 자격관리 시스템은 보험공단 서버를 통해 의료급여 기관에 본인부담면제자 여부, 선택병의원 적용 여부, 수급권자 자격정보, 건강생활유지비 잔액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의료급여 상한일수 관리를 위해 의료기관, 약국에서 수급권자 진료, 조제 후 공단 자격관리시스템을 통해 주상병명, 급여일수, 처방전 교부번호 등을 공단에 송부하면 된다. 복지부는 자격관리 시스템으로 인한 의료급여 기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의료급여 비용을 서면청구하고 있는 요양기관 3,200곳에 대해 강제적용을 유예키로 했다. 단 서면 청구의료기관에서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진료비를 건강생활 유비지를 납부하려는 경우 공단 콜센터(1577-1000) ARS 또는 의료급여 포털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복지부는 자격관리 시스템에 접속에 필요한 공인인증서는 7월말까지 공단 지사를 통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자격관리 시스템이 도입되면 의료기관, 약국의 급여비용 청구형태가 투명화 돼 요양기관의 신뢰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단은 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자격관리 시스템에 시연을 했지만 프로그램 오류로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구동이 되지 않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공단 관계자는 "병원 청구 프로그램을 활용하다보니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 "고 해명했다.2007-06-27 12:19: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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