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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단위 무조건 할인"...불법행위 극성일부 약국들이 처방 확보차원에서 불법 행위를 일삼고 있어 약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16일 약국가에 따르면 본인부담금 할인, 약국 문 앞에서 환자 유인, 처방으로 나온 파스 교환 등 갖가지 불법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경기 S지역의 한 약국. 이곳에서는 본인부담금이 1만원을 넘어갈 경우 뒤에 붙은 100원 단위 금액은 자동으로 할인된다. 이 약국은 개설 된지 석 달 밖에 되지 않은 곳으로 개업초기 환자 확보차원에서 조제료 할인을 자행하고 있다는 게 지역약국가의 분석이다. 인근 지역의 약사는 "환자들로부터 약국 본인부담금이 왜 이렇게 비싸다는 말을 들을 땐 정말 미치겠다"며 "약사회에 제보를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서울 K지역의 약국가는 약사가 직접 나서 호객 행위을 자행해 인근 약사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즉 문 앞에서 나와 환자들에게 인사를 하며 약국 내방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호객행위에 대한 기준이 명확치가 않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이에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약사의 친절인지 호객행위인지 판단하기란 상당히 어렵다"며 "하지만 공정한 경쟁을 하지 않는다면 제재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약국들의 환자 확보 경쟁은 처방된 파스류에도 미치고 있다. 경기 K지역의 약국은 파스처방이 나오면 처방 나온 파스 대신 고객이 원하는 일반 판매 파스로 교환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약국들의 과당경쟁은 '저 약국은 어떻고, 이 약국은 저렇다'는 식으로 급속도로 퍼져 나가게 돼 약국가의 불신으로 이어지게 된다. 약국가는 이같은 불법 환자유치 경쟁이 계속되면 환자들이 먼저 조제료 할인을 요구하는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며 1,000~2,000원에 약사 양심을 팔아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2007-04-16 12:29:0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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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조제료 차등 삭감기준 일자별전환 검토건강보험 재정 안정화를 위해 차등수가 적용대상을 의료급여로 확대하고, 산정기준도 일자별로 전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주목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최근 열린 경영혁신경진대회에서 ‘의원급 외래 진찰료 차등수가 개선(안)’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는 건강보험만을 대상으로 월별 산정하는 현행 차등수가제도를 차등수가 소급적용, 의료급여로 확대, 차등수가 일자별 산정 순으로 개선해나가자는 안. 먼저 차등수가 소급적용안은 진료비 명세서가 한번에 청구되지 않아 차등지수가 변경될 수 있지만, 현재는 기 처리된 청구내역은 소급처리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실례로 지난해 9월 의사 1명이 20일을 진료해 총 1,650일의 진료일수를 기록한 A의원의 경우 차등진료일수가 82일로 차등지수 0.99146341이 적용돼 1만2,800원이 차감됐다. 하지만 이 의원이 분산해 청구한 명세서를 소급적용할 경우 체감액은 14만840원으로 늘어난다. 심평원은 이 같이 차등수가를 소급적용할 경우 지난해 기준 약 100억원 이상의 차등체감액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추계했다. 개선안은 이와 함께 제도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보험자 구분없이 차등수가를 적용, 의료급여로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B의원의 지난해 같은 달 진료내역을 보면 의사 1명이 건강보험 2,200일, 의료급여 300일을 포함해 총 2,500일의 외래진료일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차등수가는 30일 진료일수에 2,200일에 해당하는 건강보험만 적용돼 체감액이 전혀 발생되지 않았다. 이를 의료급여로 대상을 확대할 경우 차등지수는 0.99036144로 14만4,450원의 체감액이 발생한다. 개선안은 이 같이 의료급여의 진료일수를 포함해 차등수가를 적용할 경우 최소 52억원 이상의 차등체감액이 발생해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재정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개선안은 현행 차등수가 제도는 진찰료와 조제료를 월통합해 산정하고 있어 제도의 본래 취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개선안은 근거로 한 의원의 지난해 진료내역을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진료분을 포함해 산정한 결과, 전체 진료일 29일 중 22일이 모두 차등 적용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아이디어 제안자는 “(일자별 전환시)지난해 전체 10억 건 이상의 명세서 중 차등 적용되지 않은 약 70%의 명세서가 상당수 차등적용 대상이 돼, 진찰료 차등수가제도 개선에 큰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심평원 이기성 업무혁신팀장은 이와 관련 “개선안은 실무부서 차원에서 업무개선 혁신아이디어로 제출한 것으로, 실행 가능성을 먼저 검토한 뒤 사업 추진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2007-04-16 12:27: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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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조제업무, 의약분업 전후 14% 감소지난 1999년부터 2005년까지 병원약사들의 고유 업무 중 조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14% 가량 감소한 반면, 임상약제 업무는 5%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년 병원약사회가 전국 병원 약제부 근무인력 조정현황을 조사한 결과로, 지난 14일 병원약사회 주최로 열린 '신규약사 연수교육'에서 인용원 과장(삼성서울병원·약제부)이 발표한 것이다. 조사에 따르면, 1999년에는 조제 업무가 75.2%, 임상약제 업무가 7.9%인 것에 비해, 2005년에는 조제업무가 66.5%, 임상약제 업무가 12.8%를 차지했다. 여기서 말하는 임상약제 업무는 DI·ADR·TDM·TPN·항암제 자문업무·복약지도 등이다. 인 과장은 이같은 결과에 대해 ▲분업 후 외래조제업무의 감소 ▲입원환자에 대한 서비스 강화 ▲복약지도 확대 ▲약제업무의 자동화 등을 그 이유로 꼽았다. 인 과장에 따르면, 실제로 정규약사만 61명이 근무하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에서도 현재 30여명이 조제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6명~9명 사이의 인원이 임상약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인 약사는 "향후 부작용모니터링에 관한 업무 비중이 증가하는 등 임상약제 업무의 강화가 지속될 것"이라며 "하지만 이는 조제업무의 축소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설비 자동화 등을 통해 내실있는 조제업무가 가능해 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인 약사는 "새내기 약사들 사이에서는 임상약제업무가 인기가 좋지만, 병원약사 모든 업무의 기초가 되는 것이 '조제'인 만큼 약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는 것이 필수"라고 조언했다. 한편, 인 약사는 이날 강의에서 새로운 개념의 '조제'에 대해 모인 200여명의 새내기 약사들에게 설명했다. 안 약사는 ▲발행된 처방전 내용의 적정성 확인 ▲처방된 의약품을 사용해 특정환자의 특정질병에 대한 약제를 특정한 사용법으로 조제 ▲환자에게 의사의 지시대로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교부 ▲복용 후 안전성과 유효성을 관찰해 처방 수정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조제'의 진정한 의미라고 강조했다.2007-04-16 12:25:12한승우 -
의약품 판매 인터넷 사이트 96곳 적발타이레놀, 비아그라 등 불법의약품을 판매한 인터넷사이트 96곳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중에는 '작대기', '물뽕' 등 이른바 마약류를 판매한 곳도 포함되어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식약청의 1분기 사이버모니터단 운영현황자료에 따르면, 오남용우려 의약품을 불법판매한 국내 등록 사이트 70곳과 해외 등록사이트 26곳을 적발해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사이트 차단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이 중 국내 운영사이트 70곳에 대해서는 서울지방경찰청에 조사를 의뢰했다. 적발된 사이트가 판매한 의약품 종류를 보면, 타이레놀, 아스피린, 미녹시딜 등을 포함해 센트륨, 비아그라 등 그 종류만도 수십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더구나 국내 포털사이트의 미니홈피, 블로그, 카페 등에도 이 같은 불법약 판매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드러나 단속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 다음카페의 경우 '약판매자', '도리 팔아요', 'LSD'라는 이름으로 카페를 개설해 대마, 물뽕 등 이른바 마약류를 판매하는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식약청은 이 같은 모니터링 자료를 근거로 최근 네이버,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11개 포털업체에 협조공문을 보내 "포탈사이트가 불법 의약품 거래에 이용되지 않도록 자체 모니터링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식약청은 "본청 및 각 지방청별 모니터링 현황을 실시간 취합해 광고위반 재발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며 "11명의 사이버모니터 요원을 구성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2007-04-16 12:23:52정웅종 -
"철중독증약 엑스자이드, 안전성 강점"한국노바티스는 지난 7~8일 양일간 제주도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이스라엘 히브리의대 하임 헤르스코(Chaim Hershko) 박사를 초청해 철중독증 치료제 ' 엑스자이드'(성분명 데페라시록스) 출시 심포지엄을 가졌다. 헤르스코 박사는 이날 행사에서 데페록사민과 데페리프론 등 기존 철 중독증 치료제와 엑스자이드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그는 36년 동안 철 킬레이트 요법을 연구해 300여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철 중독증 치료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헤르스코 박사에 따르면 지난 60년대 초 철 킬레이트 제제로 개발된 데페록사민의 경우 빈혈환자의 철 중독증에 사용됐지만 1주일에 5~7일, 1일 8~12시간씩 피하 또는 정맥주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치료에 불편이 컸다. 또 이후 데페리프론이 경구용으로 개발됐지만 백혈구 파괴 등 독성이 강해 환자의 순응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부각됐다. 반면 엑스자이드는 신장 손상 등의 부작용이 적고 1일 1회 오렌지 주스 등에 타서 현탄액으로 마시면 되기 때문에 2세 이상의 소아환자도 쉽고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고 헤르스코 박사는 전했다. 헤르스코 박사는 "엑스자이드는 FDA 승인 전 이미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을 통해 약물의 안전성이 증명됐다"며 "기존 치료제와 달리 주로 대변으로 배출돼 신장 손상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철중독증 치료제 엑스자이드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스위스, 유럽연합 25개국과 호주 등에서 승인을 받으며 국내에는 이달 1일 시판됐다.2007-04-16 11:48:24정현용 -
성동구약사회 "회원 회무만족에 최선"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14일~15 양일간 경기도 가평군 골드캐슬에서 임원전지연수를 열고 회원 만족 회무를 실천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복식부기 의무화 대책 수립, 신입회원 관리 강화, 한양대학교병원과의 업무협조, 약사자율지도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각 위원회는 최근 약사회 현안 및 올해 세부 실천방안을 발표했고 추진 사업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김영식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원이 만족하는 회무를 펼쳐나가자”며 “각 위원회는 사업계획의 완벽한 실천과 회원 화합을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2007-04-16 11:42:07강신국 -
유 장관, 경기도 보건복지혁신 보고회 참석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은 16일 오후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함께 보건복지혁신 현장보고회를 개최, 보건복지분야 현안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경기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수원시 소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도 및 시·군·구 관계공무원, 보건복지분야 단체장 및 종사자, 민간 전문가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요자에 대한 보고대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의료급여 혁신 대책, 노인 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인프라 확충 등 보건복지분야 현안 과제 추진 과정에서 경기도의 성과와 노고를 치하할 방침이다. 경기도의 경우 지난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을 위한 요양시설 충족률이 77%로 전국 평균 66%를 상회하고,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를 배치해 대상자의 의료급여 일수 13.2%를 감소시켜 목표치 5%를 초과 달성했다. 유 장관은 사회서비스 확충,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준비,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편, 공공보건의료 확충 등 보건복지분야 주요 현안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차질 없는 집행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경기도는 신규로 추진되는 사회서비스 사업으로 EBS(English Book Start), 장애·문제행동 아동 재활심리치료 서비스, 저소득 장애인 자녀 사회통합 지원 서비스 등을 자체 개발, 추진할 계획에 있음을 보고하고 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건의할 방침이다.2007-04-16 11:23:5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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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법' 마련 위한 공청회 개최복지부(장관 유시민)는 지난 3월16일 입법예고한 ‘국립중앙의료원법’ 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17일 오후 1시30분부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감 신 경북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형근 제주의대 교수와 복지부 공공의료팀장이 주제발표를 한다. 지정토론자로는 국립의료원 박성수 노동조합 위원장, 갈렙앤컴퍼니 윤상철 대표이사, 이동구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장 및 대구의료원장, 중앙의대 이원영 교수,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 국립의료원 최 경우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한다. 복지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학계, 시민사회단체 및 국립의료원 노조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6월 중에 동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4-16 11:22:3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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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윈도우 비스타' 펀드 지원사에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마케팅 펀드 지원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MS 비스타 마케팅 펀드는 MS가 윈도 비스타를 적용한 전세계 20개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를 선발해 공동 마케팅을 비용을 지원하고, 차세대 솔루션 개발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파트너십 지원 프로그램이다. 각국에서 총 90개의 지원서가 모집된 가운데 최종 선발된 20개 기업 중 한국 기업으로는 이수유비케어와 디지털조선이 최종 리뷰를 통해 각각 선정됐다. 마이크로소프트측은 이수유비케어를 선정한 이유를 ▲의료 관련 이미지 자료의 시각화 ▲의료 정보 전달의 보안 기능의 솔루션 개발에 기술력 보유 등으로 꼽았다. 김진태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IT리더기업의 파트너로 선정돼 영광"이라며 "양사는 선진화된 IT환경을 제공하는 혁신 솔루션 개발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이수유비케어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 제공 및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다양한 행사 참여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2007-04-16 11:16:30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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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급, 의료급여 자격관리 부담 크다"대한의사협회가 병원협회에 이어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급여 자격관리시스템 구축 정책에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의협은 13일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건의서에서 "일선 의료기관은 최소한의 인원(의사 1명, 간호사 1명)으로 운영되는 곳이 많아 수용할 수 없다"며 "의료기관의 여건이 수용할 수 있을 때까지 보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의협은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일차적인 관리의무는 의료보장기관인 시군구청에 있고 기존 제도로도 충분히 재정적 안정을 이룰 수 있다"며 "적은 인원의 일선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관리의무를 부가함은 본회 회원의 전폭적인 동의를 받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의협은 또한 "의료급여수급자라고 인정할 수 없는 부적격자들이 일선 진료기관에서 차별대우 운운하며 오히려 권리를 앞세워 진료환경을 어지럽히는 경우가 많다"며 "차제에 대상자를 엄격히 구분·선정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2007-04-16 11:15:3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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