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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약, 자연위생영양요법 4주과정 시작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구약사회관에서 24일부터 4주일정의 자연위생영양요법 강좌를 시작했다. 강의는 구약사회 약학위원회와 자연위생약학회 주관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부터 4주간 진행된다. 신상직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강의를 듣고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약사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강의문의: 사무국(992-6771)2006-08-25 11:22:11강신국 -
31일 아시아 생약자원 국제세미나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31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대강당에서 생약분야 국제세미나를 갖는 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프리드리히 랭(Friedrich Lang) 박사가 발표하는 ‘유럽 약용식물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 제도 실시현황 및 전망’을 비롯해 아시아 국가의 생약 GAP 및 가공현황이 소개된다. 또 인도네시아 식품의약품관리청의 테피 유시아(Tepy Usia) 박사가 ‘인도네시아의 생약자원’을 소개하는 등 아시아 생약자원에 대한 보고서도 발표된다. 식약청은 홈페이지(www.kfda.go.kr)를 방문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참가자에 한해 세미나 자료집을 우선 배포할 계획이다.2006-08-25 11:03:0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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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유방암센터' 서비스 시작아주대학교병원은 24일 유방암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새롭게 개장한 유방암센터는 유방암뿐만 아니라 유방 검진, 양성질환 진단 및 상담, 남성 유전질환 등 유방과 관련된 광범위한 증상과 질환들을 다루게 된다. 특히 환자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보다 넓은 공간으로 자리를 옮겼고 여성 환자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 최대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가 도입됐다. 유방암센터는 ▲다양한 보완요법 프로그램 운영 ▲유방암 전문간호사의 정기 교육 및 관리 ▲유방암환자 모임 및 봉사활동 지원 등 차별화된 양질의 의료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2006-08-25 11:01: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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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소득 축소신고 의혹, 사실 아니다"건강보험공단 이재용 이사장은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이 제기한 부당청구 의혹과 관련, “봉직의로 근무, 요양급여비 청구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 같은 당 전재희 의원이 제기한 소득 축소신고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다. 건강보험공단은 25일 해명자료를 통해 이 이사장이 부원장으로 재직했던 대구소재 D치과의원이 건강보험 50회, 의료급여 1회에 걸쳐 부당청구 사실이 적발돼 진료비를 환수 당했다는 고경화 의원의 지적에 대해 "급여비 청구인은 대표자이므로, 봉직의사인 이사장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 전체 12년간의 개원기간 중 1년간의 부당청구내역만이 확인되고 있으므로, 나머지 11년간의 부당청구 내역은 훨씬 많을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지난 95년 공교공단으로부터 5건 6,916원을 환수당한 사실은 있지만, 그 외 년도에서는 환수사실이 없다”고 일축했다. 전재희 의원이 제기한 소득 축소신고 의혹에 대해서는 “지난 2003년 1월에서 지난해 6월까지 덕영치과에서 봉직의로 재직했다”면서 “건보료 부과소득은 법적으로 사용주가 공단에 신고하게 돼 있기 때문에 축소신고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 문화동 소재 단층건물의 임대소득에 대해서는 “장모에게 용돈을 주는 명목으로 모든 관리를 맡긴 상태로, 임대차 관계는 알지 못하는 상태”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최근에서야 사업자등록 신고가 돼 있지 않음을 알게 돼 지난 6월 관할세무서에 사업등록을 했으며, 그동안의 임대소득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되면 성실히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6-08-25 10:55: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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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한의사 '의료기사 지도·감독' 불가의협이 한의사 K씨의 의료기사 지도·감독과 관련된 헌법소원과 관련 기각해야 한다는 입장을 복지부에 전달, 향후 양한방 갈등이 재연될 것으로 보인다. 의사협회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의사는 의료기사를 객관적으로 지도·감독할 능력이 부족하다”면서 “소송을 기각해야 한다는 의견을 복지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의견서에서 “의사의 의료행위와 한의사의 한방의료행위는 학문적 기초가 다르고 질병의 원인, 진찰방법도 모두 다르다”면서 “헌법소원 심판청구 소송은 의학과 한의학의 기본 전제를 잘못 인식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또 “의대에서는 방사선학의 기본 소양을 익히고 임상실습을 갖는 등 전문성을 중시하는 반면 한의대는 임상시습과정이 없다”면서 “이같은 현실을 무시한채 한의사가 의료기사의 지도감독권을 가지면 자칫 대형 의료사고를 야기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직업수행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K씨의 주장에 대해서는 ‘국민의 모든 권리와 자유는 국가 안전보장 및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 법률로 제한할 수 있다’는 헌법조항에 근거한 적절한 제한이라며 현행대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이와 함께 학문적 전제와 교과과정이 다른 양 분야에 무조건적 평등권을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역설했다. 이에 앞서 한의사 K씨는 지난 6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제1조 등이 평등권 및 직업선택의 자율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한 바 있다.2006-08-25 10:46:5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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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지역검찰과 면대단속 등 의견교환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인천지검과 면대약국, 비약사 조제행위 단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사연 회장은 23일 인천지방검찰청 담당 검사들을 잇달아 만나 약계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 회장은 이날 신임 의약담당인 이환기·조지은 검사와 상견례를 갖고 면대약국과 비약사 조제 단속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회장은 또 형사4부 부장검사실을 방문, 약사회와의 간담회 일정도 조율했다.2006-08-25 10:43: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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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관리약사 53% "약사정책 정보 목말라"제조관리약사가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는 약사제도와 정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근무연수가 짧을수록 체계적인 연수교육 프로그램 필요성에 공감했다.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담당부회장 강승안, 위원장 조선혜 제약유통이사)가 지난 6월 28일 63빌딩에서 가진 '2006년도 제조관리약사 연수교육' 이수자 중 38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 응답자의 52.8%가 연수교육을 통해 얻고 싶은 내용으로 '藥事관련 제도 및 정책'을 꼽았다. 다음으로 의약품 산업동향(22.1%)이 많았으며, 이어서 ▲외국의 선진약학정보(5.7%) ▲신약정보(1.6%) ▲기타(0.8%)순으로 나타났다. 연수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83.7%가 필요하다고 답해 제조관리약사 스스로가 연수교육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수교육의 필요성과 경력의 상관성을 분석해 보면, 경력이 작을수록 연수교육의 필요성을 강하게 나타내고 있어 신입 제조관리약사에 대한 체계적인 연수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연수교육이 자질향상에 도움이 되었냐는 질문에는 5명 중 4명꼴로 연수교육이 자질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첫 제조관리약사 연수교육에 대한 정보취득 경로는 ‘약사회’(55.2%), ‘소속회사’(21.9%)등으로 나타나 계통을 통한 정보 취득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수교육에 참여한 제조관리약사의 직급분포를 보면 사원 및 대리급이 23.4%, 부장을 비롯한 차·과장급이 40.0%, 이사급 이상의 임원이 36.7%로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력을 기준으로 볼 때 10년을 경계로 10년 이하가 51%, 10년 이상이 49%로 나뉘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조선혜 제약유통이사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2007년 제조관리약사 연수교육 운영에 참조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2006-08-25 10:37:3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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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회, 8월 모임갖고 회원화합 도모전 서울시약사회 여약사 임원들의 모임인 연꽃회(회장 정청자)는 최근 강원도 평창에서 8월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화합을 도모했다. 연꽃회는 이날 박정신, 정영숙 약사의 베트남 의료봉사 활동 상황을 보고 받고 좀 더 많은 약사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어 연꽃회 회원약사들은 동강에서 래프팅을 즐기며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털어 버렸다.2006-08-25 10:34:28강신국 -
일반약복합제 급여유지 요청품목 총 289개의협이 복지부가 비급여로 전환키로 한 일반약 복합제 742품목 가운데 289품목에 대해 급여유지를 요청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의사협회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문약 성격의 약물과 유·소아 시럽 및 다빈도 의약품의 오남용으로 우려가 있는 일반약 복합제에 대해 비급여 전환을 재검토해줄 것을 복지부와 심평원에 지난 21일 건의했다고 밝혔다. 의협은 자체회의를 통해 급여유지품목 3가지 선정기준을 정하고, 조건에 부합하는 최종 의약품 품목을 선정, 차기 약제전문평가위원회에서 재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의협이 조건에 따라 선정, 제출한 일반약 복합제는 전문약 성격의 오남용 우려가 있는 의약품 129품목, 유·소아 시럽 및 오남용 위험이 있는 47품목과 다빈도 의약품 113품목 등 289품목이다. 한편 심평원은 이날 오후 약제전문평가위를 개최, 일반약 복합제 비급여전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2006-08-25 10:13:5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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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사리돈A' 약국공급가 인상바이엘이 내달부터 ‘아스피린’ 등 일반약 대표품목의 약국 공급가를 인상한다. 25일 유통가에 따르면 바이엘 헬스케어는 지난 21일 거래 도매업체에 공문을 보내, 자사 일반약 대표품목인 ‘아스피린’과 ‘사리돈’, ‘비판톨’을 15~25%까지 각각 인상한다고 밝혀왔다. 바이엘측은 원가인상요인 등으로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으며, 특히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제제의 포장을 안전용기를 바꾸면서 원가인상 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품목별로는 ‘아스피린 아스피린500mg’(20T)이 1,350원에서 1,550원으로 15%가량 인상되고, ‘사리돈A’(10T)는 1,100원에서 1,400원으로 25% 이상 상향조정된다. 또 ‘비판톨립크립7.5ml’는 종전 2,180원에서 2,500원으로 15%가량 상향된다.2006-08-25 09:14:4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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