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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가제 쉽게 갈일 아니다유시민 복지부 장관이 현행 실구입가 상환제를 예고도 없이 고시가제로 전환하겠다고 언급하고 나선데 대해 그 의중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것도 공식적인 절차를 통한 정책발표가 아니라 제약협회 이사장단과의 면담자리에서 나왔다. 보험약 가격제도 내지 청구제도의 전환이 얼마나 중차대한 현안인지를 감안한다면 치밀한 계획이나 준비 없이는 마구 내뱉을 발언이 아니기에 우리는 못내 고개를 갸우뚱 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실구입가제는 이미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했다. 우리도 실구입제를 전면 폐지하거나 보완할 필요가 있을 수차례 적시한 바 있다. 따라서 장관이 어떠한 형태로든 실구입가제에 손질을 가하는데 는 원칙적으로 찬성한다. 하지만 실구입제의 문제를 해소할 대안이 단순히 과거 고시가제로의 환원은 아니다. 고시가제 또한 숱한 문제점을 앉고 있었던 제도였기에 실구입가제의 탈출구가 고시가제가 되기는 어렵다는 뜻이다. 실구입가제는 의약분업 시행 7개월여 전인 1999년 11월 15일 단행됐다. 당시 정부는 실구입가제를 시행하면서 총 1만6,123개 품목의 기준약가를 새로 발표했는데, 이중 1만3,922개 품목의 보험약가를 평균 30.7% 무더기 인하했다. 실입구제 하에서 보험약의 마진을 없애는 대신 내려진 조치였기에 제약업체들은 음성적인 뒷거래가 없어질 것이라는 기대 하에 사상초유의 대규모 약가인하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실구입가제는 예상과 달리 빗나갔다. 유통마진을 제로화 시켜 공공재로 정리된 보험약은 시장논리에서 그렇게 적용되지 않았다. 얼마안가 음성적인 뒷거래가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고 지금은 과거보다 못지않은 뒷마진이 거래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실구입제는 이렇듯 더 이상 존속의 의미가 없어진 것만은 분명하다. 이런 실구입가제를 폐지하고 고시가제로 환원하고자 하는 복지부 장관의 속내를 이해하기는 한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고시가제가 갖는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봐야 한다고 본다. 고시가제 도입은 실구입가제의 폐지이고 이는 보험약의 공공재적 성격을 일정부분 버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에서는 이미 공공재로써의 의미를 상실해 버렸지만 제도적으로도 보험약은 더 이상 공공재가 아님을 정부가 공표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는 것이다. 따라서 고시가제 시행과 함께 공식적인 ‘유통마진율’을 정부가 어느 정도 설정하고 있는지 부터가 매우 중요한 요체다. 고시가제 하에서 공식적인 유통마진율을 주지 않는다면 고시가대로 구입하고 고시가대로 청구해야 한다. 이는 형태만 달랐지 실구입가제와 다르지 않기에 달라지는 것이 없다. 이는 고시가제를 시행하려면 어떠한 형태로든 유통마진폭을 설정해야 한다는 것과 같다. 장관이 적정마진에 대한 정확한 근거 데이터 없이 고시가제를 시행하면 지금이나 과거 보다 더 얼룩진 시장이 만들어질 개연성이 크다는 것을 우려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보험약 유통마진을 인정해 준다고 해서 음성적인 뒷거래 마진이 없어진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다. 음성적 시장이 여전할 확률이 큰 상태에서 유통마진율을 추가로 설정하면 의약품 유통시장은 더욱 혼탁해진다. 작금의 상황을 보면 그럴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고시가제를 단순히 과거로의 회과방식으로 해서는 금물이다. 우리가 장관의 발언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은 이 대목이다. 아니 과거 고시가제로의 단순 회귀를 우리는 반대한다. 과거의 유통거래폭 24.17%나 행정지도선 14.17% 등의 방식을 원용한다면 유통시장은 음성적, 양성적 시장이 양립하게 되는 절름발이 형태를 띤다. 이는 정부의 약가통제를 불가능하게 만들고 고시가제 역시 유명무실한 제도로 만들어 버리게 된다. 과거의 고시가제가 되면 실구입가제 시행당시 약가를 무더기 인하했던 정부의 명분이 없어진다. 이는 보험약가를 다시 인상해야 한다는 제약사의 주장을 묵살하기 어렵게 하는 일이다. 제약사들은 시장에서 이중삼중의 부담을 지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이다. 결국 고시가제를 단순히 생각하면 정부가 스스로 대단한 부담을 안고가는 자충수를 두는 것이라는 점이다. 우리는 장관의 발언 속에 ‘깊은 뜻’이 있기를 기대한다. 고시가제가 보험약의 공공재적 성격도 지키면서 시장기능도 살리는 두 마리 토기를 잡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개별 보험약에 대한 비용·효과적인 과학적 검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함과 동시에 품목별 또는 그것이 어렵다면 성분별이라도 탄력적인 차등 마진율 적용을 면밀히 연구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고시가격을 공공재라는 성격과 시장 가격기능을 조화시킨 ‘이상적인 약가’로 근접시키는 선작업이 필요하다. 그것이 쉽다고 할 것인가. 이를 위한 중장기적인 연구나 마스터플랜 없이 과거의 고시가제와 같은 방식으로 쉽게 가서는 안 된다.2006-08-07 06:34:35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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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종업원 조제 유감우선, 대다수 약국의 경우는 아니라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기자는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한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고 있다. 약국 10곳, 의원 13곳이 5천세대가 넘는 단지 주민들의 건강파수꾼으로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간혹 문제가 있는 몇 곳을 제외하면 말이다. 함께 살고 있는 장모가 며칠 전 종합병원에 가서 비염 진단을 받았다. 평소 기자는 동네약국도 좋은 약을 잘 지으니 큰 병원 앞 약국말고 집 근처에서 약을 지으시라는 말을 장모에게 자주 해왔던 터였다. 이 말을 생각했던지 그날 장모는 집에서 가장 가까운 약국을 방문했다. 그날 저녁 기자는 장모로부터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다. 장모는 병원에서 진단과 처방을 받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A약국을 방문했는데 평소 보이던 약사가 없더라는 것이었다. 약사 대신 처방전을 받아든 이는 다름아닌 약국종업원이었고, 이 종업원이 약을 지어 그냥 건네주더라는 것이었다. 장모가 '약사 선생님 어디 가셨냐'고 물었더니 근처에 볼일이 있어 잠시 자리를 비웠다는 말과 함께. 기자 가족은 이 약국이 단골이다. 4살바기 딸 아이가 있는 기자에게 소아과 의원 방문은 자주 있는 일인데 그 약국 2층 의원 의사가 진료도 잘하고 친절하기 때문이다. 평소 기자는 동네약국을 유심히 관찰하고 기사 아이디어도 얻던 탓에 집 주변약국에 대해 상세한 정보를 갖고 있다. 어느 약국이 반장약국인지, 어느 약사가 시약사회 회무에 적극적인지까지도 말이다. 물론 A약국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약사의 이름뿐 아니라 이 약국이 의원이 쉬는 주로 토요일에 문을 닫고 일요일에 문을 연다는 것과 젊은 여자 종업원이 대략 몇살인지까지도. 더구나 기자도 그 종업원으로부터 일반약을 건네 받은 기억까지 있다. 기자 가족은 이 일이 있고 나서부터 B약국을 찾고 있다. 집에서 좀 더 걸어야 하지만 그래도 '못 믿을 약국'보다는 낫다는 생각을 해서다.2006-08-07 06:33:2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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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무직 일은 힘든가요"▶식약청 약무직, 연구직 공무원 특채 공고 기사가 나간 후 일선 약사들의 전화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어떻게 지원하나요?", "나이제한은 없나요?, "연봉은 얼마나 되나요" 등등. ▶지난 2월 갓 졸업한 새내기 약사가 대부분이지만 30대 후반의 여약사, 병원약사 등 관심을 표하는 분들의 분포는 다양 ▶이들의 공통점 한 가지. "식약청 약무직 일은 얼마나 힘든가"라는 질문. ▶곁에서 바라본 약무직 공무원들, 야근에 주말 출근에 일 터지면 밤샘까지...▶쉽게 볼 일이 아니라는 말 한마디는 꼭 해주고 싶다. 공무원 사회에서 통용되는 말 "잘 하면 본전"이라고.▶부디 유능한 약사들의 공직 진출이 많아지기를...2006-08-07 06:32:3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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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포지티브리스트 제도는 처방권 제한"의협이 포지티브 리스트 시스템에 대해 처음으로 반대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이는 지난 6월26일 국회 토론회에서 밝혔던 ‘원칙적 동의’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의사협회는 지난 1일 국회에서 열린 ‘열린우리당 한미FTA특위 간담회’에서 의사의 처방권 제한과 국내 제약산업의 도산 가능성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의협 대표로 참석한 이재호 정책이사는 최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포지티브 방식은 리스트에 등재되지 못한 약에 대한 선택권을 처음부터 무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이사는 “평소 처방하던 약이 리스트에서 제외돼 처방하지 못하면 환자의 불신으로 이어진다”면서 “이는 곧 환자에게 비급여 처방을 언급하게 될 수밖에 없고, 환자는 기존보다 높은 가격으로 약을 구입해야 하는 만큼 불신이 생기게 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그는 “포지티브 방식보다는 자율적으로 의료계가 약제비 절감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면서 최근 중저가약 처방유도를 위한 약제비대책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또 “다국적사의 제품은 리스트에 등재되지 못하더라도 비급여로 빠지게 되고, 오히려 더 많이 팔리게 될 것”이라며 “자칫 국내 제약업계의 도산과 국민의 약 선택권과 건강권 등이 손상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의협의 포지티브 반대론은 최근 미국과 한나라당과 제약협회가 거듭 포지티브 재고론을 언급하고 있는 시점과 맞물려 의협 내부의 입장변화가 감지되는 것이어서 특히 주목된다. 이와 함께 이 이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영리법인의 허용은 공공의료의 확충이 선행된 뒤 시행돼야 한다는 '시기상조론'을 피력했으며, 한국 의료인이 법적 제한없이 미국에서 진료활동을 할 수 있도록 ‘면허상호 인정’ 등이 이뤄져야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열린우리당 송영길, 강기정 의원 등과 복지부 맹호영 서기관,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 '건강사회실현을 위한 약사회' 신형근 정책국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2006-08-07 06:31:1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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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음주 원인 암, 전체 암의 3.6% 차지전세계적으로 발생한 암의 3.5%는 음주 때문이며 음주로 인한 암은 모든 원인의 암으로 인한 사망의 3.5%를 차지한다고 Intenational Journal of Cancer에 발표됐다. 프랑스 리용의 국제암연구청의 파올로 보페타 박사와 연구진은 여러 자료를 근거로 알코올 소비로 인해 2002년에 발생한 암 및 사망건수에 대해 추정했다. 그 결과 약 39만건이 음주로 인한 암으로 계산됐고 이는 모든 암의 3.6%를 차지했으며 음주로 인해 발생한 암으로 사망한 환자 수는 약 23만여명으로 모든 암으로 인한 사망의 3.5%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음주로 인해 남성에서 발생한 암의 60%는 상부 소화기암, 여성의 경우에는 유방암이었다. 보페타 박사와 연구진은 적당한 알코올 소비는 심질환, 뇌졸중, 결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알코올이 암이나 다른 여러 질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했다.2006-08-07 02:35:1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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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동위원소 치료환자 공항검색 주의해야방사선 동위원소로 치료받은 환자가 공항출입시 공항검색대에서 경보를 울리게 할 수 있어 미리 공항안전요원에게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주의가 British Medical Journal에 실렸다. 영국 버밍험의 시티 병원의 갤리안 갠고패드헤이 박사와 연구진이 보고한 내용은 과민성 갑상선 문제로 방사성 요오드로 갑상선 활성을 감소시키는 치료를 받은 46세의 남성의 사례. 병원에서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한 치료를 받은 후 주의해야할 사항에 대해 알리고 퇴원시켰는데 6주 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공항 검색대에서 이 남성이 지나가자 경보가 울린 것. 이 남성은 억류되어 샅샅이 수색됐고 수색견까지 동원되어 조사받았으나 이후 환자가 병원에서 준 주의사항이 적힌 카드를 제시하자 풀려났다. 그러나 주의사항이 적힌 카드에는 공항 검색대의 방사선 경보와 관련된 내용은 없었다. 연구진은 사용된 방사선 동위원소에 따라 최대 95일간 방사선 경보를 울리게 할 수 있어 의사들이 환자에게 이런 사항에 대해 주의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2006-08-07 02:19:5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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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금연처방약 '챈틱스' 미국 본격시판화이자가 새로운 금연치료제 '챈틱스(Chantix)'를 미국에서 8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판했다. 10년만에 새로 승인된 금연 처방약 챈틱스의 성분은 배러니클라인(varenicline). 챈틱스는 알파-4 베타-2 뉴로널 니코틴 아세틸콜린 효능약(alpha-4 beta-2 neuronal nicotinic acetylcholine receptor agonist)으로 분류된다. 배러니클라인은 니코틴이 결합하는 동일한 수용체에 결합하여 훨씬 약한 강도로 수용체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만약 챈틱스를 사용하는 동안 흡연하게 되면 챈틱스가 니코틴 수용체를 차단하기 때문에 니코틴의 효과가 약화된다. 챈틱스가 처방되는 금연시도자는 '겟큇(GETQUIT)'이라 불리는 행동수정 프로그램에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챈틱스는 으로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오심, 불면증, 두통, 비정상적인 꿈이 보고되어 있다.2006-08-07 02:14:1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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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정보화재단, DIK2006 50% 할인가 판매국내 유통 의약품의 최신정보를 담고 있는 'DIK2006'이 50% 할인가에 판매된다. 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는 "양질의 정보를 널리 확대보급할 의도로 신상신고 회원에 한해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4만원에 판매되던 책자를 절반값인 7만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이 책자는 6,500개 제품의 실물 낱알식별 사진정보 제공, 최신 의약품 1,800개 성분자료 및 9,000여개 품목 상세정보 수록하고 있다. 구입을 원하는 약국은 대한약학정보화재단(02-3472-0439)에 직접 전화하면 된다.2006-08-06 20:36:0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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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봉투값 십시일반 모아 이웃돕기20원짜리 일회용 봉투값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 약사회가 있다. 노원구약사회(김상옥 회장)는 일회용 봉투값을 모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전 회원약국이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걷기는 의료보험료 3,000원을 3개월 이상 미납자 세대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다. 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6개월 간 112만7,120원이 모였다고 밝혔다. 김상옥 회장은 "전 회원약국이 참여해준 점에 감사하다"며 "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모아진 성금은 불우이웃 돕기에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2006-08-06 20:29:3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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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분회장들 "회원약국위해 최선 다하자"인천 지역약사회장들이 한데 모여 회무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약 분회장 간친회는 지난 4일 남동구 관내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각 분회별 회무 방향과 지부-분회간의 사업 연계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일 간친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분회장들께 감사하다"며 "남은 임기 동안 회원 약사들을 더 열심히 일하자"고 말했다.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도 한마음체육대회의 노고를 치하하며 분회장 간친회의 일취월장을 기원했다. 이날 모임엔 옥정남 강화군약사회을 비롯해 김성일(서구), 조상일(남동구), 박정혁(동구), 유상현(연수구), 손영리(남구), 송종경(부평구) 회장이 참석했다.2006-08-06 20:27: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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