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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청소년용 건기식 '메가틴' 출시동원F&B(대표이사 김해관)가 미국 GNC의 청소년용 건강기능식품 '메가틴'을 출시했다. 26일 회사에 따르면 메가틴은 성장기 청소년의 필요에 맞춰 A, B1, B2, C 등의 비타민과 칼슘 철분 엽산 아연 등의 미네랄을 합해 총 24가지 영양성분을 담고 있다. 회사 건강식품사업팀 노경아 과장은 "메가틴 한 알만 복용해도 청소년기 한 끼 식사분에 해당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며 "시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수험생들에게 특히 권장할 만한 제품"이라고 말했다.2006-05-26 14:31:11강신국 -
"괴문서 작성은 공단고위직-배포자는 L씨"‘복지부 감사, 그 실체’라는 괴문서를 배포한 인물에 대한 윤곽이 드러났다. 배포자는 다름아닌 건강보험공단 경기지역 지사에 근무하는 L모씨. L씨는 지난 24일 공단 출입 일간지 기자들과 특정 의약계 전문지에 이 괴문서를 배포했으며, 문건 작성자는 L씨가 아닌 또다른 공단 고위직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L씨의 경우 문건을 배포할 당시 ‘nohae61’이라는 이메일 주소와 자신의 본명을 사용했고, 이를 국회 M의원실측에서 추적한 것. 괴문서에서 ‘특정 업체와의 협력 및 인사청탁 등을 거절당한 국회쪽 세력’으로 지목당한 M의원측은 26일 “경기지역 지사에 근무하는 사보노조원 L모씨가 배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M의원실 관계자는 “작성자는 공단 고위직인 것으로 보여, 결국 작성자와 배포자가 다른 인물”이라며 “배포자에 대해서는 경찰고발을 심각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날 발표된 괴문서에 대한 공단 사보노조의 성명에서 “본 문건이 공단의 간부사이트에 뜬 내용이며, 복지부 등 외부로 전달됐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라고 밝혀, M의원측의 주장이 어느 정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M의원실은 “복지부 외에 국회를 겨냥해서도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내용의 문건을 배포한데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편 괴문서에서는 "특정 업체와의 협력 및 인사청탁 등을 거절당한 국회쪽 세력", "청탁을 거절 당한 국회의원 보좌관, 장관보좌관, 복지부 공단 담당팀장 등이 회동해 '이사장을 반드시 날린다'는 언동을 행함" 등등의 표현을 빌어 M의원측을 겨냥한 바 있다.2006-05-26 14:21:3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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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에 국내 첫 바이오전문대학 개교국내 첫 바이오 전문대학인 한국폴리텍 바이오대학이 개교했다.대학은 26일 충남 논산시 강경읍에서 개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폴리텍 바이오대학은 11개 한국폴리텍대학 중 하나로 여자, 섬유, 항공에 이어 4번째 특성화 대학이다. 올 첫 입시에서 11: 1의 모집 경쟁률을 뚫고 입학한 신입생 180명이 4개 학과(바이오배양공정, 바이오식품, 바이오전자정보, 바이오품질관리)에 재학 중이다. 교수진도 CJ, 종근당, 대웅제약 등 제약, 식품회사에서 10년 이상의 실무 베테랑 경력자들로 구성됐다. 한편 대학은 신입생 입학 전부터 졸업할 학생 128명(85%)에 대한 사전취업예약, 35개 바이오 기업들과 산학협력 체결 등 개교 전부터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다.2006-05-26 14:19:17강신국 -
전남대병원 간호사모임, 백의사랑 실천전남대병원 백의회(회장 최영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25일 광주시 광산구 비아동 나자렛집을 방문해 정수기와 세탁기를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장화영 원장은 이날 "꼭 필요한 세탁기와 정수기를 선물로 받아 무엇보다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나자렛 집은 유아를 포함 초중고생 20명이 생활하며 살레시오수녀회가 운영하고 있다.2006-05-26 14:13:55박유나 -
서울지역 약국 634곳 자율지도 점검 받아지난 4월 11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 의약품명예지도원의 약국자율지도점검 활동실적이 나왔다. 26일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24개 구약사회 중 약국 634곳이 이번 지도점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약은 이 같은 점검실적을 식약청에 보고하고 하반기에 실시하는 식약청 정기점검 때 이 자료가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2006-05-26 14:10:1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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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지정협력도매 선정 3차 반품사업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약국위원회(위원장 이병준)는 지난 25일 대회의실에서 ‘제1차 분회 약국위원장 및 사무국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3차 반품사업에 대해 "1, 2차 반품사업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세무문제, 정산지연 등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며 "사무국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약사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다면 정산이 빨리 진행되어 회원들께 빠른 시일 내에 정산금이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3차 반품사업에서 지정협력도매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세무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산지연 해소하고 반품사업완료 후 지속적인 반품, 협력도매의 안정적인 거래약국 확보로 제약회사와의 반품 등을 원활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약측은 설명했다. 시약은 3차 반품사업은 다음달 중 시작하여 6월경에 모든 반품사업 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2006-05-26 14:07:0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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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재단, 팜엑스포서 발간서적 등 선보여대한약학정보화재단(이사장 원희목)이 2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Pharm EXPO 2006에 참가했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재단이 보유한 표준의약품정보를 활용해 제작한 도서, CD등 다양한 정보매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이 보유한 표준의약품정보는 복지부 약제급여, 비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고시 및 월별 고시되는 약가파일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재심사, 재평가, 허가사항변경지시, 통일조정사항 등을 반영하여 구축된 정보로, 약 4만5220품목에 대한 데이터로 구성되어 있다. 재단 남수자 수석부이사장은 "이번 팜엑스포 참가를 통해 재단의 표준의약품정보가 더 많은 보건의료단체 및 보건의료전문가 등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06-05-26 13:52:0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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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연구원, 30일 대사성질환 심포지움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은 5월 30일 오후 2시 본관동 대회의실에서 '대사성질환의 최신 연구동향'을 주제로 공동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대사성질환에 관련해 유전적, 환경적 차이에 따라 동양인에 맞는 대사성질환의 접근방법이 논의될 예정이다. 아울러 대사성질환이 의료보험 재정에 미치게 될 영향에 대해서도 강의가 이어진다. 연구원 천연물의약연구센터장 이형규 박사는 "현재 대사성질환 전문연구자들을 초청하여 기초, 임상, 개발자적 입장에서 대사성질환의 문제점을 토의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초청강사로 가톨릭의대 윤건호 교수, 울산대의대 박중열 교수, 연구원 소속 이현선 박사 등이 참석한다. 문의: 042-860-47312006-05-26 13:48:01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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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유통일원화폐지 움직임 묵과 않겠다"도매업계가 종합병원 직거래 제한 규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제약사들의 행정소송 움직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영남약도회는 26일 성명서를 통해 "유통일원화 존속을 폐지하고자 법적대응을 준비하는 제약사들을 예의주시 할 것이며, 생존권 차원에서 엄정히 대응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영남약도회는 특히 "불공정행위를 일삼는 제약에 대해서는 이미 수집된 자료를 도협 중앙회에 제출하는 등 강력 응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06-05-26 13:26: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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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감사실체' 괴문서 파문, 일파만파‘복지부의 감사실체’라는 괴문서와 관련 그 파문이 점점 확산되고 있다. 25일 국회와 복지부 관계자가 괴문서 내용에 대해 “어불성설”이라고 반박한데 이어 26일에는 건보공단 사보노조에서 이를 다시 반박하는 성명을 발표한 것. 공단 사보노조는 이날 “문제의 문건을 노동조합이 작성,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복지부 관료 등 일각의 음해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면서 “노조와 괴문서를 연결시키려는 악의적인 작태를 분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이어 “노동조합은 문건이 공단의 간부사이트 뜬 내용이며, 그것이 복지부 등 외부로 전달됐을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라며 “문건과는 무관한 노조를 문건의 출처로 지목하는 행태에 대해 명예훼손 등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조는 또 공단 감사결과가 청와대에 허위보고됐다는 괴문서의 내용에 대해 “청와대까지 과장허위보고를 했다면 이는 복지부 일부 관료들의 정치적 장난질이 얼마나 위험한 수준까지 와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노조는 이와 함께 “노조는 특정인을 후임 이사장으로 지정하지도, 지지한 적도 없다”면서 “다만 감독기관의 부당한 지배간섭을 배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도 노조는 “공단에 비리나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이는 당연히 조치돼야 하고 시정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지부와 국회측에서는 괴문서의 출처가 공단측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국회 A의원실은 현재 제보를 받아 출처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006-05-26 13:16:1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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