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성약품' 등 11곳 KGSP 서류심 통과'수성약품' 등 11개 신규 도매상이 KGSP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 KGSP운영위원회는 12개 신규 도매상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실시한 결과, 11곳을 통과시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업소는 ▲수성약품(대표 김성필), ▲세일글로발(대표 안임준), ▲한국씨엔에스팜(대표 최석규), ▲지원코퍼레이션(대표 이종원), ▲에이원팜(대표 김진봉) ▲웅진메디팜(대표 신문경) ▲서원약품(대표 도영선) ▲동방사이메드(대표 강동근) ▲태성약품(대표 장영호) ▲초당약품공업(대표 김기운) ▲글로벌메딕스(대표 고진호) 등다. 그러나 부산에스에스메디칼(대표 이금표, 김영순)은 시설미비 등으로 재심키로 했다.2006-05-10 14:58:11최은택
-
한국릴리 발기부전 캠페인 광고에 '철퇴'한국릴리가 일간지에 발기부전 캠페인 광고를 일간지에 게재했다가 행정처분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제약협회는 지난 9일 의약품광고사전심의위원회(위원장 진영태)를 열고 중앙일보 1면 하단에 게재된 ‘성공부부 캠페인’ 광고에 대해 전문의약품을 암시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며 식약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키로 했다. 릴리가 게재한 광고는 캠페인 홍보대사로 임명된 홍서범·조갑경씨가 등장해 ‘발기부전은 치료될 수 있다. 고민하지 말고 의사와 상담하라’고 권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에 대해 제약협회 진영태 위원장은 “캠페인 광고이기는 하지만 전문의약품을 암시하는 광고는 원칙적으로 대중지에 게재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식약청도 제약협회와 입장을 같이 하고 있어 한국릴리에 대한 행정처분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광고심의위원회 위원인 식약청 장종훈 사무관은 “이번 광고건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며 “내부 논의를 더 거친 후 직접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릴리는 다소 억울하지만 최대한 캠페인 광고의 긍정적인 취지를 설명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대한 제품을 암시하는 내용을 빼고 순수 캠페인 광고를 지향하려고 노력했다”며 “제약협회나 식약청으로부터 연락이 오면 이런 취지에 대해 해명할 것”이라고 말했다.2006-05-10 14:38:53정현용 -
'제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 11일 개최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제1회 입양의 날'기념행사가 11일 오후 2시 코엑스 컨벤션센터(오디토리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입양은 가슴으로 낳은 사랑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입양가정, 입양기관, 입양단체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는 3명의 아동을 입양한 한국입양 홍보회 한연희 회장에게 대통령상을 수여하는 등 국내 입양발전에 기여한 입양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거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입양부모인 탤런트 신애라와 연극인 김진아 등도 참여하며, 기념식에 이은 2부 행사에서는 베세토 오페라단의 오페라 공연이 이어진다. 한편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입양가정에 대한 입양장려금 지원, 입양휴가제, 입양아동 보육료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2006-05-10 14:38:49홍대업
-
수입 감기약으로 히로뽕 제조일당 적발수입 감기약과 다이어트약으로 히로뽕을 제조, 투약한 일당이 검거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히로뽕을 제조, 투약한 혐의로 N모(39)씨 등 전현직 영어강사 2명과 영어강사 소개업자인 K모(44)씨 등 투약자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N씨 등 2명은 지난 3월 중순부터 캐나다의 인터넷사이트에 에페드린 성분이 포함된 감기약과 다이어트약 54병을 주문한 뒤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N씨의 집에서 1,200만원에 해당하는 히로뽕 19.8g을 제조,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N씨의 경우 집에서 전기스토브와 유리병, 호스 등을 이용해 4~5시간만에 순도 95%의 히로뽕을 제조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투약자 2명 외에 1명의 공범의 뒤를 쫓고 있다. 한편 관세청은 수입 감기약을 이용, 히로뽕 제조사례가 적발됨에 따라 향후 식약청 등과 협의해 에페드린 성분이 함유돼 있는 의약품의 통관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2006-05-10 14:17:11홍대업
-
한국 약가제도 개혁방안 긴급토론회 개최최근 복지부가 발표한 포지티브 리스트 도입과 관련 시민단체에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건강세상네트워크와 보건의료단체연합, 참여연대는 11일 오후 2시 참여연대 강당(2층)에서 '한국의 약가제도 개혁방안에 대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한국의 약가제도 문제점과 개선과제'라는 주제로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이 발제를 맡았다. 또, 토론자로는 건강보험연구센터 이상이 소장과 정보공유연대 남희섭 IPleft,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신형근 정책실장, 시민건강증진연구소 김창보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사회는 박원석 참여연대 사무처장이 맡았으며, 토론회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이들 단체는 보도자를 통해 "복지부의 포지티브 방안의 적용방식이 신약에만 국한하는 등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시민단들이 토론회를 통해 약가제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합리적인 약제비 개혁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2006-05-10 13:31:14홍대업
-
장동익 회장 "생동성 검증에 100억 투입"의사협회가 생동품목 재검증에 대해 10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혀, 생동조작파문 제2라운드가 예고되고 있다. 의협 장동익 회장은 10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생동성 인정품목 3,907개 가운데 위수탁 품목을 제외한 직접 생동품목에 대해 100억원을 투자해 재검증하겠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다만 의협이 직접 생동시험을 진행할 경우 공정성과 객관성 시비에 휘말릴 우려가 있는 만큼 제3의 공신력 있는 생동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앞서 재검증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실련과 참여연대 등 공식력 있는 시민단체의 입회하에 생동시험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식약청이 약효능 데이터 조작에 깊이 관여했다’는 전날 복지부 출입기자 간담회 내용에 대해서도 그는 “식약청이 방조했다는 의미”라며 “이미 정정보도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장 회장은 지난달 27일과 28일 생동파문과 관련된 의협의 신문광고에 대해서 “전임 집행부가 현 집행부와 사전협의도 없이 진행한 일”이라며 “내용에 오류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생동조작 파문의 상대는 정부와 식약청”이라며 “약사회와 싸울 이유가 없으며, 상생의 길을 가겠다”고 역설했다. 이와 관련 장 회장은 이날 오후 7시 원희목 약사회장과 만나 의약간 쟁점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오는 17일 유시민 복지부장관과 함께 WHO총회에 동행하는 것과 관련 “많은 논의들이 오갈 것”이라면서 “포지티브와 관련 내부에서 심층토론이 진행되고 있지만, 처방권 제한이라는 기본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장 회장은 복지부와 약사회를 향해 “대화와 협조를 통해 안될 것은 없다”고 말해, 향후 정부 정책은 물론 약사회와의 불필요한 소모전을 지양해나갈 뜻임을 시사했다.2006-05-10 12:33:30홍대업 -
솔린액등 장세척제 15품목 처방위험 경고식약청은 10일 장세척제로 쓰이고 있는 한국파마 솔린액 등 15품목이 사용 후 급성 인산염 신장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례보고에 따라 처방시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은 이날 '경구용 인산나트륨 제제'를 장세척제로 사용한 후 급성 신부전의 일종인 급성 인산염 신장병증 사례가 보고됐다는 FDA 정보사항에 근거해 15품목의 사용상주의사항을 담은 안전성서한을 의·약사에게 배포했다. 해당 품목은 ▲성광제약 나존액 ▲동성제약 올인액 ▲보령제약 보클액 ▲한국파마 솔린액오랄에스 ▲한국파마 솔린액오랄 ▲한국파마 솔린액 ▲동인당 렉크린액 ▲동인당 포스파놀액 오랄-에스 ▲동인당 포스파놀액 ▲조아제약 쿨린액 ▲태준 콜크린에스액 ▲태준 콜크린액 ▲초당약품 비비올오랄액 ▲참제약 프리트포스포소다 ▲참제약 프리트이네마 등이다. 이번 조치는 국내 부작용 사례 보고는 없지만 해당 제제가 안전하고 합리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장세척제로 처방 사용할 경우 의·약사들이 각 사항을 고려해 환자에게 충분히 전달하도록 당부했다. 안전성서한에 따르면 신장질환, 신장 또는 신장관류 기능 저하, 탈수증 또는 교정되지 않는 전해질 이상 환자에는 경구용 인산나트륨 제제의 사용을 피하도록 했다. 특히 경구용 인산나트륨 제제를 권장용량보다 초과 사용하지 말고, 인산나트륨을 함유하는 하제와 병용투여를 피할 것도 덧붙였다. 또 ACE저해제,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투여하는 환자에게는 해당 제제를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제제 복용시 충분한 용량의 수분을 섭취할 것과, 구토 또는 탈수 증세가 있는 경우 급성 인산염 신장병증의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는 기저 및 시술 후 임상수치를 검사하도록 조치했다. 식약청은 또 적절한 수분을 섭취하지 못하는 환자의 경우 장세척 동안 입원해 혈관내로 수분을 공급하도록 하는 사항을 전달했다. 현재 국내에는 '경구용 인산나트륨 제제' 15품목이 허가되어 있으며, 이들 제제의 2005년 생산(수입)실적은 22억7천만원이다.2006-05-10 12:31:18정시욱
-
일반약 환불사기범 극성...약국 7곳 피해약국가에 일반약 환불 사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10일 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 김학동)에 따르면 지역 약국 7곳이 동일범으로 보이는 30대 남성 사기범에 피해를 당했다. 사기범은 약국에서 후시딘 1개, 한방파스 1개, 까스활명수 1개, 인사돌 1통을 구입해간 후 약국을 다시 방문, 인사돌이 두 번 계산됐으니 환불을 해달라는 억지 주장을 했다는 것. 사기범은 약을 구입할 때의 정황을 너무 정확하게 이야기해 약사들도 사기행각인 줄 모르고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울산, 경북 김천시에서도 유사 범행이 발생했던 것으로 알려져 경북·대구·울산지역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약국 전문 사기범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달서구약사회는 회원약국에 음성 메시지 서비스로 사기 주의보를 발령했다. 김학동 회장은 "음성 메시지를 발송한 뒤 유사 피해를 당했다는 약국이 속출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7곳의 약국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어제(9일)도 피해를 당한 약국이 있는 만큼 회원약국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범인 인상착의는 호리호리한 체격에 표준어를 구사하고, 치아가 고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2006-05-10 12:30:14강신국
-
대전시약, 면대 등 불법행위 약국 색출지역 약사회가 약국과 의원의 담합행위, 면대약국, 난매약국 등 불법·불공정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팔을 걷어 붙여 주목된다.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 고충처리실(실장 김학수 약사)은 이달 중 면대추정약국과 불법난매약국 등 2곳을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약사회 고충처리실에 제보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이달 중순께 서구 소재 면대추정약국을 먼저 조사한 뒤, 동구 소재 난매추정약국을 잇따라 실사키로 했다. 김학수(둔산드림팜약국) 고충처리실장은 “현장 실사를 통해 불법이나 불공정 사실이 드러날 경우, 우선은 자율시정토록 경고조치한 뒤, 그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을 경우 당국에 고발조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그러나 “회원약사들의 제보에 의해 실사에 나선 것이기 때문에 해당 약국들이 실제로 그런 행위를 하는 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 실장은 지난달 담합 및 환자유인행위 약국으로 지목돼 고충처리실에 제보가 접수된 대전 신흥동 H약국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에 나섰으며, 담합과 환자유인 행위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김 실장은 “호객행위 등으로 오해를 사지 않도록 해당 약국에 당부했고, 제보자에게도 조사결과와 조치내용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약 고충처리실은 지난 초도이사회에서 회원들이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상담창구로 만들어졌다. 고충처리실 설치 이후, 주로 불법·불공정행위 의혹이 있는 약국에 대해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선약국들이 불법 또는 불공정행위를 일삼는 약국 때문에 겪는 고충이 가장 크다는 것을 반증하는 셈이다.2006-05-10 12:29:13최은택
-
포지티브-FTA 연계설 '솔솔'...협상카드?복지부가 올 9월부터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포지티브 리스트(선별목록)가 한미FTA를 염두에 둔 사전포석이라는 분석이 제약업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같은 분석은 통상협상 진행기간 중에는 주요정책을 변경하지 않는다는 '스탠스틸(Standstill, 규제동결)' 원칙에 근거를 두고 있다. 따라서 복지부가 한미FTA를 앞두고 주요 약가정책 변경을 발표한 것은 미국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일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FTA 관련 전문가들은 포지티브 전환이 스탠스틸과 직접적인 연관관계를 가지기는 힘들다고 진단했다. FTA 지원업무를 맡고 있는 정부산하기관 A씨는 "보조금 지급 문제로 시작된 스탠스틸은 서비스 분야에 대한 협정으로 현재까지는 의약품 쪽에 적용된 사례가 없다"며 "주권의 영역인 약가정책 변경을 스탠스틸과 직접적으로 연계시키기는 힘드나 해석의 여지는 있다"고 말했다. 또 "미국 입장에서는 FTA 협상시점에서 나온 포지티브 도입 발표가 언페어(unfair, 불공정)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며 "자국법 마저 통상협상에 적용하려드는 '미국'이기 때문에 스탠스틸과 포지티브 도입을 연계시킬 개연성을 부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복지부 담당공무원 B씨 역시 비슷한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스탠스틸과 레쳇(Ratchet, 스탠스틸보다 더 엄격) 협정 등은 모두 약가나 지적재산권 문제와 관계없는 서비스 및 투자의 영역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포지티브 도입과 이를 연계시키기는 힘들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포지티브는 그동안 복지부 차원에서 꾸준히 추진된 정책인데 반해 한미FTA는 작년말부터 본격화된 것"이라며 "상황이 미묘하게 얽히긴 했지만 협상카드로 보는 것은 사실을 호도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는 업계에서는 포지티브 도입과 FTA의 연계 가능성에 무게를 둔 다양한 전망들이 계속되고 있다. 업계 FTA 정책개발 담당 C씨는 "복지부 발표 이후 미국대사관이 곧바로 철회요청을 했을 정도로 포지티브의 속 내용이 외자사에 불리한 측면이 있다"며 "특허만료 의약품의 약가인하 등 신약을 겨냥한 약가정책이 다목적 성격을 갖는다는 것이 대체적인 의견"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D씨는 "스탠스틸과는 별개로 하더라도 국가간 외교관계에서는 협상 과정에서 새 입법조치를 하지 않는 것이 관례"라며 "관례에 대한 부정을 정책전략으로 이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복지부의 포지티브 도입 선언이 오히려 미국측에 유리한 입지를 구축해줬다는 지적도 나왔다. 업계 FTA 업무담당인 E씨는 "미국이 강력히 반대하는 포지티브 제도를 고수하기 위해서는 미국쪽의 다른 요구사항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며 "복지부가 미국의 FTA 협상을 도와준다는 지적은 그래서 나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2006-05-10 12:27:54박찬하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달린 거리만큼 기부…보스톤사이언티픽의 돌봄 실천
- 7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8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가 남긴 질문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