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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질병발생원인' 무료 강좌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본회 약학위원회와 솔빛피앤에프 주관으로 '현대사회에 있어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과 이해' 주제 강의를 5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강의를 수강해 조금이나마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도봉,강북구회원 뿐만 아니라 다른 분회회원들도 강의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수강 할 수 있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진행된다. (문의: 389-8686)2006-02-24 12:14:32송대웅 -
대화제약, 매출 300억 첫 돌파...18% 증가대화제약(대표이사 김수지)의 매출이 처음으로 300억을 돌파했다. 회사측 공시에 따르면 2005년 총매출액은 18.8% 증가한 339억원을 기록했으며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38억, 29억으로 43.5%, 32.5% 각각 늘었다. 대화제약 이동렬 상무는 "2004년에 이어 2005년도 20% 가까운 매출 성장세와 높은 경상이익율을 기록했다"며 "올해는 연매출 500억을 달성해 중견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밝혔다.2006-02-24 11:42:1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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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직원들 '좋은나라 운동본부' 출연KBS-2TV의 '좋은나라 운동본부-대한민국 해우소, 풀고삽시다' 코너에 동성제약 직원들이 출연한다. 방송은 3월 5일 4시55분∼5시55분. 동성제약 편에는 무역부 서상준 주임 외 6명이 출연한다.2006-02-24 11:30:24박찬하 -
인터넷 의약전문신문 '메디파나뉴스' 창간의약전문 기자로 활약해온 중견기자 4명이 인터넷의약전문신문 ‘메디파나뉴스(www.medipananews.com)’를 창간했다. 다음달 2일 오픈하는 메디파나뉴스는 의약분야를 주 취재대상으로 하며 의약분업 이후 깊어진 양측의 갈등을 해소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메디파나뉴스는 뉴스 서비스 외에도 온라인쇼핑몰과 홍보대행사업, 의약전문 이벤트, 전시박람사업, 의약도서출판사업, 사이버학회 사이트 구축 등 보건의료 관련 종합헬스케어 인터넷사이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재열 사장(약사공론 전 편집국장), 조현철 편집국장 겸 상무이사(일간보사 전 편집부국장), 최봉선 편집부국장 겸 이사(데일리팜 편집국장), 강승현 편집부국장 겸 이사(일간보사 전 의료취재팀장) 등 4명이 창간에 참여했다.2006-02-24 11:22:03박찬하 -
보령수앤수, 가정용 의료기기사업 진출보령그룹 방문판매전문기업인 보령수앤수가 휴대 배터리가 장착된 가정용 레이저 조사기 '가정안의 병원LT(LT; Laser Therapy)'를 출시했다.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화장품을 발매해 온 보령수앤수는 가정용 의료기기 사업 진출을 3년전부터 준비해왔다. 첫 제품인 ‘가정안의 병원LT’는 650nm 반도체 레이저를 이용한 통증완화 효과를 발휘하는 레이저 조사기기로 생체 구성물질 활성화와 면역계를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줌으로써 중이염, 비염, 청혈 등에 효과적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피부 위에 직접 레이저를 조사해 혈관까지 빛을 전달하는 강력한 출력을 가졌다고 강조했다. 보령수앤수는 ‘가정안의 병원’을 의료기기 통합브랜드로 내세워 연말까지 전위치료기, 비만치료기, 골관절재생기, 요실금 치료기 등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며 올해 300억원을 매출목표로 잡고 있다. 문의전화는 080-708-8070~1.2006-02-24 11:04:14박찬하 -
유시민 장관, 의약계 등 12개 단체장 접견복지부 유시민 장관은 24일 오후 의약계 단체장들과 만나 정부 정책에 대한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유 장관은 이날 오후 3시 장관실에서 의사협회 김재정 회장과 약사회 원희목 회장 등 보건의료계 12개 단체장과 접견하고, 향후 복지부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나름대로 건강한 보건의료체계를 갖게 된 것은 보건의료계 현장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준 분들이 있어 가능하게 된 것"이라고 보건의료계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유 장관은 이어 "보건의료계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국민들의 요구와 국내외 여건변화에 대응해 나가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정부와 보건의료단체가 서로 교감하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나가는 성숙한 파트너십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할 방침이다. 유 장관은 특히 "보건의료단체도 직능단체의 역할을 넘어 보건의료계의 여론주도층으로 정책사안을 국민 입장에서 봐주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2006-02-24 11:03: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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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비관한 60대 개국약사 음독 자살약국 경영난을 비관한 한 개국약사 독극물을 먹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4일 부산지역 약국가와 경찰에 따르면 23일 저녁 부산 남구에서 D약국을 경영하던 K약사(63)가 약국에 숨져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많은 빛을 남겨 미안하다. 죽어서라도 행복을 빌겠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을 미뤄 약국 경영난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지역에서 30년간 약국을 운영한 K약사는 약 5억원의 제약사의 채무와 약국 매출 하락에 고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의 한 약사는 “평소 말이 없고 내성적인 성격이었다”며 “차분하게 약국을 잘 운영해 왔는데 정말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편 K약사에게는 약대에 재학 중인 딸을 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006-02-24 10:46: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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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이트뉴스, 의협회장후보 합동토론회의료전문 인터넷신문인 메디게이트뉴스(www.medigatenews.com)가 제34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전체 입후보자 8명을 초청해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 메디게이트뉴스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서울 목동에 위치한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방송회관 5층)에서 의협 회장 출마 후보자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합동토론회는 ‘시골의사’ 박경철(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메디게이트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토론회 참석자로는 제34대 의협 회장 선거에 출마한 주수호, 김대헌, 장동익, 김세곤, 변영우, 김방철, 윤철수, 박한성(기호순) 등 8명이며, △후보자별 기조연설 △사회자 질의 △후보자 1대1 토론 △후보자 상호토론 △마무리 발언 △찬스 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메디게이트뉴스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의사 회원은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고, 후보자들은 자신의 공약과 의협 회무 방향, 주요 현안 타개책, 미래 비전 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동토론회에 관한 사항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02-3219-5592)이나 메디게이트뉴스(박진규 부장, 018-243-5696)로 문의하면 된다.2006-02-24 10:21:5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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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주인 집단폭행한 의사 긴급체포술집에서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업주와 시비가 붙은 의사가 집단폭행을 행사하다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23일 술집 주인 등을 집단폭행한 혐의로 의사 H(41)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H씨는 21일 오후 11시 10분께 진천읍 모 술집에서 동료의사 등과 술을 마시던 중 업주와 시비가 붙었다.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업주 L(48)씨가 주먹으로 때리자 22일 오전 2시께 자신의 병원 직원 등 5명을 불러 폭행한 혐의다.2006-02-24 10:20:1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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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도매상에 경품제공은 불공정 행위"제약사가 일반약 판매촉진을 위해 약국에 경품류를 제공했던 인센티브 정책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불공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이 문제를 거론하고 나섰기 때문. 황치엽 회장은 “제약사가 약국이나 도매상 영업사원에게 지급하는 경품제공 행위도 불공정 행위에 가깝다”면서 “복지부에 유권해석을 의뢰한 뒤,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약사들이 판매 장려책으로 약국이나 도매상 영업사원에게 제공하고 있는 쌀, 약사가운, 주유권, 화장품세트 등의 현상품 지급에 제동이 걸리게 됐다. 도매협회의 이 같은 움직임은 불공정거래 행위와 과당경쟁을 자제하면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실제 약국 거래량이 많은 도매상들의 경우 매월 제약사들의 판매촉진책이 빼곡히 벽면에 나붙어 있다. 정책의 대부분은 A제품을 몇 박스 팔면 수 kg들이 쌀을 제공한다는 식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판매촉진 목적으로 현상품을 제공하는 것도 본질적으로 리베이트 성격에 가깝다”면서 “약사법도 이 때문에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실제 해당 약사법 조항을 근거로 단속이나 처벌이 이뤄진 사례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약사의 경품류 제공금지 규정은 약사법 38조(의약품등의 판매질서)와 약사법시행규칙 57조(의약품등의 유통체계확립 및 판매질서유지를 위한 준수사항) 5호에 마련돼 있다. 적발될 경우 1차 당해품목 판매중지 1월, 2차 3월, 3차 6월, 4차 품목허가 취소 처분을 받게 된다.2006-02-24 09:57:4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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