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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재 약국 무자격자 향정약 조제 적발무자격자가 향정신성의약품을 조제하다 이를 처방받은 환자의 진정으로 약국이 행정처분을 받게됐다. 그러나 해당 약국은 "경쟁약국이 환자를 사주해 음해성 진정을 넣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13일 경남 거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W약국은 처방 환자에게 수면제인 할시온정 0.25mg을 무자격자가 조제하다 이 환자의 진정으로 보건소에 적발됐다. 보건소는 "강원도 춘천에 사는 50대 여성이 진정을 넣어 조사에 착수, 무자격자 조제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무자격자 조제와 함께 향정약 관리 책임에 대해 처분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해당약국 K약사는 "무자격자가 향정약을 조제한 불법행위 사실은 인정하지만 음해에 의한 함정 고발로 억울하다"고 항변하고 있다. K약사는 "지난 1월 무자격자 조제로 적발된 경쟁약국이 우리약국이 제보한 것으로 오해해 이에 대한 보복으로 진정을 낸 것으로 본다"며 "50대 여성과 경쟁약국 약사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약국은 조만간 변호사를 선임, 음해성 진정에 대해 법적대응을 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정인과 경쟁약국 약사와의 관계 확인을 보건소가 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불법사실 이외에 양측의 문제에 대해서도 조정할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2006-02-13 12:12:2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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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등 탈루혐의 높은 자영자 집중관리올해 현금영수증 발급부실 업종에 대해 세무행정이 집중되고, 무자료거래 등 부실거래가 많은 고소득자영업자의 관리가 강화된다. 국세청은 13일 ‘2006년도 중점추진업무’를 통해 탈루혐의가 높은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표본조사 성격의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업종별·유형별 실상을 분석해 대표적인 세금탈루 업종과 유형, 집단을 엄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이 결과를 토대로 업종별·유형별·집단별 적기에 집중조사를 실시하는 등 특성에 맞는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관리대상자로 선정된 사업자의 경우 실상이 반영될 때까지 지속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국세청은 이와 함께 사업자등록 교부시 사전현지 확인을 강화하고, 계속사업자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 부실세적자를 조기색출하고, 무단폐업자의 관리를 강화하는 등 상시적인 세적정비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무자료거래 또는 자료상 부실거래가 많은 업종에 대해서는 유형별로 조사관리를 체계화하는 등 지능적이고 고의적인 탈세행위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 아울러 현금영수증의 업종별& 8228;사업자별 발급비율과 신장률 등을 검토, 부진업종과 사업자 위주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현금영수증 발급을 상습적으로 거부할 경우 1차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이같은 행위가 개선되지 않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세무조사까지 실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해말 대규모 사업장 근로소득자 등을 대상으로 배포된 현금영수증카드를 올해에는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 현금영수증 발급의 원활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현재 병의원의 현금영수증 가맹비율은 96%이며, 약국 등 소매업태의 경우 72%의 가맹비율을 보이고 있다. 이주성 국세청장은 이날 ‘국세청 미션·비전 선포식’에서 “공평과세에 대한 국민적 요구와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고소득 자영업자의 과세혁신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2006-02-13 12:10:2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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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송 들으며 담배 확실하게 끊으세요""화장실엔 커다란 금연표지판 지갑속 가족사진과 금연서약서 손바닥 쥐었다 폈다 20번 5분만 참기" 한국화이자제약 소비자그룹이 소비자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금연송이 담긴CD를 전국보건소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 이번 금연송CD는 한국금연운동협의회(회장 김일순)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후원하는 '금연천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금연송은 올바른 금연습관 정착과 금연자들의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니코레트를 시판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이재웅 상무가 직접 작사하고 국립 암센터의 서홍관 박사가 감수했다. 금연송에는 막상 금연결심을 한 후에도 효과적인 금연습관을 알지 못해 번번이 금연에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금연실시 후 나타나는 금단현상이나 흡연충동을 느낄 때 도움이 될만한 체계적인 금연 접근법 및 행동 수정 요법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가사에 포함되어 있어 금연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재웅 상무는 "행동요법이 담긴 금연 송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 더 쉽게 금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의지가 약해질 수 있는 흡연자는 노래를 부를 때 마다 새롭게 각오를 다져 금연에 성공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금연송CD는 전국보건소 내에 설치된 금연 클리닉에서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2006-02-13 12:00:5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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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약 "반회·일반의약품 활성화" 주력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11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반회 및 일반의약품 판매활성화에 회무를 집중하기로 결의했다. 약사회는 이를위해 정우약품 및 한국인스팜 관계자와 학술적, 물적 지원을 협력한다는 협약서를 체결했다. 또한 엄태진 약사, 이금연 약사, 문태성 약사, 윤선양 약사를 새로 이사로 선임했다. 한편 초도이사회후 척사대회를 열어 단합을 다졌다.2006-02-13 11:47:0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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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료연합 출범 14년 만에 공식 해산보건의료계의 정치조직 건설을 목표로 출범한 민중의료연합이 창립 14년만에 공식 해산됐다.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 최용준 대표는 지난 11일 갈월동 사무실에서 총회를 갖고 조직을 공식 해산했다고 13일 밝혔다. 민의련은 앞서 보건의료 정치조직 건설을 목표로 ‘보건의료정치조직 건설을 위한 의료인 연대’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후 95년 ‘평등사회를 위한 민중의료연합’으로 개명해 14년째 활동해 왔었다. 민의련은 그동안 의료 공공성 확충, 글리벡투쟁, 의약품접근권 확보, 에이즈감염인 인권, 반의료산업화투쟁 등 보건의료의료계 주요 이슈사항에 대해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면서 연대투쟁을 왕성하게 벌여왔다. 그러나 진보정당 건설 등 변화된 정치·사회적 환경으로 인해 신규회원이 유입되지 않으면서 조직운영에 어려움을 겪었고, 결국 해산의 길로 접어들었다. 최 대표는 “앞으로 민의련 대표가 아닌 의료연대회의 정책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보건의료 운동을 새롭게 조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6-02-13 11:38: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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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 위해 부인들 간 교환기증 '화제'"우리들의 이야기가 많이 알려져 장기 기증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같은 방법으로 새 생명을 얻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간경화로 투병중인 남편들을 위해 부인들이 서로 자신의 간을 교환 기증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아주대병원에 따르면 이덕상·이명옥 부부와 정연익·박영미 부부는 각각 간경화로 투병중인 남편들을 위해 간을 교환, 이식에 성공했다. 지난달 25일 간경화로 투병중인 이덕상 씨가 박영미 씨로부터 간을 기증받고 회복중에 있고 지난 8일 정연익 씨 역시 이명옥 씨로부터 간을 성공적으로 이식받았다. 이덕상 씨는 지난 1988년 B형 간염 보균자로 진단된 후 1998년 간경화로 진행돼 지금까지 여섯 차례의 식도정맥류출혈과 혈변, 복수 등으로 인해 위험한 고비를 반복하다 작년 초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에 간이식 대상자로 등록하고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또한 정연익 씨도 지난 1999년 B형 간염 보균자로 진단된 후 2001년 간경화로 진행돼 그동안 식도정맥류출혈, 간성혼수, 간성뇌증 등의 위험상태가 계속돼 간이식을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 씨, 정 씨 모두 뇌사자의 간이식 차례가 돌아오는 것은 우리나라 현실에서 거의 불가능해 지난해 말 생체간이식을 권유 받았으나 가족 중에 혈액형이 맞는 사람이 없어 고심하던 중 이덕상 씨(B형)-이명옥 씨(A형)와 정연익 씨(A형)-박영미 씨(B형) 두 부부간에 서로 교환이식을 하자는 아주대병원 이식팀의 권유를 받고 결심을 하게 된 것. 이명옥 씨는 "간을 서로 교환해 이식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얘기를 듣고 절망적인 상태에서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다"며 "남편이 간을 기증받아 새 생명을 얻을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으로 간을 기증했다"고 말했다. 두 부부의 간이식 수술을 집도한 아주대병원 외과 왕희정 교수는 "뇌사자 장기기증이 적은 우리나라에서는 간경변으로 인한 간부전환자들이나 간암환자들이 생체 간이식으로 연간 약 600명이 새 생명을 얻고 있다"며 "생체간이식은 성공률이 95%에 이르고 있어 장기 공여자와 수혜자 간에 혈액형만 맞으면 가족간이든 타인간이든 이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2006-02-13 10:55:18강신국 -
삼일 '에스트레바겔'등 허가사항 변경 지시식약청은 13일 삼일제약의 재심사대상 의약품 '에스트레바겔(에스트라디올반수화물)'의 재심사결과에 따라 '에스트라디올반수화물 겔제'에 대해 허가사항(사용상의 주의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변경지시 대상품목은 삼일제약 에스트레바겔과 한화제약 에스트로도즈겔(에스트라디올), 현대약품공업 디비겔0.1%겔(에스트라디올) 등이다. 이 제품의 경우 사용상의 주의사항 중 경고항에 "에스트로겐은 폐경 후 여성에서 자궁내막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자궁절제술을 받지 않은 여성은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에 의한 자궁내막암 발생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도록 의사의 지시에 따라 황체호르몬을 추가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장기 치료시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된다"고 밝혔다. 또 에스트로겐 대체 요법을 5년 이상 장기간 치료받고 있는 경우에 유방암의 발생 위험이 약간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규칙적으로 유방검사를 하며 자가진단 및 필요한 경우에는 유선조영술이 시행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와 함께 임신중에는 에스트로겐 사용이 금지된다며 임신 중 에스트로겐 대체 요법에 의해 남녀 태아의 생식기관의 유전적 결함을 증가시키며 훗날 여성의 경우 질선증, 자궁경부 편평세포 형성 장애, 자궁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덧붙였다. 또한 관련성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으나 임신 중 에스트로겐 사용은 유방암의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을 받는 여성은 정기적으로 유방검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또 투여금지 환자를 유방암 환자, 유방암 의심환자 또는 유방암 기왕력 환자, 치료되지 않은 자궁내막 과형성 환자, 초기 특발성 또는 기존의 정맥성 혈전색전증, 급성 또는 단기적으로 수그러든 동맥혈전색전증 환자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간기능 검사결과 정상수치가 아닌 급성 간질환 또는 간질환 기왕력 환자, 심한 간질환 환자, 심박질환, 판막질환 등의 정맥& 8228;동맥& 8228;심장에 질환을 가진 환자, 뇌혈관 손상, 트롬보혈전질환, 혈관성 안구질환을 가진 환자, 유즙루, 프롤락틴 분비상승, 유방이나 자궁, 뇌하수체에 종양을 가진 환자, 진단받지 않은 생식기출혈이나 신부전이 있는 환자 등도 포함시켰다. 국내에서 6년 동안 6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빈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1.5%(75건/617명)로 보고되었다. 유방통이 2.43%(15건), 질출혈 2.27%(14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두통 1.62%(10건), 피부자극 0.97%(6건/617명), 가려움증 0.81%(5건/617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이상반응으로 두드러기가 3건, 현기증이 2건, 피부반점, 소화불량, 가슴통증, 탈모가 각각 1건씩 보고되었다.2006-02-13 10:05:0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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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김영국·노문철 박사 '후즈후' 등재한국생명공학연구원 천연물의약센터 연구원 2명이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후즈후'에 나란히 등재되는 기염을 토했다. 13일 연구원에 따르면 천연물의약센터 김영국, 노문철 박사가 미국 마르퀴스社에서 발행하는 인명사전인 '후즈후 메디신 앤 헬스케어'(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 2006-2007)에 수록됐다. 먼저 김 박사는 동맥경화, 당뇨 등 순환기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국내외 저널에 5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 2001년에는 인삼에서 콜레스테롤 축적을 억제하는 신물질을 발견하는 등 최근 3년 동안에만 30여건의 국내외 특허를 취득했다. 노 박사는 염증질환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국내외 저널에 3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15건의 국내외 특허를 확보했다. 이상기 원장은 "한 부서에서 동시에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 큰 경사"라며 "이번 등재는 국내 생명공학자들의 실력이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후즈후 메디신 앤 헬스케어'는 초판이 발행된 지 100년이 넘는 권위 있는 인명사전으로 전 세계 보건의료 분야 연구자 및 언론에서 이용하고 있다.2006-02-13 09:25:24강신국 -
바이오푸드네트웍, 헬릭서등 지원업체 선정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은 최근 기능성 신소재 탐색, 제품의 기준 및규격 설정, 임상시험 컨설팅 등 3개 분야에 걸쳐 지원업체를 공모한 결과 4개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별로는 ▲ 기능성 신소재 탐색 부분에 에코바이오텍 ▲ 제품의 기준 및 규격 설정 진바이오텍, 헬릭서 ▲ 임상시험 컨설팅 안지오랩, 헬릭서 등이다.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은 심사과정에서 업체평가시 총괄평가, 지원분야에 대한 세부평가로 이뤄졌으며 두 가지 평가 영역을 바탕으로 지원 시 업체의 발전가능성 및 사업단과 연계 가능성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지원분야에 따른 세부 평가 기준을 보면 기능성 신소재 탐색 분야에서는 연구개발 역량 등을, 제품의 기준 및 규격 설정 분야에서는 원료에 대한 물질정보, 제품개발타당성 및 시장성을 중점으로 이루어졌다. 임상시험 컨설팅에서는 전임상자료의 적합성과 인체시험 계획의 적합성 등이 우선 순위로 평가됐다. 기업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업체는 지원사업 기간동안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사업단의 총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문의: 02)362-4009/FAX: 02)362-08362006-02-13 09:23:2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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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대약에 정책기금 2천만원 전달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은 최근 (재)의약품정책연구소(이사장 원희목 대약회장) 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약사회는 지난 9일 대한약사회를 직접 방문, 지난해 설립된 의약품정책연구소의 발전기금으로 2,091만원과 참여회원 명단을 함께 전달했다. 원 회장은 "참여해주신 영등포구약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이 후원금이 약권신장에 큰 기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구약사회는 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된 후원금은 앞으로 대정부, 국회, 관련기관 등에 약사회정책대안을 자료를 통해 제시하고, 정확한 입증을 통해 약사회의 대외적 정책기능을 강화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회장도 "각 회원들과 해당 동문회의 정성에 고마움을 표시한다"면서 "앞으로 더욱더 열성과 최선의 자세로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박 회장을 비롯, 김경희·김정희 부회장, 박정신 정책실장, 김경자·원옥순 이사, 연미영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06-02-13 09:20:1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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