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의대학장·병원장, 의협 대정부 투쟁 공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의 '4대 의료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준비하고 있는 의사단체 행보에 광주-전남 지역 의과대학과 병원들도 힘을 실어주기로 의견을 모았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7일 광주-전남 지역 의대학장, 병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방첩약 급여화, 의대정원 증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 시행 등 4대악 정책의 문제점과 투쟁방안 등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간담회에서 최대집 회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계의 등에 정부가 칼을 꽂고 있다"며 "국민건강 백년대계를 위한 의료정책을 정치적 논리로만 포장하고 있는 ‘4대악‘을 반드시 바로 저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협은 4대악 의료정책의 문제점에 대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전공의 등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도 진행하는 등 4대악 의료정책의 물길을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 지역 의대학장 및 병원장들도 "의대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을 반드시 저지하는 등 정부의 일방적인 4대악 정책 추진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전 의료계가 힘을 합쳐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간담회에는 이재혁 전남의대 학장, 박종 조선의대 학장, 김재휴 광주보훈병원장, 광주광역시의사회 양동호 회장과 이광열 대의원회의장 등 임원진, 전라남도의사회 이필수 회장과 조생구 대의원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2020-07-29 10:21:24강신국 -
한독, 2분기 영업익 80억...전년비 23%↑[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독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8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2% 늘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210억원으로 전년보다 7.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1억원으로 83.9% 늘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153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5% 증가했고 매출액은 2350억원으로 6.2% 확대됐다.2020-07-29 10:03:58천승현
-
휴온스네이처, 건기식 사업 확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 자회사 휴온스네이처는 기존 홍삼 브랜드 '홍삼지애'를 '트리뮨'으로 변경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인·홍삼은 물론 건강기능식품까지 브랜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리뉴얼이다. '트리뮨'은 'TRUE(진정한)'와 'IMMUNE(면역성이 있는)'의 합성어다. '진정으로 면역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라는 의미다. 휴온스네이처는 브랜드 리뉴얼 단행과 동시에 롯데백화점 노원점, 중동점 등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도 확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건강기능식품 코너에는 대표 품목 '트리뮨 진홍삼단'과 '트리뮨 진홍삼고'이 들어갔다. '트리뮨 진홍삼단'은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을 단(Spherical Granule) 형태로 제조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틱파우치로 포장돼 있어 휴대도 간편하다. '트리뮨 진홍삼고'는 6년근 국내산 홍삼과 사양벌꿀, 식물추출물들이 배합된 홍삼청이다.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에 희석해 차로 마셔도 좋으며 요리 시 설탕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트리뮨 제품은 롯데백화점(노원점, 중동점)과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휴온스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공식몰 '이너셋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2020-07-29 10:00:13이석준 -
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준비 박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25일 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상반기 주요 활동사항과 코로나19로 진행되지 못했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위원회 첫 회의를 3월에 개최해야 했는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고 이로 인해 걱정과 우려가 크지만 여약사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회무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며 "본연의 업무 수행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통해 약사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영달 회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참석해 줘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등 지역 사회 발전에 동참하자"고 주문했다.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김희식 부회장, 조수옥 여약사위원장, 김경옥 자문위원, 위성숙, 이혜련 지도위원 등 여약사위원 등 총33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한 위원 마스크 착용과 회의장 입구에서 발열체크, 손소독 등의 방역 조치를 진행했다.2020-07-29 09:16:37강신국 -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제약사와 1800억 CMO 계약[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소재 제약사와 1795억원 규모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지난 5월 22일 체결한 CMO 의향서에 따른 본계약이다. 계약금액은 1795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대비 25.6%에 해당한다. 계약상 보장된 특정 조건이 충족될 경우 확정 계약금액은 2660억원으로 증가한다. 고객사의 수요가 증가할 경우 계약금액이 추가로 늘어날 수 있다. 계약상대와 계약기간 종료일은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2023년 12월 31일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2020-07-28 16:58:48김진구
-
문 대통령 "인터넷신문,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해야"[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인터넷 신문이 새 시대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정부도 공정한 미디어환경 조성 등 인터넷 신문 혁신에 힘을 보태겠다고도 했다. 28일 문 대통령은 '2020 인터넷 신문의 날'을 맞아 건넨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인터넷 신문이 2000년대 정보화 물결을 혁신과 도약의 기회로 삼은 것처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새로운 인터넷언론의 모델을 선도하라고 당부했다. 인터넷 신문의 날은 2005년 7월 28일 인터넷신문이 법제화된 날을 기념해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이하 인신협)가 정했다.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기념식을 생략했다. 이근영 인신협 회장은 "인터넷 신문이 법제화된 후 15년 동안 양적으로 급격히 성장했다"면서 "급변하는 미디어생태계의 변화 속에 현 신문법이 이를 다 담지 못해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제는 양질의 기사를 생산하는 인터넷 신문이 제대로 된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미디어생태계의 변화에 맞춰 법제도들도 달라져야 한다"며 "인터넷 신문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들의 혁신과 도전을 응원하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서면 축사에서 "지난 15년 인터넷신문은 초고속 인터넷과 스마트폰, SNS를 비롯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혁신을 거듭했다"며 "실시간 정보전달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활발히 소통해왔다"고 평했다. 문 대통령은 "인터넷 사용이 늘어갈수록 독자와 실시간으로 함께하는 인터넷신문의 역할이 훨씬 더 중요해질 것이 자명하다"며 "코로나로 비대면 시대로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인터넷 신문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높아지고 참여도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박병석 국회의장도 "코로나19 확산으로 미증유의 위기를 겪고 있다"며 "외부 활동은 물론 대면 접촉도 자제하는 상황에서 국민들은 언론보도에 집중하고 있고 정확한 정보와 심층적 해석에 더욱 목말라했다"고 인터넷 신문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 의장은 "언택트 문화와 초연결 시대가 앞당겨지면서 인터넷신문에 대한 기대가 새로워지고 있다"며 "단순 속보경쟁이 아닌 양질의 정보제공으로 미래 언론문화를 선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20-07-28 16:53:39이정환 -
한국파마, 공모가 9천원 확정…외부 자금 154억 유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파마는 공모가를 희망 범위(6500~8500원) 상단 이상인 9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로써 한국파마는 구주매출을 제외한 154억원의 외부 자금을 유치할 수 있게 됐다. 한국파마는 지난 22~23일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전체 공모 물량의 75.4%인 244만4,400주 모집에 1384건의 국내외 기관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총 신청주수는 31억7003만6900주, 최종 경쟁률은 1296.86대 1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유입되는 자금은 약 154억원이다. 회사는 해당 자금을 고부가가치 상품군 확보를 위한 설비 투자와 생산공장 증설 자금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파마는 46년 업력의 종합제약사다. 주요 사업은 전문의약품(ETC) 사업 부문이 80%, CMO 사업 부문 20%으로 구성돼 있다. 회사는 향후 신제품 출시 및 오리지널 신약 도입, CMO 사업 확장을 통해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방침이다. 2021년까지 21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며 신공장 부지도 확보한 상황이다. 한국파마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0.0%인 64만8600주다. 오는 29~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8월 10일 상장 예정이다.2020-07-28 15:21:08이석준 -
복지부, 의료환경 기반 발달장애인 소통 책자 발간[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자기 의사 표현의 제한 등으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발달장애인을 위해 의료환경 기반의 발달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책자를 제작·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발달장애인이 4가지 분야(일반진료, 건강검진, 응급진료, 치과진료) 의료이용에 보다 친숙한 진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 설명서(매뉴얼)로, 의료진용 및 당사자용으로 구분해서 제작됐다. 의료진용은 의사소통할 때 어떤 관점에서 이해하고 표현해야 하는지와 진료 시의 치료과정에서 설명과 협조를 구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당사자용은 의사소통 그림과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병원에서 무엇을 하고 의사가 어떻게 치료하는지에 대한 설명으로, 좀 더 편안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발간 자료는 외국의 유사 자료에 비해서 보다 체계적이고 풍부한 정보를 반영했으며, 발달장애인의 건강권 확보와 정당한 편의 제공에 한 걸음 다가선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관리 정보제공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하는 건강 문제에 선제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증상별 대처요령 책자도 추가 제작될 예정이다. 이번 책자는 국민들이 이용 가능한 공공저작물로 제작, 유관기관 누리집(홈페이지) 등에 게시하여 자유롭게 발간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료지원을 위해 8개 권역별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거점병원은 발달장애인의 진료 편의성을 제고하고 진료과목 간 협진 체계를 구축하여 행동 문제 치료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내 발달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높이는 중심역할 수행하고 있다. 양성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이번에 발간되는 책자가 발달장애인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지원체계를 갖추는 노력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2020-07-28 14:28:23이혜경
-
정부, 마스크 가격 안정세 유지…생산량 역대 최대[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공적마스크 제도가 지난 12일 종료된 가운데 2주가 지난 현재 마스크 가격은 안정세를 유지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 생산량도 꾸준히 증가세다. 이달 네째주 생산량은 1억6883만개로 세째주 1억4883만개 대비 13.4% 늘었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생산·공급 동향을 발표했다. 식약처는 마스크 공급을 시장형 수급관리 체계로 전환한 후 수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는 한편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생산량과 가격 등 시장 동향을 모니터하고 있다. ◆마스크 가격 동향=통계청 조사 결과 마스크 가격은 집계를 시작한 2월 이후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중이다. 보건용 마스크(KF 94) 온라인 판매가격은 2월 네째주 4,221원에서 이날 네째주 1,644원으로 크게 하락했다. 이달 네째주 판매처별 가격은 약국 1,590원, 마트 1,967원으로 조사됐다. 비말차단용 마스크(KF-AD)는 공급이 본격화한 지난달 네째주 1,145원에서 이달 네째주 850원으로 온라인 판매가격이 하락했다. 약국, 마트는 각각 756원, 684원을 유지하고 있다. 식약처는 마스크 수급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해 수급 불안이 가시화될 경우 생산량 확대, 수출 제한·금지, 정부 비축량 투입 등 수급 안정화 방안과 공적 개입할 방침이다. 특히 마스크 매점매석 등 불공정 거래행위와 긴급수급 조정조치 위반 시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 대응한다. ◆마스크 생산 동향=이달 네째주 마스크 생산량은 1억6,883만 개로 지난주 1억4,883만 개 보다 13.4%가 증가했다. 보건용 마스크는 8,948만 개에서 9,490만 개로 6.1%,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5,484만 개에서 6,926만 개로 26.3%, 수술용 마스크는 451만 개에서 467만 개로 3.5%가 늘었다. 이는 지난 2월 통계 작성에 나선 이래 가장 많은 생산 물량이다. 특히, 하루 생산량은 시장 공급체계 개편 직전인 이달 10일 1,976만 개에서 이달 24일(금) 2,724만 개로 2주 만에 크게 증가했다. 같은 날 생산한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1,193만 개로 전체 마스크 생산량의 약 44%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공적 공급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수술용 마스크' 의료기관 공급량은 이달 네째주 387만 개로 지난주 319만 개 보다 21.3%가 증가했다.2020-07-28 13:37:05이정환 -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 172억원 규모 투자 유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이 172억원대 투자를 유치했다. 똑닥 운영사인 비브로스(대표 송용범)는 28일 기존 주주인 유비케어 등 외에 신규 투자사인 DS자산운용, 삼성벤처투자, LG유플러스, KT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72억원 규모 D시리즈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비브로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환자 건강 관리를 돕고 병원 업무 효율을 높이는 '서비스 벨류 체인(Service Value Chain)'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비브로스는 "환자가 병원을 방문하는 과정 중 진료를 제외한 ▲병원 검색 ▲진료 예약접수 ▲진료비 결제 ▲실손보험 청구 등 과정을 모두 똑닥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올 하반기 중 병원 검색 서비스 강화와 함께 앱 내 진료비 결제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브로스는 "기존 EMR과 제약 분야 뿐만 아니라 신규 투자사 관계사이자 보험 시장 1위인 삼성화재, 대형 통신사인 LG유플러스, KT 등과 협력이 가능해 똑닥 서비스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똑닥은 EMR 기업과 독점 계약을 통해 모바일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사전 문진 기능, 키오스크 등 다양한 언택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브로스 송용범 대표는 "헬스케어 시장 특성 상 플랫폼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없다"며 "언택트 기조가 자리잡는 시기에 다양한 업계의 선도 브랜드들을 파트너로 맞이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2020-07-28 13:31:34김민건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