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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협회, 건식투데이 여름호 발간...말레이시아 분석[데일리팜=김민건 기자] 27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건기식 산업과 정책 동향, 회원사 소식 등을 담은 협회지 '건식투데이 2020 여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서 건기식협회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말레이시아의 건강보충제 관련 제도와 소비 동향을 다뤘다. 현지 수출입 절차와 시장 구조 등을 상세히 분석한 데이터를 활용해 실질적인 수출 가이드를 제공했다는 협회 설명이다. 식약처 최종동 식품표시광고정책TF팀장의 인터뷰도 실렸다. 최 팀장은 소비기한 도입, 표시규정 질의·응답집 마련 등 정책 개선 현황을 밝혔다. 엄애선 한양대 식품영양학 교수는 건기식 산업 인재 양성 필요성과 그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기능성식품 계약학과 운영 계획을 전했다. 회원사 소식으로는 ▲풀무원 이상윤 R&D센터 풀무원기술원장 인터뷰 ▲팜스빌의 브랜드 스토리 ▲건기식협회 부설 기관인 한국기능식품연구원 이정구 유해물질분석 팀장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건기식협회는 "여름 불청객 장 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부터 수박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 해외여행 대신 즐길 수 있는 영화 소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담았다"고 밝혔다.2020-07-27 10:23:17김민건 -
유한양행-앱클론,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공동개발[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 5월부터 앱클론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공동 개발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앱클론은 지난 2010년 설립된 항체신약 개발 전문 기업이다. 올해 2월부터 코로나19 항체 후보물질 발굴에 착수했다. 사람의 ACE2 단백질과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간 결합을 완전히 차단하는 초기 항체 후보물질 20종을 발굴하고, 최적화 과정을 거쳐 최종 중화항체신약후보물질을 도출한 상태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앱클론의 코로나19 중화항체치료제는 초기 아시아 지역에서 유행했던 S형 외에도 미국, 유럽에 이어 최근 국내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G형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동등한 중화능 효과를 확인했다.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무력화 시킴으로써, 바이러스의 빠른 변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유한양행은 앱클론의 코로나19 중화항체치료제의 전임상 평가부터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 국내외 임상 디자인과 수행 등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양사는 경험이 풍부한 연구 개발자들로 구성된 테스크포스팀을 가동 중이다. 현재 신속한 생산세포주 개발과 비임상 및 임상 시료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한양행 이정희 사장은 "코로나19으로 전 세계가 위기에 직면하면서 동종업계간 기술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치료제 개발 속도를 높여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우수한 항체 기반 기술을 보유한 앱클론과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차별화된 치료제를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서 앱클론 대표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NEST(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logy)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후보물질을 빠르게 도출할 수 있었다"라며 "유한양행과의 협업이 의미있는 성과로 귀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2020-07-27 10:22:31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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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외 의약품 첨부문서 유예기간 3개월로 연장[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의약품 허가사항 변경 시 첨부문서(라벨) 교체에 필요한 유예기간이 현행 일괄 1개월에서 중대성·시급성에 따라 최대 3개월로 연장된다. 안전성을 이유로 효능·효과, 용법·용량 제한, 주의사항이 경고 또는 금기로 변경되는 경우는 유예기간 1개월이 유지되며 그 외는 3개월로 늘어난다.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재심사, 안전성 정보처리, 안전성·유효성 심사 결과 등에 따라 허가사항 변경 지시된 경우 행정 유예기간을 늘려달라는 업계 건의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는 변경 유예기간이 예외없이 1개월로 일괄 적용됐다. 앞으로는 변경 정보 중대성과 시급성에 따라 유예기간을 1개월과 3개월로 차등 적용한다. 안전성을 이유로 효능& 8231;효과, 용법& 8231;용량 제한, 사용상의 주의사항 중 '경고' 또는 '금기'가 변경되거나 그밖에 중대성& 8231;시급성이 요구되는 정보는 1개월 내 신속 변경이 유지된다. 이 외 정보는 유예기간이 3개월로 늘어난다. 이와 함께 변경지시일로부터 1개월 후 변경된 사항을 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하던 것을 변경지시일 기준으로 가능한 한 신속하게 업체 홈페이지에도 게재해야 한다.2020-07-27 10:16:57이정환 -
건보공단, ISSA 동아시아 사회보험협의체 간담회[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단)은 24일 국제사회보장협회(이하 ISSA)의 동아시아지역 국내회원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ISSA 국내회원기관인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7대 사회보험 협의체가 참여했다. 한국의 대표 사회보장기관들이 국제사회와 협업 방안을 논의한 최초의 자리이기도 하다. 건보공단은 지난 5월 12일 사회보험 제도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7대 사회보험 협의체 MOU 체결식을 원주 공단 본부에서 개최했다. 건보공단은 세계 각국 사회보장제도의 발전 및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1927년 설립된 ISSA에 1979년 정회원으로 가입했고, 2011년부터 9년간 ISSA 동아시아지역사무소(Liaison Office for East Asia)를 운영해오며 국내회원기관 뿐 아니라 지역사무소 소속 국가인 중국, 일본, 몽골과의 활발한 교류협력에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ISSA의 2019년도 및 2020년도 주요 활동내용과 각 회원기관별 향후 3개년도 전문위원회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ISSA와 7대 사회보험협의체 간 협력분야에 대해 논의하는 등 국제사회와의 교류로 한국 사회보장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각 기관 참석자들 간의 활발한 토의가 이뤄졌다. 강상백 글로벌협력실장은 "올해 전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사회보장기관의 역할 및 안정된 사회보장제도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됐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여 사회보장기관들이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2020-07-27 10:08: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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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여성의학과' 변경 의료법 개정안 발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이 현행 의료법상 산부인과 명칭을 여성의학과로 바꾸는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추진한다. 산부인과가 자칫 임산부와 기혼여성만을 위한 진료과란 인식을 줄 수 있어 미혼 여성의 방문을 저해하는 현실을 개선하는 게 법안 목표다. 27일 최혜영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통계를 근거로 국내 여성들의 산부인과 인식이 전반적으로 부정적이라고 소개했다. 보사연의 가임기 여성 임신 전 출산 건강 관리지원 방안 연구에 따르면 성인 미혼 여성 1314명 중 81.7%, 청소년 708명 중 84%는 '산부인과는 일반 병원에 비해 방문하기가 꺼려진다'라고 답했다. 성인 미혼 여성의 51.1%, 청소년의 64.4%는 '내가 산부인과를 가게 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아울러 조사대상 중 성인 미혼여성 47.4%, 청소년 57.2%는 '산부인과는 임신과 출산을 위해 가는 곳'이라고 응답했다. 최 의원은 이같은 인식이 진료과 통계에 여실히 반영된다고 했다. 지난 3년간 매년 40% 이상의 여성 청소년이 산부인과가 아닌 소아청소년과에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과 건강상담을 받았다는 것이다. 실제 만 12세 여성 청소년에게 HPV 백신 예방접종과 건강상담을 2회 제공하는 사업인 '건강 여성 첫걸음 클리닉 사업' 현황을 살펴보면 산부인과에서 해당 서비스를 받은 여성 청소년은 2018년 5.8%, 2019년 4.4%, 올해 6월 4.6% 수준에 그쳤다. 아울러 최 의원은 지난해 11월 산부인과 명칭을 여성의학과로 바꿔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 4만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다고 했다. 해당 청원에는 나이, 성관계 여부, 결혼과 충생 여부와 상관없이 여성 건강상담과 진료가 필요한데도 산부인과란 시대착오적 진료과 명칭으로 여성이 진료를 꺼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최 의원은 산부인과를 여성의학과로 바꾸는 의료법 개정안을 냈다. 최 의원은 "산부인과는 임신과 출산 등 진료도 중요하나 성장기부터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생리통, 생리불순, 질염, 폐경 등 생애주기에 맞는 적정 진료 중요성이 강조되는 추세"라며 "산부인과는 출산과 부인과 질환만을 의미해 국민 대다수가 임산부와 기혼 여성만을 위한 진료과로 인식하고 있어 문제"라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산부인과 명칭을 여성의학과로 바꿔 여성 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전문 의료기관에 방문할 환경을 마련하려 법안을 발의했다"며 "진료과명 개정을 위한 하위법령도 병행되도록 보건당국과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2020-07-27 09:55:21이정환 -
여당, 수술실 CCTV의무화 법안 추진…"환자 알권리↑"[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여당이 병원 내 수술실 CCTV 의무화 법안을 추진한다. 환자나 환자 보호자 요청이 있으면 수술실 의료행위를 촬영하고 보존하도록 해 환자 알권리 확보와 의료분잰 신속·공정 해결을 돕는 게 목표다. 27일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의 법안 국회 제출일은 지난 24일로, 여당의원 13명이 동참했다. 김 의원은 병원 수술 과정에서 의료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비자격자 대리수술 등 부정의료행위, 마취환자 대상 성범죄가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수술실은 외부와 엄격히 차단돼 외부인이 수술 과정과 상황을 알기 어렵고 환자는 마취 등으로 주변 상황을 인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수술중 자신의 의사표현도 제한돼 의료인-환자 사이에 정보비대칭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는 게 김 의원 지적이다. 이에 김 의원은 수술실 운영 의료기관장에게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의무를 부여하는 법을 냈다. 환자나 환자 보호자 요청이 있으면 의료행위 장면을 영상처리기기로 촬영·보존하는 것을 의무화해 환자·보호자 알권리 확보와 의료분쟁의 신속·공정한 해결을 가능케 해야한다는 취지다. 김 의원은 "현 수술실 구조는 부정의료행위나 성범죄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어렵다. 의료사고 시 환자·보호자가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게 어려워 환자 권리보호에 취약하다"며 "정보비대칭 제거를 위해 수술실 CCTV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2020-07-27 09:25:55이정환 -
[포토]"해고는 살인"...사노피 노조, 부당징계 철회 시위[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노동조합은 27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소재의 사옥 앞에서 부당징계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이날 오후 거래처 방문횟수 허위 보고 혐의로 본사로부터 '해고 권고'를 받은 영업사원 1명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앞두고 있다. 앞서 동일 혐의를 받은 영업사원 2명은 한달 전 징계위 개최 이후 권고사직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 측은 2명의 퇴사 과정에 회사 측의 공정하지 못한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사측의 제안을 거부하고 해고 통보를 받은 나머지 1명의 고용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투쟁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영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노조위원장은 "공정하지 않은 징계위원회는 살인행위나 다름없다. 오늘 징계위 절차가 공정하게 진행되길 바란다"라며 "과도한 징계와 부당해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말했다.2020-07-27 09:08:33안경진 -
콘쥬란, 서울대 등 종합병원 처방 본격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PN 관절강 주사 '콘쥬란'이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성모병원 등 주요 종합병원에 랜딩됐다고 27일 밝혔다. 올 3월 건강보험 급여 적용 후 개원가에 이어 종합병원에서도 처방 확대가 본격화됐다는 분석이다. '콘쥬란'은 생체 재료인 연어에서 추출한 PN(폴리뉴클레오티트)을 주성분으로 하는 무릎 관절강 주사다. 무릎관절염 환자 관절 부위의 기계적 마찰을 감소시켜 통증 완화 및 관절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콘쥬란 임상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기존 사용 기술인 히알루론산나트륨(Sodium hyaluronate) 또는 스테로이드를 이용한 관절강 내 주사 방법과 비교시 무릎 골관절염 환자가 겪는 통증 개선 및 관절 기능 개선을 확인했다. 안전성 부문도 지금까지 특별한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콘쥬란의 종합병원 랜딩이 본격화되면서 의료진과 환자들의 높은 관심을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2020-07-27 09:07:09이석준 -
약사회 사무처 인사개편…사무국장에 강선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인사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사무처 인사개편을 27일 단행했다. 지난 6월 30일 정년 퇴임한 강선원 전 사업1국장은 사무국장에 임명돼 39대 집행부 임기까지 사무처 업무 전반에 대한 지원을 맡는다. 또한 총무·보험팀 등을 관장하는 사업1국장에는 정도진 국장, 약무·정책·학술팀을 총괄하는 사업2국은 진윤희 국장, 대외협력과 홍보팀은 최헌수 대외협력실장이 맡는다. [사무처 인사개편] ◆사무국장 ○ 강선원(촉탁직) ◆사업1국 ○ 사업1국장 : 정도진 국장 - 총무팀 : 조광방 부장(팀장), 이철우 부장, 권자영 부장, 김동건 사원, 이다은 사원 - 재무팀 : 민대식 부국장(팀장), 오영미 차장 - 보험팀 : 이서하 국장(팀장), 김성은 차장, 김성래 과장 - 지원팀 : 김세영 부국장(팀장) - 차량관리 : 김성호 부장 ◆사업2국 ○ 사업2국장 : 진윤희 국장 - 약무팀 : 조동화 부장(팀장), 김재명 과장, 임경섭 과장, 신서정 사원 - 정책·학술팀 : 정명찬 부국장(팀장), 김현승 차장, 김영희 과장, 이찬우 과장 - 민원팀 : 김마리아 부국장(팀장), 이소희 대리 ◆대외협력실 ○ 대외협력실장 : 최헌수 국장 - 팀원 : 윤삼영 부장, 김건우 차장2020-07-26 23:08: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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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약사회, 교육청과 손잡고 약물사용교육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는 24일 충청북도교육청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식은 교육 기부 활성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약사회는 올바른 의약품 사용 및 진로 체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올바른 의약품 사용 교육 강사 지원 ▲학생 대상 올바른 의약품 사용 교육 요청 및 지원 ▲충청북도 진로교육원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의 내용이다. 학생 교육은 ▲약물의 정의 및 효과와 부작용 ▲약물의 올바른 사용보관 및 폐기방법 ▲약과 건강기능식품, 상비약의 활용방법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진로체험 교육은 ▲자유체험마을 약사 체험관 운영 강사 지원 및 자문 ▲진로교육박람회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충북약사회는 신태수 회장, 임명숙 여약사회장, 최도영 부회장, 성종훈 부회장, 장동석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교육청에선 김병우 교육감, 민경찬 기획국장, 한상묵 체육건강안전과장, 김기선 충북진로교육원장, 오창근 정무보좌관 등이 자리했다.2020-07-24 19:23:5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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