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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희 이사 "가입자, 공급자 간극 좁히는 역할 하겠다"[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올해 수가협상이 오늘(20일) 오후 4시 대한치과의사협회를 시작으로 본격 개시됐다. 건강보험공단과 치협 수가협상단은 오늘 상견례 및 1차 수가협상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건보공단 수가협상단장인 강청희 급여상임이사는 2주 간의 수가협상 과정에서 진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성의있고 내실있는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이사는 "국제적 재난사태를 몰고 온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사회는 가혹한 시련과 고통 속에서 변화와 상생을 통한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K 방역의 성공을 위해, 우리 공단은 공기관이 할수 있는 모든 국가적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나, 그 바탕에는 현장 의료진의 헌신적 참여와 희생 그리고 의료인프라 유지를 위한 노력이 함께 해 왔다는 사실을 더욱 강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가협상에서 건보공단은 가입자인 국민을 대신해서 공급자 단체와 투명한 협상을 통해, 원만한 합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강 이사는 "진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성의있고 내실있는 협상과정을 통해 공정의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가입자와 공급자의 간극을 좁히는 균형점을 찾는 역할을 양면협상가의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이사는 "제도발전협의체를 통해 이번 협상의 기초자료가 되는 환산지수 관련 연구용역의 방식을 공개했고 지표 산출과 관련된 자료 제공을 했다"며 "가입자와 공급자간 상호 눈높이를 맞추는 소통과 협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20-05-20 21:43:38이혜경 -
녹십자, 최초 연질캡슐 마그네슘 복합진통제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GC녹십자는 국내 유일의 연질캡슐형 마그네슘 복합진통제 '탁센 엠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탁센 엠지'는 근육통, 두통, 치통 등의 통증과 발열 완화에 효과가 있는 소염진통제이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 중 소화기 관련 부작용이 적은 '이부프로펜'과 제산 효과가 있는 '메타규산알루민산마그네슘'을 복합해 위장 장애를 최소화했다. '마그네슘' 함유 진통제 중 국내 유일 연질캡슐형 소염진통제로, 정제형 제품 대비 체내흡수율이 높다. 윤진일 GC녹십자 브랜드 매니저는 "탁센 엠지는 소염진통제 복용시 위장 관련 불편을 호소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기존 탁센 시리즈와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탁센 엠지'는 10캡슐 포장 구성이며 증상에 따라 1일 1~3회, 1회 1~2캡슐을 복용하면 된다.2020-05-20 15:39:49이석준 -
신신에어파스F, 블루윙즈축구단 스페셜에디션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신신제약은 프로축구 수원삼성 블루윙즈축구단과 협업을 통해 신신에어파스F 2020년 스페셜에디션 제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지난 2018년부터 이어진 수원삼성과의 인연을 기념한 세 번째 스페셜에디션으로 수원삼성의 마스코트 아길레온과 구단 엠블럼을 활용한 3종의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특히 아길레온은 K리그 22개 구단의 마스코트 중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로 지난 2월 투표를 통해 ‘2020년 K리그 반장 마스코트’로 선정된 바 있어 축구 팬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신에어파스F는 스포츠, 야외활동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타박상, 근육통,삔데, 멍든데 등 급성통증에 효과적인 신신제약의 대표 제품으로, 프로 스포츠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스포츠 동호회나 개인 활동 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해당 제품은 고함량의 멘톨 성분으로 시원함과 청령감과 함께 진통 효과가 강하며, UP-DOWN 밸브를 사용하여 360도 분사가 가능해 통증을 느끼는 다양한 부위에 편리하게 분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신신제약은 수원삼성 블루윙즈축구단과 2018년 공식 스폰서십 관계를 맺은 후 3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신신에어파스F는 선수들의 타박상과 근육통을 치료하는 수원삼성의 ‘명예 팀 닥터’로 위촉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염기훈을 비롯한 수원삼성 블루윙즈 선수들과 ‘빈 헤더 챌린지’(헤딩으로 볼을 이어가며 통에 넣는 미션)를 통해 육군 51사단 국군장병들에게 ‘신신에어파스F’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신신제약 브랜드매니저 이용택 차장은 “파스 명가 신신제약과 프로축구 명가인 수원삼성 블루윙즈축구단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올해도 수원삼성 블루윙즈와 함께 온라인 챌린지 영상 제작 및 생활 축구 대회 지원 등 적극적인 협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신에어파스F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2020-05-20 15:32:12노병철 -
대원제약, 고탄력 신축성 밴드 '큐어반F'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신제품 고탄력 신축성 밴드 큐어반F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큐어반F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탄력 밴드로, 고밀도 원단으로 구성되어 있어 굴곡진 부위에도 들뜨지 않고 부착되며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단의 통기성이 좋아 땀 등 수분이 밖으로 잘 배출됨으로써 피부가 하얗게 붇지 않으며, 부착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밴드 패드에는 살균제가 첨가되어 있어 감염된 상처를 보호해 주며 기본적인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일반용, 큐티용(작은 상처), 대형(큰 상처), 손끝용, 관절용, 가족용으로 구성되어 상처 부위 및 상황에 따라 골라서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타 밴드와 달리 은박 포장으로 되어 있어 햇빛에 노출되거나 장기간 보관 시 변색과 수분 유실의 염려도 없다. 통계청 및 식약처의 의약외품 연간 생산실적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붕대, 반창고 시장 규모는 약 1200억원 규모로, 이 중 건조 밴드 시장은 약 200억 원 대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고탄력 밴드의 경우 2015년 5억 원 가량이던 시장 규모는 2018년 60억원을 넘어 서며 급성장해 여러 제약사의 관심을 받아 왔다. 작년 시장 규모는 약 70억원으로 추정된다. 대원제약은 향후 큐어반을 상처 치료 전문 토탈 브랜드로 확장하고, 다양한 상처 치료용 제품을 속속 선보일 계획이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탄력 밴드 시장이 1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 판단,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다"며 "큐어반F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우수한 성능의 밴드로서, 탄력성과 투습성을 모두 갖춘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2020-05-20 15:26:01노병철 -
공적 마스크 1인3매 판매해도 공급량 안정적 유지[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공적 마스크 구매 수량을 지난달 27일 1인 3개로 확대한 이후 마스크 수급상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국민이 마스크를 구매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전보다 판매량은 증가했으나, 구매자 수는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 생산량도 점차 증가해 이달 12일 1500만개를 돌파한 이래 13일에는 일일 최대 생산량인 1618만개가 생산되어 원활하게 공급이 가능해졌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국민들께서도 양보와 배려를 실천해 주신 덕분에 '공적 마스크 제도'가 더 나은 방향으로 운영되고, 수급 상황도 개선되는 등 안정적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생산 증대를 위한 제도적 지원과 함께 마스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0-05-20 13:44:57이탁순 -
강신호 동아쏘시오 명예회장,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명예회장이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제약바이오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9일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강신호 명예회장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과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조선혜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등 대한민국 약업대상을 주관한 3개 주관단체장은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명예회장은 평생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약업계 발전에 이바지했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대리 참석한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은 "귀중하고 훌륭한 상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한국제약바이오산업에 더 큰 공헌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약업대상은 약업계 노력과 봉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그 공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약업계 3개 단체가 공동 제정한 상이다. 앞서 김희중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약사부문), 진종환 한신약품 회장(의약품유통부문) 등이 수상했다.2020-05-20 11:27:19이석준 -
동국생명과학,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독점 판매[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국생명과학은 의료용 방사선 기기 개발 전문기업 '레메디(REMEDI)'와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Digital X-ray Simple Package)'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구성 제품 및 향후 개발될 신제품(모든 의료용 또는 업그레이드된 신형 제품이 포함된 이동형, 고정형 X-ray 촬영 장비)에 대해서다. 동국생명과학에 따르면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는 부피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휴대 가능하다. 방사선 피폭량이 낮은 저선량 X-선을 사용했음에도 영상 품질이 뛰어난 영상진단장비다. 별도의 '차폐 시설' 대신 '이동식 차폐막' 설치만으로도 촬영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관련 제품은 저선량 X-선 사용에도 고해상도 영상품질과 이동 편의성을 갖췄고 비용 부담까지 낮췄다. X-ray 장비 시장의 세대 교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국생명과학은 2017년 5월 동국제약 조영제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됐다. 조영제는 물론 AI를 활용한 진단장비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2년 설립된 레메디는 소형 포터블 X-ray와 같은 방사선 진단 사업 외에도 X-선을 직접 발생시키는 핵심 부품 초소형 X-선 튜브, 선형가속기를 이용한 방사선 암치료기기 사업도 진행 중이다.2020-05-20 11:10:07이석준 -
SK팜테코, 美 정부에 코로나 대응 필수의약품 공급[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는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발주한 필수 의약품 확보 사업의 핵심 공급처로 원료의약품 생산법인 앰팩(AMPAC)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앰팩은 SK팜테코가 운영 중인 미국 생산기지다.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설립된 SK팜테코는 SK의 의약품 생산법인 SK바이오텍, SK바이오텍아일랜드, 미국 앰팩(AMPAC)를 통합 운영하는 법인이다. 앰팩은 미국 필수의약품 관련 비영리법인 플로우(Phlow)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해 미국 정부의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 컨소시엄은 코로나19 유행 등 팬더믹 시기에 발생하는 의약품 부족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컨소시엄에는 시비카와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의 M4ALL(Medicines for All Institute, Virginia Commonwealth University)도 참가했다. 이번 사업은 미국 정부의 최대 1조원 규모 예산 지원 사업으로 미국 의회는 지난 3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1단계로 83억 달러 규모의 긴급 예산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예방 대응본부(ASPR)와 플로우가 체결한 계약에 따라, 앰팩은 미국내 생산설비를 통해 원료의약품을 생산해 플로우에 공급하게 된다. 플로우는 앰팩이 공급한 원료의약품을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필수 의약품 생산에 사용하고 미국의 전략 비축 원료의약품으로도 충당할 예정이다. 아슬람 말릭(Aslam Malik) SK팜테코 CEO는 “현재 앰팩이 보유한 버지니아와캘리포니아 설비 외에 버지니아 공장 내 원료의약품 생산 설비를 추가 확보할 예정”이라며 “앰팩이 생산한 원료의약품은 전략 비축 원료의약품으로 장기적으로미국 내 공급될 필수 의약품 제조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앰팩은 “이번 컨소시엄 참가로 미국내 생산 인프라를 활용해 우수한 품질의 원료의약품을 안정적으로 독자공급할 수 있는 CMO로 검증 받았다”고 자평했다. 앰팩이 보유한 ‘연속 공정 기술(Continuous Manufacturing Technology)’은 폐기물 감소와 생산율 향상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기술로 생산 현장에서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2020-05-20 10:41:45천승현 -
아주대약대 연구팀, 지방산 이용 암세포타깃 규명[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이범진 교수 연구팀이 사슬길이가 다른 지방산을 알부민에 결합시킨 나노 전달체를 사용한 암세포 타겟팅 원리를 규명했다. 20일 이범진 교수 연구팀은 암세포 유리지방산수용체(FFARs)와 상호 작용을 극대화함으로써 암세포치료 효능을 최적화하는 원리를 규명한 논문이 약학·약물학 분야 상위 3%인 저널인 Journal of Controlled Release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인간 결장 직장암 이종 이식 마우스모델에서 패티게이션 플랫폼 알부민 나노입자의 시험관내 및 생체내 항암활성에 대한 지방산 사슬 길이의 중요성(Importance of the fattyacid chain length on in vitro and in vivo anticancer activity of fattigation-platform albumin nanoparticles in human colorectal cancer xenograft mice model)이다. 이 교수는 "연구 목표는 서로 다른 사슬 길이 지방산-접합 알부민 나노 입자 (ANP)를 설계하고 유리지방산수용체(FFAR) 과발현 세포와 HCT116 인간 결장 직장암 이종 이식 마우스 모델에서 항암 활성을 평가하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연구에서 지방산-알부민 접합체 내 길이가 다른 사슬길이의 지방산(부티르산; C4 및 스테아르 산; C18)이 포접된 나노입자는 자가나노 특성과 은 상이한 물리 화학적 특성 및 항암 활성을 나타냈다. 이 교수는 "항암제인 독소루비신을 함유하는 장쇄지방산접합 나노입자는 HCT116 인간결장 직장암 이종이식마우스 모델에서 유리지방산수용체(FFAR)와의 상호 작용을 상승적으로 활성화시켰다"며 "지방산을 포접하지 않은 나노입자나 단쇄지방산 처리 그룹에 비해 개선된 항암 활성 및 감소 된 부작용을 나타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연구에 사용된 다양한 지방산을 거대분자에 포접시키는 패티게이션 플랫폼(Fattigation platform) 기술은 이 교수 연구팀의 독창적 분야다. 향후 사슬 길이가 다른 다양한 지방산을 이용한 다양한 암치료 표적화와 난용성 약물의 가용화 등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에 활용을 기대하고 있다.2020-05-20 10:21:15김민건 -
심평원 광주지원, 코로나19 극복 위한 헌혈 캠페인[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변의형)은 1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급감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광주 광산구 소재 3개 공공기관과 힘을 모아 '사랑해血'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어려움을 다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광주 광산구 소재 3개의 공공기관(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 본부장 장춘영,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본부장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 본부장 진효언) 직원이 동참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속 거리두기가 진행 중인 관계로 이번 헌혈 캠페인은 사전예약제를 도입, 직원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씻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심사평가원 광주지원과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지난 8일 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이 힘드신 독거노인 225세대에게 카네이션과 떡을 전달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변의형 지원장은 "광산구 소재 공공기관 직원들이 힘을 모은 이번 헌혈행사가 혈액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희망과 격려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공기관이 합동으로 하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했다.2020-05-20 10:12: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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