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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글로벌 빅파마와 R&D 로드맵 공유[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제약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해외진출 전략과 신약 개발 로드맵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제약& 8729;바이오 컨퍼런스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간) 미국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과 연구, 글로벌 부문 주요 직책자가 참석한다. 전승호 사장은 신흥국에서 급성장 중인 기업을 소개하는 '이머징 마켓 트랙'에서 글로벌 전략과 R&D 비전을 제시한다. 2020년 주요 신약 개발 현황과 계획은 물론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영국 '아박타(Avacta)'사와 조인트벤처 설립 등 R&D 전략을 공유한다. 특히 지난해 국내 보툴리눔 톡신 최초로 미국, 유럽, 캐나다 등에 진출한 '나보타'의 글로벌 진출 현황을 소개한다. 40조원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프라잔(Fexuprazan)' 글로벌 임상 계획도 발표한다. 펙수프라잔은 지난해 국내 3상을 완료하고 허가 신청 상태다. 올해 글로벌 임상에 들어간다. 이외도 세계 최초 혁신신약(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자가면역질환치료제(DWP212525)와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DWN12088) 등도 교류한다.2020-01-09 10:58:59이석준 -
약준모, 약국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탁상행정' 비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으로 약국이 지정되면서 일선 약사들은 업종의 특수성을 간과한 졸속 행정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박현진 대외협력국장은 9일 논평을 통해 행정안전부와 국세청 등 관계당국에 약국 특수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주장했다. 박현진 국장은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조건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순 일반적 판매 매출 기준이 아니라, 약제비가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약가의 경우 국가가 강제로 그 가격을 지정하는 공공재다. 이러한 특성은 단순 물건의 판매나 서비스의 공급으로 단순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양한 신약이 출현하며 기본 약가 자체가 급상승한 시점에서 현실을 반영하지 못 한 제도라는 지적이다. 박 국장은 "약국가의 과중한 업무 부담을 발생시켜 약사가 수행해야 될 국민 건강에 밀접히 연결되는 본연의 업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또한 이미 조제료 정산과 청구 과정에서 투명하게 노출된 약제비에 대한 현금영수증은 공정한 조세와 세원 확보라는 제도의 목적을 볼 때 무의미한 이중 규제에 불과하다. 탁상행정의 말로는 국민들에게 피해로만 돌아오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보험급여는 소득세법에 예외조항으로 가산세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미발행해도 불이익이 없는데, 제대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박 국장은 "현금영수증 제도가 도입된 이후로 약사사회는 가장 적극적으로 제도의 이행과 정착에 기여를 해왔다. 또 약가의 강제적 매출액 포함으로 인한 동일 매출액의 타 업종 대비 과중한 소득세를 전문직이란 사명감으로 감내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 대비 일정한 수익률을 담보하지 못하는 현행 약제비 제도에서 신용카드 수수료 보전과 같은 대책을 마련해도 부족한 상황이다. 지금과 같은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기준은 심각히 우려가 된다. 행정안전부와 국세청 등 관계당국의 적극적인 개선과 협조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2020-01-09 10:53:20정흥준 -
삼양바이오팜, 국내벤처 항암 신약물질 기술 도입[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삼양바이오팜은 9일 경기도 성남에 소재한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국내 바이오벤처 엘마이토 테라퓨틱스와 대사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양바이오팜은 엘마이토가 개발한 신약후보물질 ‘LMT503’ 기술의 개발과 임상, 제조, 상용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갖는다. 삼양바이오팜은 계약금 외에도 임상, 허가, 판매 등 각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와 시판 후에는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를 엘마이토에 지급키로 했다. 양사는 계약금을 비롯한 구체적 비용 지급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삼양바이오팜은 2022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이 물질과 기술을 활용한 대사항암제 신약개발에 도전한다. LMT503은 암세포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면서 동시에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암을 치료할 것으로 기대되는 저분자 화합물이다. LMT503이 보유한 암세포 에너지 대사 조절 기전은 2019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을 통해 새로운 암 치료법으로 제시돼 국내외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 중이다. 엄태웅 삼양바이오팜 대표는 “삼양그룹은 혁신신약개발을 개발을 목표로 삼양바이오팜은 합성 신약, 미국 법인인 삼양바이오팜USA는 바이오 신약 개발에 주력하는 투 트랙 전략을 가동 중”이라며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외부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오픈 이노베이션을 실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휘성 엘마이토 대표는 “여러 파이프라인 중 대사항암제 분야에서 삼양바이오팜으로의 기술 이전을 통해 항암치료제 개발 속도를 높이게 됐다”면서 “앞으로 삼양바이오팜이 항암제 분야에서 혁신신약 개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2020-01-09 10:52:1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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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ISO37001 강화 선포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풍제약이 최근 강원도 웰리힐리파크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강화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조직 내 부패발생가능성을 시스템으로 방지하기 위해 기획, 운용, 평가, 개선의 방침과 절차를 규정한 것이다. 국내는 2017년 도입됐다. 강화 선포식은 임직원 선서를 시작으로 청렴서약서 서명, 유제만 대표이사 'CEO자율준수의지선언문' 낭독 , ISO37001 전문가 교육 순서로 진행됐다.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후 단순한 강화 선포에 그치지 않고 CP 준수로 공정한 경쟁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 교육에서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심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경석 인증심사원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운영 및 고도화' 주제 발표가 있었다. 신풍제약은 지난해 12월 5일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2020-01-09 10:24:57이석준 -
한미약품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미약품그룹이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위기관리·대응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다. 한미약품은 8일 영국계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22301 인증서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ISO22301은 2012년 5월 국제표준화기관(ISO)에 의해 발효된 국제표준이다. 각종 사고나 재해 발생으로 예상치 못하게 업무가 중단될 경우, 최단시간 내 기업활동을 정상화 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한다. 일반적으로 ISO22301 인증은 제조공정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한미약품그룹은 제조공정(공장)은 물론 일반업무 분야까지 인증 범위를 넓혔다. 한미약품그룹은 전 사업장의 업무·공정 분야를 세분화해 예상 리스크를 파악하고 ▲리스크 사전 최소화 ▲돌발상황 신속 대응 ▲업무 복구 프로세스 등의 토털시스템을 구축했다. 한미약품그룹은 내부 진단, 실적자료 제출, 모의 훈련을 실시하고 서류·현장 인증심사 등을 거쳐 인증을 획득했다. 매년 사후심사 및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사적 위기관리& 8729;대응시스템을 점검할 예정이다.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22301) 인증을 받은 국내 제약업체는 한미약품이 유일하며, 바이오업계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8년에 받았다. 이번 인증에 따라 한미약품그룹은 국내 제약업계 최다인 총 7개의 국제표준 인증을 확보하게 됐다. 한미약품그룹 전체로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과 정보보안국제표준(ISO27001), 사업연속성경영시스템(ISO22301) 인증을 받았다. 팔탄& 8729;평택 플랜트와 연구센터, 한미정밀화학, 북경한미약품이 받은 인증으로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2종(ISO45001, OHSAS18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의료기기품질경영시스템(ISO13485) 등을 획득했다. 이일형 로이드인증원 대표는 "제약바이오 산업은 국민생명과 건강에 직결될 뿐 아니라 국가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선제적 위기관리 및 신속한 대응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인증을 통해 한미약품의 위기극복 능력과 의약품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우종수 한미약품 대표는 "한미약품은 여러 위기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가며 환자와 의료진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와 투명한 기업 운영, 선제적 상황대응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글로벌 제약회사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0-01-09 10:23:42김진구 -
엠지티엔에이주페리 함량별 9품목 보험급여 중지[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정맥 주사제 엠지티엔에이주페리 함량별 9개 품목의 보험급여가 중지됨에 따라 요양기관 사용 시 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이 약제가 약사법 위반으로 품목허가 취소 결정을 내리자,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보험급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 약제는 경구 혹은 경장 영양 보급이 불가능하거나 불충분하거나 제한돼 정맥 영양 요법을 실시할 때 사용하는 영양보급제다. 복지부는 이 약제에 대해 오늘(9일)자 진료분부터 조치한다고 밝혔다.2020-01-09 09:37:25김정주 -
제주의료원 입찰서 지오영 강세...14개 중 6개 낙찰[데일리팜=정혜진 기자] 8일 나라장터 전자입찰로 진행된 서귀포의료원·제주의료원 공동구매 입찰에서 제주지오영이 6개 그룹을 낙찰시키며 가장 많은 그룹 공급권을 획득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의료원은 지난달 31일 공고한 대로 8일 오전11시 알프라졸람 0.25mg 등 905품목 의약품의 연간 소요 공급권 입찰을 진행했다. 입찰은 14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의료원이 추정한 14개 그룹의 기초금액 총 합은 35억7000만원 규모다. 개찰 결과, 제주지오영이 1그룹, 4그룹, 9그룹, 11그룹, 12그룹, 13그룹을 낙찰시키며 가장 많은 공급권을 따냈다. 다음으로는 김약품이 6그룹과 7그룹, 10그룹을 현일약품이 2그룹과 3그룹, 14그룹으로 각각 3개 그룹을 획득했다. 제이피메디는 5그룹과 8그룹을 낙찰시켰다. 14개 그룹의 평균 투찰률은 86.9%로 나타났다.2020-01-08 16:51:11정혜진 -
희귀·필수약 약효 등 허가정보 총망라…정보집 발간[데일리팜=이정환 기자] 희귀의약품과 국가필수의약품 정보를 집대성한 백서 형태의 정보집이 국내 최초 발간됐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원장 윤영미)가 취급하는 의약품 정보 전반을 집대성한 결과다. 의약품정보집은 센터소개, 의약품정보(국가필수의약품·희귀의약품·센터공급의약품), 별첨, 색인으로 구성됐다. 의약품 품목별로 효능·효과, 용법·용량, 저장방법, 사용기간 정보도 담겼다. 국가필수약은 해당하는 제품 중 최근 3년간 생산·수입 실적이 있는 국내 공급 의약품 224개 품목 허가정보를 선정·수록했다. 희귀약은 센터 수급현황 조사 기준 최근 3년간 공급 중인 136개 품목 허가정보를 정리했다. 윤영미 원장은 "센터는 의약품 정보제공 중심기관으로서 희귀약과 국가필수약 정보를 공유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의약품 사용에 도움이 되려 정보집을 발간했다"며 "의약품정보집이 희귀질환자 등 환자의 원활한 치료와 더 나아가 국민의 치료기회 보장을 위해 적극 활용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의약품정보집 개정 증보판을 발행해 보건의료 최신동향을 담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부연했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약사법 제91조에 따라 희귀의약품, 국가필수의약품, 그 밖에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의약품에 대한 각종 정보 제공 및 공급 등에 관한 업무를 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희귀·필수의약품정보집은 환우회, 희귀질환거점센터, 약업단체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배포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홈페이지(www.kodc.or.kr)를 참고하면 된다.2020-01-08 16:40:49이정환 -
부광약품 "250억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소각"[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부광약품은 자사주 191만6000주를 장내 매수한 뒤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8일 공시했다.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소각 주식 규모는 전일 종가 1만3050원 기준으로 총 250억380만원이다. 이날부터 4월 7일까지 매수한 뒤 소각할 예정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 소각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2020-01-08 14:29:35이석준 -
대구 달서구약 "4월 총선 주민·약사 대변하는 후보 뽑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 김영환)는 지난 5일 AW호텔 8층 앨리스홀에서 33차 정기총회를 열고 4월 총선 대비 등 주요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김영환 회장은 "약사들은 주민과 가장 밀접하게 주민 건강을 위해 일하고 있다"며 "오는 4월 총선에서 우리 지역의 후보자들을 잘 살펴보고 주민들과 우리 약사들을 대변할 수 있는 후보를 뽑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용주 총희의장은 "시대가 변하고 우리 약국도 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의 역할이 요구 되고 있다"며 "약국은 자살예방,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 수 많은 활동으로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국민들이 건강한 삶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변화를 주도해 단골약국 주치약사로서의 역할을 해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9년도 주요회무와 위원회별 사업 등에 대한 보고와 당초 예산안 1억 400만원 중 400만여원이 증액된 1억 800만여원에서 6450만원을 집행하고 나머지 4356만원을 차기이월금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예산과 연수교육비 등 특별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심의는 초도이사회로 넘겼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회의에 앞서 달서인재육성 후원금 200만원을 구청장을 대신해 노형균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자장, 구군 분회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곽대훈, 윤재옥, 강효상 국회의원, 최상극 달서구의회의장, 노형균 보건소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서승욱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 안진열(연금약국) ▲달서경찰서장 표창 - 이지혜(지혜약국) ▲달서구약사회장 감사패 - 배무근 (달서경찰서), 민상재(달서보건소), 시종수(동아제약), 전영준(광동제약) ▲달서구약사회장 표창패 - 김동열(타워약국), 서은주(센트로약국), 양정희(올리브약국), 정진아(J마트약국), 현동걸(바오로약국) ▲공로패 - 이창희(용산제일약국)2020-01-08 13:12: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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