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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일레븐, '드시모네 어린이 칭찬 이벤트' 진행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대표 조규윤)이 어린이 장 건강 증진을 위해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드시모네 키즈 칭찬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매일 장(腸)하다 우리 아이'를 주제로, 드시모네 키즈 제품을 구입하면 동봉된 스티커를 아이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때마다 한개씩 붙여 완성하도록 기획했다. 칭찬 스티커 제공 대상 제품은 ▲드시모네 키즈 프리미엄 ▲키즈 블루베리향 ▲키즈 쿠키크림향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제품에 동봉된 스티커 보드를 아이와 함께 완성한 뒤, 드시모네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사진을 게재하면 된다. 스티커 인증 기간은 9월 2일부터 30일까지다. 바이오일레븐은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9월 10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1등부터 3등까지 각각 5명씩, 총 15명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1등 당첨자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캐릭터 인형(신비와 금비 중 랜덤 발송)과 드시모네 공식몰 적립금 1만원을 받게 되며, 2등과 3등 당첨자에게는 각각 공식몰 적립금 1만원과 5천원이 지급된다. 바이오일레븐 측은 "아이가 칭찬 스티커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건강 관리 습관을 자발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많은 칭찬과 격려 바란다"고 말했다.2019-08-01 09:54:01정혜진 -
건보공단, 하반기 청년인턴 400명 추가 채용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청년층의 취업역량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올 해 상반기 600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400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사회형평적 책임경영 실천을 위해 채용예정인원 400명 중 40명은 장애인 전형으로 별도 선발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취업지원대상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은 채용전형에서 우대한다. 지원 자격은 만 34세 이하의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 등으로 서류전형, 인성검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해 10월 초 본부 및 전국 지역본부(지사& 8231;출장소)에 배치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3개월간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실무부서에서 행정업무 지원 등을 맡게 되며, 계약기간을 수료한 경우 공단 신규직원 채용 시 우대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14일까지 공단 인터넷 홈페이지(www.nhis.or.kr) 채용 게시판을 통해 서류를 접수하며, 최종합격자는 9월 20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2019-08-01 09:45: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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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건기식 기능성 평가 가이드 개정판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체지방 감소와 피부건강 등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평가 가이드라인 제정 후 처음으로 개정판을 선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일 건기식 기능성 원료 개발 연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체지방 감소를 포함한 기능성 10개 분야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평가 가이드'를 개정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새 가이드라인에선 ▲체지방 감소 ▲혈압 개선 ▲혈당 개선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인지능력 개선▲기억력 개선 ▲갱년기 여성 건강 ▲갱년기 남성 건강 ▲피부건강 ▲혈중 중성지방 개선 등 총 10개 분야가 개정됐다. 식약처는 "특히 최근 연구동향 등을 반영해 바이오마커 선정과 평가방법, 인체적용시험 대상자 선정·배제기준 등을 새롭게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건기식 연구 개발자가 시험설계에 유용하게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건기식 기능성 29개 분야의 평가 가이드를 마련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이를 보완한 첫 번째 개정판이다.2019-08-01 09:33:38김민건 -
한국·우즈벡, 제약산업 비즈니스 협력 기회 모색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이 제약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비즈니스 장을 갖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우즈벡 정부 관계자와 현지 16개 제약·의료기기 기업으로 구성된 사절단이 오는 12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방문한다고 1일 밝혔다.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방한하는 우즈벡 사절단은 첫째 날 주요일정으로 협회를 방문, 협회와 보건복지부 및 우즈벡 대사관이 공동 주최하는 우즈벡 시장 진출 포럼 및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협회 4층 대강당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우즈벡 시장 및 현지화 우대 정책 소개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양국 정부 간 협력(G2G)을 토대로, 지난 5월 협회와 우즈벡 보건부가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연장에서 이뤄졌다. 당시 MOU는 민관 실무협의체를 통한 국내 제약기업의 우즈벡 시장 진출 및 현지화 지원 등이 주 내용이다. 특히 양측은 이번 MOU가 단순한 형식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지속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기로 다짐한 바 있다. 협회는 원희목 회장과 엘리어 가니에프 우즈벡 부총리 등이 그간 진행한 협의에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번 우즈벡 사절단은 주라벡 래버래토리스, 무타바 메디칼 스탠다드 등 제약기업 뿐만 아니라 리스템 페르가나, 메드프로텍트 테크놀로지 등 의료장비 제조기업 등을 포함하고 있어 보다 폭 넓은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등 보건의료 분야 전반에 대한 사업 협력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행사 당일 참석 기업은 지금보다 더욱 늘어날 수 있다. 이날 포럼 및 비즈니스 미팅 이후 우즈벡 사절단은 향남제약단지와 오송 첨복단지 등을 시찰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즈벡 제약시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해를 증진시키는 한편 제약기업과 의료기기를 포함하는 양국 헬스케어 산업의 교류를 확대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행사에 앞서 협회는 오는 8월 7일까지 기업 간 거래(B2B) 미팅 희망 기업에 대한 사전 신청을 접수받는다. 우즈벡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과의 협력 및 해당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기업 담당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있는 양식에 맞춰 대외협력실 글로벌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2019-08-01 09:30:00노병철 -
고양시약, 동국대 약대와 교류 협력 강화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31일 동국대 약대와 간담회를 갖고 방문약료 사업 준비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동국 약대측은 시약사회에 미래융합교육원의 적극적인 활용을 제안했다. 약대 미래융합교육원은 평생교육원의 진화된 형태로 지역사회에서 문화, 사회, 교양 등의 교육을 주도하며, 이를 약사회원에게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 시약사회측은 2020년도 정식 운영을 위한 방문약료 사업의 안착을 위해 약대의 협조를 주문했다. 김은진 회장은 "그동안 약사회 각종 교육과 행사에 전폭적인 후원을 해준 동국 약대측에 감사하다"며 "이제 도약을 위해 한 단계 올라서는 방문약료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경희 동국대 약대 교수도 "약대의 인프라는 지역사회와 직능단체의 활용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다"묘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은 충분한 환경과 교육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약사회와 다양한 사업을 주도할 수 있다. 적극적인 활용과 다양한 교류의 장을 열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2019-08-01 09:08: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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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여약사회, 학대 피해아동 돕기 앞장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지난 30일 후원금과 영양제를 굿네이버스 '학대피해아동' 전용쉼터에 전달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유년 시절 받은 상처들이 잘 회복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고 있는 모든 쉼터 구성원에게 감사하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뵙고 사랑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소외 받고 있는 이웃 특히 학대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실천들이 우리의 지역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라며 도약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김희식 부회장, 조수옥 위원장을 비롯해, 남미정, 박남조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2019-08-01 09:02:08강신국 -
유한, 글로벌 임플란트기업과 파트너십...치과사업 확대유한양행이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치과사업 진출에 속도를 낸다. 유한양행은 지난 30일 중국 상하이에서 스트라우만사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유한양행 자회사인 워랜텍에 대한 지분 취득 형태로 이뤄진다. 스트라우만은 워랜텍 지분의 34%를 보유하는 조건으로 한국을 제외한 지역에서 워랜텍 제품에 대한 독점적 유통권리를 갖는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스트라우만 그룹은 치과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토탈 덴탈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Straumann, Neodent, Medentika, ClearCorrect, Dental Wings 등 임플란트,구강조직 재생을 비롯해 치아 대체, 교정 및 디지털 치과학 분야에서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스트라우만사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현재 워랜텍 임플란트 제품의 국내 시장 판매를 비롯한 치과분야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워랜텍 지분을 인수한 이후 지속적으로 임플란트 분야의 해외 시장 확대를 준비해왔다. 워랜텍은 임상적 신뢰성과 더불어 간결성과 가격경쟁력을 겸비한 임플란트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자사의 ‘원플랜트’ 임플란트 시스템을 발전시켜 왔다. 워랜텍은 유럽, 미국, 중국 등에서 인허가를 받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프라, 네트워크 마케팅 및 유통 역량을 갖추기 위한 파트너십 구축을 추진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스트라우만과 함께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유한양행은 지난 3월 치과병원 네트워크 기업인 메디파트너에 지분투자를 통해 국내 사업을 강화한 바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 스트라우만과 치과병원 네트워크 전문기업 메디파트너와의 양방향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임플란트 전문브랜드 원플란트, 구강용품 브랜드 유한덴탈케어, 치과용 의약품 및 재료 등을 총 망라한 토탈 덴탈케어 시스템의 선도주자로 입지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2019-07-31 17:08:24천승현 -
삼성바이오, UCB와 3번째 CMO 계약…최대 1757억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기업 UCB와 세 번째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최소 보장금액은 3400만 달러(약 400억원)다. UCB가 제품개발에 성공할 경우 상업생산 가동을 통해 최소 보장계약규모가 1억4800만달러(약 1800억원)로 증가하게 된다.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5월 17일 유럽 소재 제약사와 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당시 계약조건에 따라 고객사명을 공개하지 않았는데, 최근 협의를 통해 공개하기로 전환했다는 설명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UCB의 제품계약은 2017년 12월 첫 번째와 두 번째 제품계약 이후 17개월 만이다. UCB는 신경학과 면역학 분야 신약개발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은 46억유로(6조원)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제약사와 단기간에 3가지 제품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면서 양사간 돈독한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라고 평가했다.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중추신경계질환과 알츠하이머 발병의 핵심요인으로 알려진 타우(tau) 단백질 축적 억제를 목표로 하는 UCB의 신약후보물질을 생산하게 된다. UCB의 스캇 러셀(Scott Russell) 대외협력(P&A) 총괄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제조능력과 훌륭한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 세 번째 제품계약을 통해 양사 간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음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김태한 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오랫동안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온 UCB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다. 3공장의 최신 시설을 바탕으로 고객사 신약의 빠른 출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9-07-31 16:16:04안경진 -
서울대 약대학장에 박형근 교수 취임제28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장에 박형근 교수가 취임했다. 서울대학교는 지난 27일 박형근 교수가 신임 학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서울대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동대학원을 거쳐 미국 휴스턴대학 화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 약학대 교수로 재직하며 BK플러스 서울약대사업단장, 유기의약품화학분과회 회장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학장 임기는 2년으로, 박 교수는 2021년 7월까지 학장으로 활동한다. 한편 서울대는 박형근 학장과 함께 약학대 교무부학장에 노민수 교수, 약학대 학생부학장에 오원근 교수를 임명했다.2019-07-31 15:48:45정혜진 -
대웅제약, 2Q 영업익 171억...전년비 71%↑대웅제약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7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0.6% 늘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634억원으로 전년보다 10.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18억원으로 53.3% 늘었다.2019-07-31 15:46:17천승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