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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상반기 연수교육…다양한 학술강좌 소개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2019년도 상반기 개설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연수교육은 ▲약국에서 접하는 다빈도 호흡기질환과 OTC임상 활용(김정은 약사)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사회에서의 방문약료(윤선희 부천시약사회장) ▲2019년 수원시약사회 커뮤니티케어사업(김성남 약사) ▲노인 정신질환의 약물치료 및 부작용(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사례로 본 부작용관리의 중요성(윤중식 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 ▲통쾌한 커뮤니케이션(공문선 커뮤니케이션클리닉 원장) ▲마약류 의약품취급보고 및 관리업무 매뉴얼(조광방 대한약사회 사무처 팀장) 등도 소개됐다. 한희용 회장은 "올해부터 연수교육 배점을 조정해 상하반기 집체교육은 6시간, 나머지 2시간은 선택으로 반회, 학술제 참여, 사회참여활동 등으로 이수하도록 조정했다"며 "처음 도입한 호두팜 앱은 연수교육 출결관리 외에도 약사회 공지사항전달이나, 설문조사, 행정업무의 간소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회원약사들에게 약국에 게시해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고 필요시 환경부담금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제작, 배포했다. 연수교육은 정소영 부회장, 임현정 연수교육위원장, 정의성 연수교육부위원장을 중심으로 27명의 상임이사가 준비위원으로 참여했다.2019-04-30 13:46:41강신국 -
한독, 1Q 영업익 69억…전년비 79.8%↑한독은 별도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69억원으로 전년동기(38억원) 대비 79.82%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1022억원→1085억원)은 6.21% 늘었고 순이익(88억원→26억원)은 71% 줄었다.2019-04-30 13:01:30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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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1분기 영업익 102억…전년비 27.2%↑대웅제약은 1분기 영업이익이 102억원으로 전년동기(80억원) 대비 27.2%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2159억원→2381억원)은 10.3% 늘었고 순이익(50억원→44억원)은 11.3% 줄었다. 순이익은 전기(-157억원)와 비교해서는 흑자전환됐다. 대웅제약의 이번 실적은 2019년 1월 1일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116호를 적용한 별도재무제표 기준이다. 전기 및 전년동기 실적은 이를 소급 적용하지 않았다.2019-04-30 12:55:25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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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약 "선배약사님들 함께 해서 즐겁습니다"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28일 제21회 평택시 원로약사나들이 행사를 베어트리파크와 마곡사에서 진행했다. 행사에는 65세 이상의 약사들이 참여했고 시약사회 임원들은 원로약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황태선 전 회장은 "힘들지 않은 코스에서 봄을 만끽하게 해줘 고맙다"며 "약사회의 발전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행사에는 원로약사 25명과 임원 10명이 참가했고 코스선정과 일정 진행은 김준태 총무위원장과 현은재 사무국장이 맡았다.2019-04-30 12:33:49강신국 -
식약처, 미세먼지 대응 추경 14억…마스크 검사 강화식품의약품안전처가 미세먼지 대응 추경 예산으로 14억원을 편성했다. 보건용 마스크 안전서 검사 장비 도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30일 식약처(처장 이의경)는 보건용 마스크 품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총 14억의 2019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추경예산은 사회적 재난인 미세먼지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며 "보건용 마스크 품질관리 강화와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 등 정보제공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추경 예산은 ▲시중 유통 중인 보건용 마스크 안전성과 성능 검사 강화를 시험& 8231;검사 장비 구입비(13억원) ▲미세먼지 차단용 마스크 선택법& 8231;올바른 착용법 등 소비자 정보제공 확대를 위한 홍보비(1억원)로 편성됐다. 식약처는 "추경 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보건용 마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2019-04-30 12:13:51김민건 -
건기식 안전기준 강화…비타민D 등 주의사항 신설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작년 건강기능식품 재평가 결과를 반영해 '건기식 기준 및 규격'을 강화한다. 식약처(처장 이의경)는 30일 2018년 건기식 재평가 결과를 반영해 비타민 D 등 기능성 원료 5종 섭취 시 주의사항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기능성 원료 5종은 비타민 D, EPA·DHA 함유유지,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글루코사민, 프락토올리고당이다. 개정안은 ▲기능성 원료 5종 섭취 시 주의사항 신설, 중금속 규격 개정, 기능성 내용과 일일섭취량 변경 ▲유지의 산패관리 규격 신설 ▲비타민 일일섭취량 단위 추가 등을 담고 있다. 식약처는 "재평가 결과에 따라 기능성 원료 5종을 각각 섭취 시 주의사항을 신설하고, 프락토올리고당은 확인되지 않은 기능성 내용을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글루코사민은 비소 규격(총비소 4.0이하)을 추가, 안전성과 기능성이 확인된 일일섭취량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EPA 또는 DHA 함유 유지에 "의약품(항응고제, 항혈소판제, 혈압강하제 등)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등 내용이 신설되거나, 프락토올리고당 기능성에서 '유해균 억제·칼슘 흡수' 규정이 삭제된다. 글루코사민 일일섭취량은 1.5∼2g에서1.5g으로 변경된다. 유지 산패 관리를 위해 EPA와 DHA 함유유지에 아니시딘가와 총산화가 규격도 만들어진다. 비타민 A, D, E의 일일섭취량 단위를 마이크로그램(μg) 또는 밀리그램(mg) 외에도 IU(International Units)로 환산 표시토록 개정된다.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및 기준·규격 인정에 관한 규정'도 개정했다. 개정 내용은 ▲의약품과 같거나 유사하지 않음을 확인하는 자료를 제출자료 범위에서 삭제 ▲섭취량 평가자료 인정 범위를 국외에서 식품으로 최근 5년간 유통·판매되는 자료로 확대 ▲어린이 등 특정 대상군을 섭취 대상으로 하는 기능성 원료에 대한 제출자료 명확화 등이다.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및 기준·규격 인정에 관한 규정 개정안 의견을 오는 7월 1일까지 듣는다.2019-04-30 11:55:35김민건 -
마약류 안전관리 전담 '마약안전기획관' 업무는?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30일 국무회의에서 마약류 안전관리를 전담하는 '마약안전기획관'을 식약처에 신설하는 '식약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마약안전기획관은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에 소속된 마약정책과와 마약관리과를 직속으로 두고 마약류 오남용 예방과 불법 마약류 감시체계 운영을 전담하게 된다. 우선 마약안전기획관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된 마약류 취급정보 분석을 담당한다. 마약류 취급자를 '집중·정기·일반 관리' 3단계로 구분·관리하는 의료용 마약류 상시 감시체계 구축이 목표다. 식약처는 "지자체 마약류감시원이 지도& 65381;단속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마약류 취급보고 통계자료 등 감시 정보를 분기마다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통시스템 마약류 취급정보를 활용해 의사와 환자에게 의료용 마약류 '과다처방·투약정보'도 알린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불법 마약류 단속에도 관여한다. 지난 3월 범정부 합동단속·점검 협의체(검찰·경찰·식약처·관세청·해양경찰·국과수)를 구성됐다. 마약기획관은 마약류 폐해예방과 중독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약사회와 연계하는 업무도 한다. 보건소와 거점 약국·병원에서 '가정에서 보관 중인 마약류 수거사업'을 추진하고 마약류 사범 재활교육과 사회복귀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안이다. 행정안전부는 마약안전기획관 신설에 대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마약류 불법유통을 차단하는 인프라 구축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2019-04-30 11:42:23김민건 -
경남제약, 고함량 비타민B '파워비큐정' 발매경남제약(대표 김주선)은 피로회복 및 간세포 보호에 효과적인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파워비큐정’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파워비큐정은 비타민 B1, B2, B6 등 활성비타민 3종에 비타민C와 D는 물론 UDCA까지 함유해, 피로회복에서 항산화, 간세포 보호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주요 성분으로는 에너지 대사 및 신경통과 근육통, 관절통(요통·어깨결림)을 비롯해, 눈의 피로 완화에 영향을 주는 비타민 B1(벤포티아민)부터 구각염(입꼬리염), 구순염(입술염), 구내염(입안염) 등의 완화를 돕는 B2(리보플라빈부티레이트)와 신경전달 물질 생산에 영향을 주고 면역 항체 형성에 관여하는 B6(피리독살포스페이트) 등 활성비타민 3종을 고단위로 함유하고 있다. 이 밖에도, 면역력 향상에 영향을 주는 비타 C와 치아의 발육 불량 및 구루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를 비롯, 체내 독소 및 노폐물 배출을 촉진해 간 기능 개선을 돕는 UDCA(우르소데옥시콜산/Ursodeoxycholic acid)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벤포티아민은 티아민의 흡수율을 높인 활성형 비타민 형태로, 일반 티아민 대비 8배, 푸르설티아민 대비 4배 높은 생체 이용률을 보여, 적은 양을 섭취해도 효과가 빠르다. 또한, 주요 성분이 비타민 B1· B2·B6 등 수용성 비타민으로 구성되어, 영양소가 신체에 축적될 걱정은 없을 뿐만 아니라, 바닐라향 코팅으로 활성비타민 B군 특유의 역한 냄새가 없어 거부감 없이 복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한 파워비큐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처방 없이도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비타민 B군은 크게 10가지 이상의 성분으로 구성되어, 식사만으로는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을 위해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62년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비타민 레모나, 국민 무좀약‘피엠 제품군과, 인태반 제제 피로솔루션 자하생력, 목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인후염 트로키제제 미놀에프트로키 등을 생산·판매하는 일반의약품 전문제약사다.2019-04-30 11:01:49노병철 -
더좋은, 콜라겐 함유 음료 '노니' 출시건강상담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은 새싹보리·스피루리나·저분자 피쉬 콜라겐과 12종의 과일 채소를 넣은 노니 주스 ‘진짜 맛있는 노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노니는 2000년 전부터 동남아·남미 등 원주민들의 영양보충 및 민간요법으로 사용된 식품이다. 동의보감에서는 파극천, 중국 본초도감에서는 해파극으로 기록, 원기회복 및 항생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노니 특유의 역한 향과 맛인데, 이 제품은 온가족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망고 농축액을 넣어 감미를 더했다. 원료는 인도네시아 자바섬 노니를 사용했고, 첨가물 없이 노니만을 통째로 착즙해 원료 자체의 맛, 향, 풍미를 높였다는 평가다. 주요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는 NFC공법을 사용한 ‘진짜 맛있는 노니’는 설탕, 향, 색소, 감미료, 보존료를 넣지 않은 개별 파우치 포장으로 출시됐다.2019-04-30 10:36:31노병철 -
정부·공공기관·지자체 커뮤니티케어 합동연수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커뮤니티케어)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전문위원회, 지방자치단체 등이 모여 합동연수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5월 2일부터 이틀 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참여 8개 지방자치단체와 커뮤니티케어 전문위원회(위원장 이건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하는 합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도사업은 노인과 정신질환자 분야, 장애인 분야 등으로 구분돼 시행된다. 노인 분야는 광주 서구, 경기 부천시, 충남 천안시, 전북 전주시, 경남 김해시에서 진행되며 장애인 분야는 대구 남구, 제주 제주시에서, 정신질환자 분야는 경기 화성시에서 각각 진행된다. 워크숍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추진 관계자들이 선도사업 기본계획을 학습하고 향후 실행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째 날에는 8개 선도사업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진단과 주민 욕구 분석을 거쳐 각자 준비한 기본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서로 학습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향후 행정상 진행계획, 선도사업 관리·감독(모니터링)과 효과성 평가 계획, 빅데이터 기반 집중형 건강관리모형 실증사업 운영방안, 지역별 전문가 상담 운영방안과 교육과정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한다. 선도사업은 각 영역별로 다양한 민·관의 기관·단체와 전문가의 참여가 필요하므로 이에 대한 협업체계를 구체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복지부 임호근 커뮤니티케어추진단장은 "오는 6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출범을 앞두고 보건복지부, 선도사업 참여 지방자치단체, 건강보험공단,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관련 전문가들이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성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하고 학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EWSAD2019-04-30 10:35:5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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