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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에 '이상지질혈증' 포함 추진정부의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에 이상지질혈증을 포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재는 고혈압·당뇨병·뇌졸중 등이 관리 대상으로 지정된 상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일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 속 지질 성분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서 혈관 벽에 쌓여 온몸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혈관이 좁아져 심근경색·뇌졸중 등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 특히, 이상지질혈증은 당뇨병·고혈압과 더불어 심뇌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인자이자 만성질환인데도 불구하고 현행 심뇌혈관질환 관리법'에선 대상 질환에서 제외돼 있는 상태다. 이에 개정안은 현행법상 '심뇌혈관질환'의 정의에 이상지질혈증을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윤일규 의원은 "국가 차원에서 이상지질혈증의 현황을 파악하고 예방과 관리를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에는 윤 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 기동민·맹성규·박홍근·신동근·안호영·윤호중··이용득·조승래 의원과 바른미래당 이동섭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2019-04-30 10:21:22김진구 -
에스티팜, 인플루엔자치료제 후보물질 기술이전에스티팜(대표 김경진)은 2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화학연구원(원장 김성수)과 인플루엔자 치료제 후보물질 'STP-4094'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체결에 따라,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의 STP-4094에 대한 특허권과 기술, 공동 연구결과물을 모두 이전 받아 독자 개발한다. 앞서 에스티팜은 자체 보유한 수백 종의 뉴클레오시드 화합물 라이브러리에서 도출한 신규 항바이러스 물질을 한국화학연구원의 김미현 박사팀에 약효검증을 의뢰했으며, 양사는 2016년부터 3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국내외 특허 2건을 공동 출원했다. STP-4094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복제에 관여하는 바이러스 중합효소(PB1 subunit)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아 인플루엔자를 치료하는 새로운 기전(first-in-class)의 신약 후보물질이다. 특히, 인플루엔자 A형과 B형을 억제하고 타미플루의 약제내성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류 인플루엔자에 의한 인체 감염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물시험 모델에서는 우수한 바이러스 증식 억제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치사율 감소, 폐 손상 개선, 비정상적인 염증 반응 완화도 조직병리학적으로 규명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사람 간 쉽게 전파되는 감염 질병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세계 인플루엔자 발병률은 성인은 5~10%, 소아는 20~30%에 이른다. 특히 유행성 인플루엔자는 2세 이하 소아와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증상이 아주 심하게 나타나고, 심각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전세계 시장규모는 백신을 제외하고 2016년 기준 약 17억 달러이다.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는 "최근 타미플루 이후의 새로운 치료제의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는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신약이 탄생할 수 있도록 이번에 기술이전 받은 후보물질에 대한 전임상 연구와 임상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한국화학연구원 원장은 "양 기관이 3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새로운 후보물질을 도출하게 돼 기쁘다"며 "타미플루 내성극복 문제 해결과 병행요법 최적화를 통해 신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행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신약으로 개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티팜은 저비용 고효율의 오픈이노베이션인 Virtual R&D전략을 통해 2013년부터 다양한 신약개발 과제를 선정해 연구하고 있으며, 3건의 전임상 단계 프로젝트와 8건의 초기연구단계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에이즈치료제와 대장암치료제는 올해 중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임상1상 IND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2019-04-30 10:12:37이탁순 -
신풍제약, 아프리카 의료봉사단에 의약품 지원 약속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대한아동병원협회(회장 박양동)와 지난 26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진행된 대한아동병원협회 춘계연수강좌 및 정기총회에서 해외의료봉사 의약품지원 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은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주민들에게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한 피라맥스정·과립을 포함한 의약품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아프리카 미래재단 박상은 대표(샘병원 원장) 및 협회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유제만 대표는 인사말에서 "대한아동병원협회와 신풍제약은 이번 MOU체결로 인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저개발국가의 의료복지향상과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라는 상호 공동의 이념을 실현해 나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박양동 회장은 "신풍제약과 해외 의료봉사의약품 지원 MOU를 체결하게 돼 기쁘다"고 말하고, "이번 MOU를 통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말라리아 퇴치 및 삶의 질 향상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아동병원협회는 매년 아프리카 빈민지역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풍제약도 지난 2018년 베트남 및 캄보디아에 항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을 기부하는 등 다수의 국가에 의약품기부를 실천하며 인류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9-04-30 10:04:56이탁순 -
부천시약, 그림그리기대회에 1000여명 시민 몰려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윤선희)는 지난 27일 제20회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를 개최했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998년 1회대회를 시작으로 약 22년간 이어온 시약사회의 사업이다. 이날 대회는 '내가 약사가 된다면'과 '깨끗한 지구'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약 1000여명의 학생 및 가족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설훈 국회의원, 김상희 국회의원,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 김옥미 부천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등의 내외빈도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도화지, 기념품, 음료 등을 제공했다. 또 포토존을 운영해 학생들이 약사 가운을 입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하고,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해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한편 대회 결과는 부천예총 위촉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오는 5월 19일 오후 3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2019-04-29 20:58:52정흥준 -
부산시약,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 설명회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6일 시약회관에서 부산광역시청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 교육과 설명회를 열었다. 시약사회는 사랑의약손사업본부장으로 박송희 본부장을 위촉했다.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은 부산시 내 독거노인 중 다제약물복용자의 약물 과다& 8231;중복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부산시와 약사회가 손잡고 2017년 시범사업을 시작한 주민건강 사업이다. 약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 건강증진은 물론 정서 안정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부산시는 올해 예산으로 예년 대비 6배 많은 지원금을 결정, 부산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시약사회 소속 약사 77명은 4월부터 11월까지 다제약물복용 독거노인 160명을 대상으로 복약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 약사는 부산시의약품안전사용 명예지도원으로 위촉되며, 약사 2인 1조로 대상자 2명을 각 월1회, 3개월 동안 방문한다. 이에 부산시약사회는 약손사업본부를 별도로 운영해 대시민 봉사와 홍보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변정석 회장은 "부산은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노인인구의 상당수가 건강을 돌봐줄 가족 없이 홀로 거주하고 있다"며 "독거 어르신의 경우 만성& 8231;복합질환으로 인한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약사의 복약지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는 복약상담일지 작성법, 가정방문 시 준비사항 및 주의사항, 같이 복용할 경우 주의가 필요한 약, 주의해야할 음식 등 강의가 이어졌다.2019-04-29 18:27:25정혜진 -
광진구약, '사랑나눔 다과회'로 이웃사랑 실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명숙, 이사 이영희) 주관으로 25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이웃사랑 사랑나눔 다과회'를 진행했다. 이명숙 여약사부회장은 "모두의 마음을 모아 해외의료봉사단 의약품지급, 광진 푸드마켓 지원, 관내 복지관 영양제 지원, 건강한마당 행사 지원, 장애인센터 및 아동센터 지원, 독거어르신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에 사랑을 나누는 봉사를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손효환 회장은 "지역사업으로 나눔 사업을 최우선으로 모든 역량을 집결해 꾸준한 봉사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나눔과 봉사로 똘똘 뭉쳐진 광진구약사회가 자랑스럽다"며 "이들과 호흡을 맞춰 지속적으로 화합하는 광진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중곡동 사회부적응자가 지역사회에 위협을 끼친 일에 광진구약사회가 민관약 협조로 적극 대처해 잘 해결됐다"며 위기가정 지원모임을 설명하고 화합을 당부했다. 이희영 보건소장은 약사회의 어려운 지역사회에의 동참에 감사를 표하고 무궁한 발전과 축복을 기원했다. 이날 추미애 국회의원은 건배사를 통해 모두의 노력에 큰 위로와 격려를 보내는 건배사를 보냈다. 이날 다과회에는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한 각 구 약사회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전혜숙국회의원, 이희영 보건소장, 광진구 한의사회·의사회·치과의사회, 자양·중곡 종합 사회복지관, 푸드마켓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그리고 각 약학대학 동문회장을 비롯해 광진구 약사회 각 반 9개 반장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2019-04-29 18:21:4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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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제넥신, 바이오 의약품 개발 MOU휴온스(대표 엄기안)가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을 위해 생명공학 선도 기업 제넥신(대표 서유석)과 손을 맞잡았다. 휴온스는 29일 판교 본사에서 엄기안 대표와 제넥신 서유석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양 사간 ‘제넥신의 개발 과제에 대한 사업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휴온스는 제넥신에서 도출된 유망한 바이오 개량신약과 희귀질환 관련 개발과제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제넥신은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당 제품을 글로벌 제약 바이오 시장 진출을 도모할 방침이다. 현재 제넥신은 개발 중인 자사 면역항암제의 암환자 대상 임상시험을 머크와 로슈 등 글로벌 제약사와 협업해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또 Best in Class로 평가되는 지속형 성장호르몬은 유럽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국 임상 3상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외 에도 지속형 빈혈치료제 및 당뇨병치료제, 단장증후군과 같이 난치성 치료제를 전문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면역항암제와 지속형 성장호르몬, 단장증후군 치료제는 미국 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사실이 더해져 혁신신약 개발의 전문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휴온스는 이번 제넥신과의 전략적 업무 협약을 통해 바이오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상호 신의로서 협력하여 구체적 사업내용 및 협력 방안 논의를 통해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시장의 미충족 요구가 분명한 희귀질환 치료제와 바이오 개량신약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국내 바이오산업의 가능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제넥신 서유석 대표는 “휴온스가 쌓은 제약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노하우에 제넥신의 바이오 기술이 더해진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세계 제약바이오 시장에 혁신 신약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2019-04-29 17:53:0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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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에 양훈식 교수 임명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그동안 공석이던 진료심사평가위원장에 양훈식(64) 중앙대학교 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양 신임 심사평가위원장의 임기는 내달 2일부터 2년간이다.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임명되는 양 신임 심사평가위원장은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고 중앙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 근거창출임상연구국가사업단(NSCR) 단장 등을 역임했다. 양 신임 심사평가위원장은 내달 7일 심평원 원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는다.2019-04-29 17:52:22이혜경 -
건약, '글리아티린' 전문약 지위 박탈 촉구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대표 윤영철, 이하 건약)가 전문약이면서 건기식으로 시판이 허용된 글리아티린의 전문약 지위 박탈을 촉구하고 나섰다. 건약은 29일 논평을 통해 글리아티린과 같은 천연물 추출 성분 의약품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약은 "콜린알포세레이트(이하 글리아티린)는 미국에서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으로 판매되고 있고, 보건복지부도 임상적 유용성이 높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건약은 최근 열린 경제활력대책 13차 회의에서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 방안'을 통해 이 성분이 건기식으로 확대된 점을 언급했다. 건약은 "공인된 임상 시험이라 보기에도 민망할 만큼 허접한 자료를 근거로 연간 수천 억 원 건강 보험 재정이 드는 허가를 내 준 식약처는 용감한 것인지, 무식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식약처는 이에 대한 문제제기에는 함구한 채 글리아티린이 외국에서 건기식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근거를 들어 함량을 3/4로 줄여 제약사들의 또 다른 판로를 열어주려 하고 있다. 건약은 식약처의 조치로 글리아티린이 그 내용이 절대 겹칠 수 없는 전문약과 건기식의 양면을 지닌 희귀한 트랜스포머 제제로 재탄생했다고 꼬집었다. 건약은 인보사 사태를 상기시키며 "식약처의 허가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을 지울 수 없는 상황이다. 글리아티린 허가 내용을 보아도 식약처의 무능은 명백하다"고 강조했다. 건약은 글리아티린 전문약 지위를 박탈하고 급여 의약품에서 삭제해야 하며, 글리아티린을 건기식으로만 판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약은 "이번에 건기식으로 확대하려는 여러 천연물 추출 성분 의약품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평가도 새롭게 해야 한다. 허술한 식약처의 허가로 인한 건강보험재정 낭비에 대한 책임을 식약처는 무겁게 인식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9-04-29 17:03: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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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약대생 자원봉사단 200명 활동 돌입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7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제2기 서울시약사회 약대생 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서울시약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활약할 서울·경인권 약대생 자원봉사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대생 봉사자들은 서울안전마당(Safe Seoul), 서울진로직업박람회, 건강서울 페스티벌,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 등 각종 행사에서 체험 프로그램 부스 지원, 정보제공, 안내 등을 지원한다. 한동주 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은 시민에게 보이는 약사 모습을 한 층 높이는 중요한 서포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약사사회가 지역사회와 더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학생 봉사자 대표로 김소연(이화여대), 홍형경(성균관대) 학생이 발대선언문을 낭독하고, 자립심과 창의력을 개발하고 봉사자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 김은교 청년약사이사가 자원봉사자 역할을 비롯해 향후 일정 등을 설명했다. 한편 봉사자들은 자원봉사시간이 인정되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한다.2019-04-29 16:44:4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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