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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당뇨 소모성재료 청구 체험교육 실시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는 지난 20일 구청 소강당에서 2019년도 상반기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을지병원 손병관 교수의 '외래에서 흔히 보는 담낭(쓸개) 질환' ▲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병창 김희진 전수자의 '교양강의 및 판소리강연' ▲류병권 회장의 '당뇨병 최신약제 복약지도와 소모성재료 청구방법' 등이 구성됐다. 특히 류 회장은 준비된 제품으로 회원들이 직접 테스트를 해볼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홍보위원회(위원장 김은선)와 총무위원회(위원장 박희민)에서 봉투 환경부담금 제도 안내 스티커와 안내문을 제작해 참석한 전 회원에게 배포했다. 약국위원회(위원장 박윤호)는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으로 에어컨 청소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청소비 일부는 약사회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회원에게 안내 공문을 전달했다. 아울러 류 회장은 연수교육에 끝까지 참석한 회원에게 포상으로 연금복권을 배부해 회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2019-04-23 09:24:35정흥준 -
영등포구약, 지역 장애인 단체에 약손사랑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19일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2019 영등포구 장애인어울림한마당 기념행사에 참여, 후원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장애인 서영 사랑나눔의집, 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랑나눔의집 김금상 회장은 "해마다 잊지않고 행사에 참여, 후원해 주는 약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등포장애인체육회 주재현 수석 부회장(전 영등포구약사회장)도 구약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행사에는 이종옥 회장, 최영순 여약사회장이 함께했고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을 후원금으로 활용했다.2019-04-22 20:22:22강신국 -
경기도약, 25일 요양시설 다제약물복용 실태 토론회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요양시설 입소환자의 다제약물복용 실태와 의약품안전사용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경기도, 도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가톨릭 약대 나현오 교수가 토론회 발제를, 김대원 경기도약 감사, 지선미 건강보험공단 경인본부 건강지원센터장, 엘림요양원 박덕순 원장(약사), 김희숙 경기도 재가노인복지협회장은 토론자로 나서며 좌장은 이애형 경기도의원이 맡는다. 박영달 회장은 "지난 2017년 도내 4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의 형태로 진행돼 온 방문약료사업이 이제는 정착 단계에 접어들어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이제는 재가방문약료를 넘어 요양원 등 시설방문을 통한 약료의 필요성에 따라 정책토론회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2019-04-22 20:14: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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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1Q 영업익 94억...전년비 7%↑보령제약은 지난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9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9% 늘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87억원으로 전년보다 6.3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9억원으로 39.72% 늘었다.2019-04-22 16:51:1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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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약품 R&D A to Z…제21차 워키움 개최세포 등 살아있는 물질을 원료로 만드는 생물의약품(Biologics)의 연구개발 전략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산하 의약품기술연구사업단(이하 PRADA, 단장 이범진 아주대 약대 학장)은 오는 5월 10일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제21차 PRADA 워키움’(워크샵+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로직스 연구 및 개발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키움에는 저명한 과학자와 개발연구자 및 규제관련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석해 생물의약품 관련 R&D, 생산, 허가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는 교육은 △바이오의약품의 유효성, 안전성 확보를 위한 품질평가(김하형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 △면역항암제의 개발동향(고아라 오노약품공업 차장) △안질환용 신규 항체 치료제 개발(박상규 아주대 약학대학 교수) △항체·약물접합(ADC) 기술을 이용한 신규 바이오로직스 개발 전략 및 사례(정상전 앱티스 대표) △세포를 이용한 탈모치료제 개발(성종혁 스템모어 대표) △바이오신약 개발에 있어서 상대적 효과에 대한 고려(김준수 한국애브비 상무) 등으로 구성했다. 이범진 단장은 “생물의약품은 난치성 질환에도 높은 효과를 보이고 부작용은 적은 것이 강점이지만 살아있는 원료를 사용하는 특성상 R&D와 생산·품질 관리, 허가 신청 등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다”며 “세계적으로 생물의약품이 주목받고 개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워키움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워키움은 회원사는 물론 비회원사도 참석이 가능하다. 인원은 100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하며 신청은 오는 5월 7일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교육은 유료로 진행하며 참가비(부가세 별도)는 회원사 10만원, 비회원사는 15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PRADA 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정책실 산업진흥팀(02-6301-2152)으로 문의하면 된다.2019-04-22 16:08:41노병철 -
중앙약대 부산동문회장에 배성진 회장 연임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동문회는 20일 부산호텔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열어 배성진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배성진 회장은 "임기 중 정례화한 가을야유회는 동문 간 우애를 다지는 의미있는 사업이었다. 취임 시 약속한 70세 이상 선배님을 위한 추억여행은 치밀한 준비 끝에 성공리에 마쳐, 타 동문회원들의 부러움과 함께 추억여행 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배 회장은 "부족하지만 다시 한번 동문회를 이끌게 됐다. 동문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모교의 도약을 위해 힘쓰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변정석 부산시약회장은 "중앙대에는 부산시약사회를 세워온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많다"며 "시약회장으로서 회원에 실질적 혜택을 돌려주고, 약업계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으며,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약사이미지 정립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종오 중앙약대 총동문회장은 "동문들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동문회의 큰 축인 부산동문회에서 동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재휘 중앙약대학장은 "중앙약대와 동문회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모교의 위상강화와 발전을 위한 기금조성계획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축사했다. 총회는 43명 참석, 30명 위임으로 성원됐다. 또 배성진 회장과 김정길& 8231;송열호 감사, 황명석 총무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어 2018년도 결산 2058만9478원을 승인하고 모교 유대 강화, 동문모임 활성화, 타동문회와 유대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그에 따른 예산 2106만1253원을 통과시켰다. 또 감사들은 기수별 소모임 활성화로 후배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동문행사를 연 2회로 늘여 화합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행사에는 홍종오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변정석 부산시약회장, 윤태원 부산시약부회장,김영희 부산여약사회장, 이재휘 중앙약대학장, 각 재부약대동문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공로패=이창길 ▲중앙약대 학장 공로패=최윤식 ▲부산동문회장 공로패=제정미 ▲부산동문회장 감사패=김문진(동국제약) ▲부산동문회원 기념패(출판기념)=김초성2019-04-22 16:06: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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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믹스, 예멘에 50만달러 수출..."중동 지역 교두보"페니실린/일반주사제 의약품 위탁개발·생산기업인 펜믹스가 예멘에 진출한다. 펜믹스(대표 김영중)는 지난 17일 2019 바이오 코리아 현장에서 예멘 유력 제약사 레시피파마(Recipe Pharma)와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펜믹스는 레시피파마의 현지 유통망을 활용, 페니실린 제품을 예멘 전 지역에 공급하게 된다. 레시피파마는 전문의약품 및 OTC 제품 유통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제약사로 판매, 홍보, 허가 등 의약산업 전 과정을 아우르고 있는 예멘의 혁신 제약사 중 하나다. 펜믹스는 국내 최대 페니실린 생산 시설을 비롯해 생산에서 판매까지 체계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 제약사에 수출하고 있다. 펜믹스 박동규 관리본부장은 "이번 계약으로 예멘 시장 신규 진출을 통해 수출 판로 확대 및 매출액 증대가 기대된다. 예멘 시장 진출을 바탕으로 향후 중동 시장 개척을 위한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믹스는 중동 지역 외에도 글로벌 진출을 위해 미국 FDA가 인증하는 cGMP 기준과 유럽 기준인 EUGMP에 적합하도록 생산시설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2016년 R&D센터를 신설해 신제품 개발, CDMO 비즈니스 강화를 통해 글로벌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9-04-22 16:04:07노병철 -
광진구약, 약국환경 개선 등 올해 3대 중점사업 발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는 지난 19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초도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손효환 회장은 올해 3가지 중점사업으로 ▲회원 근무환경 개선 ▲반회 활성화 ▲학술강좌 강화를 선정, 발표했다. 손 회장은 "회원이 모두 약사로서 본연의 의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민원해결이나 향정반품의 조력자 역할 등 여러 고충 처리를 통한 근무환경 개선, 반회 활성화를 통한 회원들 간 화합과 소통 강화, 약국 경영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학술강좌를 통한 연수교육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 광진구가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는 여러 가지 봉사·나눔 사업 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이사들에게 적극적인 도움과 이해, 진심어린 사랑을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직전 회장인 조영희 감사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조영희 감사는 "지난 6년간의 집행부에 감사드린다. 약사회의 무궁한 발전과 9기 집행부에 기대와 성원을 보낸다"고 답했다. 이사회는 재적이사 44명중 참석이사 30명, 위임 1명으로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회무보고 및 각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세입세출 결산보고 후 상임이사 및 신임이사 장순자·장우영 이사를 소개하고 상임이사 및 이사 인준과 2019년도 사업계획 승인 건을 처리했다. 이밖에 총무위원회를 비롯한 상임위원회 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승인했다.2019-04-22 16:00:08정혜진 -
약사회 "건기식 2분류로 안전망 구축 필요"정부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규제완화 계획을 발표하자, 약사들은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정책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했다. 건기식 이상사례 보고건수가 증가하고, 부작용에 따른 사망사고 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부적절한 정책방향이라는 지적이다. 오히려 약국 관리 필요성에 따라 건기식을 2분류해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이하 약사회)는 22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건기식 규제완화계획에 대한 우려입장을 표명했다. 성명에 따르면 약사회는 "(규제완화계획은)식품과 건강기능식품,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는 것으로 의약품의 효용 및 가치, 오남용 등에 대한 국민인식을 왜곡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며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행 약사법은 건기식 등 의약품이 아닌 것에 대해 의약품과 혼동 및 오인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를 제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헌법재판소 역시 식품이 의약품과 동일한 성분을 함유했다고 하더라도 식품이라는 본질적 한계로 인해 그 효능·효과의 광고에 있어서 의약품과 같은 효능·효과가 있다는 표시 및 광고를 금지해야 할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판결했다"고 말했다. 식품·건기식과 의약품은 생산과 유통, 사후관리까지 각 특성에 맞는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만약 충분한 이해없이 산업 활성화에 집중한 규제완화 정책은 안전관리 체계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접근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국민들이 건강식품과 의약품을 많이 먹도록 해 산업을 발전시키겠다는 발상부터 지양돼야 한다"면서 "독일 등 EU에서는 건강정보 표시와 관련 과학적 근거를 까다롭게 요구하고 있다. 프랑스의 경우 건기식 소비가 약국 중심으로 처방 또는 영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선진국은 건강식품과 의약품의 소비를 과학적 근거에 따른 적절한 소비라는 사회적 가치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작은 돈벌이보다 국민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정부라면 산업 성장의 해법을 무분별한 규제완화에서 찾기보다 품질 관련 인증을 다양하게 확보하는 등 과학적 평가 및 검증, 안전성 입증을 배경으로 신뢰를 구축하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목표를 둬야한다"고 강조했다.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39건이었던 건기식 이상사례 신고건수는 2017년 874건으로 6배이상 증가했다고 꼬집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프로바이오틱스 패혈증 사망사건과 같은 심각한 부작용 사례마저 발생했다는 것. 약사회는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사후모니터링을 포함한 안전망구축이 필요한 제품의 경우 약국에서만 판매할 수 있도록 건기식 2분류를 적극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이어 약사회는 "건기식에 대한 무분별한 규제완화를 통해 국민들의 인식을 왜곡하고, 안전한 사용이 우선이라는 가치를 훼손한다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훨씬 크다"고 덧붙였다.2019-04-22 15:10:28정흥준 -
지샘병원, 심평원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과 지샘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3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심평원은 적절한 진료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폐렴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3차 폐렴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전국 의료기관 49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안양샘병원과 지샘병원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항생제 투여율(8시간 이내)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8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등급 의료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안양샘병원은 지난 1·2차 평가에 이어 3회 연속, 지샘병원은 2차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안양샘병원과 지샘병원은 지난 2월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도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로써 만성폐쇄성폐질환은 물론 폐렴 진료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폐 질환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한편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기관지나 폐에 침투해 발생하는 폐의 염증 질환으로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폐의 기능장애와 구역, 구토,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특히 패혈증, 기흉, 폐농양 등의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가 중요하다.2019-04-22 15:06:37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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