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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헬스사이언스, 혈행개선 '바소플러스정' 출시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가 혈행 및 기억력개선과 호모시스테인 관리에 효과적인 '바소플러스 정'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바소플러스 정의 주원료는 혈행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은행잎추출물 150mg', 혈관노화의 주범이며 제2의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호모시스테인 (L-Homocysteine)수치'를 정상으로 유지시키는데 필요한 '비타민B6, B12, C'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부원료로 천연식물성분인 센텔라아시아티카, 비티스비니페라엽, 헤스페리딘, 그리고 우리 몸에 꼭 필요하지만 부족하여 외부로부터 보충해 주어야 하는 L-카르니틴 성분을 보강했다고 덧붙였다. 정택진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PM은 "1일 1회 1정의 간편한 섭취를 통한 혈액흐름의 개선으로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기찬 생활을 하는데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바소플러스 정'은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고 싶은 분,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고자 하는 분, 건강한 삶을 위해 두뇌 건강을 지키고 싶은 분들에게 권장한다"고 전했다. 바소플러스 정은 전국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2019-02-26 11:33:55이탁순 -
수원시약 한희용 집행부, 30개 회무과제 토의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4일 판교 차 바이오 콤플렉스에서 회장단과 상임이사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이사 워크숍을 열고 회무방향을 확정했다. 부회장을 중심으로 4개 분임조가 30개 정책과제에 대한 토의를 통해 2018년 회무를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 해 추진할 회무에 대해 논의했다. 조별 분임토의를 통해 도출된 주요 사업내용은 ▲수원시 약국신문고 지속적인 운영 ▲회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탐방 ▲회원·시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2020년) ▲분회의 독특한 사회공헌사업인 1반1시설지원 사업 등이다. 아울러 변화를 통한 지역사회에서 약사회 자리매김하기, 자선다과회 성금을 통한 지원대상처 발굴방법 변화, 지원 현황 회원홍보를 통해 회원이 자긍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도 포함됐다. 약사자녀을 대상으로 제약회사·약대 견학을 진행, 막연하게 알고 있는 '아빠, 엄마 직업 제대로 알기' 사업과 기존 단톡방을 통한 약물정보 제공의 주제를 커뮤니티케어와 연관, 노인 병태생리, 노인약료 관련 정보와 약물 부작용 등으로 확대하고 질 높은 오프라인 학술강좌 개최를 2020년 개최한다. 의약품 부작용 보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시상규정의 변화, 컨설팅 피해로부터 회원보호를 위해 사례수집 및 가이드라인작성, 회원약국의 원활한 민원 해결을 위해 해당 부서의 유기적인 업무분담, 장기품절 의약품 문제, 소포장, 원활한 반품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 마련도 추진되다. 또한 커뮤니티케어 사업에 적극 참여, 기존 의약품안전관리사업과 경기마퇴 등 교육 출강, 새로운 교육처 발굴 등도 진행한다. 분임토의에 앞서 김동철 문화복지지원단장의 약사회 회무소개를 통해 새롭게 참여하는 상임이사들이 약사회 운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한일권 전 회장이 깜짝 참석해 신임 상임이사진을 격려했다. 한희용 회장은 "나보다 더 큰 우리, 회원을 위해 큰 용기를 내어 29대 수원시약사회 상임이사로 참여해 줘 감사하다"면서 "올 한해 수원시약사회를 이끌어갈 방향과 내용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29대 집행부는 회원이 편안한 약사회,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 약사직능을 든든히 하는 약사회, 참여와 소통이 넘치는 활기찬 약사회를 기치로 내걸고 있다"며 "이러한 기본적인 목표를 토대로 격이 없이 자유로운 의견개진을 해달라"고 밝혔다.2019-02-26 10:36:57강신국 -
중랑구약, 상임이사 워크숍열고 올 사업계획 논의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23일 구약사회관에서 상임이사 워크숍을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상임이사들은 위원회별 2018년도 사업실적 및 평가, 2019년도 사업 계획안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기존 사업계획과 더불어 약사회 발전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참신한 내용의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토론의 시간도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김위학 회장, 손표민·서은영·김설영·전종혁·김용범 부회장, 유재목 단장, 추현욱·장문선·나영은·이영수 위원장, 석재원 부단장이 참석했다.2019-02-26 10:31:44강신국 -
광동제약, '장수 브랜드 의약품' 인기 비결은국내 제약업계에서 오랜 역사와 브랜드 가치를 가진 장수 제품이 꾸준한 인기를 끄는 가운데, 광동제약 제품들이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전통 강자로 자리매김하며 지속적인 신뢰를 받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광동제약의 효자 품목 중 대표적인 것은 광동 경옥고다. 1963년 회사의 창업과 함께 출시한 이 제품은 육체피로, 허약체질, 병중병후, 권태, 갱년기 장애에 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인삼, 복령, 생지황, 꿀 4가지 약재를 배합한 후 전통방식을 현대화해 120시간을 숙성시켜 제조한다. 광동 경옥고는 기존 유리병 패키지를 짜먹는 형태의 스틱포로 리뉴얼한 2016년 이후 매출이 급성장해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도 매출은 2016년 대비 3배 이상 늘었다. 올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974년 출시한 광동 우황청심원도 긴 역사를 가진 전통 브랜드다. 이 제품은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갑작스런 신체이상이나 응급상황에 대비한 상비약으로 널리 이용되며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예로부터 비싸고 귀한 약재로 알려진 우황(牛黃)과 사향(麝香) 등 생약재가 주요 재료다. 광동 우황청심원은 고혈압, 뇌졸중(전신불수, 수족불수, 언어장애, 혼수, 정신혼미, 안면신경마비), 두근거림, 정신불안, 급·만성경풍, 자율신경실조증, 인사불성에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출시 이래 그 효능을 인정받으며 시니어 소비자를 중심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광동제약이 옛 조선무약의 솔표 상표권을 인수해 재출시한 제품들도 화제다. 얼마 전 재출시한 액상소화제 솔표 위청수 에프와 솔표 솔청수는 중장년 소비자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재출시한 솔표 위청수 에프는 1990년대 중반 액상 소화제 시장에서 2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제품으로, 중장년층을 비롯한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의 기호를 충족시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년 6월 재출시한 솔표 솔청수는 출시 한 달 만에 70만병이 판매되며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의약품이 소비자의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비자에게 만족을 주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2019-02-26 10:04:05노병철 -
제네릭 정책 추진 방향 식약처장-CEO 간담회서 발표오는 27일 개최될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제약기업 CEO 조찬 간담회 자리에서 제네릭 의약품 등 허가정책 추진 방향이 발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6일 서울시 중구 소재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공동으로 '2019년 식약처장-제약업계 CEO 조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해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오장석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배경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부회장, 제약업계 CEO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제네릭 의약품 등 허가정책 추진 방향, 국내 제약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방안, 약사법 개정 사항 등이 발표될 예정으로 식약처가 추진해 온 대대적인 제네릭 제도 개선안이 나올지 주목된다. 식약처는 올해 의약품 분야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융복합 혁신제품 지원단 출범 소식도 알린다. 식약처는 간담회 개최에 앞서 "향후 변화의 흐름 속에서 제약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업계와 소통하는 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2019-02-26 09:46:27김민건 -
대원·티움바이오, 자궁내막증 치료물질 기술계약대원제약은 혁신신약 개발 전문기업 티움바이오와 차세대 자궁내막증·자궁근종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신약 후보물질 TU2670의 기술 라이센스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TU2670은 GnRH 수용체를 억제해 에스트로겐 분비를 감소시키는 GnRH antagonist 계열 차세대 신약 후보물질이다. TU2670은 경구용 약제로 주사제 제형인 기존 치료제 대비 복용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TU2670은 현재 국내 1a상이 완료된 상태로 향후 임상 2상, 3상을 거쳐 최종적으로 2025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티움바이오는 대원제약에 신약 후보물질 TU2670을 기술 이전하며, 대원제약은 국내 개발, 생산 및 상업화 일체를 담당하게 된다. 자궁내막증은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이 아닌 다른 장기에 붙어 증식하는 질병으로, 국내 여성의 약 10%에서 발병할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월경 시기에 발생하는 골반통이 꼽히며, 심한 경우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궁근종은 자궁평활근의 비정상적 증식으로 발생하는 질병으로, 대표적인 증상으로 월경 과다가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글로벌 자궁내막증 치료제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27년엔 3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약이 출시되면 성조숙증 등 적응증을 추가해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해외수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원제약은 2008년 국내 12호 신약인 소염진통제 펠루비정을 개발하여 10년 만에 240억원의 대형품목으로 육성시킨 바 있으며, 현재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DW-4301(고지혈증 신약)과 함께 이번 TU2670(자궁내막증 신약)을 통해 자체 2호, 3호 신약 개발에 도전하게 됐다.2019-02-26 09:24:11노병철 -
성균관대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 석사 25명 배출성균관대학교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이 석사 졸업생 25명을 배출했다. 성균관대학교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이하 특성화대학원)은 지난 23일 '제10회 졸업논문발표회 및 졸업기념식 축하연'을 열어 졸업생에게 표창장과 학위기념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약학대 이의경 학과장은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시작해 다학제적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고,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무 교육이 강화된 프로젝트 수행 중심 전문대학원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10기 전일제 졸업생들은 셀트리온, 대웅제약, 보령제약, 먼디파마 등 국내 유수 제약기업에 조기 취업하는 등 취업의 질도 향상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진출 도모는 물론, 제약산업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권혁진, 김서휘 졸업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체환자데이터셋 (HIRA-NPS)자료를 이용한 정제의 분할 처방 현황 분석'(권혁진), 'ASEAN-6 국가의 의약품 표시기재 기준 비교 연구 -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을 중심으로'(김서휘) 등 졸업논문을 발표했다. 또 '신장암 환자의 의료이용 및 직접의료비용 분석'을 주제로 논문을 작성한 김효진 졸업생과 '국내외 경구용 일반방출제제의 허가 후 변경에 관한 규정 비교연구' 논문을 발표한 김해양 졸업생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2019-02-26 09:24:06정혜진 -
약사회·팜택스 공동 주관 개국 준비 세미나 열려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3일 약국전문세무경영시스템 팜택스와 공동 주관한 '2019년도 개국을 준비하는 약사를 위한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개국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망라한 만큼, 근무 약사와 새내기 약사 300여명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김광식 대한약사회 약국위원장이 강의한 '개국약사가 알아야 하는 대한약사회 조직과 기능'을 시작으로, 홍원표 KB국민은행 수석의 '약국 자금의 흐름과 관리 시스템'으로 이어졌다. 지문철 동인당약국 대표약사는 '프랜차이즈약국 비교분석'을 강의해 주요 프랜차이즈 업체의 가입비부터 특징까지 비교하며 소개했고, '약국 입지 분석'을 강의한 한상민 센추리21삼성법인 대표는 권리금 산정 기준과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등 실제 문서를 사례로 제시해 주의할 점을 알렸다. 이어 기업은행 이현수 팀장은 '개국을 위한 자금대출 전 유의사항 확인 및 체크리스트'를, 팜택스의 임현수 공인회계사& 8231;세무사는 '약국 개국과 세무'를 주제로 약국과 관련된 모든 세무 내용을 공개했다. 김성진 대한약사회 동물약품특별위원장은 실제 약국 사례를 현실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약사들은 강의와 별도로 세무·노무, 약국입지, 자금마련과 관련한 개별 상담부스를 찾아 개별 상담을 가질 수 있었다. 대한약사회 측은 "이날 세미나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빈자리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마지막 강의까지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광식 위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최적의 개국 전략 수립을 위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기획한 것"이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정보가 성공적인 개국을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9-02-26 06:00:35정혜진 -
노원구약, 당뇨소모성 재료 구입처와 업무협약 추진서울 노원구약사회(류병권 회장)는 지난 21일 '제1차 회장단 상임위원장단 회의'를 주요 행사 계획과 사업 내용을 논의했다. 상임이사회 안건은 ▲2019년도 초도이사회 개최(3월 21일 금화반점) ▲2019년도 상반기 연수교육 개최(4월 20일 오후 5시 노원구청) ▲2019년도 제1차 여약사위원회의 개최(4월 4일 오후 7시 30분 에뜨햄) ▲노원경찰서-노원구약사회 업무협약(3월 14일 12시) ▲2019년 찾아가는 현장 세무서 상담실 운영 ▲당뇨소모성 재료 구입처 업무협약 ▲고혈압·당뇨 교실 교육일정 안내(강사 류병권) 등이었다. 특히 구약사회는 세무서 상담실 운영과 관련, 일반의약품에 대한 세금 부가율이 너무 높다는 점, 중식비 비과세 10만원은 현실성이 매우 낮다는 점, '결제 대행사(나이스정보통신 등)' 상호 조회 대신, '가맹점의 상호'로 직접 조회되도록 해 편의성을 높이는 방법 등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고자 원하는 회원을 찾아 세무서에 추천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당뇨소모성 재료 구입처인 에스디바이오센스(주), 판디아메디텍(주), 중간거래처 등과 업무협약을 맺어 소모성 제품을 거래하려는 약국에 전담직원을 배치하고 소량 배송·6개월 내 반품 가능 등의 조건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고혈압·당뇨병 교실 교육을 진행한다. 강의는 류병권 회장이 맡아 오는 3월부터 9월까지(8월 제외)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관내 보건소 지하 보건교육실로 결정했다. 이외에도 구약사회는 류병권 회장과 윤기욱 부회장이 지난달 29일부터 2월 19일까지 진행된 신상신고와 연수교육을 위한 반회를 완료했음을 보고했다.2019-02-25 21:52:45정혜진 -
건보공단, 지난해 86억원 상당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건강보험공단이 진난해 강원도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로 86억여 원 상당의 경제적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5일 오후 원주 본부 대강당에서 '건강보험, 사회적가치에 빠지다'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 및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쇼에서 월 1회 구내식당 자율휴무제, 원주 중심 각 사업부서 간담회와 행사 실시 등 건보공단의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이 소개됐다. 건보공단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최대 규모인 2000여 명의 임직원이 이전한 곳으로, 상생발전협의체를 구성해 33억여 원의 강원지역 물품을 우선 구매하기도 했다. 일자리 창출 부문에서는 고유사업 연계 등 1만403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장애인 고용 119명, 청년일자리 1017명, 지역 인재 98명, 고졸 117명, 경력단절여성 68명을 채용하며 사회적 약자 고용을 통한 사회통합에 기여했다고 자평했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윤태범 원장이 사회적가치에 기반한 공공혁신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앞으로 공단의 제도 및 정책 결정과정에 국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국민 숙의과정을 더욱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2019-02-25 19:04: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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