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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제조업소 등록 유효기간 만료 전 갱신해야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에 따라 해외제조업소 등록 유효기간(2년)이 만료되는 수입자 등은 갱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수입식품 등을 국내로 수입하거나 해외제조업소를 설치해 운영하는 경우 갱신 대상이다. 이에 해당하는 해외제조업소는 등록 후 2년이 된 업소로 유효기간 만료 전 업소명과 소재지, 생산 품목 등에 대한 최신 정보 사항을 반영해 신청해야 한다. 갱신 대상은 총 6만6100개 업소 중 2만8600곳이다. 작년 갱신을 완료한 업체는 2만1700개다. 식약처는 원활한 해외제조업소 등록 갱신을 위해 갱신기간 도래를 알리는 문자를 전송한다. 한편 해외제조업소는 축산물을 제외한 수입식품 등 생산·제조·가공·처리·포장·보관 등을 하는 해외 소재 시설이다. 수입식품 등을 수입해 판매하는 업자는 등록된 해외제조업소에서 생산된 제품만을 수입신고 할 수 있다. 식약처는 "등록 해외제조업소 위생상태 관리를 위해 현지실사를 추진하겠다"며 "현지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성이 확보된 식품이 국내 수입될 수 있도록 촘촘한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제조업소 갱신 신청은 전자민원창구(https://impfood.mfds.go.kr)를 통해 가능하다.2019-01-24 11:27:24김민건 -
부산 연제구약, 정현판 회장 연임 확정부산 연제구약사회(회장 정현판)는 23일 더파티에서 '제23회 정기총회'를 열어 정현판 현 회장(50, 경성대 약대)의 연임을 확정했다. 정현판 회장은 "부족하지만 회장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아 회원과 소통하며 발전하려 노력했고, 지역사회 봉사도 지속해 왔다"면서 "앞으로 회원단합과 편안한 약국경영 환경을 이뤄 연제구약사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 회원 모두 함께해 달라"고 당선 소담을 밝혔다. 또 신임 총회의장에 신동기 전회장을 선출했으며, 남기탁& 8231;홍계주 감사는 연임키로 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연제구약사회는 시약을 위해 회관건립기금을 쾌척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줬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전한다"며 "회장직에서 물러나지만 약사회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석 62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2018년 세입·세출결산 2295만5978원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인 본인부담금 할인, 복약지도 교육, 무료 투약사업, 회원단합대회 등과 예산안 2455만6844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밖에 연제구약사회 장기근속 회원인 강낙성(하나약국), 이정옥(삼화약국), 강호동(강약국), 김철곤(동원약국), 조정희(태광약국) 회원에게 금배지를 전달하고, 연제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사공필용 연제구보건소장, 주원식 신협이사장, 각구 분회장, 제약유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회장 표창=홍계주(아람약국) ▲연제구청장 표창=이혜은(시민약국) ▲연제구약사회장 공로장=심지훈(약사신협), 제정모(동화약품)2019-01-24 10:50:36정혜진 -
부산진구약사회장에 조건호 당선...득표율 61.4%부산진구약사회장 경선에서 조건호 후보(52, 경성대)가 당선됐다. 23일 열린 부산진구약사회 제57회 정기총회에서 조건호 후보는 97표(61.4%)를 얻어 61표(38.6%)를 획득한 윤태원 후보에게 승리했다. 조건호 신임회장은 "진구 개금에서 근무약사로 약사의 첫 발걸음을 시작해 약사 인생 22년을 진구와 함께 했다"며 "시약 총무직을 수행하며 부산 전체 회원과 최일선에서 같이 호흡한 값진 경험을 살려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답하겠다. 모두가 하나 되는 분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총회의장 손규환 부의장, 감사에는 박근영 이사가 선출됐고, 조태현 감사는 연임됐다. 시약 및 대약 파견대의원은 총회의장과 신임회장에 위임했다. 김승주 직전 회장은 "반듯한 분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회원들의 큰 울타리가 되기 위해 많은 도전도 했다. 지난 3년간의 모든 경험과 기회는 회원 여러분이 주신 것이다. 감사함을 안고 떠난다"고 인사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진구약사회는 회관건립기금을 쾌척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 분회다. 3년간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했지만 회원들의 눈높이에는 부족한 점도 있었을 것이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총 회원 356명 중 참석 150명, 위임 56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2018년 세입·세출결산 4138만201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50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이밖에 부산진구에 이웃사랑성금 100만원과 국민보험공단에 저소득층 장기요양보험 본인부담금 지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유연희 부산시약부회장, 정규섭 부산진구보건소장, 박희정 부산여약사회장, 각 구 분회장, 유통제약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박동룡(동광약국) ▲부산진구청장 표창=김영수(가야로약국) ▲부산진구약사회장 표창=박근영(예그린약국), 고의경(보광프라자약국), 김경진(새대웅사약국) ▲부산진구약사회장 감사패=성문경(복산나이스), 송병효(우정약품), 정진산(부산진구보건소), 그린스토어2019-01-24 10:44:24정혜진 -
내일 간호사 국가시험 시행…2만1663명 응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24일 내일(25일) 서울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제59회 간호사 국가시험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국시원에 따르면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은 지난해 응시자 2만1018명 보다 645명 증가한 2만1663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간호사 국시는 전 과목 총점 60% 이상, 매 과목 40% 이상 득점한 자를 합격자로 하며, 응시자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경우 합격자 발표 이후에도 합격이 취소된다. 한편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오는 2월 19일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또는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 한해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라고 밝혔다.2019-01-24 10:08:1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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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레모나, 잇-어워드 패키지 디자인 본상경남제약(대표 김주선)의 대표 브랜드 '레모나'가 베스트 디자인 및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2018잇-어워드(it Award)'에서 패키지&용기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잇-어워드(it Award)는 사단법인 한국디자인기업협회와 디자인정금(주)이 공동주최하는 한국 디자인 산업계의 대표적인 행사로, 그 해의 가장 우수한 디자인 및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디자인 전문 상이다. 이번에 7회를 맞이한 잇-어워드는 디자인 언론매체 기자단과 산업 현장 전문가의 추천, 자사응모를 거친 후보작 등이 수상을 두고 경합을 벌였으며, 그 중 제품디자인, 시각디자인, 패키지&용기디자인 등 7개 디자인 분야에서 총 58개의 작품이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레모나 리브랜딩 프로젝트'로 본상을 수상한 레모나는 이번 심사를 통해 1983년 국내 최초의 분말 비타민으로 시작해 3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레모나의 브랜딩을 '생활 속 비타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현대적인 트렌드로 구현해 패키지에 담아낸 부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 및 브랜드 리뉴얼은 레모나 본연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비타민을 대표하는 빅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목표로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하는 변화로 소비자와 함께하는 레모나가 되겠다"고 말했다.2019-01-24 09:17:08이탁순 -
김동민 강릉시약사회장 취임…"약사회 발전에 최선"강원 강릉시약사회장에 김동민 약사(52, 강원대)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시약사회는 지난 19일 스카이베이 경포 호텔에서 제61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 8729;취임식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신임 분회장에 이어 이석명 총회의장을 유임하고 최태영 전 감사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감사에는 우준기 직전 회장과 최종정 약사를 선임했다. 지부 파견 대의원 및 부회장 등 임원인선은 신임 분회장에게 위임했다. 김동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1959년부터 시작된 강릉시약사회는 61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전임 회장들과 선배약사들이 이뤄 놓은 시약사회의 위상과 품격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소통하는 약사회, 실천하는 약사회, 발전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시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약사상을 정립하는데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준기 직전 회장은 "분회 회무를 맡은 지도 어느덧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감회가 매우 새롭고, 그동안 오랜 시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강릉시약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신임 분회장에게 많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2018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 8729;세출결산에 관한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고, 2019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은 새 집행부로 위임, 초도이사회에서 승인하기로 했다. 행사에는 김한근 강릉시장, 이기영 강릉시보건소장, 이경복 강원도약사회장, 전승호 강원도약사회장 당선자 등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강릉시약사회장 감사패 = 박현철(강원지오영), 김창래(한미약품), 김운진(강릉시보건소) ◆강릉시장 감사패 = 우준기(강릉시약사회 직전 회장), 최승순(강릉시약사회 직전 총무위원장)2019-01-24 09:13:11강신국 -
6대 경기마퇴본부장에 이정근 약사 선임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6대 본부장에 이정근 약사(49, 중앙대·사진)가 추대됐다. 경기마퇴본부는 23일 경기도약사회관 4층에서 1차이사회를 열고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 ▲ 2019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편성▲ 제6대 지부장 선임 ▲제6대 감사 선임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정근 신임 본부장은 의왕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 학술기획단장 등을 역임했고, 경기마퇴본부 수석 부본부장으로 활동했다. 또한 경기마퇴본부는 감사에 김이항 직전 본부장, 이애형 고문을 선임했다. 한편 퇴임하는 김이항 직전 본부장은 "지난 3년의 본부장 임기를 마치면서 그동안 고생해준 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임원들의 희생과 노력을 통해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좀 더 한걸음 도약할 수 있던 계기가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마약퇴치활동에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19-01-24 08:56:04강신국 -
식약처 업무추진비·카드사용 미흡 부서 '경고·주의'식품의약품안전처 일부 과와 부서에서 업무추진비 사용과 23시 이후 카드 사용 등 비용 처리에 있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약처 운영지원과·각국·과 관서 등 본부와 집행부서 등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업무추진비 집행·관리실태에 대한 특정감사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식약처 감사과는 자체 예산집행 회계시스템에서 자료를 추출해 감사 대상을 특정하고 사용 규정과 집행지침, 서류를 대조하는 방법으로 업무추진비 사용 규정에 따른 절차를 준수했는지 등을 감사했다. 감사에 따른 카드 사용 종류와 건수를 보면 ▲목적 외 사용 147건 ▲23시 이후 사용 56건 ▲주말·휴일 사용 54건 ▲50만원 이상 사용 31건 ▲분할 결제 적정성 12건 ▲기타 18건 순이었다. 감사 결과 A과 등 4개 부서는 사업비로 사용해야 할 업무추진비를 관서업무추진비 용도로 사용해 '부서 경고'의 처분을 받았다. B과 등 2개 부서에는 23시 이후 카드 사용 건에 대한 집행필요성 소명이 미흡해 '부서 주의' 처분이 내려졌다. 감사과는 "카드사용 대금 결제 이전에 사용자 자필서명 누락 확인이나 물품구입목록 미첨부 등 회계서류 검토와 관리 등 교육"을 요구했다. 이 외 주말 카드사용자 출근 여부나 클린카드 사용, 50만원 이상 사용 증빙서류에 대한 지급 결의 등 절차는 잘 준수한 것으로 나타났다.2019-01-23 20:31:11김민건 -
류영진 처장, 치과용 진단기기 개발 적극 지원 밝혀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오는 24일 경기도 화성 소재 의료기기 제조업체 바텍을 방문해 치과용 의료기기 연구·개발 현장을 살펴본다. 류 처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치과용 의료기기 시장은 고령화 사회에 중요한 산업이다. 우수한 제품을 개발해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 달라"고 당부하며 "식약처도 의료기기 개발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류 처장은 임플란트나 치아 교정 등 진료에 사용하는 의료기기 개발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업체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을 통해 제품 연구·개발의 어려움과 의료기기 인허가 규제로 인한 문제점도 파악한다.2019-01-23 17:18:44김민건 -
서울시유통협, 저마진·입찰문제 개선 총력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가 다국적제약 마진, 불용재고, 국공립병원 입찰 등 현안 문제 극복을 2019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는 23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제 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9년 사업계획, 예산안 2억9500만원을 심의 확정했다. 박호영 회장은 "2019년 유통업계는 업체간 경쟁, 다국적사 저마진 등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의약품유통업계 생존을 위협하는 이러한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회원사간 단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회원사들의 단합을 유도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협회 회무에 임하겠다"며 "오늘보다는 내일이 희망적인 의약품유통업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혜 의약품유통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협회는 현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만족할 성과는 얻지 못했으나, 가능성을 엿 볼 수 있었으며, 금년에는 보다 나은 결실을 위해 다각도로 회세를 모아 총력을 쏟을 계획"이라며 "우리 유통업계는 그동안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일들을, 어려운 가운데서도 수용해 왔지만 이제는 회원사들의 단합을 통해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최근들어 힘의 논리로 움직이던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 기회를 통해 유통업계의 잘못된 환경을 바로 잡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우리의 현안을 타개하기 위한 회원사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리며, 우리의 목적을 향해 하나 되어 힘차게 전진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는 회무 방침으로 ▲경청하는 귀가 열린 협회 ▲소통하고 공감하는 협회 ▲더불어 상생하는 협회로 정하고 특히 유통마진 불합리한 다국적제약사, 약국 불용재고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저마진대책위원회를 통해 저마진 현황 및 제약사 상태 파악, 제약사와 다각적 협의 추진, 적정 유통비용에 대한 통계 자료 등을 수집해 대응 전략을 세우기로 했다. 또한 최근 국공립병원에 이어 사립병원까지 의약품입찰이 진행되면서 업체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어 병원분회를 통해 입찰 시장 질서를 잡을 방침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박춘재 나이스팜 대표가 서울식약청장 표창을 받는 등 2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표창 ▲나이스팜 박춘재 ▲복시약품 정시국 ▲에스원헬스케어 이상칠 ▲주천약품 이성원 ▲피앤피팜 권순만 *서울특별시청 표창 ▲광림약품 최홍건 ▲한국메디홀스 정성천 *국회 표창 ▲남양약품 신남수 ▲제이앤티팜 이창호 ▲신덕약품 김정도 ▲한신약품 진재학 *중앙회 모범회원패 ▲남경코리아 남상길 ▲민성약품 장은식 ▲기영약품 이복상 ▲성운약품 이숙희 ▲태산약품 권철현 *중앙회 모범세일즈맨상 ▲안국약품 고대승 이사 ▲동화약품 조경연 부장 *서울시 모범회원패 ▲이채팜 최웅렬 ▲제이원팜 이원재 ▲제스트팜 이재훈 *서울시 모범세일즈맨상 ▲일동제약 임동현 부장 ▲JW중외제약 최성민 부장 ▲동아제약 이준호 차장 *서울시 감사패 ▲보덕메디팜 임맹호2019-01-23 17:00:5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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